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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 20200911 청파제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지정 · 정비구역(변경)지정안 수립 : 자치구

“용적률”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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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7

울산 남구B-01구역, 재개발 시공자 현설에 3곳 - 한국주택경제신문

남구B-0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이동률)은 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 동원개발, KCC건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은 예정대로 오는 28일 마감할 예정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한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200억원을 납부해야 한다. 200억원은 150억원의 현금을 입찰마감 1일 전까지, 나머지 50억원은 입찰서류 제출 시에 이행보증증권으로 납입하면 된다. 공동참여는 금지했다. 이 구역은 남구 신정동 1441-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9만3,084㎡다. 여기에 용적률 281% 이하를 적용해 지하3~지상35층 아파트 1,533세대(임대 108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한다. 조합원은 838명이다. 한편 이 일대는 주변에 태화강이 흐르고 남산근린공원, 태화강국가정원 등이 있어 친환경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 농협하나로클럽, 롯데마트, 세이브존, 우정시장, 뉴코아팩토리아웃렛 등 편의시설도 다양하다. 울산 남구B-01구역 재개발 [사진=조합 제공] 울산 남구B-01구역의 재개발사업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3개사가 참석했다. 남구B-0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이동률)은 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 동원개발, KCC건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은 예정대로 오는 28일 마감할 예정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7

황성주공1차, 최고 25층 아파트 797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북 경주시 황성주공1차가 최고 25층 아파트 797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황성주공1차 재건축조합(조합장 손인익)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지난 3일 인가·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황성동 295번지 일원 황성주공1차는 면적이 3만5,819㎡로 연면적은 14만2,827.51㎡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22.05% 및 용적률 285.46%를 적용해 지하3~지상25층 아파트 10개동 79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59㎡ 259세대 △74A㎡ 21세대 △74B㎡ 33세대 △84A㎡ 200세대 △84B㎡ 228세대 △84C㎡ 13세대 △105P㎡ 1세대 △117P㎡ 3세대 △124㎡ 39세대 등이다. 시공은 지난 2021년 8월 시공자로 선정된 두산건설이 맡는다. 한편 이 일대는 주변에 용황초, 황성초, 유림초, 계림중, 신라중, 계림고, 경주여고, 근화여고 등이 있다. 형산강과 북천을 비롯해 황성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가능하다. 경북 경주시 황성주공1차 [사진=네이버 거리뷰] 경북 경주시 황성주공1차가 최고 25층 아파트 797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황성주공1차 재건축조합(조합장 손인익)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지난 3일 인가·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황성동 295번지 일원 황성주공1차는 면적이 3만5,819㎡로 연면적은 14만2,827.51㎡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22.05% 및...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7

KCC건설, 문창동2구역 공급계약 체결 공시 - 한국주택경제신문

KCC건설이 대전 중구 문창동2구역 재개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224억2,974만2,00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3.0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기간은 착공예정일로부터 39개월로 착공예저일은 착공준비일정에 따라 내부적으로 예측한 시점으로 추후 실착공시 정정 예정이다. 문창동 111-9번지 일대 문창동2구역은 면적이 8만5,151㎡로 앞으로 용적률 221.87%를 적용해 지하3~지상35층 아파트 1,306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대전 중구 문창동2구역 재개발 [사진=네이버 항공뷰] KCC건설이 대전 중구 문창동2구역 재개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224억2,974만2,00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3.0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기간은 착공예정일로부터 39개월로 착공예저일은 착공준비일정에 따라 내부적으로 예측한 시점으로 추후 실착공시 정정 예정이다. 문창동 111-9번지 일대 문창동2구역은 면적이 8만5,151㎡로 앞으로 용적률 221.87%를 적용해 지하3~지상35층 아파트 1,306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박노창 기자 park@arunews.com

디벨로퍼뉴스 · 2026.07.07

금호현대, 신통기획 접수 완료…추진위 구성 본격화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성동구 응봉동 금호현대아파트가 신속통합기획 접수에 이어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절차에 들어간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금호현대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곽창민)는 소유주 약 55%의 동의를 받아 지난 1일 신속통합기획 주민제안서를 성동구청에 접수했다. 추진준비위는 주민제안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곧바로 추진위원 모집에 나설 계획이다. 금호현대아파트는 지난해 3월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를 발족한 뒤 올해 1월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했다. 이어 신속통합기획 주민제안서 접수까지 마치면서 발족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재건축 초기 절차를 빠르게 진행했다. 추진준비위에 따르면 발족 직후 3개월 만에 안전진단 비용 전액을 주민 모금으로 마련했다. 추진준비위는 이 같은 진행 속도에 대해 서울 시내 유사 규모 재건축 단지 가운데 최단기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접수된 정비계획안은 금호현대아파트를 최고 42층, 848세대 규모로 재건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644세대에서 204세대가 늘어나는 계획으로, 공공주택 103세대도 포함됐다. 계획안에는 북측 독서당로59길을 기존 6m에서 10m로 확폭해 기부채납하는 내용도 반영됐다. 건축계획 용적률은 299.84%로 계획돼 법적상한에 사실상 근접한 수준이다. 서울시 1차 자문회의는 성동구청 검토가 마무리된 뒤 진행될 예정이다. 곽창민 추진...

시정일보 · 2026.07.07

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분석 지원 - 시정일보

[시정일보 문명혜 기자]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사업성 부족과 전문성 부족 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주택단지가 사업 대상이다. 용적률ㆍ높이 등 개략적인 건축계획과 예상 공사비ㆍ추정 분담금 등 사업성 분석을 무료로 지원, 주민들의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돕는 게 핵심이다. 구체적 지원 대상은 △부지면적 1만㎡ 미만 △200세대 미만 △노후ㆍ불량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로, 토지 등 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얻어, 7월31일 오후 5시까지 관할 구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연말까지 현장조사와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으로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업성 분석 결과는 내년 2월 중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ㆍ건축규모ㆍ높이 등) △예상 공사비 △추정분담금 △사업성 분석 내용 등을 포함해 무료로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서울시 누리집을 통해 분야별 정보 ‘소규모재건축’에서 확인 가능하며, 해당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대한적십자 서울지사, 독립유공자 후손에 '다시 피는 무궁화'로 사계절 맞춤 지원 서초구의회,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 개원 이래 첫 ‘상임위원장 만장일치’ 선출 광진구의회,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 완료… 3개 상임위원장 선출

디벨로퍼뉴스 · 2026.07.07

광흥창역세권, 공공주택 부담에도 일반분양이 더 많은 ‘준주거 고밀 재개발’ 시동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정미화 기자] 서울 마포구 현석동 1-31번지 일대가 광흥창역세권 입지를 활용해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추진한다. 재개발 의무임대와 장기전세주택 등 공공주택 비율이 높게 계획됐지만, 준주거지역 고밀개발을 통해 분양주택도 함께 늘어나 일반분양 세대수가 조합원분양보다 많게 계획된 점이 핵심이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광흥창역세권 현석동 1-31 일원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다음달 3일까지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결정안 공람을 진행한다. 이 구역은 노후도 60.3%의 노후 주거지로 기반시설 정비가 시급했던 곳이다. 2022년 6월 주민동의율 약 75.8%로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정비계획안을 접수했고, 2022년 12월 서울시 사전검토 회의를 거쳐 2023년 12월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주민제안을 완료했다. 이후 보완과 관계부서 협의를 거쳐 이번 공람 절차에 들어갔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광흥창역세권(현석동 1-31일원)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정비구역 면적 2만2746.4㎡ 부지에 용적률 392%를 적용해 지하 5층~지상 최고 35층, 총 5개동, 총 675세대(공공주택 198세대)를 조성한다. 세부 공급계획은 총 675세대 중 △분양주택 477세대 △장기전세주택 138세대 △임대주택 60세대다. 규모별로는 △전용60㎡ 이하 320세대(장기전세 113세대, 임대 60세대) △전용60...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7

명일우성아파트, 예비추진위원장에 이일균씨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동구 명일우성아파트 재건축 예비추진위원장에 이일균씨가 당선됐다. 예비감사는 이상진씨가 맡는다. 구는 명일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당선인을 지난 6일 공고했다. 지난 3일까지 재공람을 마친 정비계획에 따르면 명일동 42번지 일대 명일우성아파트는 면적이 4만1,579㎡로 법적상한용적률 299.99%를 적용해 최고 49층 아파트 997세대(공공주택 130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59.9㎡ 182세대(공공 94세대 포함) △74.9㎡ 161세대(공공 10세대 포함) △84.9㎡ 341세대(공공 26세대 포함) △98.9㎡ 169세대 △114.9㎡ 98세대 △124.9㎡ 46세대 등이다. 기존 572세대에서 425세대 늘어나게 된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5호선 고덕역과 명일역을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명원초, 고명초, 대명초, 한영중, 배재중, 명일여고, 한영고, 한영외고, 배재고 등이 있다. 구봉산과 승상산을 비롯해 명일근린공원, 윈터근린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서울 강동구 명일우성아파트 재건축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강동구 명일우성아파트 재건축 예비추진위원장에 이일균씨가 당선됐다. 예비감사는 이상진씨가 맡는다. 구는 명일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당선인을 지난 6일 공고했다. 지난 3일까지 재공람을 마친 정비계획...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7

중랑구, 상봉7구역 사업시행변경인가 고시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중랑구가 상봉7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계획변경인가를 지난 2일 고시했다. 이번 변경인가에 따라 상봉7구역은 최고 49층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되며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문화시설 등을 갖춘 동북권의 새로운 대표 건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상봉7구역은 상업지역이자 동북권의 주요 거점으로 지역 경쟁력과 도시 기능을 높이기 위한 재정비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돼 왔다. 지난 2015년 최고 43층 2개동 총 511세대 규모로 최초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이후 재정비촉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을 거쳐 사업성과 주거쾌적성을 높인 새로운 설계안을 마련했다. 이번 변경인가에 따라 상봉7구역은 용적률 826.18%를 적용해 지하7~지상49층(최고높이 174.95m) 4개동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된다. 기존 511세대에서 841세대로 주택 공급이 확대되며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30실, 판매시설 및 문화시설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저층부에는 연면적 5,908.15㎡ 규모의 문화시설이 조성된다. 지상 1층에는 국공립어린이집, 2층에는 어린이종합체험관, 3층에는 여성문화복지센터가 들어서며 준공 후 구에 기부채납될 예정이다. 주민들의 보행 편의를 높이기 위한 동서 간 공공보행통로도 신설된다. 단지 남측과 남동측에는 공개공지를 조성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휴식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구는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해 사...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7

부산 하단2구역, 재개발 시공자 2차 현설에 두산건설만 - 한국주택경제신문

하단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경진)은 지난 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두산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했다. 앞서 지난 5월 1차 현장설명회에는 대우건설, 금호건설, HJ중공업이 참석한 바 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사 미달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고, 이에 조합은 다시 공고문을 내고 시공자 선정 절차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고, 수의계약 전환 및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여부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수의계약 전환 확정시 시공자 선정 총회 등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 계획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장은 사하구 하단동 611-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8,727.2㎡이다. 용적률 268.99%, 건폐율 21.07%를 적용한 재개발을 통해 지하3~지상49층 높이의 아파트 11개동 1,850세대와 오피스텔 92실, 근린생활시설 10호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1호선 하단역을 도보권에 두고 있고, 다양한 노선의 버스를 통해 주요 도심지로 이동할 수 있다. 주변에 낙동강이 흐르고 승학산, 동매산, 에덴유원지 등 녹지 인프라가 구축돼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누릴 수 있다. 이혁기 기자 업데이트 2026.07.07 10:35 입력 2026.07.07 10:34 댓글 0 [하단2구역 재개발 조감도=부산 정비사업 통합 홈페이지]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2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6

