장위8구역 공공재개발, 강북의 랜드마크 ‘래미안 트리젠트’로 변화 시작 - 하우징헤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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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기술력 총동원 최고 46층 2,801가구 장위동 뉴타운 최종 퍼즐…GTX·동북선 교통호재 자연환경·학군도 우수…실수요·투자자들 관심 [하우징헤럴드=최진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최중심에서 마지막 미완성 퍼즐이었던 장위8구역 공공재개발사업이 삼성물산을 시공자로 선정하면서 본격적인 랜드마크단지 건설에 시동을 걸었다. 삼성물산은 장위8구역이 단순한 수익창출 공사현장이 아닌, 장위뉴타운 래미안 브랜드타운의 가치를 완성시켜줄 정점이자, 마침표라는 점을 부각하며 시공자로서 압도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총동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 2017년 정비구역 해제로 장위뉴타운의 ‘낙동강 오리알’이 됐던 장위8구역은 이제 공공재개발사업의 압도적인 인센티브와 대형 건설사의 자존심이 담긴 설계로 장위뉴타운 최정상 단지로 군림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공공정비사업의 투명성과 신속성까지 더해지면서 장위8구역은 장위동과 성북구를 넘어, 강북의 랜드마크단지 중 하나로 경쟁할 것이라는 청사진도 그려지고 있다. ▲장위뉴타운 중심지 12만㎡ 부지에 46층 랜드마크…총공사비 1조2천억 ‘메가 프로젝트’= 장위8구역 공공재개발은 성북구 장위동 85번지 일원 12만1,634㎡ 부지에 지하 3층 ~ 지상 46층 규모의 공동주택 21개동 2,80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총공사비 규모만 1조1,945억원에 달해, 공사비 총액만으로도 장위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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