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반포16차, 최고 34층 아파트 468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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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신반포16차가 최고 34층 아파트 468세대로 재건축된다. 특히 담장을 설치하지 않아 한강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주거단지로 재탄생하게 된다. 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신반포16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변경심의안을 건축·경관·교통·재해 분야에 대해 통합심의해 조건부(보고) 의결했다. 잠원동 55-10번지 일대 신반포16차는 면적이 1만2,977.2㎡로 앞으로 건폐율 24.83% 및 용적률 289.36%를 적용해 최고 34층 아파트 46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또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실내놀이터 등 다양한 부대복리시설을 계획해 주거 편의성과 공동체 기능을 강화했다. 이번 통합심의에서는 한강변 도시경관과 어울리는 입면디자인을 보완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신반포16차는 올해 10월 사업시행인가 변경을 완료하고, 2027년 6월 착공 및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서울 서초구 신반포16차 재건축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서초구 신반포16차가 최고 34층 아파트 468세대로 재건축된다. 특히 담장을 설치하지 않아 한강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주거단지로 재탄생하게 된다. 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신반포16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변경심의안을 건축·경관·교통·재해 분야에 대해 통합심의해 조건부(보고) 의결했다. 잠원동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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