만수주공, 최고 49층 아파트 1만338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구는 만수주공아파트(1~6단지)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수립·정비구역 지정안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서를 이달 31일까지 공람한다고 지난 1일 공고했다. 또 오는 30일에는 이번 공람안을 골자로 한 주민설명회도 개최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만수동 29번지 일원 만수주공은 면적이 41만9,320㎡에 달한다. 앞으로 용적률 336.75% 및 건폐율 29.82%를 적용해 지하4~지상49층 아파트 1만338세대(임대주택 1,002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전용면적 기준으로는 △29㎡ 136세대 △39㎡ 691세대(임대 399세대 포함) △49㎡ 532세대 △59㎡ 2,636세대(임대 370세대 포함) △72㎡ 2,112세대 △84㎡ 3,331세대(임대 233세대 포함) △99㎡ 473세대 △112㎡ 221세대 △129㎡ 206세대 등이다. 기존 6,866세대에서 3,472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진위원회는 올해 구의회 의견청취와 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상반기 경에 정비구역 지정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주민 동의율은 약 60%까지 확보한 상황이다.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올 8월쯤 구의회 의견청취, 연말 경에 도계위 심의를 예상하고 있다”며 “관련 절차를 마치고 내년 상반기 안으로 정비구역 지정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곳은 인천 지하철2호선 만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6

구월3동 A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구는 지난달 30일 구월3동 A구역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하고 이를 고시했다. 이로써 오강학 추진위원장, 이창현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또 강성부 씨 등 107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구월3동 1160번지 일대 구월3동 A구역은 면적이 8만9,220㎡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1,208명이다. 앞으로 용적률 299.98% 및 건폐율 20.25%를 적용해 지하3~지상35층 아파트 1,998세대(임대주택 267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주택유형별로는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39㎡ 243세대(임대 82세대 포함) △59㎡ 949세대(임대 140세대 포함) △74㎡ 267세대(임대 45세대 포함) △84㎡ 337세대 △104㎡ 202세대 등이다. 이 구역은 현재 사전검토 단계로, 자문단 심의를 통과하는 대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입안제안 할 수 있게 된다. 이미 입안제안을 위한 법정 동의 기준 50%를 상회하는 약 55%의 동의율을 확보한 상태다.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올 하반기 중으로 주민총회를 열고 협력업체 선정과 예산안 의결 등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 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 일대는 인천 지하철1호선 예술회관역과 인천터미널역이 가깝다. 또 인천성리초, 구월여중, 인천성리중, 인명여고, 인천고 등의 학군이 있다. 편의시설은 롯데백화점, 뉴코아아웃렛, 킴스클럽, 홈플...

하우징헤럴드 · 2026.07.06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과 선거의 상관관계 - 하우징헤럴드

재개발·재건축과 선거는 상당한 상관관계가 있다. 다만 선거 결과가 곧바로 재개발·재건축의 성공을 의미한다기보다는 정책 방향과 규제 수준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재개발·재건축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에 크게 좌우된다. 그 영향 요소들을 살펴보면 안전진단 기준, 용적률 완화, 초과이익환수제, 분양가상한제, 인허가 절차, 공공재개발·공공재건축 정책, 조합설립 및 사업추진 규정 등을 들 수 있다. 선거 전후에 나타나는 일반적인 현상을 살펴보면 대략 다음과 같다. 선거 전에는 후보자들이 지역 개발 공약을 발표하고,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에 대한 약속들을 쏟아내 높은 기대감을 갖게 하며, 동시에 해당 지역 부동산 가격을 올리는 작용을 하기도 한다. 특히 지방선거의 영향을 살펴보면 시장·구청장 선거는 영향력이 매우 크다. 예를 들어 서울시의 경우 정비사업 인허가,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 재개발 후보지 선정 등이 서울시 정책에 따라 달라진다. 또한 건설사, 설계사무소,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리모델링업체 등도 선거 결과에 따라 정비사업 물량이 늘어나면 함께 성장하는 경향이 있다. 재개발·재건축은 정부·지자체의 규제와 인허가 정책, 변화에 매우 민감한 정책사업이다. 실제로 지난 선거 사례를 살펴보아도 예측할 수 있다. 2021년 서울시장 보궐 선거 이후 재건축 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증가하면서 강남권과 목동 등 주요 재건축...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6

동후암3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용산구 동후암3구역이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김승용 위원장·박종우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구는 동후암3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지난달 29일 승인하고 지난 3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후암동 264-11번지 일대 동후암3구역은 면적이 8만7,020.4㎡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1,150명이다. 앞서 이 구역은 지난 2024년 4월 주민 70% 이상의 동의로 신속통합기획을 신청한 바 있다. 이후 8월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으며, 연말에는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 당초 1종일반주거지역과 7층 이하인 2종일반주거지역이 섞여있고, 고도지구로 지정되어 층수 규제로 인해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남산 고도제한 완화가 발표됨에 따라 층수가 상향되어 사업성을 제고할 수 있게 됐다. 현재 공개된 주민설명회 자료에 따르면 건폐율 20%, 용적률 240% 수준을 적용해 약 1,600여세대를 건설할 수 있을 전망이다. 다만 현재 계획안이 수립되고 있는 만큼 향후 변경 가능성이 있다. 특히 동후암3구역은 서울역과 인접한 우수한 입지조건을 자랑하고 있다. KTX나 지하철, 공항철도 등을 이용하기 편리한데다 주변에 상업·문화시설도 잘 갖추고 있다. 또 남산과 용산민족공원도 인접해 자연 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동후암3구역 정비예정구역 구역계 [사진=서울시] 서울...

하우징헤럴드 · 2026.07.06

서울시 소규모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15개 단지 선정 예정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서울시가 주민들의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해 소규모재건축 사업성 분석을 무료로 지원한다. 서울시는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업성 부족과 전문성 부족 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대상은 △부지면적 1만㎡ 미만 △200가구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다. 토지등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얻어, 7월 31일까지 관할 구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는 신청 단지에 대한 검토를 거쳐 오는 8월 중으로 사업성분석 대상지 15개소를 선정하고, 연말까지 현장조사 및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으로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업성분석 결과는 2027년 2월 중으로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건축규모·높이 등) △예상 공사비 △추정분담금 △사업성 분석 내용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대한행정사회신문 · 2026.07.06

중랑구 상봉7구역 재개발, 49층 841세대 주상복합으로 규모 확대 - 대한행정사회신문

중랑구 상봉7구역, 최고 49층 랜드마크 주상복합단지로 재탄생.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2일 상봉7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를 고시했다고 6일 밝혔다. 상봉7구역은 2015년 최초 사업시행인가(지상 43층·2개 동·511세대) 이후 재정비촉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를 거쳐 이번 변경인가에 이르렀다. 이번 인가로 사업 규모가 대폭 바뀐다. 용적률 826.18%를 적용해 지하 7층~지상 49층(최고높이 174.95m), 4개 동의 타워형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주택 공급은 기존 511세대에서 841세대로 늘어난다.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30실, 판매시설·문화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저층부에는 연면적 5,908㎡ 규모의 문화시설이 배치된다. 지상 1층 국공립어린이집, 2층 어린이종합체험관, 3층 여성문화복지센터로 구성되며 준공 후 구에 기부채납된다. 단지 남측과 남동측에는 공개공지를 조성해 개방형 휴식공간을 마련하고, 동서 간 공공보행통로도 신설한다. 구는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 절차와 감정평가사 선정 업무를 병행해 공정을 앞당겼으며, 추가적인 행정 지원도 이어갈 방침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상봉7구역은 지하철 7호선·경춘선·중앙선에 GTX-B와 면목선이 예정된 교통 요지"라며 "주거·상업·문화가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중랑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여성종합뉴스 · 2026.07.06

중랑구, 상봉7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변경인가 고시 - 여성종합뉴스

E-mail : womannews@womannews.net 상담시간 AM 09:00 ~ PM 06:00 / 주말 및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상봉7재정비촉진구역(이하 상봉7구역)의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사업시행계획(변경)인가를 고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변경인가에 따라 상봉7구역은 최고 49층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되며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문화시설 등을 갖춘 동북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상봉7구역은 상업지역이자 동북권의 주요 거점으로 지역 경쟁력과 도시 기능을 높이기 위한 재정비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어 왔다. 2015년에는 지상 43층, 2개 동, 511세대 규모로 최초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바 있으며, 이후 재정비촉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을 거쳐 사업성과 주거 쾌적성을 높인 새로운 설계안이 마련되었다. 이번 변경인가에 따라 상봉7구역은 용적률 826.18%를 적용받아 지하 7층에서 지상 49층(최고높이 174.95m), 4개 동 규모의 타워형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된다. 기존 511세대에서 841세대로 주택 공급이 확대되며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30실 판매시설 및 문화시설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단지 저층부에는 연면적 5,908.15㎡ 규모의 문화시설이 조성된다. 지상 1층에는 국공립어린이집이, 2층에는 어린이종합체험관이, 3층에는 여성문화복지센터...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5

쌍문5구역, 최고 35층 아파트 1,087세대로 재개발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도봉구 쌍문5구역이 최고 35층 아파트 1,087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쌍문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내달 3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2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쌍문동 26번지 일원 쌍문5구역은 면적이 4만947㎡로 법적상한용적률 300%를 적용해 최고 35층 아파트 1,087세대(임대 181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한편 이 일대는 우이신설 연장선이 예정돼 있다. 주변에 가인초, 창경초, 방학초, 신방학초, 백운중, 신방학중, 방학중 등이 있다. 방학천과 중랑천을 비롯해 발바닥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서울 도봉구 쌍문5구역 재개발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도봉구 쌍문5구역이 최고 35층 아파트 1,087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쌍문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내달 3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2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쌍문동 26번지 일원 쌍문5구역은 면적이 4만947㎡로 법적상한용적률 300%를 적용해 최고 35층 아파트 1,087세대(임대 181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 쌍문5구역 재개발 [위치도=서울시 제공] 서울 도봉구 쌍문5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도=공고문] 한편 이 일대는 우이신설 연장선이 예정돼 있다. 주변에 가인초, 창경초, 방학초, 신방학초,...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5

상계보람, 최고 45층 아파트 4,483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노원구 상계동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상계보람이 최고 45층 아파트 4,483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내달 3일까지 재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2일 공고했다. 지난 5월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을 반영한 것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상계동 685번지 일대 상계보람은 면적이 16만6,845.1㎡로 앞으로 법적상한용적률 299.99%를 적용해 최고 45층 아파트 4,483세대(공공임대 323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42.95㎡ 192세대 △49.94㎡ 537세대(공공임대 170세대 포함) △59.99㎡ 1,455세대(공공임대 105세대 포함) △74.99㎡ 1,263세대(공공임대 48세대 포함) △84.98㎡ 1,036세대 등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4·7호선 노원역과 7호선 마들역, 4호선 상계역을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상곡초, 계상초, 상계초, 청원초, 온곡초, 온곡중, 청원중, 청원여고, 청원고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서울 노원구 상계보람아파트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노원구 상계동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상계보람이 최고 45층 아파트 4,483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5

청량리8구역, 최고 29층 아파트 730세대로 재개발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8구역이 최고 29층 아파트 730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청량리제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해 내달 4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3일 공고했다. 또 오는 16일 오후 3시 주민설명회도 개최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청량리동 435번지 일대 청량리8구역은 면적이 2만9,001㎡로 앞으로 건폐율 15.67% 및 용적률 299.88%를 적용해 지하4~지상29층 아파트 6개동 73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지난 2010년 11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청량리8구역은 2024년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작년 9월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바 있다. 작년 11월 정비계획 변경 접수에 이어 지난달 24일 통합심의를 신청했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과 6호선 고려대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주변에 홍릉초, 삼육초, 청량중, 청량고, 정화고, 고려대, 경희대, 서울시립대 등이 있다.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8구역 [조감도=환경영향평가서]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8구역이 최고 29층 아파트 730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청량리제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해 내달 4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3일 공고했다. 또 오는 16일 오후 3시 주민설명회도 개최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청량리동 435번지 일대 청량리8구역은 면적이 2만9,001㎡로 앞으로 건폐율 15.67%...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5

현석동 1-31번지, 최고 35층 아파트 675세대로 재개발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마포구 현석동 1-31번지 일원 광흥창역세권이 최고 35층 아파트 675세대로 재개발된다. 추정비례율은 110.32%로 추산됐다. 구는 광흥창역세권(현석동 1-31번지 일원)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에 대해 내달 3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2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현석동 1-31번지 일원은 면적이 2만2,746.4㎡로 법적상한용적률 392%를 적용해 최고 35층 아파트 675세대(장기전세 138세대, 재개발임대 60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현재 314세대에서 361세대 늘어난다. 일반분양이 477세대다. 추정비례율은 110.32%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7,811억9,000만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4,279억6,000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3,201억8,000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32.8㎡ 7억3,600만원 △44.3㎡ 9억2,600만원 △59.9㎡ 12억2,400만원 △84.9㎡ 15억5,400만원 △114.8㎡ 18억5,800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에서 추정권리가액을 뺀 금액이 +면 부담해야 하고 -면 환급 받는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식석초, 서강초, 신수중, 광성중, 광성고 등이 있다. 한강 접근성이 용이하고 서강나루공원, 밤성공원 등도 인접해...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5

