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 상아1차, 내달 2일 시공자 현설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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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창동 상아1차아파트가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창동 상아1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은 24일 입찰공고를 내고 오는 7월 2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입찰은 8월 18일 마감될 예정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은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되며 총액입찰이다. 컨소시엄은 허용되지 않는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50억원을 납부해야 한다. 이행보증증권도 가능하다. 창동 299번지 일대 창동 상아1차는 면적이 2만4,145.1㎡로 연면적은 14만1,052.28㎡다. 여기에 지하4~지상45층 아파트 962세대(기부채납 임대 13세대, 국민주택규모 117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한편 이 곳은 지하철 1·4호선 창동역이 가까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주변에 창원초, 창동초, 창경초, 가인초, 자운초, 창북중, 창동고, 자운고 등이 있다. 중랑천과 초안산, 초안산근린공원, 반송공원, 쌍문근린공원 등도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가능하다. 서울 도봉구 창동 상아1차아파트 재건축 [조감도=도봉구 제공] 서울 도봉구 창동 상아1차아파트가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창동 상아1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은 24일 입찰공고를 내고 오는 7월 2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입찰은 8월 18일 마감될 예정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은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되며 총액입찰이다. 컨소시엄은 허용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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