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안주공3·4단지, 포스코이앤씨 단독 입찰…수의계약 절차 돌입 - 데일리한국

재건축 뉴스 실거래가 보기
데일리한국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데일리한국 전준형 기자]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사업이 시공사 선정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수의계약 입찰에 포스코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사업시행자는 수의계약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KB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지난달 30일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을 위한 수의계약 입찰을 마감한 결과 포스코이앤씨가 단독으로 입찰에 참여했다. 대한토지신탁 관계자는 데일리한국과의 통화에서 "포스코이앤씨가 단독으로 입찰에 참여했으며 관련 절차를 거쳐 수의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사업은 앞서 진행된 두 차례 경쟁입찰에서도 포스코이앤씨만 참여해 모두 유찰됐다. 이후 사업시행자는 지난달 23일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고를 내고 시공사 선정 절차를 이어왔다. 사업은 경기 광명시 하안동 650번지 일대 구역면적 12만7286.7㎡에 지하 4층~지상 44층, 아파트 20개동, 총 4004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대규모 재건축사업이다. 3단지는 2220가구, 4단지는 1346가구 규모로 계획돼 있다.

다음으로 확인할 것

재건축 뉴스 뉴스 더보기 전체 아파트 지역 보기 정비사업 용어 확인
Original Source 데일리한국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