상봉7구역, 재개발 사업시행변경인가 받았다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중랑구 상봉7구역이 재개발 사업시행변경인가를 받았다. 앞으로 최고 49층 아파트 841세대로 재탄생하게 된다. 구는 상봉7재정비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국경호)가 신청한 사업시행변경계획을 지난 2일 인가·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상봉동 88번지 일대 상봉7구역은 면적이 1만4,996.3㎡로 건폐율 58.93% 및 용적률 826.18%를 적용해 지하7~지상49층 아파트 4개동 841세대(임대 122세대 포함)와 업무시설 30실,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39㎡ 75세대(임대 37세대 포함) △59㎡ 236세대(임대 60세대 포함) △84㎡ 530세대(임대 25세대 포함) 등이다. 당초 최고 43층 아파트 511세대 건립계획에서 층수와 세대수 모두 늘어나게 됐다. 시공은 지난 2024년 12월 시공자로 선정된 코오롱글로벌이 맡는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7호선과 경춘선, 경의중앙선 상봉역이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주변에 면목초, 면일초, 봉화중, 면목고, 혜원여고, 서일대 등이 있다. 인근에 중랑천이 흐르고 망우산 등 녹지 인프라가 풍부해 쾌적한 주거생활도 누릴 수 있다. 서울 중랑구 상봉7구역 재개발 [조감도=코오롱글로벌 제공] 서울 중랑구 상봉7구역이 재개발 사업시행변경인가를 받았다. 앞으로 최고 49층 아파트 841세대로 재탄생하게 된다. 구는 상봉7재정비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

매일경제 · 2026.07.05

“1년새 분담금 2억 쑥, 황금알 맞나요?’”...재건축 투자, 손익 잘 따져야 - 매일경제

10평형대 소형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으면 추가 분담금을 거의 내지 않고 30평형짜리 아파트 입주가 가능했다. 실제로 서울 개포주공4단지(현 개포자이 프레지던스)의 경우 전용면적 50㎡ 소유자가 전용면적 84㎡(34평형)에 입주하려면 1억원가량의 분담금만 내면 됐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개포 말고 반포·잠실·청담·도곡 등 저층 서울 재건축 단지들 상황도 비슷했다. 용적률 70~130%의 5층 아파트가 용적률 250~280%의 고층 아파트로 변신해 시세차익을 얻는 것은 물론 일부 단지는 일반분양 수입에 따른 환급금까지 받았다. 그런데 이제 상황이 달라지고 있다. 급등하는 공사비와 그에 따라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추가 분담금 문제가 재건축 시장의 발목을 잡고 있다. 하지만 냉정하게 따져보면 재건축은 여전히 훌륭한 개발 방식이다. 예전 같은 ‘로또’는 기대할 수 없을지라도 적절한 조건을 갖춘 단지를 고르면 주거 환경 개선은 물론 일정 부분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몇 가지 힌트가 있다. 우선 용적률이 200%보다 낮으면서 가구당 평균 대지지분(아파트가 가구별로 갖고 있는 땅 면적)이 50㎡(약 15평) 이상인 중대형 위주의 단지를 찾아야 한다. 최근 상황을 보면 서울 강남권에서도 조합원이 동일 면적의 새 아파트를 분양받기 위해 수억 원의 추가 분담금을 부담해야 하는 사례는 심심찮게 찾을 수 있다. 올해 초 조합원 분양 신청을 진행한 개포주...

천지일보 · 2026.07.03

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무료 사업성 분석…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 - 천지일보

[천지일보=이문성 기자] 서울시가 소규모 노후 주택단지의 재건축 추진을 돕기 위해 사업성 분석 지원에 나선다. 사업 초기 비용 부담과 정보 부족으로 재건축을 망설이는 주민들에게 공사비와 분담금 추정치를 제공해 사업 추진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을 시작하고 오는 31일까지 자치구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대상은 부지면적 1만㎡ 미만, 200세대 미만, 노후·불량 건축물 비율이 60% 이상인 주택단지다. 신청을 위해서는 토지등소유자 10%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다. 이번 사업은 사업성이 불확실해 재건축 논의가 멈춘 소규모 단지에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선정된 단지를 대상으로 개략적인 건축계획과 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등을 분석해 제공할 예정이다. 주민들은 이를 바탕으로 사업 추진 여부를 보다 현실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 사업성 분석에는 용적률, 건축 규모, 건물 높이 등 기본 설계 방향과 함께 사업비 산출, 수익률 예측 등이 포함된다. 특히 임대주택 계획과 용도지역 상향 가능성까지 반영해 사업 방향을 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신청 단지 검토를 거쳐 8월 중 15개 대상지를 선정해, 연말까지 현장 조사와 주민 의견 수렴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후 2027년 2월 사업성 분석 결과를 주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센머니 · 2026.07.03

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분석 지원사업' 추진 - 센머니

[센머니=박석준 기자] 3일 서울시는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한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분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성과 전문성이 부족해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용적률과 높이 등 개략적인 건축계획과 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등 사업성 분석을 무료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지원 대상은 ▲ 부지면적 1만㎡ 미만 ▲ 200세대 미만 ▲ 노후·불량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다. [전기차 관련주 동향] 6월 4주, 소재 실적 회복과 완성차 약세 [전기차 관련주 동향] 6월 4주, 증시 급락 속 배터리주 동반 약세 [항공권 가격 추이] 6월 4주차 유류할증료 8단계 인하, 다낭 특가 19만6700원 건강 간식 '아몬드'..."심혈관질환 발생 위험 낮춰" 6개월 아기 택시서 '분수 토'..."아기가 그런건데 괜찮다" 청소도 거절한 택시기사 [항공권 가격 추이] 6월 4주차 유류할증료 19단계 하락, 제주 1만원대 [코인 브리핑] 시총 상위 암호화폐 시황 [전기차 관련주 동향] 6월 4주, 소재 실적 회복과 완성차 약세 [전기차 관련주 동향] 6월 4주, 소재 실적 회복과 완성차 약세 [전기차 관련주 동향] 6월 4주, 증시 급락 속 배터리주 동반 약세 [항공권 가격 추이] 6월 4주차 유류할증료 8단계 인하, 다낭 특가 19만6700원 건강 간식 '아몬드'..."심혈관질환 발생...

한국부동산뉴스 · 2026.07.03

서울시, 소규모 주택단지 재건축 사업성 분석 무료 지원 - 한국부동산뉴스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시는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분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사업성과 전문성이 부족해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용적률과 높이 등 개략적인 건축계획과 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등 사업성 분석을 무료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 부지면적 1만㎡ 미만 ▲ 200세대 미만 ▲ 노후·불량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다. 지원을 희망하면 토지 등 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얻어 7월 31일 오후 5시까지 관할 구청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 단지에 대한 검토를 거쳐 8월 중 사업성 분석 대상지 15곳을 선정하고, 연말까지 현장 조사와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을 마련해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내년 2월 중 용적률과 건축 규모, 높이 등을 포함한 개략적인 건축 계획과 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사업성 분석 내용 등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세법]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한시 배제 등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세법 '5·18 당일 탱크데이 논란' 스벅, 이벤트 속 '7·21·503' 의미 해석 분분 새해 국민연금 28년만에 인상…배당세 깎아주고 결혼하면 100만원 [오피니언] 간이과세자 부가세 징수, '정확한 개념' 안내가 우선이다 "친정에서 사준 아파트, 시부모가...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6.07.03

노원 재건축 활기…사업성 확보는 여전한 숙제 - MTN 머니투데이방송

[앵커멘트] 서울 자치구 가운데 노후 공동주택 비율이 가장 높은 노원구에서 재건축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다만 중층 단지가 대다수인 데다 서울 외곽 입지와 공사비 부담까지 겹치면서 사업성 확보는 여전히 넘어야 할 과제로 꼽힙니다. 윤하늘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1980~1990년대 지어진 노원구 아파트. 일제히 재건축 연한에 접어들면서 현재 추진 단지만 45곳에 달합니다. 가장 앞선 곳은 상계동입니다. 상계주공5단지는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뒤 사업성 부족과 공사비 갈등으로 주춤했지만, 올해 한화 건설부문으로 시공사를 교체하며 사업을 재개했습니다. 6단지는 최근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으며 사업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7단지도 연말 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4단지는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거쳐 정비구역 입안을 위한 주민 동의서 접수에 들어갔습니다. 상계보람아파트도 정비계획 심의를 통과하고 재공람 절차를 밟는 중입니다. 이달에는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승인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사업이 본격화할수록 넘어야 할 벽도 분명합니다. [이근환/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장 : 노원구는 수많은 단지들이 정비계획 입안이나 추진위 설립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데 중층 단지 이상이고 소형 평형 비중이 높아 사업성이 열악한 문제가 있습니다. 용적률이나 제도적 지원들이 뒷받침돼야지만 사업 속도도 가속화되고 주민 동의율도 늘어날 수 있...

코리아이글뉴스 · 2026.07.03

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무료 분석…공사비·추정분담금까지 지원 - 코리아이글뉴스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사업성 부족과 정보 부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노후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공사비와 추정분담금 등을 무료로 분석해 주는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분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주민들이 재건축 추진 여부를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개략적인 건축계획과 사업성 분석 결과를 제공하는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부지면적 1만㎡ 미만, 기존 주택 200가구 미만, 노후·불량 건축물 비율 60% 이상인 소규모 주택단지다. 사업 신청은 토지 등 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받아 7월 31일 오후 5시까지 관할 자치구에 접수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전문 인력과 사업성 분석 비용 부담으로 재건축 추진이 쉽지 않았던 소규모 단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단지에는 건축계획과 함께 공사비, 추정분담금, 사업성 분석 결과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이후 연말까지 현장조사와 주민 의견수렴을 거쳐 개략적인 건축계획을 마련하고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분석 내용에는 용적률과 건축 규모, 건물 높이 등 기본 건축계획을 비롯해 예상 공사비, 추정분담금, 사업성 평가 결과 등이 포함된다.

브릿지경제 · 2026.07.03

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단지 대상 ‘사업성 분석’ 지원 - 브릿지경제

서울시가 사업성 부족 등으로 정비가 지연되고 있는 소규모 재건축 단지를 대상으로 사업성 분석을 무료 지원한다. 서울시는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고자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업성 부족과 전문성 한계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단지를 대상으로 개략적인 건축계획과 사업성 분석을 제공해 주민들의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부지면적 1만㎡ 미만, 200세대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비율 60% 이상인 주택단지다. 토지등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받아 7월 31일 오후 5시까지 관할 구청에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는 접수된 단지를 검토해 8월 중 사업성 분석 대상지 15개소를 선정하고, 연말까지 현장조사와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후 1차 주민설명회를 통해 사업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사업성 분석 결과는 2027년 2월 중 제공된다. 주요 내용은 용적률과 건축규모, 높이 등을 포함한 건축계획과 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사업성 분석 등이다. 사업성 분석에서는 감정평가사의 종전·종후 자산가치 평가 자문과 함께 사업비 산출에 의한 수익률 예측으로 추정 분담금 산출도 이뤄질 예정이다. 서울시는 주민 참여 의지와 사업 실행 가능성, 자치구 의견 등을 종합 고려해 대상지를 선정할 방침...

더팩트 · 2026.07.03

분담금 몰라 막막한 소규모 재건축…서울시, 사업성 무료 분석 지원 - 더팩트

[더팩트 | 공미나 기자] 사업성과 전문성 부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던 소규모 노후 주택단지에 서울시가 무료 사업성 분석을 지원한다. 주민들이 예상 공사비와 추정분담금 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사업 추진 여부를 합리적으로 판단하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분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업성 부족과 전문성 부족 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한다. 서울시는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 높이 등)과 사업성 분석(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등)을 무료로 지원해 주민들의 의사결정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부지면적 1만㎡미만 △200세대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다. 토지등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얻어, 7월 31일 17시까지 관할 구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는 신청 단지에 대한 검토를 거쳐 오는 8월 중 사업성분석 대상지 15개소를 선정한다. 이후 연말까지 현장조사와 주민의견 수렴을 진행하고,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을 바탕으로 1차 주민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사업성분석 결과는 2027년 2월 중으로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건축규모·높이 등) △예상 공사비 △추정분담금 △사업성 분석 내용 등을 포함해 무료로 제공한다.

