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안주공3·4단지, 시공자 선정 임박… 8월 전체회의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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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의 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이 임박했다. 포스코이앤씨가 꾸준히 입찰에 참여하면서 유력한 시공자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지난달 30일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포스코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했다. 포스코는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된 1·2차 입찰에도 모두 단독으로 참여한 바 있다. 이에 컨소시엄단은 이달 초 우선협상대상자 지정을 거쳐 오는 8월초 전체회의에서 토지등소유자 찬·반 투표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단지는 광명시 하안동 65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7,286.7㎡다. 여기에 재건축사업을 통해 지하4~지상44층 아파트 20개동 4,00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한편 하안3·4단지가 8월 전체회의에서 시공자를 선정한다면 하안주공아파트 8개 재건축 구역 중에서 최초 사례가 된다.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 통합재건축 조감도 [사진=대한토지신탁 제공]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의 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이 임박했다. 포스코이앤씨가 꾸준히 입찰에 참여하면서 유력한 시공자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지난달 30일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포스코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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