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설립추진위원회승인 · (변경)승인신청
Search
뉴스 검색
정보몽땅 조합·구역 결과
8건조합설립추진위원회승인 · (변경)승인
조합설립추진위원회승인 · (변경)승인신청
조합설립추진위원회승인 · (변경)승인
조합설립추진위원회승인 · (변경)승인신청
조합설립추진위원회승인 · (변경)승인
조합설립추진위원회승인 · (변경)승인
조합설립추진위원회승인 · (변경)승인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검색 결과
80건[단독] 위원장 해임에도 ‘상가 제척’ 강행…올림픽선수촌 재건축 ‘맞탄원’ - 에너지경제신문
추진위, 주민에 통합 반대 탄원 독려…상가 측 “미확정 사안 단정” 시정 요청 송파구, 앞서 “주민 혼선 우려” 공문…정비구역 판단에 업계 관심 ▲올림픽선수기자촌 중심상가(올림픽프라자) 전경. 재건축사업을 둘러싸고 상가 제척 여부를 놓고 아파트 추진위와 상가 측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장혜원 기자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추진위원장 해임 이후에도 중심상가 제척 논란을 둘러싼 '탄원서 대 탄원서'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송파구가 추진위원회에 상가 관련 미확정 사안을 단정적으로 표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추진위원회는 주민들에게 상가 통합 반대 탄원서를 배포했고, 상가 측은 시정·조정을 요구하는 맞탄원으로 대응했다. 7일 에너지경제신문취재를 종합하면,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는 지난 2일 토지등소유자들에게 올림픽프라자 중심상가와 스포츠센터의 정비구역 통합에 반대하는 탄원서를 배포했다. 추진위는 탄원서에서 중심상가와 스포츠센터가 아파트와 별도 지번을 사용하는 독립 단지이며 설계 단계부터 별도 시설로 계획됐다는 입장을 제시했다. 또 상가를 정비구역에 포함할 경우 사업계획 변경과 추가 절차 등으로 재건축이 지연될 수 있다며 현재 입안된 정비계획대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올림픽상가 재건축위원회는 송파구에 제출할 탄원서를 통해 “중심상가의 동일 주택단지 여부와 정비구역 포함 여...
금호현대, 신통기획 접수 완료…추진위 구성 본격화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성동구 응봉동 금호현대아파트가 신속통합기획 접수에 이어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절차에 들어간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금호현대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곽창민)는 소유주 약 55%의 동의를 받아 지난 1일 신속통합기획 주민제안서를 성동구청에 접수했다. 추진준비위는 주민제안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곧바로 추진위원 모집에 나설 계획이다. 금호현대아파트는 지난해 3월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를 발족한 뒤 올해 1월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했다. 이어 신속통합기획 주민제안서 접수까지 마치면서 발족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재건축 초기 절차를 빠르게 진행했다. 추진준비위에 따르면 발족 직후 3개월 만에 안전진단 비용 전액을 주민 모금으로 마련했다. 추진준비위는 이 같은 진행 속도에 대해 서울 시내 유사 규모 재건축 단지 가운데 최단기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접수된 정비계획안은 금호현대아파트를 최고 42층, 848세대 규모로 재건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644세대에서 204세대가 늘어나는 계획으로, 공공주택 103세대도 포함됐다. 계획안에는 북측 독서당로59길을 기존 6m에서 10m로 확폭해 기부채납하는 내용도 반영됐다. 건축계획 용적률은 299.84%로 계획돼 법적상한에 사실상 근접한 수준이다. 서울시 1차 자문회의는 성동구청 검토가 마무리된 뒤 진행될 예정이다. 곽창민 추진...
