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B-01구역, 재개발 시공자 현설에 3곳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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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B-0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이동률)은 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 동원개발, KCC건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은 예정대로 오는 28일 마감할 예정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한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200억원을 납부해야 한다. 200억원은 150억원의 현금을 입찰마감 1일 전까지, 나머지 50억원은 입찰서류 제출 시에 이행보증증권으로 납입하면 된다. 공동참여는 금지했다. 이 구역은 남구 신정동 1441-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9만3,084㎡다. 여기에 용적률 281% 이하를 적용해 지하3~지상35층 아파트 1,533세대(임대 108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한다. 조합원은 838명이다. 한편 이 일대는 주변에 태화강이 흐르고 남산근린공원, 태화강국가정원 등이 있어 친환경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 농협하나로클럽, 롯데마트, 세이브존, 우정시장, 뉴코아팩토리아웃렛 등 편의시설도 다양하다. 울산 남구B-01구역 재개발 [사진=조합 제공] 울산 남구B-01구역의 재개발사업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3개사가 참석했다. 남구B-0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이동률)은 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 동원개발, KCC건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은 예정대로 오는 28일 마감할 예정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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