TV서울 · 2026.07.03

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 실시 - TV서울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가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사업성 부족과 전문성 부족 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 높이 등)과 사업성 분석(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등)을 무료로 지원해 주민들의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부지면적 1만㎡미만, ▲200세대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로, 토지등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얻어, 7월 31일 17시까지 관할 구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는 신청 단지에 대한 검토를 거쳐 오는 8월 중으로 사업성분석 대상지 15개소를 선정하고, 연말까지 현장조사 및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으로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업성분석 결과는 2027년 2월 중으로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건축규모·높이 등) ▲예상 공사비 ▲추정분담금 ▲사업성 분석 내용 등을 포함하여 무료로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 서울시 누리집 ‘분야별정보 > 주택 > 주택건축 > 주택공급 > 소규모재건축’( 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521863 )에서 확인 가능하며, 해당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브릿지경제 · 2026.07.03

서울 강동구 삼익맨숀, ‘39층·990가구’ 아파트 단지로 재건축 - 브릿지경제

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맨숀아파트가 최고 39층·990가구 규모의 단지로 재건축된다. 공원과 공영주차장, 생활SOC가 함께 조성되며 일대 주거환경도 개선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한 정비계획·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공원·재해 등 8개 분야 통합심의를 진행한 결과 수정가결 및 조건부(보고)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삼익맨숀아파트는 1984년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으로, 재건축을 통해 기존 768가구에서 공공주택 104가구를 포함한 총 990가구 규모로 확대된다. 건축 규모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9층, 10개동으로 계획됐다. 대상지는 강동구 명일동 일대 약 4만2495㎡ 부지로, 건폐율 20.89%, 용적률 299.15%가 적용된다. 연면적은 약 18만7229㎡, 최고 높이는 116.5m 수준이다. 특히 대상지 인근이 저층 주거지 밀집 지역인 점을 고려해 공원과 주차장 등 기반시설 확충에 중점을 뒀다. 단지 남서측에는 인접한 삼익파크 재건축사업과 연계해 총 7100㎡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된다. 이 가운데 삼익맨숀 부지 1800㎡, 삼익파크 부지 5300㎡가 포함된다. 공원 하부에는 약 11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설치해 기존 거주자우선주차구역 33면을 대체·확충한다. 또 인근으로 주민개방형 생활SOC를 배치한다. 작은도서관과 지역문화센터, 어린이집 등...

세계일보 · 2026.07.03

“분담금 얼마나 들까”… 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무료 분석 [오늘, 특별시] - 세계일보

서울시가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예상 공사비와 추정 분담금 등을 무료로 분석해주는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시는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업성과 전문성 부족 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주택단지의 용적률, 높이 등 개략적인 건축계획과 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등 사업성 분석을 무료로 지원하는 게 골자다. 지원 대상은 부지면적 1만㎡ 미만, 200세대 미만, 노후·불량 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다. 토지등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얻어 31일 오후 5시까지 관할 구청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 단지를 검토해 다음 달 중으로 사업성 분석 대상지 15개소를 선정한다. 이후 연말까지 현장조사와 주민의견 수렴을 거쳐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을 마련하고 1차 주민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사업성 분석 결과는 내년 2월 중으로 제공한다. 개략적인 건축계획과 예상 공사비, 추정분담금, 사업성 분석 내용 등이 담긴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서울시 누리집 내 소규모재건축 또는 관할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비즈 · 2026.07.03

서울시, 소규모 주택단지 재건축 사업성 분석 무료 지원 - 스마트비즈

| 스마트비즈 = 지원선 기자 | 서울시가 사업성 부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무료 사업성 분석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 주민이 재건축 추진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공사비와 추정분담금 등을 분석해주는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사업성이나 전문성이 부족해 재건축 추진을 어려워하는 소규모 주택단지다. 구체적인 지원 대상은 부지면적 1만㎡ 미만, 기존주택 200가구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다. 지원을 희망하면 토지 등 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얻어 7월 31일 오후 5시까지 관할 구청에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단지는 용적률·높이 등 개략적인 건축계획과 추정 분담금 같은 사업성 분석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성분석 결과는 내년 2월 중 제공된다. 결과에는 용적률·건축규모·높이 등 개략적인 건축계획과 예상 공사비, 추정분담금, 사업성 분석 내용 등이 담긴다. 대상지는 주민동의율 등 주민 참여의지, 사업 실행 가능 여부, 자치구 종합의견 등을 종합 검토해 선정한다. 신청서류 검토 단계에서는 사업요건과 노후도 등을 평가하고, 선정위원회 심사로 대상지를 최종 결정한다. 서울시는 신청 단지에 대한 검토를 거쳐 8월 중 사업성 분석 대상지 15곳을 선정하고, 연말까지 현장 조사와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개략적인...

v.daum.net · 2026.07.03

은마아파트 재건축 본궤도…오세훈표 공급 속도전 막 올랐다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2일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에 대한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지난해 11월 정비계획 변경 결정·고시 이후 약 7개월만이다. 올해 2월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한 데 이어 사업시행계획 인가까지 마무리해 통상적인 정비사업보다 약 1년가량 절차를 앞당겼다. 은마아파트는 강남권 노후 아파트 재건축의 상징이자 서울의 핵심 주택 공급 사업으로 꼽힌다. 서울시는 이번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관리처분계획 인가와 이주·철거 등 남은 절차를 집중 관리해 신속한 재건축의 대표 사례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이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제시한 '2031년까지 31만호 착공' 목표와 맞닿아 있다. 오 시장은 필요한 곳에 필요한 주택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속도로 공급하겠다며, 신속통합기획과 모아타운 등 정비사업 규제 혁신을 통해 공급의 걸림돌을 제거하겠다는 정책 기조를 밝혀왔다. 은마아파트는 서울시의 정비사업 인허가 규제 혁신 정책인 '신속통합기획 시즌2'가 처음 적용된 상징적 사업장이다. 오세훈 시장의 공급 철학이 처음으로 구체화된 사례이자, 민간 재건축에 용적률 특례와 공공분양을 결합한 첫...

의정신문 서울시티 · 2026.07.03

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 실시 - 의정신문 서울시티

[서울시티 김청월 기자] 서울시가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사업성 부족과 전문성 부족 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 높이 등)과 사업성 분석(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등)을 무료로 지원해 주민들의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부지면적 1만㎡미만, 200세대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로, 토지등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얻어, 7월 31일 17시까지 관할 구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는 신청 단지에 대한 검토를 거쳐 오는 8월 중으로 사업성분석 대상지 15개소를 선정하고, 연말까지 현장조사 및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으로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업성분석 결과는 2027년 2월 중으로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건축규모·높이 등) ▲예상 공사비 ▲추정분담금 ▲사업성 분석 내용 등을 포함하여 무료로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 서울시 누리집 ‘분야별정보 ' 주택 ' 주택건축 ' 주택공급 ' 소규모재건축’에서 확인 가능하며, 해당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성남시의회, 신상진 성남시장 기업인 초청 상생협력 간담회 참석 서울시, 독산로 일대 ‘신속통합기획 시너지’ 독산2...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3

부산 하단2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재입찰 - 한국주택경제신문

하단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경진)은 지난 2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지난 5월 7일 첫 입찰 현장설명회에 대우건설, 금호건설, HJ중공업이 참석했으나, 같은 달 29일 입찰에는 참여사가 없어 유찰되면서 재공고를 낸 것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조건은 이전과 동일하다.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로 진행하며, 컨소시엄은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입찰에 참여하려면 입찰보증금 100억원을 50억원의 현금과 50억원의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입찰보증금 중 현금은 입찰마감 전까지, 이행보증증권은 입찰서류를 제출할 때 납입하면 된다.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6일 2차 현장설명회를 열고, 같은 달 27일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 구역은 사하구 하단동 611-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8,727.2㎡다. 여기에 용적률 268.99% 및 건폐율 21.07%를 적용해 지하3~지상49층 아파트 11개동 1,850세대, 오피스텔 92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1호선 하단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 구역 주변으로 낙동강이 흐르고 에덴유원지, 동매산, 승학산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부산 사하구 하단2구역 재개발 조감도 [이미지=부산광역시 정비사업 통합홈페이지] 부산 사하구 하단2구역이 재개발사업 시공자 선정 재입찰에 착수했다. 하단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경진)은 지난...

어반톡 · 2026.07.03

서울 대치동 은마 재건축, 7개월 만에 사업시행계획인가…5,850세대 공급 본궤도 - 어반톡

신통기획 시즌2 첫 사례, 표준처리기한 대비 1년 단축…역세권 용적률 특례로 655세대 추가 기존 용적률 204% '족쇄' 속 조합원 분담금 급증…착공까지 변수 여전 강남권 재건축의 대명사로 불리던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마침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서울시는 2일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가 정비계획 변경 결정고시 후 약 7개월 만에 완료됐다고 밝혔다. 정비사업 단계별 표준처리기한 대비 약 1년을 단축한 결과다. 이번 인가는 인허가 절차 간소화와 공정관리 강화를 골자로 한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시즌2가 실제 사업에 처음 적용된 첫 사례다. 절차 흐름을 보면, 2025년 11월 정비계획 변경 결정고시 → 2026년 2월 정비사업 통합심의 통과 → 관계기관 협의·주민공람 → 사업시행계획인가 순으로 진행됐다. 통합심의 전 단계에서 통상 진행하던 환경영향평가 초안검토회의를 생략하고, 자치구·조합·분야별 업체와의 공정 회의를 병행 추진해 행정절차를 단축했다는 것이 서울시의 설명이다. 강남구도 이번 인가의 신속성을 별도로 강조했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사업시행인가 신청 후 27일 만에 처리를 완료했으며, 법정 처리기한(60일)보다 33일을 앞당겨 역대 강남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가운데 최단 기록"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핵심 제도적 특징은 민간 정비사업 최초로 역세권 용적률 특례가 적용됐다는 점이다. 통합심의...

TBS 서울 · 2026.07.03

서울시, 소규모 주택단지 재건축 사업성 분석 지원 - TBS 서울

서울시는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분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 부지면적 1만㎡ 미만 ▲ 200세대 미만 ▲ 노후·불량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입니다. 지원을 희망하면 토지 등 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얻어 7월31일 오후 5시까지 관할 구청에 신청하면 됩니다. 서울시는 신청 단지에 대한 검토를 거쳐 8월 중 사업성 분석 대상지 15곳을 선정하고, 연말까지 현장 조사와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을 마련해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내년 2월 중 용적률과 건축 규모, 높이 등을 포함한 개략적인 건축 계획과 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사업성 분석 내용 등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3

서울시, 소규모재건축 사업성 분석 지원사업 실시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시가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사업성 부족과 전문성 부족 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 높이 등)과 사업성 분석(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등)을 무료로 지원해 주민들의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부지면적 1만㎡ 미만 △200세대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로 토지등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얻어 오는 31일 오후 5시까지 관할 구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 단지에 대한 검토를 거쳐 오는 8월 중 사업성분석 대상지 15개소를 선정하고 연말까지 현장조사 및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으로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업성분석 결과는 내년 2월 중으로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건축규모·높이 등) △예상 공사비 △추정분담금 △사업성 분석 내용 등을 포함하여 무료로 제공한다. 건축계획의 경우 임대주택 계획을 통한 법적상한용적률과 종상향 등을 고려한 최적의 계획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사업성 분석은 감정평가사가 종전·종후자산가치 평가를 자문하고 사업비 산출에 따른 수익률을 예측해 추정분담금을 산출하게 된다. 또 대상지는 주민동의율 등 주민참여 의지, 사업 실행 가능 여부, 자치구 종...

