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 약 6,093억원 한강로구역, 이달 10일 시공자 현설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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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조합(조합장 유영운)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보증금은 20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100억원 및 이행보증증권 100억원으로 각각 나눠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해야 한다. 조합은 예정 공사비로 약 6,093억394만2,000원을 책정했다. 조합은 이달 10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오는 8월 25일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 사업장은 용산구 한강로1가 158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4만1,744㎡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5~지상38층 높이의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등이 들어설 전망이다. 이곳은 지하철4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삼각지역을 도보권에 두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인근 용리단길을 중심으로 상권도 형성돼 있다. 용산공원을 끼고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누릴 수 있다. [한강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위치도=정비사업 정보몽땅] 서울 용산구 한강로구역이 도시정비형 재개발 시공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한강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조합(조합장 유영운)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보증금은 20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100억원 및 이행보증증권 100억원으로 각각 나눠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해야 한다. 조합은 예정 공사비로 약 6,093억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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