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산13구역, 시공자 2차 현설에 4개사 참석 - 한국주택경제신문
기사 프리뷰
연산13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천선혜)은 지난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 효성중공업, 동원개발, 중흥건설 등이 참석했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20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보증금은 80억원을 책정했는데, 이 중 40억원은 입찰마감시까지 조합 지정계좌에 현금납부 조건이다. 나머지 40억원의 경우 입찰마감시까지 1한 1년의 보증증권으로 제출해야 한다. 이 사업장은 연제구 연산동 794-1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3만5,978.4㎡이다. 재개발을 통해 아파트 710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1호선 시청역과 3호선 물만골역과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연산초, 양동초, 양동여중, 세정고 등이 가깝다. 부산시청과 경찰청, 연제구청, 이마트 등 편리한 생활환경 인프라도 갖췄다. [연산13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부산 연제구 연산13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2차 현장설명회에 4개사가 참석했다. 연산13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천선혜)은 지난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 효성중공업, 동원개발, 중흥건설 등이 참석했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20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보증금은 8...
다음으로 확인할 것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