숙박매거진 · 2026.07.03

서울시 재건축·재개발 규제완화, 상권 판도 달라진다 - 숙박매거진

앞으로 서울의 숙박 상권 판도가 달라질 전망이다. 오래된 상권은 재개발이 촉진되면서 신축 위주로 재설계되고, 용적률 완화 지역이 늘어나면서 호텔 건립이 수월해 질 전망이다. 호텔과 숙박업 뿐 아니라 일반 주택 시장 역시 다양한 규제완화가 적용되면서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이하 외도민)이나 호스텔 창업의 흐름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커 보인다. 현재 서울시는 재건축·재개발, 준공업지역, 도심 업무지구 등 다양한 도시정비사업에서 규제 완화와 사업성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의 경우 2006년 기본계획 수립 이후 약 20년 만에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 시즌2를 처음 적용해 정비계획 변경 고시 후 7개월 만에 인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3.552.6㎡에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 동, 총 5,850가구로 재건축되며, 공공임대 909가구와 공공분양 195가구가 포함된다. 역세권 용적률 특례가 민간 정비사업에 처음 적용됐고, 공원·공영주차장·개방형 도서관 등 공공기여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도시정비위원회와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는 종로2·3가, 성수동, 신사동, 방화동 등 주요 지역의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잇따라 수정·가결했다. 종로2·3가는 기준용적률이 450%에서 600%로, 허용용적률은 600%에서 660%로 상향됐다. 청계천변 및 관철동 일대 1...

기계설비신문 · 2026.07.03

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무료 분석 지원…용적률·공사비·분담금 제공 - 기계설비신문

서울시는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재건축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업성 부족과 전문성 부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단지를 대상으로, 용적률과 건축 규모, 높이 등을 반영한 개략적인 건축계획과 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등을 무료로 분석해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부지면적 1만㎡ 미만, 200세대 미만이면서 노후·불량 건축물 비율이 60% 이상인 주택단지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단지는 토지등소유자 10% 이상의 동의를 받아 오는 7월 31일까지 관할 구청에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는 심사를 거쳐 8월 중 지원 대상 15개소를 선정하고, 연말까지 현장조사와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후 2027년 2월까지 용적률과 건축 규모, 높이, 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등을 포함한 사업성 분석 결과를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무료 분석 지원…용적률·공사비·분담금 제공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무료 분석 지원…용적률·공사비·분담금 제공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서울뉴스통신 · 2026.07.03

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무료 분석…공사비·추정분담금 제공 - 서울뉴스통신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서울시는 사업성 부족과 정보 부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노후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공사비와 추정분담금 등을 무료로 분석해주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건축을 검토 중인 주민들이 사업 추진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부지면적 1만㎡ 미만, 기존 주택 200가구 미만, 노후·불량 건축물 비율이 60% 이상인 주택단지다. 신청은 토지등소유자 10% 이상의 동의를 받아 오는 31일 오후 5시까지 관할 자치구에 접수하면 된다. 서울시는 신청 단지를 검토한 뒤 다음 달 중 사업성 분석 대상지 15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후 연말까지 현장조사와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을 마련하고, 1차 주민설명회도 진행한다. 내년 2월 제공되는 분석 결과에는 용적률과 건축 규모, 높이 등 기본 건축계획을 비롯해 예상 공사비와 추정분담금, 사업성 분석 내용 등이 담긴다. 건축계획에는 임대주택 도입에 따른 법적 상한 용적률과 종 상향 가능성 등을 반영한 방안도 포함된다. 사업성 분석은 감정평가사의 자문을 거쳐 재건축 전후 자산가치를 비교하고 사업비와 수익성을 분석해 예상 분담금을 산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상지는 주민 참여 의지와 사업 추진 가능성, 자치구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된다. 신청 단계에서는 사업 요건과...

파이낸셜뉴스 · 2026.07.03

서울시, 소규모 단지 재건축 돕는다...사업성분석 지원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서울시가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사업성 및 전문성 부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단지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지원으로 건축계획과 사업성 분석을 무료 지원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의사결정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대상은 부지면적 1만㎡미만, 200가구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다. 토지등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얻고 오는 31일 오후 5시까지 관할 구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 단지에 대한 검토를 거쳐 8월 중 사업성분석 대상지 15개소를 선정한다. 연말까지 현장조사 및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건축규모·높이 등), 예상 공사비, 추정분담금, 사업성 분석 내용 등을 포함해 내년 2월 중 무료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시, 11개 자치구 개발 공공기여율 절반으로...60%->30% 2026-07-03 18:49 권준호 건설부동산부 kjh0109@fnnews.com 서울시, 11개 자치구 개발 공공기여율 절반으로...60%->30% 2026-07-03 18:49 서울시, 소규모 단지 재건축 돕는다...사업성분석 지원 2026-07-03 11:15

데일리안 · 2026.07.03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서울시가 무료로 분석 - 데일리안

서울시가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사업성 부족과 전문성 부족 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주택단지가 대상이다.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 높이 등)과 사업성 분석(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등)을 무료로 지원해 주민들의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부지면적 1만㎡미만 ▲200가구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다. 토지등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얻어 오는 31일 오후 5시까지 관할 구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는 신청 단지에 대한 검토를 거쳐 오는 8월 중으로 사업성분석 대상지 15개소를 선정하고, 연말까지 현장조사와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으로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업성분석 결과는 내년 2월 중으로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건축규모·높이 등) ▲예상 공사비 ▲추정분담금 ▲사업성 분석 내용 등을 포함해 무료로 제공한다.

뉴스핌 · 2026.07.03

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 추진 - 뉴스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서울시가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업성 부족과 전문성 부족 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건축계획(용적률, 높이 등)과 사업성 분석(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등)을 무료로 지원해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부지면적 1만㎡미만 ▲200세대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다. 토지등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얻어 7월 31일 오후 5시까지 관할 구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는 신청 단지에 대한 검토를 거쳐 오는 8월 중으로 사업성분석 대상지 15개소를 선정하고, 연말까지 현장조사 및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으로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사업성분석 결과는 2027년 2월 중으로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건축규모·높이 등) ▲예상 공사비 ▲추정분담금 ▲사업성 분석 내용 등을 포함하여 무료로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 서울시 누리집 '분야별정보 > 주택 > 주택건축 > 주택공급 > 소규모재건축'에서 확인 가능하며, 해당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 추진 기사입력 : 2026년07월03일 11:15 최종수정 : 2026년07월03일 11:15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가 가 프...

머니투데이 · 2026.07.03

"소규모 단지도 재건축 될까?"…서울시, 사업성 무료 분석 -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서울시가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재건축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분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성 부족과 전문성 한계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단지를 대상으로 건축계획과 사업성 분석을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부지면적 1만㎡ 미만 △200가구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비율 60% 이상인 소규모 주택단지다. 토지 등 소유자 10% 이상의 동의를 받아 오는 31일 오후 5시까지 관할 자치구에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는 신청 단지를 검토해 8월 중 사업성 분석 대상 15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후 연말까지 현장 조사와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을 마련하고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업성 분석 결과는 2027년 2월 무료로 제공된다. 분석 내용에는 용적률과 건축 규모, 높이 등을 담은 개략적인 건축계획을 비롯해 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사업성 분석 결과 등이 포함된다. 서울 시내의 빌라 모습./사진=뉴스1 서울시가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재건축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분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성 부족과 전문성 한계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단지를 대상으로 건축계획과 사업성 분석을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부지면적 1만㎡ 미만 △200가구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비율 60% 이상인 소규모 주택단지다. 토지 등 소유자 10% 이상의 동의를 받아...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3

삼익맨숀, 최고 39층 아파트 990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동구 삼익맨숀이 최고 39층 아파트 990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 위원회를 열고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한 정비계획·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공원·재해 등 8개 분야에 대한 통합심의안을 수정가결·조건부(보고) 의결했다. 삼익맨숀아파트는 1984년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으로 768세대 규모다. 명일동 270번지 일대로 면적이 4만2,495.3㎡다. 앞으로 건폐율 20.89% 및 용적률 299.15%를 적용해 지하4~지상39층 아파트 10개동 990세대(공공주택 104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특히 대상지 인근은 저층 주거지가 밀집한 지역으로 지역 내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저층 주거지 연접부인 삼익파크 재건축사업과 연계한 총 7,100㎡ 규모의 근린공원(삼익맨숀 약1,800㎡, 삼익파크 5,300㎡)이 조성될 예정이다. 공원 하부에는 주차대수 110면(연면적 약 4,600㎡)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설치해 기존 거주자우선주차구역 33면을 공공주차장으로 대체·확충한다. 재건축단지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저층 주거지 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녹지·휴게공간과 공공주차장을 확보해 지역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양재대로134길변과 상암로변에는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주민개방형 생활SOC를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지...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3

신반포16차, 최고 34층 아파트 468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서초구 신반포16차가 최고 34층 아파트 468세대로 재건축된다. 특히 담장을 설치하지 않아 한강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주거단지로 재탄생하게 된다. 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신반포16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변경심의안을 건축·경관·교통·재해 분야에 대해 통합심의해 조건부(보고) 의결했다. 잠원동 55-10번지 일대 신반포16차는 면적이 1만2,977.2㎡로 앞으로 건폐율 24.83% 및 용적률 289.36%를 적용해 최고 34층 아파트 46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또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실내놀이터 등 다양한 부대복리시설을 계획해 주거 편의성과 공동체 기능을 강화했다. 이번 통합심의에서는 한강변 도시경관과 어울리는 입면디자인을 보완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신반포16차는 올해 10월 사업시행인가 변경을 완료하고, 2027년 6월 착공 및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서울 서초구 신반포16차 재건축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서초구 신반포16차가 최고 34층 아파트 468세대로 재건축된다. 특히 담장을 설치하지 않아 한강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주거단지로 재탄생하게 된다. 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신반포16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변경심의안을 건축·경관·교통·재해 분야에 대해 통합심의해 조건부(보고) 의결했다. 잠원동 55-...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3

압구정2구역, 4개 구역 중 첫 통합심의 통과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이 압구정지구 4개 구역 가운데 처음으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앞으로 최고 66층 아파트 2,381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을 열고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② 재건축사업 심의를 조건부의결했다. 압구정동 434번지 일대 압구정2구역은 면적이 19만2,910.5㎡로 건폐율 16.05% 및 용적률 299.99%를 적용해 최고 66층 아파트 2,381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이번 계획은 한강변 입지 특성을 최대한 살리고 한강변관리기본계획에 따른 입체적 수변경관을 창출하기 위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를 통해 조화롭고 창의적인 건축계획을 유도해 주변 도시맥락과 조화를 도모하고, 사업지 북측의 한강과 잠원한강공원을 고려해 충분한 개방감과 통경축을 확보하도록 했다. 아울러 단지 내부에는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해 시민 누구나 단지를 거쳐 입체보행교를 이용해 한강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공공 접근성을 강화하고 압구정로변에는 개방형 커뮤니티시설과 지역주민 이용이 가능한 근린생활시설을 계획해 활력 있는 생활가로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공공개방시설을 배치해 입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생활공간을 조성하고 기부채납을 통해 공공청사, 근린공원, 입체보행교 등 공공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이번 통합심의에서는 인근 주민의...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3

[부천시, 초기 정비사업 활력] 단계별로 시동 거는 부천 원도심 정비사업… 곳곳 출발선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부천시 정비예정구역들이 재개발·재건축 초입에 진입하면서 단계별로 사업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시는 2029년까지 2030 부천시 정비기본계획에 포함된 18개소 등을 중심으로 3단계로 나눠 추진할 예정이다. 출발선에 선 사업장 가운데서는 최근 재개발 2곳, 재건축 4곳 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연이어 추진위원회 승인, 구역 지정 등 가시적인 성과들이 나타나고 있는 곳이다. 재개발은 부천 1호 공공재개발인 심곡3-1구역과 시 최초로 생활권계획 주민제안방식을 적용한 심곡본동 제1구역이 있다. 또 재건축의 경우 이달 창립총회를 앞둔 괴안3-3구역, 6월부터 정비계획 주민공람을 시작한 원종3-1구역, 원종3-2구역 등이 초기 단계에서 속도를 내고 있는 상황이다. 본격적으로 사업이 활기를 띠게 된 배경으로는 지난해 고시된 2030 정비기본계획변경이 작용했다는 평가다. 실제로 해당 변경계획에는 용도지역 상향 및 용적률 체계 개편, 절차 간소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장기간 침체된 원도심 정비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장벽을 낮춘 것이다. 정체기를 넘어 궤도에 오르기 시작한 부천 원도심 재개발·재건축에 주민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조합설립 시동… 괴안3-6·3-7구역, 심곡본동1구역 등 정비구역 지정과 추진위원회 구성 마무리 초기 단계 사업장 중에서 이미 정비구역 지정과 추진위원회 구성까지 마무리한 구역들은 조합설립에 시동을 걸었다. 괴안...

