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13단지 재건축, 목하 시공자 선정 중...총공사비 약 2조3,760억원 - 하우징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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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자로 참여하고 있는 대신자산신탁은 지난 1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냈다. 입찰공고문에 따르면 사업방식은 도급제로 입찰은 일반경쟁입찰으로 진행된다. 입찰 참여하려면 현금 600억원과 이행보증증권 300억원 등 900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컨소시엄으로는 입찰 참여가 불가능하다. 이 사업은 양천구 신정동 327번지 일대 목동13단지 17만8,919.9㎡를 대상으로 한다. 재건축 후 이곳에는 지상 최고 49층까지 아파트 3,852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공사비 예가는 3.3㎡당 980만원으로 환산하면 총공사비는 2조3,760억 원을 넘어선다. 한편 현장설명회는 이달 29일 열리며, 입찰마감일은 오는 9월 7일이다. 총 예정공사비는 약 2조3,760억 원으로, 3.3㎡당 980만원(VAT 별도) 수준이다. 키워드 #목동13단지재건축 #목동13재건축 #목동재건축 #대신자산신탁 #하우징타임즈 #김상규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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