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입찰 사라진 서울 재건축…삼성·현대 '2강 체제' - 녹색경제신문
[녹색경제신문 = 문홍주 기자]서울 핵심 재건축 시장에서 경쟁입찰이 눈에 띄게 줄고 있다. 특히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참여한 주요 사업장에서 경쟁사들이 잇달아 모습을 감추면서 서울 정비사업 시장이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중심의 양강 구도로 재편되는 모습이다.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올해 상반기 도시정비사업에서 신반포19·25차를 제외한 대부분의 사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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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경제신문 = 문홍주 기자]서울 핵심 재건축 시장에서 경쟁입찰이 눈에 띄게 줄고 있다. 특히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참여한 주요 사업장에서 경쟁사들이 잇달아 모습을 감추면서 서울 정비사업 시장이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중심의 양강 구도로 재편되는 모습이다.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올해 상반기 도시정비사업에서 신반포19·25차를 제외한 대부분의 사업장을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사업(주민대표위원장 황재화)의 시공자 선정이 일단락됐다. 주민대표위원회(이하 ‘주대위’)위는 지난 12일 오후 2시 성남시 수정구 위례대로 밀리토피아 호텔, 2층에서 토지등소유자전체회의(이하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이하 '아이파크사업단')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중앙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송정인)은 지난 1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지난 1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앞서 지난 5월 첫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 GS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IPARK현대사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한 바 있다.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서울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건설사 간 수주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목동신시가지는 단지별 가구 수가 모두 1000가구를 넘는 대규모 사업지로, 건설사 입장에서는 안정적인 매출 확대를 기대할 수 있는 핵심 수주처로 평가된다.
용호4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정경숙)은 지난 1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지난 1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첫 입찰은 참여사 미달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아 유찰됐다.
서울 양천구 목동12단지 재건축사업이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하면서 국내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 경쟁이 시작됐다. 총공사비만 약 1조7888억원에 달하는 초대형 사업인데다, 향후 3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시장의 향방을 가늠할 첫 대형 수주전이라는 점에서 건설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삼부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조합 설립 직후 설계자 선정 절차를 재개할 계획이다. 지난 2023년 서울시의 조례 변경으로 잠정 중단됐던 절차가 약 3년 만에 다시 추진됨에 따라 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DA)와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이하 ANU)의 경쟁이 재점화될 전망이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12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GS건설과 대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포스코이앤씨 등 대형 건설사 4곳이 참석하며 본격적인 수주 경쟁의 막이 올랐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12단지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12단지 재건축 조합사무실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서울의 대형 정비사업지로 꼽히는 성수2지구(재개발)와 목동12단지(재건축)가 15일 나란히 현장설명회를 열고 시공사 선정 절차를 본격화했다. 성수2지구 현설회에는 DL이앤씨와 IPARK현대산업개발 2개사만 참여한 반면 목동12단지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포스코이앤씨·GS건설·대우건설 등 4개사가 참석해 대조를 이뤘다.
목동12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윤성호)은 이달 1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GS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이 참석했다.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이하 성수2지구)의 재개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2개사가 참석했다. 성수2지구 재개발조합(조합장 주우재)은 이달 1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한강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조합(조합장 유영운)은 이달 1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앞서 지난 10일 1차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하면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다.
압구정·반포 끝나자 목동으로…조합 설립 7단지에 건설사 '눈독' 대형건설사 홍보관 앞다퉈 운영…'수십억 매몰' 선별 수주 흐름도 관련 기사 성수2·3지구 시공사 선정 막 올랐다…경쟁입찰 성사 '촉각' DL이앤씨, 1.3조 목동 6단지 품었다…30조 목동 재건축 '첫발'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종로구 신영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을 이어간다. 신영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재구ㆍ이하 조합)은 지난 1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장암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우홍성)은 지난 1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 한화 건설부문 등 2곳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하반기 서울 여의도와 성수, 목동 등 한강변과 주요 시가지의 대어급 정비사업장들이 일제히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단기간 다수 현장이 시공사 찾기에 나서면서 건설사들도 사업장별 목표를 점검하고 있다.
삼성물산이 입찰에 나서는 서울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경쟁 건설사들이 잇따라 발을 빼고 있다. 래미안 브랜드와의 맞대결에서 승산이 낮다고 판단한 경쟁사들이 다른 사업장으로 수주 역량을 옮기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총공사비 13조원대, 3만8000가구 규모 하안주공 재건축의 ‘선두 단지'로 꼽히는 경기 광명 하안주공5단지 시공사 선정이 또 한 번 벽에 부딪혔다. 현장설명회에 참석했던 SK에코플랜트와 한화 건설부문가 10일 입찰마감일에 제출하지 않으며, 시장 분위기를 살피려는 ‘탐색전’을 하는 모양새다.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성동 성수전략정비구역 성수3지구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병우)이 시공자를 뽑고 있다. 조합은 지난 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공고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이 첫 입찰에서 유찰됐다. 현장설명회에는 대형 건설사 7곳이 참여하며 치열한 수주전이 예상됐지만, 실제 입찰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만 참여하면서 경쟁 구도가 만들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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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 선정이 유찰됐다. 현장 설명회에는 7개 건설사가 참석했지만 첫 입찰에는 삼성물산이 단독 참여하면서 경쟁 입찰이 성사되지 않았다.