머니투데이 · 2026.07.03

신반포16차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468가구 한강변 개방형 단지 조성 -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6차아파트가 최고 34층, 468가구 규모의 한강변 개방형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담장을 없애 한강변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열린 단지로 조성되며 2027년 착공해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신반포16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변경안을 건축·경관·교통·재해 분야에 대해 통합 심의한 결과 조건부(보고) 의결했다. 사업 대상지는 서초구 잠원동 55-10번지 일대 신동초등학교 인근으로 한강변 반포 생활권에 위치한다. 재건축을 통해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한강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개방형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계획안에 따르면 단지는 최고 34층, 4개 동, 총 46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공공주택은 68가구가 포함된다. 건폐율은 24.83%, 용적률은 289.36%, 연면적은 8만9096.27㎡다. 특히 단지 외곽 담장을 설치하지 않는 개방형 설계를 적용해 한강변과 도시공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다. 경로당과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실내놀이터 등 다양한 부대복리시설도 함께 마련해 주거 편의성과 공동체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통합심의위원회는 심의 과정에서 한강변 도시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입면 디자인을 보완할 것을 주문했다. 서울시는 올해 10월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를 마무리한 뒤 2027년 6월 착공, 2031...

하우징타임즈 · 2026.07.03

돌고 돌아 20년 넘게 걸렸다...잠실5단지 재건축, 드디어 사업계획 인가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긴 기다림 끝에 드디어 사업규모가 확정됐다. 지난 2000년대 초반 사업을 시작했던 잠실5단지 재건축사업(조합장 정복문)이다.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 벌써 20년이 훌쩍 넘었다. 송파구는 지난 1일 잠실5단지 재건축사업에 대한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잠실5단지 재건축사업은 송파구 잠실동 27번지 일원 358,07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59%와 3종 용적률 299.99%, 준주거 용적률 399.99%를 적용하여 지하4층부터 지상 최고 65층까지 32개동에 걸쳐 아파트 6,411가구와 부대복리시설, 업무시설, 판매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평형별 세부공급내용은 ▲39형 377가구 ▲45형 415가구 ▲59형 856가구 ▲84형 1,577가구 ▲94형 367가구 ▲100형 1,291가구 ▲107형 1,340가구 ▲126형 54가구 ▲134형 94가구 ▲152형 20가구 ▲176형 8가구 ▲200형 6가구 ▲236형 2가구 ▲244형 4가구 등이다. 분양대상 대지 및 건축물 등 총수입 추산액에서 매출부가세와 총사업비 추산액을 뺀 후 이를 총 종전자산 추산액으로 나눈 추정비례율은 86.15%다. 살펴보면 △총수입은 19조 9,959억 원 △총사업비는 5조 7,760억 원 △종전자산 총 추산액은 16조1,980억 원이다. 이에 앞서 조합은 지난해 12월 조합원 총회를 열고 사업시행계획을...

아시아경제 · 2026.07.02

재건축 8부능선 넘은 대치 은마…"교육1번지 랜드마크 될것" - 아시아경제

"불확실성이 사라졌잖아요. 이제 오를 일만 남은 거죠."(서울 강남구 대치동 A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 강남 학군1번지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랜드마크 단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은마아파트 재건축 조감도. 서울시 제공 1일 재건축을 위한 사업시행계획인가 소식이 전해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일대 부동산 중개업계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도 얼어붙었던 거래에 숨통이 트일 것이란 기대가 엿보였다. 이런 관심을 반영하듯 이날 주요 부동산 포털에서는 이 아파트가 이용자 검색어 맨 윗자리를 차지하는 모습이었다. 이날 강남구는 기존 4424구인 이 아파트를 총 5850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내용을 담은 이 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사업시행계획'은 용적률·건폐율은 물론 면적별 가구수, 주요 시설의 배치, 기반시설, 공공기여 등 세부적인 사업 계획이 확정되는 절차다. 사실상 추상적인 '추진' 단계를 넘어서 사업 내용이 구체화되는 단계다. 이번 인가로 조합원 부담금 등 '돈'에 관한 내용을 제외한 불확실성은 사실상 제거됐다. ◆첫 추진 30년만에 8부능선 넘어섰다= 1979년 지어진 은마아파트는 잠실동 주공5단지와 함께 서울 강남권 중층 재건축 추진단지의 대명사로 불린다. 총 4428가구의 매머드급인데다 '교육1번지'로 불리는 대치동의 상징으로 인식되는 단지다. 단지 전체가 중소형 아파트인데다 단지 노후화로 전·월세 가격이 주변 아파...

울산신문 · 2026.07.02

20년 답보 남구 신정동 B-01구역 재개발 사업 본궤도 진입 - 울산신문

20년 가까이 사업이 답보 상태에 머물렀던 울산 남구 신정동 B-01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이 조합 설립 절차를 마무리한 데 이어 시공사 선정에 착수하면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 국면에 들어섰다. 울산 남구 B-0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지난달 3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용적률 281% 이하를 적용해 지하 3층~지상 35층, 공동주택 1,533세대(임대 108세대 포함)를 조성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전체 조합원은 838명이다. 입찰은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나라장터)을 통한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도급은 허용되지 않는다. 이 가운데 150억원은 입찰 마감 하루 전인 오는 27일 오후 4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하며 나머지 50억원은 입찰서 제출 시 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해야 한다. 입찰은 오는 28일 오후 4시 마감되며 다음 날인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서를 개봉할 예정이다. 참여 업체는 입찰 마감 전까지 나라장터에 전자입찰서를 제출하는 동시에 입찰 서류를 조합 사무실에 직접 제출해야 한다. 앞서 조합은 지난 2월 울산상공회의소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조합 정관과 사업계획, 임원 선출 안건 등을 의결하며 조합 설립을 위한 절차를 마무리했다.

파이낸셜뉴스 · 2026.07.02

은마 재건축 초읽기… 2028년 첫삽 뜬다 - 파이낸셜뉴스

서울 강남권 재건축의 최대어이자 대장주로 꼽히는 대치동 은마아파트(조감도)가 정비계획 고시 이후 7개월 만에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서울시는 2일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1979년 준공된 은마아파트는 강남의 대표적인 노후 단지로 주거환경 개선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재건축 요구가 끊이지 않았던 곳이다.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지난해 11월 정비계획 변경 고시 이후 올해 2월 통합심의를 통과했고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공람 등을 거쳤다.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 시즌2를 적용해 단계별 표준 처리기한보다 약 1년가량 사업 기간을 단축했다"고 설명했다.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동, 총 585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거듭난다. 민간 정비사업 중 최초로 역세권 용적률 특례를 적용 받았으며 공공임대주택 909가구 외에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분양주택(뉴:홈) 195가구가 포함됐다. 아울러 열린 복합 공간으로 공원, 공영주차장, 개방형 도서관 등이 설치되며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침수 대비 저류조 등 안전 기반 시설도 확충한다. 서울시와 강남구는 2028년 착공을 위해 관리처분계획 인가, 주민 이주, 철거 등 후속 절차에 대한 전방위 행정 지원에 나선다. 시는 은마아파...

한겨레 · 2026.07.02

은마 재건축 사업시행인가…정비계획 변경 7개월 만 - 한겨레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은마아파트는 20년 넘게 재건축을 추진해온 강남권 대표 노후 단지로, 2028년 착공을 목표로 관리처분계획인가와 이주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가 정비계획 변경 결정 고시 이후 약 7개월 만에 완료됐다고 2일 밝혔다. 은마아파트는 지난해 11월 정비계획 변경 결정 고시 이후 올해 2월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고,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공람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이번에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서울시는 이번 인가가 정비사업 단계별 표준 처리 기한보다 약 1년 단축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사업시행계획인가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24만3552.6㎡ 부지에 지하 6층, 지상 최고 49층, 29개 동, 585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로 재건축된다. 여기에는 공공임대주택 909가구와 공공분양주택 195가구가 포함된다. 서울시는 민간 정비사업 가운데 처음으로 역세권 용적률 특례가 적용된 사례라고 설명했다. 단지에는 주민 편의를 위한 공공기여시설이 함께 조성된다. 공원, 공영주차장, 개방형 도서관이 들어서며, 집중 호우에 대비한 저류조도 설치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주택 공급뿐 아니라 생활 기반 시설과 방재 시설을 함께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의 대규모 노후 아파트단지다. 2003년 재건축 추진위원회...

서울파이낸스 · 2026.07.02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인가···2028년 착공 본격화 - 서울파이낸스

[서울파이낸스 김예온 기자] 강남구청은 2일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최종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 동, 총 585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이번 사업에는 민간 정비사업 최초로 역세권 용적률 특례가 적용됐다. 전체 가구 중 공공임대주택은 909가구, 공공분양주택은 195가구다. 이와 함께 주민 편의를 위한 공원, 공영주차장, 개방형 도서관 등 부대 복리시설이 조성되며, 침수 피해 방지를 위한 저류조도 단지 내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시행계획 인가는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공정촉진회의로 공정관리를 강화한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시즌2'의 첫 적용 사례다. 지난해 11월 정비계획 변경 결정 고시가 이뤄진 후 약 7개월 만에 인가 절차가 완료됐다. 구는 법정 처리기한인 60일보다 33일 앞당겨 승인 처리를 완료했으며, 시 역시 정비사업 단계별 표준 처리기한과 비교해 약 1년을 단축했다고 설명했다.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향후 관리처분계획 수립 및 인가, 주민 이주, 해체공사 등 후속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조합은 오는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와 구는 잔여 공정에 대한 행정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시는 은마아파트를 '핵심 공급전략사업'으로 선정해 잔여 공정을 관리한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2

부산 수안1구역, 재건축 시공자 현설에 3곳 - 한국주택경제신문

수안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영득)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동원개발이 참석했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23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입찰보증금은 150억원을 책정했는데 입찰마감 시한까지 현금으로 입금해야 한다. 이 사업장은 동래구 수안동 32-43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4만4,935.3㎡이다. 용적률 273.85%, 건폐율 19.49%를 적용한 재건축을 통해 지하2~지상35층 높이의 아파트 870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1호선과 동해선 환승역인 교대역, 동해선 동래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수안역과도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수안초, 거학초, 낙민초, 부산교대부초, 연서초, 연신초, 안민초, 이사벨중·고, 동래고 등이 가깝다. [수안1구역 조감도=부산 정비사업 통합 홈페이지] 부산 동래구 수안1구역의 재건축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3개사가 참석했다. 수안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영득)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동원개발이 참석했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23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입찰보증금은 150억원을 책정했는데 입...

중앙일보 · 2026.07.02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2028년 첫 삽 뜬다 - 중앙일보

은마아파트가 최고 49층, 5850세대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사진은 조감도 모습. 사진 서울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주요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며 착공이 현실화되고 있다. 서울시와 강남구는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가 완료됐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정비계획 변경 결정·고시가 이뤄진 지 7개월 만이다. 1년가량 사업 기간을 단축했다고 한다. 통합심의 등으로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공정 관리를 강화한 ‘신속통합기획 시즌2’를 적용한 결과다. 은마아파트는 앞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 및 인가, 이주, 철거 등 후속 절차를 밟게 된다. 조합은 오는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는 은마아파트를 핵심 공급전략사업으로 지정해 남은 절차를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강남구는 구청장 직속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 TF’를 운영해 신속한 행정 처리와 갈등 조정에 나설 계획이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아파트다. 준공 46년이 지나면서 재건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3552.6㎡ 에 지하 6층~지상 49층짜리 29개 동, 총 5850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5850세대 중 공공임대주택은 909세대, 공공분양주택은 195세대다. 공공분양주택은 민간 주도 재건축에 공공 분양이 결합한 첫 사례다. 역세권 용적률 특례 적용...

