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치동 은마 재건축, 7개월 만에 사업시행계획인가…5,850세대 공급 본궤도 - 어반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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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기획 시즌2 첫 사례, 표준처리기한 대비 1년 단축…역세권 용적률 특례로 655세대 추가 기존 용적률 204% '족쇄' 속 조합원 분담금 급증…착공까지 변수 여전 강남권 재건축의 대명사로 불리던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마침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서울시는 2일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가 정비계획 변경 결정고시 후 약 7개월 만에 완료됐다고 밝혔다. 정비사업 단계별 표준처리기한 대비 약 1년을 단축한 결과다. 이번 인가는 인허가 절차 간소화와 공정관리 강화를 골자로 한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시즌2가 실제 사업에 처음 적용된 첫 사례다. 절차 흐름을 보면, 2025년 11월 정비계획 변경 결정고시 → 2026년 2월 정비사업 통합심의 통과 → 관계기관 협의·주민공람 → 사업시행계획인가 순으로 진행됐다. 통합심의 전 단계에서 통상 진행하던 환경영향평가 초안검토회의를 생략하고, 자치구·조합·분야별 업체와의 공정 회의를 병행 추진해 행정절차를 단축했다는 것이 서울시의 설명이다. 강남구도 이번 인가의 신속성을 별도로 강조했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사업시행인가 신청 후 27일 만에 처리를 완료했으며, 법정 처리기한(60일)보다 33일을 앞당겨 역대 강남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가운데 최단 기록"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핵심 제도적 특징은 민간 정비사업 최초로 역세권 용적률 특례가 적용됐다는 점이다. 통합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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