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8구역, 최고 29층 아파트 730세대로 재개발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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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청량리8구역이 최고 29층 아파트 730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청량리제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해 내달 4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3일 공고했다. 또 오는 16일 오후 3시 주민설명회도 개최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청량리동 435번지 일대 청량리8구역은 면적이 2만9,001㎡로 앞으로 건폐율 15.67% 및 용적률 299.88%를 적용해 지하4~지상29층 아파트 6개동 73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지난 2010년 11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청량리8구역은 2024년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작년 9월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바 있다. 작년 11월 정비계획 변경 접수에 이어 지난달 24일 통합심의를 신청했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과 6호선 고려대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주변에 홍릉초, 삼육초, 청량중, 청량고, 정화고, 고려대, 경희대, 서울시립대 등이 있다.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8구역 [조감도=환경영향평가서]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8구역이 최고 29층 아파트 730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청량리제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해 내달 4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3일 공고했다. 또 오는 16일 오후 3시 주민설명회도 개최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청량리동 435번지 일대 청량리8구역은 면적이 2만9,001㎡로 앞으로 건폐율 1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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