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하단2구역, 재개발 시공자 2차 현설에 두산건설만 - 한국주택경제신문

재개발 뉴스
한국주택경제신문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하단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경진)은 지난 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두산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했다. 앞서 지난 5월 1차 현장설명회에는 대우건설, 금호건설, HJ중공업이 참석한 바 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사 미달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고, 이에 조합은 다시 공고문을 내고 시공자 선정 절차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고, 수의계약 전환 및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여부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수의계약 전환 확정시 시공자 선정 총회 등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 계획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장은 사하구 하단동 611-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8,727.2㎡이다. 용적률 268.99%, 건폐율 21.07%를 적용한 재개발을 통해 지하3~지상49층 높이의 아파트 11개동 1,850세대와 오피스텔 92실, 근린생활시설 10호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1호선 하단역을 도보권에 두고 있고, 다양한 노선의 버스를 통해 주요 도심지로 이동할 수 있다. 주변에 낙동강이 흐르고 승학산, 동매산, 에덴유원지 등 녹지 인프라가 구축돼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누릴 수 있다. 이혁기 기자 업데이트 2026.07.07 10:35 입력 2026.07.07 10:34 댓글 0 [하단2구역 재개발 조감도=부산 정비사업 통합 홈페이지]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2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다음으로 확인할 것

재개발 뉴스 뉴스 더보기 실거래가 흐름 보기 정비사업 용어 확인
Original Source 한국주택경제신문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