하우징타임즈 · 2026.07.02

당산현대3차 재건축, 준공업지역 내 최고 46층 734가구 고품격 주거단지로 탈바꿈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1988년 준공되어 노후화된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가 최고 46층, 총 734가구 규모의 쾌적하고 고품격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최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영등포구 당산동4가 88번지 일대 ‘당산현대3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2024년 9월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고시하며 정비사업의 사업성을 개선한 바 있다. 준공업지역 용적률을 기존 250%에서 법적상한인 400%까지 허용하고, 과밀단지의 현황용적률을 허용용적률로 인정하며, 공시지가가 서울시 평균보다 낮은 지역은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결정된 정비계획(안)에는 이러한 사업성 개선방안이 모두 반영되었는데 우선 준공업지역 법적상한(400%) 범위 내인 399.66%로 용적률을 결정하여 사업추진의 동력을 확보하였다. 그리고 현황용적률을 인정하고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하여 허용용적률이 230%에서 250%로 상향되어 분양 세대가 약 30가구 증가하는 효과가 발생하였다. 지역 주민과 학생들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생활 환경 조성안도 함께 마련됐다. 단지 동측 당산로41가길 변으로 건축한계선 5m를 설정하고 보도형 전면공지로 조성함으로써, 인근 당산서중학교 통학로의 보행환경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개...

파이낸셜뉴스 · 2026.07.02

'47살' 은마아파트 재건축 본궤도...2028년 착공 목표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서울 강남권 재건축의 최대어이자 대장주로 꼽히는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정비계획 고시 이후 7개월 만에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서울시는 2일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1979년 준공된 은마아파트는 강남의 대표적인 노후 단지로 주거환경 개선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재건축 요구가 끊이지 않았던 곳이다.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지난해 11월 정비계획 변경 고시 이후 올해 2월 통합심의를 통과했고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공람 등을 거쳤다.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 시즌2를 적용해 단계별 표준 처리기한보다 약 1년가량 사업 기간을 단축했다"고 설명했다.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동, 총 585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거듭난다. 민간 정비사업 중 최초로 역세권 용적률 특례를 적용 받았으며 공공임대주택 909가구 외에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분양주택(뉴:홈) 195가구가 포함됐다. 아울러 열린 복합 공간으로 공원, 공영주차장, 개방형 도서관 등이 설치되며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침수 대비 저류조 등 안전 기반 시설도 확충한다. 서울시와 강남구는 2028년 착공을 위해 관리처분계획 인가, 주민 이주, 철거 등 후속 절차에 대한 전방위 행정 지원에 나선다. 시는...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2

인천 성신2차, 최고 25층 249세대 규모 재탄생 - 한국주택경제신문

인천 남동구 성신2차가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최고 25층 240여세대를 짓는 소규모재건축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남동구청은 지난달 30일 ‘성신2차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하고, 같은 날 이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 사업장은 남동구 만수동 5-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6,360㎡이다. 용적률 354.44%, 건폐율 23.99%를 적용한 소규모재건축을 통해 지하3~지상25층 높이의 아파트 249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주택유형별로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49㎡형 18세대 △59A㎡형 86세대 △59B㎡형 20세대 △74㎡형 125세대 등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112세대를 토지등소유자에게, 나머지 137세대는 일반분양한다. 이곳은 교육과 친환경 등의 부문에서 우수한 입지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다. 학군이 양호한데 동부초 수북초, 만수여중, 숭덕여고, 동인천고 등이 가깝다. 만수산을 도보권에 두고 있고, 도롱뇽공원 등 녹지 인프라가 구축돼있어 친환경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인천 지하철2호선 만수역을 근거리에 두고 있고, 주변에 만수시장을 중심으로 상권도 형성돼 있다. [성신2차 소규모재건축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인천 남동구 성신2차가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최고 25층 240여세대를 짓는 소규모재건축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남동구청은 지난달 30일 ‘성신2차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하고, 같은 날 이를 고시했...

서울뉴스통신 · 2026.07.02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2028년 착공 목표로 속도 - 서울뉴스통신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서울 강남권 재건축의 대표 사업인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재건축 절차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정비계획 변경 결정 고시 이후 약 7개월 만에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례는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공정관리를 강화한 '신속통합기획 시즌2'가 처음 적용된 사업이다. 서울시와 강남구는 남은 절차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오는 2028년 착공과 주택 공급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1979년 준공된 은마아파트는 강남권을 대표하는 노후 공동주택으로, 정비사업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정비계획 변경 결정 이후 올해 2월 통합심의를 통과하고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공람 등을 거쳐 사업시행계획 인가까지 마무리됐다. 서울시는 표준 처리기간과 비교해 약 1년가량 사업 기간을 줄인 성과라고 설명했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대지면적 24만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 5850세대가 들어선다. 이 가운데 공공임대주택 909세대와 공공분양주택 195세대가 포함된다. 민간 정비사업 최초로 역세권 용적률 특례가 적용됐으며, 주민과 시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원과 공영주차장, 개방형 도서관 등 공공기여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기후변화에 대비한 침수 저류조도 설치해 재해 대응 기능도 강...

천지일보 · 2026.07.02

은마 재건축 7개월 만에 인가… 신속통합기획 시즌2, 적용 첫 사례 - 천지일보

[천지일보=이문성 기자] 서울 강남권 대표 재건축 사업인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면서 정부와 서울시의 주택공급 확대 정책에 속도가 붙게 됐다. 정비계획 변경 이후 약 7개월 만에 인가 절차를 마치면서 공급 시계도 한층 앞당겨질 전망이다. 시는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시가 추진 중인 “신속통합기획 시즌2”를 적용한 첫 사례로, 재건축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해 사업 기간을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돼 올해로 46년이 지난 노후 단지다. 그동안 주거환경 개선과 안전 문제 해결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지난해 11월 정비계획 변경이 고시된 뒤 올해 2월 통합심의를 통과했고, 이후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공람 등을 거쳐 이번 인가에 이르렀다. 통상 처리 기간보다 약 1년가량 단축된 셈이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 동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전체 공급 물량은 5850세대로, 공공임대 909세대와 공공분양 195세대가 포함된다. 이는 서울 도심 내 주택공급 확대와 시장 안정이라는 정책 목표와도 맞닿아 있다. 이번 사업에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가 민간 정비사업 최초로 적용됐다. 이와 함께 공원과 공영주차장, 개방형 도서관 등 주민 편의시설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경인방송 뉴스 · 2026.07.02

은마아파트 재건축 7개월 만에 사업시행계획 인가…2028년 5천850세대 착공 - 경인방송 뉴스

[서울 = 경인방송] 서울의 대표적 노후 아파트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아 2028년 착공을 향한 본격적인 첫걸음을 뗐다. 서울시는 오늘(2일)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가 정비계획 변경 결정 고시 후 약 7개월 만에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는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공정관리를 강화한 '신속통합기획 시즌2'를 적용한 첫 사례다. 재건축은 정비계획 변경이 지난해(2025년) 11월 결정 고시된 이후 올해 2월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하고,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공람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이번에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정비사업 단계별 표준처리기한 대비 약 1년을 단축한 결과다. 이번 사업시행계획 인가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3천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동 5천850세대 규모로 재탄생한다. 공공임대주택 909세대와 공공분양주택 195세대를 포함하며 민간 정비사업 최초로 역세권 용적률 특례가 적용됐다. 서울시는 은마아파트를 핵심 공급전략사업으로 선정해 잔여 공정을 밀착 관리할 계획이다. 강남구는 구청장 직속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 TF'를 구성해 신속한 행정처리와 갈등 예방을 지원한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강남권 재건축의 상징인 은마아파트의 사업시행계획인가는 신속한 재건축 추진의 대표사례가 될 것"이라며 "서울시는 주택공급 걸림돌을 제거해 주택...

디벨로퍼뉴스 · 2026.07.02

잠실장미1·2·3차 재건축, 6년 답보 끝 정비계획 변경 확정…동일평형 분담금 최대 8억대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정미화 기자]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잠실 장미1·2·3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장기간 지연됐던 정비계획 변경을 마무리하고 사업 정상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다만 추정비례율이 86.68%로 제시되면서 동일 또는 유사 평형을 신청하더라도 적지 않은 분담금이 발생하는 구조가 확인돼 조합원 자금 부담도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잠실 장미1·2·3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이날 정비계획 변경 고시를 완료했다. 이 단지는 2005년 1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되고 2015년 안전진단 D등급을 받은 뒤 2016년 추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2020년 3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그러나 조합설립 이후 정비계획 변경이 장기간 지연되며 사업 속도는 기대보다 더뎠다. 전환점은 신속통합기획이었다. 장미아파트는 2022년 12월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 선정된 뒤 2023년 4월부터 기획안 수립에 착수했다. 2024년 8월 신속통합기획안이 확정됐고, 같은 해 11월 조합은 전체 조합원 3829명 중 2734명의 동의를 받아 정비계획변경안을 송파구청에 접수했다. 이후 공람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보류, 재공람 절차를 거쳐 이번에 정비계획 변경이 확정됐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잠실 장미1·2·3차 재건축사업은 정비구역 면적 25만7570.9㎡ 부지에 용적률 299.96%를 적용해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총 30개동, 총 5105세대(임대주...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2

금호현대, 재건축 신속통합기획 주민제안 완료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성동구 응봉동 금호현대아파트가 신속통합기획 주민제안을 완료하고 재건축을 본격 추진한다. 금호현대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곽창민)는 지난 1일 신속통합기획 패스트트랙 자문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제안서를 구청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주민 동의율은 50%를 넘겼다. 이곳은 지난해 3월 추진준비위원회를 꾸린 후 올해 초 정밀안전진단 통과을 거쳐 이번 신통기획 접수까지 초기 재건축에 활기가 돌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 상반기쯤 정비구역 지정을 마치겠다는 구상이다. 곽창민 추진준비위원장은 “이번 신통기획 동의서 과정에서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법정 동의율을 넘긴 만큼 올 하반기 원활한 관련 절차 추진이 예상된다”며 “내년 상반기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하반기 조합설립을 마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아울러 추진준비위는 친환경 건축 등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항목을 면밀히 검토해 사업성 향상을 추진할 예정이다. 예컨대 제로에너지빌딩(ZEB) 인증, 층간소음 저감(중량충격음 2등급), 고령친화서비스시설, 방재안전 등이다. 이를 폭넓게 반영해 친환경·안전 성능을 갖추는 한편 추가 용적률을 적용함으로써 분담금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단지는 성동구 응봉동 98번지 일대로 지난 1990년 준공됐다. 여기에 용적률 299.84%를 적용해 최고 42층 아파트 84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게 된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2

의정부 장암2구역, 이달 10일 시공자 2차 현설 - 한국주택경제신문

장암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우홍성)은 이달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앞서 지난달 10일 1차 현장설명회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 진흥기업이 참석한 바 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 건설사 미달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다. 이에 조합은 다시 공고문을 내고 시공자 선정 절차를 이어가고 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분양불 도급제로 진행한다. 입찰보증금은 20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다만, 이행보증보험증권의 경우 총회에서 선정 후 영업일 30일 이내 현금 입금 조건이다. 조합은 오는 10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같은 달 31일 입찰을 마감한다. 이 구역은 의정부시 신곡동 602-13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7,296㎡이다. 용적률 233.45% 이하, 건폐율 30% 이하를 적용해 최고 40층 높이의 아파트 2,319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1호선 의정부역과 의정부노선 발곡역이 인접해 있다. 주요 도심지와 지하철역을 경유하는 버스 노선이 다양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양호한데 신동초, 의정부초, 경의초 등이 가깝다. 주변에 의정부 로데오거리와 청과야채시장 등이 위치해 있는데, 이 주변으로 상권도 형성돼 있다. [장암2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경기 의정부시 장암2구역이 재개발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장...

