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3동 A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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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지난달 30일 구월3동 A구역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하고 이를 고시했다. 이로써 오강학 추진위원장, 이창현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또 강성부 씨 등 107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구월3동 1160번지 일대 구월3동 A구역은 면적이 8만9,220㎡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1,208명이다. 앞으로 용적률 299.98% 및 건폐율 20.25%를 적용해 지하3~지상35층 아파트 1,998세대(임대주택 267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주택유형별로는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39㎡ 243세대(임대 82세대 포함) △59㎡ 949세대(임대 140세대 포함) △74㎡ 267세대(임대 45세대 포함) △84㎡ 337세대 △104㎡ 202세대 등이다. 이 구역은 현재 사전검토 단계로, 자문단 심의를 통과하는 대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입안제안 할 수 있게 된다. 이미 입안제안을 위한 법정 동의 기준 50%를 상회하는 약 55%의 동의율을 확보한 상태다.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올 하반기 중으로 주민총회를 열고 협력업체 선정과 예산안 의결 등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 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 일대는 인천 지하철1호선 예술회관역과 인천터미널역이 가깝다. 또 인천성리초, 구월여중, 인천성리중, 인명여고, 인천고 등의 학군이 있다. 편의시설은 롯데백화점, 뉴코아아웃렛, 킴스클럽, 홈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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