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 흑석9구역, 21가구 늘어난 1,561가구 공급 - 하우징헤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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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이 용적률 변경(10% 미만 변경)에 따른 경관계획 변경 심의를 통과했다.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열린 제6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흑석9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조건부가결 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착공한 흑석9구역은 동작구 흑석동 90 일대 9만4,947㎡ 부지에 연면적 15만3,185㎡, 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 결정으로 기존 계획됐던 공동주택 1,540가구에서 21가구 늘어난 총 1,561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공·분양가구 간 차별 없는 소셜믹스 단지로 구현할 예정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앞으로도 주택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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