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 약 1조7,888억원 목동12단지, 시공자 현설에 4곳 - 한국주택경제신문
3줄 핵심 요약
- 목동12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윤성호)은 이달 1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 그 결과 GS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이 참석했다.
- 입찰마감일은 오는 31일이다.
목동12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윤성호)은 이달 1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GS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이 참석했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31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컨소시엄을 구성한 입찰 참여는 불허했다. 입찰보증금은 80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400억원 및 이행보증보험증권 400억원으로 각각 나눠 제출해야 한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약 1조7,888억1,131만6,000원이다. 3.3㎡당 980만원 수준이다. 이 단지는 신정동 326번지 일대로 면적이 12만7,339.5㎡이다. 재건축을 통해 지하4~지상43층 높이의 아파트 22개동 2,810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 일대는 지하철2호선 양천구청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은정초, 갈산초, 계남초, 목일중, 신서중, 봉영여중, 목동고, 신목고 등이 가깝다. 주변에 안양천이 흐르고 계남근린공원, 양천공원 등 녹지 인프라가 구축돼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목동12단지 재건축 조감도=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서울 양천구 목동12단지의 재건축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4개사가 참석했다. 목동12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윤성호)은 이달 1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GS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포스코이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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