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답보 남구 신정동 B-01구역 재개발 사업 본궤도 진입 - 울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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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핵심 요약
- 20년 가까이 사업이 답보 상태에 머물렀던 울산 남구 신정동 B-01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이 조합 설립 절차를 마무리한 데 이어 시공사 선정에 착수하면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 국면에 들어섰다.
- 울산 남구 B-0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지난달 3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 용적률 281% 이하를 적용해 지하 3층~지상 35층, 공동주택 1,533세대(임대 108세대 포함)를 조성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전체 조합원은 838명이다.
20년 가까이 사업이 답보 상태에 머물렀던 울산 남구 신정동 B-01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이 조합 설립 절차를 마무리한 데 이어 시공사 선정에 착수하면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 국면에 들어섰다. 울산 남구 B-0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지난달 3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용적률 281% 이하를 적용해 지하 3층~지상 35층, 공동주택 1,533세대(임대 108세대 포함)를 조성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전체 조합원은 83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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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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