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1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나섰다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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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수안1구역이 시공자 선정에 도전한다. 수안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영득)은 24일 입찰공고를 내고 내달 2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입찰은 7월 23일 마감될 예정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사업방식은 도급제로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된다. 컨소시엄은 허용되지 않는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150억원을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수안동 32-43번지 일원 수안1구역은 면적이 4만4,935.3㎡로 앞으로 건폐율 19.49% 및 용적률 273.85%를 적용해 지하2~지상35층 아파트 87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한편 이 일대는 부산 지하철 1호선·동해선 교대역과 동해선 동래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부산 지하철 4호선 수안역과 낙민역도 멀지 않다. 주변에 낙민초, 거학초, 수안초, 부산교대부초, 연서초, 안민초, 연신초, 이사벨중, 이사벨고, 동래고 등이 있다. 부산 동래구 수안1구역 재개발 [사진=네이버 항공뷰] 부산 동래구 수안1구역이 시공자 선정에 도전한다. 수안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영득)은 24일 입찰공고를 내고 내달 2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입찰은 7월 23일 마감될 예정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사업방식은 도급제로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된다. 컨소시엄은 허용되지 않는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150억원을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수안동 32-43번지 일원 수안1구역은 면적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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