[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여의나루역과 직접 연결되고 한강공원까지 이어지는 입체 보행교가 들어섭니다. 단순히 아파트를 새로 짓는 것이 아니라 여의도 보행체계까지 바꾸는 사업입니다." (최인식 목화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장) 여의도 재건축 '마수걸이' 사업지로 주목받은 목화아파트 시공사 선정이 결국 유찰됐다.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 선정 1차 입찰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삼성물산이 2차 입찰 참여에도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면서 수의계약을 통한 ‘무혈입성’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서울 여의도 목화아파트의 시공사 선정이 첫 입찰에서 삼성물산의 단독 입찰로 유찰됐다. 조합은 곧바로 재입찰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
[하우징헤럴드=문상연 기자] 서울시가 국토교통부에 건의한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기준 완화안 중 ‘경쟁입찰 1회 유찰 시 수의계약 전환’ 항목을 두고 정비업계 일각에서 심각한 제도적 부작용을 우려하고 있다. 건설사들의 선별 수주 기조로 인한 무의미한 반복 유찰을 줄여 사업기간을 최소 52일 이상 단축하겠다는 취지지만, 현장에서 공공연히 악용되고 있는 편법 소지가 결합될 경우 정비사업의 근간인‘경쟁입찰 원칙’자체가 완전히 무력화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이하 성수2지구)가 재개발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최고 65층 규모의 아파트를 짓는데다
남구B-0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이동률)은 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 동원개발, KCC건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마천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기순)의 시공자 선정이 레이스가 지속되고 있다. 조합은 7일 오후 2시 시공자선정을 위한 2차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한강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조합(조합장 유영운)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서울 양천구 목동12단지가 재건축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목동12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윤성호)는 7일 입찰공고를 내고 오는 15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이하 도곡우성) 재건축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도곡우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6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올해 상반기 도시정비시장은 소수 대형 건설사의 독무대였다. 서울 핵심 재건축 사업지들이 잇따라 수의계약으로 시공사를 선정하면서 현대건설, GS건설, 삼성물산 등 상위 3사가 전체 수주액의 70% 이상을 쓸어 담았다.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병우)은 지난 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이곳은 지난달 23일 현장설명회에 삼성물산, 금호건설, 제일건설이 참석했으나, 같은 달 말에 입찰참여 확약서를 삼성이 단독으로 제출하면서 유찰돼 재공고를 냈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광장아파트 38-1(이하 여의도광장38-1)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3일 여의도광장38-1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주택정비형(이하 성수3지구) 재개발 조합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 절차에 돌입했다. 앞선 입찰에서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단독 입찰로 경쟁 구도가 성립되지 않아 유찰된 가운데, 이번에도 단독 입찰이 이뤄질 경우 수의계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금오동 398번지(한양빌라) 일대 소규모재건축조합(조합장 김정석)은 지난달 3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공동참여는 불가능하다.
퇴계원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은 지난 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며, 공동도급은 금지해 단독 참가만 가능하다.
하단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경진)은 지난 2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지난 5월 7일 첫 입찰 현장설명회에 대우건설, 금호건설, HJ중공업이 참석했으나, 같은 달 29일 입찰에는 참여사가 없어 유찰되면서 재공고를 낸 것이다.
창동 상아1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호반건설, 두산건설, KCC건설, HL디앤아이한라, HS화성이 참석했다.
20년 가까이 사업이 답보 상태에 머물렀던 울산 남구 신정동 B-01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이 조합 설립 절차를 마무리한 데 이어 시공사 선정에 착수하면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 국면에 들어섰다. 울산 남구 B-0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지난달 3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금오동 398(한양빌라) 일원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중요 파트너 선정 도전에 나섰다. 금오동 398 일원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정석ㆍ이하 조합)은 지난달(6월) 3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수안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영득)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동원개발이 참석했다.
서울 송파구 마천5구역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이곳은 송파권을 대표하는 대규모 재개발 사업장으로 공사비가 무려 1조원을 뛰어넘는다.
장암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우홍성)은 이달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앞서 지난달 10일 1차 현장설명회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 진흥기업이 참석한 바 있다.
건설사들의 발걸음이 여의도로 향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과 성동구 성수동을 중심으로 치열하게 전개됐던 정비사업 수주전의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의 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이 임박했다. 포스코이앤씨가 꾸준히 입찰에 참여하면서 유력한 시공자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연산13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천선혜)은 지난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 효성중공업, 동원개발, 중흥건설 등이 참석했다.