구월3동 A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구는 지난달 30일 구월3동 A구역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하고 이를 고시했다. 이로써 오강학 추진위원장, 이창현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또 강성부 씨 등 107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구월3동 1160번지 일대 구월3동 A구역은 면적이 8만9,220㎡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1,208명이다. 앞으로 용적률 299.98% 및 건폐율 20.25%를 적용해 지하3~지상35층 아파트 1,998세대(임대주택 267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주택유형별로는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39㎡ 243세대(임대 82세대 포함) △59㎡ 949세대(임대 140세대 포함) △74㎡ 267세대(임대 45세대 포함) △84㎡ 337세대 △104㎡ 202세대 등이다. 이 구역은 현재 사전검토 단계로, 자문단 심의를 통과하는 대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입안제안 할 수 있게 된다. 이미 입안제안을 위한 법정 동의 기준 50%를 상회하는 약 55%의 동의율을 확보한 상태다.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올 하반기 중으로 주민총회를 열고 협력업체 선정과 예산안 의결 등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 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 일대는 인천 지하철1호선 예술회관역과 인천터미널역이 가깝다. 또 인천성리초, 구월여중, 인천성리중, 인명여고, 인천고 등의 학군이 있다. 편의시설은 롯데백화점, 뉴코아아웃렛, 킴스클럽, 홈플...
동후암3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용산구 동후암3구역이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김승용 위원장·박종우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구는 동후암3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지난달 29일 승인하고 지난 3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후암동 264-11번지 일대 동후암3구역은 면적이 8만7,020.4㎡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1,150명이다. 앞서 이 구역은 지난 2024년 4월 주민 70% 이상의 동의로 신속통합기획을 신청한 바 있다. 이후 8월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으며, 연말에는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 당초 1종일반주거지역과 7층 이하인 2종일반주거지역이 섞여있고, 고도지구로 지정되어 층수 규제로 인해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남산 고도제한 완화가 발표됨에 따라 층수가 상향되어 사업성을 제고할 수 있게 됐다. 현재 공개된 주민설명회 자료에 따르면 건폐율 20%, 용적률 240% 수준을 적용해 약 1,600여세대를 건설할 수 있을 전망이다. 다만 현재 계획안이 수립되고 있는 만큼 향후 변경 가능성이 있다. 특히 동후암3구역은 서울역과 인접한 우수한 입지조건을 자랑하고 있다. KTX나 지하철, 공항철도 등을 이용하기 편리한데다 주변에 상업·문화시설도 잘 갖추고 있다. 또 남산과 용산민족공원도 인접해 자연 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동후암3구역 정비예정구역 구역계 [사진=서울시] 서울...
명일한양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동구 명일한양아파트가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이정재 위원장·정성영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또 김영목씨 등 75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구는 명일한양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지난달 24일 승인하고 지난 1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명일동 54번지 일대 명일한양은 면적이 4만2,243.6㎡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542명이다. 지난 5월 공람을 마친 정비계획에 따르면 앞으로 최고 49층 아파트 1,087세대(공공주택 259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현재 540세대에서 547세대 늘어나게 된다. 당시 추정비례율은 95.58%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1조5,486억8,781만8,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6,574억9,099만2,000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9,323억9,330만원이다. 조합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59㎡ 12억2,000만원 △84㎡ 15억8,000만원 △93㎡ 17억5,000만원 △103㎡ 18억5,000만원 △119㎡ 19억9,000만원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명원초, 대명초, 한영중, 배재중, 명일여고, 한영고, 한영외고, 배재고, 강동고 등이 있다. 구봉산과 승상산을 비롯해 명일근린공원, 윈터근린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서울 강동구 명일한양아파트 재건...
