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 상아1차, 재건축 시공자 현설에 5개사 - 한국주택경제신문
기사 프리뷰
창동 상아1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호반건설, 두산건설, KCC건설, HL디앤아이한라, HS화성이 참석했다. 대토신은 오는 8월 18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기성불 도급제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50억원을 입찰제안서 제출 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금지했다. 이 단지는 도봉구 창동 299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2만4,145.1㎡다. 여기에 지하4~지상45층 아파트 962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상아1차는 지난 1987년 준공된 노후 단지로, 최고 14층 694세대 규모로 구성됐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1·4호선 창동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이다. 또 이마트,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더불어 창동차량기지 이전 개발의 직접 수혜도 기대된다. 이호준 기자 업데이트 2026.07.03 12:47 입력 2026.07.03 12:45 댓글 0 서울 도봉구 창동 상아1차아파트 재건축 [조감도=도봉구 제공] 서울 도봉구 창동 상아1차아파트의 재건축사업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5개사가 참석했다. 창동 상아1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호반건...
다음으로 확인할 것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