한국AI부동산신문 · 2026.07.02

남천 삼익비치 재건축, 59층·3060세대 대단지로 본궤도 - 한국AI부동산신문

부산 수영구 남천동 삼익비치 재건축 사업이 마침내 중대한 행정 관문을 넘었다. 수영구청이 남천2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인가하면서, 이 사업은 지상 59층, 8개 동, 총 3060세대 규모의 대단지 조성 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수영구청 등에 따르면 구청은 24일 남천2구역, 이른바 삼익비치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승인하였다. 이번 인가는 남천 삼익비치 재건축 사업의 향방을 가르는 핵심 절차로 평가된다. 부산을 대표하는 노후 대단지 재건축 사업 가운데 하나로 꼽혀 온 삼익비치는 그동안 입지와 규모, 상징성 면에서 지역 부동산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아 왔다.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가 완료되면서 조합은 향후 재분양과 관리처분, 이주 절차를 순차적으로 밟을 수 있게 되었다. 주요 변경 내용은 단지 구성과 주거 상품성에 맞춰 조정됐다. 단위 세대 평면도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변경됐고, 분양 평형대 조정에 따라 건폐율과 용적률, 주차대수 등도 함께 조정됐다. 공공보행통로 신설도 이번 변경안에 포함됐다. 사업 규모는 지상 59층, 8개 동, 총 3060세대다. 남천동과 광안리 일대 해안 주거축의 위상을 고려하면, 이번 사업은 단순한 노후 아파트 정비를 넘어 부산 주거 지형을 다시 짜는 대형 프로젝트로 볼 수 있다. 조합은 앞으로 사업 일정에...

v.daum.net · 2026.07.01

제주 이도주공1단지 재건축 ‘14층→17층’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의소리가 지난해 보도한 [제주 이도주공 17층 만지작...고도관리 대전환 '예정대로']와 관련해 조합측이 변경된 지구단위계획지침을 활용해 예상대로 층수를 높이기로 했다. 제주시와 재건축조합측은 1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주민설명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이도주공1단지 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을 공개했다. 이도주공1단지는 2013년 안전진단을 거쳐 2017년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했다. 당초 아파트 부지만 포함됐지만 독짓골 8길 공동주택 9채가 포함되면서 정비구역이 확대됐다. 착공을 앞두고 조합측이 또다시 정비계획을 바꾼 이유는 올해 1월부터 '제주특별자치도 지구단위계획 수립 지침'이 개정됐기 때문이다. 제주도는 지금껏 지구단위계획시 최대 140%까지 건축물 높이를 완화해 줬다. 바로 옆 이도주공2·3단지도 이를 적용해 재건축 최대 높이가 기존 30m에서 42m로 상향됐다. 새로운 지구단위계획 수립 지침에서는 140% 완화 기준이 빠졌다. 대신 '기준용적률-허용용적률-상한용적률' 체계가 도입됐다. 이에 인센티브를 받으면 용적률을 올릴 수 있다. 이 경우 아파트는 호수를 50세대 이상 늘릴 수 있다. 세대수가 증가하면 일...

제주의소리 · 2026.07.01

제주 이도주공1단지 재건축 ‘14층→17층’ - 제주의소리

제주의소리가 지난해 보도한 [ 제주 이도주공 17층 만지작...고도관리 대전환 ‘예정대로’ ]와 관련해 조합측이 변경된 지구단위계획지침을 활용해 예상대로 층수를 높이기로 했다. 제주시와 재건축조합측은 1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주민설명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이도주공1단지 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을 공개했다. 이도주공1단지는 2013년 안전진단을 거쳐 2017년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했다. 당초 아파트 부지만 포함됐지만 독짓골 8길 공동주택 9채가 포함되면서 정비구역이 확대됐다. 2023년 사업시행계획 인가와 2025년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줄줄이 거치면서 재건축 정비계획을 4차례나 수정했다. 이번이 5번째 변경이다. 착공을 앞두고 조합측이 또다시 정비계획을 바꾼 이유는 올해 1월부터 ‘제주특별자치도 지구단위계획 수립 지침’이 개정됐기 때문이다. 제주도는 지금껏 지구단위계획시 최대 140%까지 건축물 높이를 완화해 줬다. 바로 옆 이도주공2·3단지도 이를 적용해 재건축 최대 높이가 기존 30m에서 42m로 상향됐다. 새로운 지구단위계획 수립 지침에서는 140% 완화 기준이 빠졌다. 대신 ‘기준용적률-허용용적률-상한용적률’ 체계가 도입됐다. 이에 인센티브를 받으면 용적률을 올릴 수 있다. 이도주공1단지는 탄소중립 등 공공성 확보 방안을 제시해 용적률을 기존 250%에서 257.85%로 늘렸다. 이에 건축물 최고 높이도...

하우징헤럴드 · 2026.07.01

응봉동 금호현대아파트, 신속통합기획 주민제안 접수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서울 성동구 응봉동 금호현대아파트가 신속통합기획 자문방식을 통해 한강변 랜드마크 단지로 변신을 시작했다. 금호현대아파트 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곽창민)는 7월 1일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제안서(정비계획안)를 성동구청에 공식 접수했다고 밝혔다. 금호현대아파트는 지난해 준비위를 발족하고 올해 1월 정밀안전진단에서 조건부 재건축 판정을 받아 이번 신속통합기획 접수까지 매우 빠른 속도로 정비구역 지정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 아울러 짧은 기간 동안 토지등소유자 50% 이상의 동의율을 확보하며 재건축 추진을 열망하는 주민들의 의지를 드러냈다. 1990년 준공돼 36년이 경과한 금호현대아파트는 기존 14~15층 규모의 644가구에서 최고 42층(높이 123.1m) 규모의 848가구로 재건축된다. 기존 대비 204가구가 늘어나며, 이 가운데 공공주택 103가구가 포함된다. 용도지역은 제3종일반주거지역을 유지하며, 정비계획 용적률 245.2%에 공공주택 공급에 따른 완화용적률을 더해 법적상한(300%)에 근접한 최고 299.84%까지 확보하는 것으로 계획됐다. 건폐율은 50% 이하다. 준비위는 정비계획안에 독서당로59길 확폭(6m→10m) 등 약 1,117㎡ 규모의 공공기여 계획을 담아 보행환경과 가로 여건 개선도 함께 제안했다. 아울러 제로에너지빌딩(ZEB) 인증, 층간소음 저감(중량충격음 2등급),...

하우징헤럴드 · 2026.07.01

동작 흑석9구역, 21가구 늘어난 1,561가구 공급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이 용적률 변경(10% 미만 변경)에 따른 경관계획 변경 심의를 통과했다.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열린 제6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흑석9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조건부가결 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착공한 흑석9구역은 동작구 흑석동 90 일대 9만4,947㎡ 부지에 연면적 15만3,185㎡, 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 결정으로 기존 계획됐던 공동주택 1,540가구에서 21가구 늘어난 총 1,561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공·분양가구 간 차별 없는 소셜믹스 단지로 구현할 예정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앞으로도 주택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1

부산 개금주공1단지, 재건축 시공자 현설에 3곳 - 한국주택경제신문

개금주공1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이우광)은 지난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계룡건설산업, 동원개발, KR산업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7월 20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보증금은 75억원을 책정했다. 입찰마감 1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이 단지는 부산진구 개금동 53-1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만7,173㎡이다. 용적률 262.16%를 적용한 재건축을 통해 최고 29층 445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데 개포고, 개화초, 광무여중, 개림중, 경원고, 개금고, 부산국제고 등이 가깝다. 주변에 백양산과 개금숲길공원등 녹지공간을 끼고 있어 친환경생활을 누릴 수 있다. [개금주공1단지 사진=네이버 거리뷰] 부산 부산진구 개금주공1단지의 재건축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3개사가 참석했다. 개금주공1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이우광)은 지난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계룡건설산업, 동원개발, KR산업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7월 20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보증금은 75억원을 책정했다. 입찰마감 1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이 단지는 부산진구 개금동 5...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1

수지한성, 통합심의 접수… 내년 초 시공자 선정 추진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용인시 수지구 수지한성아파트(수지2구역)가 통합심의 접수를 마치는 등 재건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수지2구역 수지한성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은 지난달 30일 시에 통합심의 접수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토신과 정비사업 위원회는 다음 절차인 시공자 선정, 사업시행계획 수립에 주력할 예정이다. 올 하반기에 시공자 선정 공고를 내고, 내년 상반기 중으로 두 가지 절차를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다. 수지한성아파트 재건축 관계자는 “빠르면 올해 10월쯤에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낼 것”이라며 “이어 내년 초 전체회의를 개최해 시공 파트너를 선정하고, 상반기 안에 사업시행인가를 받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 단지는 이날 통합심의 접수와 함께 특별정비구역 지정도 신청했다. 특별정비구역은 건축법에 따라 창의적인 도시경관 조성과 건축물의 안전·기능 향상을 위해 일부 건축 규제를 완화해 적용하는 제도다. 건축법 제71조제2항에 따라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제안하려면 대상 토지 면적 2/3 이상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될 경우 용적률과 높이 제한 등에서 특례를 받을 수 있어 설계를 비교적 자유롭게 할 수 있고, 사업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수지한성은 이를 통해 유연한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조망권 및 통경축 확보를 극대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정비사업 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추진 중...

뉴데일리 · 2026.07.01

서울 강북권 재개발 탄력 붙나 … 비주거 의무 줄이고 용적률 개편 - 뉴데일리

노유지 기자 입력 2026-07-01 10:43 수정 2026-07-01 10:48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링크복사 카카오 페이스북 X(트위터)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7/01/2026070100099.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입력 2026-07-01 10:43 수정 2026-07-01 10:48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링크복사 카카오 페이스북 X(트위터)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7/01/2026070100099.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링크복사 카카오 페이스북 X(트위터)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7/01/2026070100099.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링크복사 카카오 페이스북 X(트위터)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7/01/2026070100099.html 기사 공유하기 링크복사 카카...

하우징타임즈 · 2026.07.01

용산 강변·강서아파트, 재건축으로 최고 39층 209가구 단지로 재탄생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민수 차장]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강변·강서아파트가 공공재건축을 통해 최고 39층, 총 209가구 규모의 한강변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변경) 및 정비계획(변경)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이촌동 193-3번지 일대 강변·강서아파트는 1971~1972년 준공된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다. 1993년도 조합이 설립되었으나 기존 용적률이 317.7%에 달해 제3종일반주거지역의 상한용적률(300%) 체계에서는 사업성이 낮아 장기간 사업이 정체되어 있었다. 서울시는 2024년 9월「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개정을 통해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현황용적률 인정 등 사업성 개선 방안을 도입했다. 이를 바탕으로 강변·강서아파트는 공공재건축사업으로 추진하면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현황용적률(317.7%)의 1.25배인 397%까지 법적 상한용적률을 확대 적용하는 등 과감한 규제 완화를 통해 장기간 정체됐던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동력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강변·강서아파트는 공공주택 24세대를 포함한 총 209세대, 최고 39층 이하 규모의 주택 공급이 가능해졌다. 이번 정비계획에는 소규모 단지이지만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계획도 반영되었다. 고령층을 포함한 지역 주민이 함...

디벨로퍼뉴스 · 2026.07.01

도곡한신·대림, 통합재건축 시동…분양가상한제 비켜 시세분양 노린다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정미화 기자] 서울 강남구 도곡동 한신아파트와 대림아파트가 통합재건축을 추진하면서도 사업 지연 리스크를 줄이는 방향으로 정비계획을 수립했다. 두 단지는 하나의 정비구역으로 묶이지만, 기존 단지 위치를 유지하고 각 단지별 사업비를 개별 정산하는 방식으로 협의해 통합재건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관계 충돌을 사전에 차단했다. 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도곡한신·대림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오는 6일까지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 공람을 진행한다. 도곡한신아파트는 1988년 준공된 421세대 단지이고, 도곡대림아파트는 1992년 준공된 197세대 단지다. 두 단지는 모두 제3종일반주거지역이며, 한신은 용적률 212%, 대림은 용적률 251%로 기존 사업 여건과 단지별 이해관계가 달랐다. 이에 통합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사업비 배분이나 신축 배치에 대한 갈등 가능성이 있었지만, 기존 위치 유지와 개별 정산 원칙을 정리하며 사업 추진의 불확실성을 낮췄다. 사업은 지난해 9월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화됐다. 같은 해 11월 한신 44.6%, 대림 53.3%의 동의율로 신속통합기획 사전자문을 신청했고, 지난 1월 1차 자문회의를 거쳤다. 이후 주민동의율 51.85%로 정비계획 입안 제안을 접수했고, 2차 자문회의를 거쳐 지난달 5일부터 공람 절차에 들어갔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도곡한신·대림 재건축은 정비구역 면적 2만8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