신길우성4차,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영등포구 신길우성4차가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박수진 위원장·민진식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구는 신길우성4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지난달 23일 승인하고 지난 2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신길동 102-8번지 일대 신길우성4차는 면적이 2만2,537㎡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495명이다. 지난 1991년 준공된 단지로 최고 15층 아파트 5개동 476세대로 구성돼 있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철 1호선 신길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학군도 우수한데 영신초, 우신초, 영원중, 영등포여고, 장훈고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주변에 영등포공원, 여의도샛강생태공원, 대방공원, 용마산 등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생활도 누릴 수 있다. 서울 영등포구 신길우성4차아파트 [사진=네이버 항공뷰] 서울 영등포구 신길우성4차가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박수진 위원장·민진식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구는 신길우성4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지난달 23일 승인하고 지난 2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신길동 102-8번지 일대 신길우성4차는 면적이 2만2,537㎡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495명이다. 지난 1991년 준공된 단지로 최고 15층 아파트 5개동 476세대로 구성돼 있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철 1호선 신길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신길16-2구역, 예비추진위원장에 구본선씨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영등포구 신길16-2구역 예비추진위원장에 구본선씨가 당선됐다. 예비감사는 김미녀씨가 맡는다. 구는 신길16-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예비위원장 및 예비감사 당선자를 지난달 30일 공고했다. 구 재개발사업과 관계자는 “토지등소유자에게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동의서 제출 등 안내사항을 우편 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11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신길16-2구역은 면적이 3만4,254.2㎡다. 앞으로 최고 38층 아파트 93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937세대 중 조합원 분양분은 287세대, 일반분양분은 415세대다. 나머지 235세대는 임대주택으로 공급한다. 전용면적 기준 △39㎡ 81세대(임대 45세대 포함) △49㎡ 247세대(임대 61세대 포함) △59㎡ 197세대(임대 71세대 포함) △84㎡ 412세대(임대 58세대 포함) 등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7호선 신풍역을 이용할 수 있다. 또 도림초, 대영초, 대영중, 대영고 등 교육환경도 양호한 편이다. 서울 영등포구 신길16-2구역 재개발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영등포구 신길16-2구역 예비추진위원장에 구본선씨가 당선됐다. 예비감사는 김미녀씨가 맡는다. 구는 신길16-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예비위원장 및 예비감사 당선자를 지난달 30일 공고했다. 구 재개발사업과 관계자는 “토지등소유자에게 조합...
평당 1억 흑석동 재개발의 무서운 진화, 3500가구 한강변 실루엣 통째로 바뀐다 - 홈두부
서울에서 한강변 새 아파트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웬만한 대출은 다 막혔고 가점제 청약은 대형 평수조차 바늘구멍이다. 이 상황에서 돈이 좀 있다는 자산가들과 강남 진입을 노리는 갭투자자들이 동작구 흑석동 일대를 찾아다니고 있다. 과거에 버려졌던 구역들까지 도미노처럼 살아나며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덩치를 키우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흑석뉴타운을 바라보는 시장의 시선은 반쪽짜리에 가까웠다. 이미 입주한 아크로리버하임 같은 대장주들이 평당 1억 원을 돌파하며 기세를 올렸지만, 한편에서는 사업성 부족과 주민 갈등으로 구역에서 해제되어 방치된 노후 골목길들이 발목을 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서울시의 행정 지원 사격이 본격화되면서 시장의 판도가 완전히 뒤집혔다. 과거 구역 해제의 아픔을 겪었던 잔여 부지들이 일제히 정비사업 재가동 버튼을 눌렀다. 가장 먼저 시동을 건 곳은 흑석 9구역. 이곳은 최근 정비계획 변경을 통과시키며 당초 계획보다 공급 물량을 대폭 늘렸다. 최종적으로 총 1,561가구에 달하는 매머드급 대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과거 뉴타운 지도에서 지워졌던 10구역과 12구역이 가세하면서 흑석동의 몸집은 상상 이상으로 커지고 있다. 4만 5,882㎡ 규모의 흑석 10구역은 최근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아내며 공식적인 재개발 궤도에 무사히 안착했다. 면적이 8만 8,575㎡에 달하는 12구역...