개금주공1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이우광)은 지난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계룡건설산업, 동원개발, KR산업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분당 수내동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아파트, 상가연합)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이 6월 30일 성남시청을 방문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접수했다. 사진=주민대표단 제공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재건축 절차에 들어섰다.
수안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영득ㆍ이하 조합)은 지난 6월 24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1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데일리한국 전준형 기자]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사업이 시공사 선정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수의계약 입찰에 포스코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사업시행자는 수의계약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번지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만 단독으로 참여했다. 28번지와의 분리 재건축 이후 38-1번지가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재건축·재개발 사업에서 시공사 선정만큼 중요한 절차가 설계사 선정이다. 설계사는 정비계획 수립부터 인허가,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 준공까지 사업 전 과정에 관여하는 만큼 초기 선택이 사업 속도와 조합원의 자산 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서울 양천구 목동13단지가 공사비로 2조3,700억원 이상을 책정해 시공자 선정에 나선 가운데 현장설명회에 5개사가 참석했다. 목동13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은 지난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울산 남구B-01구역이 재개발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남구B-0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이동률)은 30일 입찰공고를 내고 내달 7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경기 성남시 분당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완료하며 본격적인 행정절차에 돌입했다. 주민대표단과 추진준비위원회가 갈등을 봉합하고 공동으로 사업 추진에 나서면서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재건축 사업도 모두 사업시행 절차에 들어서게 됐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창원시 용호1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용호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진정희ㆍ이하 조합)은 지난 2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서울 강남구 청담삼익아파트 재건축조합이 롯데건설이 시공한 하이엔드 주거 단지 ‘청담 르엘’의 보류지 공개경쟁입찰을 실시한다. 이번 공개경쟁입찰은 지난 19일 새 조합장 취임 이후 처음 추진되는 보류지 매각이다.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수주전이 뒷단지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10단지 현장설명회에 이어 29일 13단지도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공사비 예가 3.3㎡ 당 980만 원. 총 공사비 약 2조3,760억 원.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 재건축 정비사업의 시공권이 현대건설으로 기울고 있다. 시공자 선정을 위한 첫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만 단독으로 참석하면서 사실상 유찰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조합은 2차 입찰 공고 이후 수의계약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대구시가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의 운영 역량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조합운영 컨설팅'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정비사업은 사업 규모가 크고 추진 기간이 길어 조합 운영 과정에서 각종 민원과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만, 관리·감독은 주로 사후 점검 중심으로 이뤄지면서 사업 초기 단계의 운영상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다.
[앵커멘트] 서울 한강변 대표 재개발로 꼽히는 성수전략정비구역이 일제히 시공사 선정에 돌입했습니다. 2·3·4지구가 연내 시공사 선정을 추진하면서 성수동 재개발 사업도 속도전에 들어갔습니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광장아파트 38-1(이하 여의도광장38-1) 재건축사업이 중요 파트너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19일 여의도광장38-1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시사저널e=길해성 기자] 2조6000억원 규모의 서울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절차가 본격화하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 경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대건설이 단지 인근에 ‘디에이치 라운지’를 열고 선점에 나선 가운데 대우건설과 포스코이앤씨의 실제 입찰 참여 여부가 주목된다.
부산 부산진구 개금주공1단지가 이달 29일 재건축 시공자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조합은 지난 19일 입찰공고를 내고, 오는 7월 20일에 입찰을 마감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컨소시엄 참여는 금지했다.
당리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성ㆍ이하 조합)은 지난 1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7월 2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연산13구역 재개발사업이 중요 파트너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연산1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천선혜ㆍ이하 조합)은 지난 1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양천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정비사업위원장 윤병걸)의 시공자 선정 절차가 본격 추진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의 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2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했다.
연산13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천선혜)은 지난 1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지난달 26일 열린 현장설명회에 IPARK현대산업개발, 중흥건설, 동원개발이 참석했으나, 이달 19일 입찰에는 참여하지 않으면서 유찰돼 다시 공고문을 낸 것이다.
서울시가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시공사 선정 규제 완화에 나선다. 경쟁입찰이 한 차례만 유찰돼도 수의계약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바꾸자는 것이다.
시행자로 참여하고 있는 대신자산신탁은 지난 1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냈다. 입찰공고문에 따르면 사업방식은 도급제로 입찰은 일반경쟁입찰으로 진행된다.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이하 성수3지구)의 재개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3개사가 참석했다. 성수3지구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병우)은 이달 2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부산 동래구 수안1구역이 시공자 선정에 도전한다. 수안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영득)은 24일 입찰공고를 내고 내달 2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 도봉구 창동 상아1차아파트가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창동 상아1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은 24일 입찰공고를 내고 오는 7월 2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에 6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예정 공사비 2조6000억원대 대형 사업이지만 컨소시엄 참여는 허용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