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문5구역, 최고 35층 아파트 1,087세대로 재개발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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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쌍문5구역이 최고 35층 아파트 1,087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쌍문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내달 3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2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쌍문동 26번지 일원 쌍문5구역은 면적이 4만947㎡로 법적상한용적률 300%를 적용해 최고 35층 아파트 1,087세대(임대 181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한편 이 일대는 우이신설 연장선이 예정돼 있다. 주변에 가인초, 창경초, 방학초, 신방학초, 백운중, 신방학중, 방학중 등이 있다. 방학천과 중랑천을 비롯해 발바닥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서울 도봉구 쌍문5구역 재개발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도봉구 쌍문5구역이 최고 35층 아파트 1,087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쌍문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내달 3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2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쌍문동 26번지 일원 쌍문5구역은 면적이 4만947㎡로 법적상한용적률 300%를 적용해 최고 35층 아파트 1,087세대(임대 181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 쌍문5구역 재개발 [위치도=서울시 제공] 서울 도봉구 쌍문5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도=공고문] 한편 이 일대는 우이신설 연장선이 예정돼 있다. 주변에 가인초, 창경초, 방학초, 신방학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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