재건축 한다던 게 벌써 30년…정말 공사 시작?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 은마아파트 사업시행인가, 2028년 착공 목표 2. 5선 오세훈 "집 걱정 없는 서울" 3. '1.3조', 2년 연속 늘어난 종부세 재건축 추진 30년 만에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단지가 있어요. 바로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은마아파트예요. 그동안 주민 간 갈등과 재건축 규제로 사업이 정체했으나 지난 2일 서울시가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완료했다고 밝혔어요. 1979년 지어진 은마아파트는 최고 14층 높이의 28개동이 4424가구를 품은 단지예요. 준공 17년 차인 1996년 재건축 추진위원회가 처음 발족했고 2002년에는 삼성물산과 LG건설(현 GS건설)을 공동 시공사로 선정했어요. 시공사를 선정한 이듬해에는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어요. 그러나 실제 조합 설립은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2023년에나 이뤄졌어요. 조합 설립 이후 시는 은마아파트의 정비계획변경을 지난해 11월 결정고시하고 올해 2월에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시켰어요. 이번 사업시행계획 인가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동 5850가구로 재탄생해요. 이 중 909가구는 공공임대, 195가구는...
재건축 한다던 게 벌써 30년…정말 공사 시작? - 비즈워치
재건축 추진 30년 만에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단지가 있어요. 바로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은마아파트예요. 그동안 주민 간 갈등과 재건축 규제로 사업이 정체했으나 지난 2일 서울시가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완료했다고 밝혔어요. 1979년 지어진 은마아파트는 최고 14층 높이의 28개동이 4424가구를 품은 단지예요. 준공 17년 차인 1996년 재건축 추진위원회가 처음 발족했고 2002년에는 삼성물산과 LG건설(현 GS건설)을 공동 시공사로 선정했어요. 시공사를 선정한 이듬해에는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어요. 그러나 실제 조합 설립은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2023년에나 이뤄졌어요. 조합 설립 이후 시는 은마아파트의 정비계획변경을 지난해 11월 결정고시하고 올해 2월에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시켰어요. 이번 사업시행계획 인가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동 5850가구로 재탄생해요. 이 중 909가구는 공공임대, 195가구는 공공분양주택이에요. 시는 은마아파트 재건축 착공을 2028년으로 목표하고 있어요. 앞으로 관리처분계획 인가, 이주, 해체공사 등 후속 절차를 차례대로 진행할 예정이에요. 강남구도 건축 전담 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구청장 직속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행정처리와 갈등 예방을 돕는다고 해요. 오세훈 서울시...
은마·잠실5단지 20년 만에 재건축 본격화…하루 만에 1억 '껑충' - 뉴스핌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와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가 나란히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으면서 강남권 대형 재건축 시장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수십 년간 지연됐던 사업이 핵심 관문을 통과하면서 매도 호가도 빠르게 오르는 분위기다. 다만 대단지 특성상 착공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공사비 상승과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등은 여전히 사업의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 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잠실주공5단지는 지난 1일, 은마는 2일 각각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사업시행계획은 배치와 건축 규모, 기반시설 계획 등을 확정하는 단계다. 관리처분계획인가와 이주, 철거를 거쳐 착공으로 이어지는 만큼 재건축의 핵심 관문으로 평가한다. 두 단지는 강남 개발의 역사와 맞닿아 있다. 은마는 1979년 준공돼 올해 47년 차를 맞았다. 잠실주공5단지는 1977년 지어진 이후 올해로 49년 차에 접어들었다. 서울 집값 흐름을 가늠하는 대표 단지로 꼽혀 왔으나 정작 재건축은 안전진단과 규제, 사업성 논란, 주민 갈등에 막혀 20년 넘게 속도를 내지 못했다. 은마는 2003년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은 뒤 안전진단 탈락과 단지 관통도로 계획을 둘러싼 갈등, 조합 내부 분쟁 등을 겪었다. 2023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 설립,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 및 통합심의를 받는 등 속도를 냈다.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시...
