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12단지, 재건축 시공자 선정 출사표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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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목동12단지가 재건축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목동12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윤성호)는 7일 입찰공고를 내고 오는 15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입찰은 내달 31일 마감될 예정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사업방식은 도급제로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된다. 내역입찰로 공동도급은 허용되지 않는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800억원을 내야 한다. 현금 400억원과 이행보증보험증권 400억원이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1조7,888억1,131만6,000원으로 3.3㎡당 980만원 수준이다. 이 일대는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과 맞닿아 있는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주변에 갈산초, 은정초, 계남초, 목일중, 신서중, 봉영여중, 목동고, 신목고 등이 있다. 안양천을 비롯해 계남근린공원, 갈산공원, 양천공원, 양천해누리체육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한 편이다. 한편 신정동 326번지 일대 목동12단지는 면적이 12만7,339.5㎡로 연면적은 60만3,410.8㎡다. 조합은 여기에 지하4~지상43층 아파트 22개동 2,81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정비계획 변경 고시가 완료됐고 현재 통합심의를 준비 중이다. 서울 양천구 목동12단지 재건축 [조감도=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서울 양천구 목동12단지가 재건축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목동12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윤성호)는 7일 입찰공고를 내고 오는 15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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