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안1구역, 재건축 시공자 현설에 3곳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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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안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영득)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동원개발이 참석했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23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입찰보증금은 150억원을 책정했는데 입찰마감 시한까지 현금으로 입금해야 한다. 이 사업장은 동래구 수안동 32-43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4만4,935.3㎡이다. 용적률 273.85%, 건폐율 19.49%를 적용한 재건축을 통해 지하2~지상35층 높이의 아파트 870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1호선과 동해선 환승역인 교대역, 동해선 동래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수안역과도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수안초, 거학초, 낙민초, 부산교대부초, 연서초, 연신초, 안민초, 이사벨중·고, 동래고 등이 가깝다. [수안1구역 조감도=부산 정비사업 통합 홈페이지] 부산 동래구 수안1구역의 재건축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3개사가 참석했다. 수안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영득)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동원개발이 참석했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23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입찰보증금은 150억원을 책정했는데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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