은마아파트 재건축 최종 인가, '분담금·상가 비중' 변수 넘을까 - 아시아타임즈
[아시아타임즈=옥한빈 기자] 서울 강남 재건축의 상징으로 꼽혀온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인가를 받으며 46년 만에 본격적인 새 출발을 예고했다. 하지만 이와 함께 분담금과 상가 권리관계, 대규모 이주 등이 남아 있어 향후 사업 진행 과정의 변수가 될 전망이다. 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전날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이번 인가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기존 4424가구에서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동, 585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이 가운데 공공임대주택 909가구와 공공분양주택 195가구가 포함된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아파트다. 대치동 학군과 강남 개발사의 상징성이 맞물리며 오랜 기간 부동산 시장의 관심을 받아왔다. 과거 한보그룹이 공급한 대규모 단지라는 점에서도 강남 개발 초기 역사를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 정태수 전 회장이 이끌던 한보그룹은 당시 논밭이던 일대를 4424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시켜 은마아파트를 세웠다. 이후 한보는 은마 아파트 분양과 대치동 일대 개발을 발판 삼아 재벌기업으로 성장하게 된다. 그러나 한보는 부도 사태 등을 겪으며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고 은마 아파트는 강남 부동산의 상징으로 살아남아 현재는 '재건축 최대어'로 평가받고 있다. 은마 재건축은 2003년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으며 공식 절차에 들어갔고 2010년...
20년 끌었던 은마·잠실5, 드디어…1만2000가구 재건축 스타트 - 매일경제
은마아파트, 잠실주공5단지 등 서울 강남권 ‘재건축 대어’로 손꼽혔던 단지들이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사업 진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민선 9기 오세훈 서울시장이 강조한 속도감 있는 주택 공급에도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 강남구청은 2일 대치동 316 일대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은마아파트는 2003년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은 뒤 재건축 사업을 추진했다. 하지만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정비사업 반대, 주민 간 갈등 등 다양한 원인으로 사업이 지연돼 왔다. 하지만 정비사업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한 서울시의 주택정책 ‘신속통합기획 시즌2’를 적용한 첫 사례가 되면서 2023년 정비구역 지정, 조합설립 인가를 거치며 재건축 사업이 재개됐다. 지난해 11월 정비계획 변경이 결정 고시된 이후 7개월 만인 이날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획득했다. 특히 올해 5월 신청한 뒤 41일 만에 인가를 획득했는데, 이는 강남구청 최단 처리 기록이다. 1979년 준공된 노후 단지인 은마아파트는 현재 4424가구 규모다. 재건축을 거쳐 은마아파트는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 동 5850가구(공공임대 909가구·공공분양 195가구 포함)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은마아파트는 향후 관리처분인가, 이주, 해체공사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합은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송파구청은 지난 1일 서강석...
성남 상대원1.3구역 생활권 재개발, 첫 '주민총회' 성료... 11개 안건 모두 '가결' - 굿타임즈
[굿타임즈] 성남시 상대원 1.3구역 생활권 재개발 사업이 첫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정비구역 지정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대원 1.3구역 생활권 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지현)는 지난 27일 오후 2시 상대원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총회를 열고, 상정된 11개 안건을 모두 통과시켰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토지 등 소유자 816명 중 440명이 서면결의서 제출 또는 현장 참석 참여로 추진위원회 규정상 과반수 참석 요건을 충족했다. 총회에서는 추진위원회 승인 전 기수행 업무 추인, 행정·예산·회계·선거관리 규정 제정, 2026년도 운영비·사업비 및 수입예산 안 승인, 자금 차입 및 상환 방법 의결, 정비사업 전문관리업자·설계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 추정 분담금 산정 및 검증 용역업체 선정 위임, 추진위원 선임 등 11개 안건이 일괄 상정돼 모두 가결됐다. 이날 행사에는 윤혜선 성남시의원, 선창선 성남시의원 당선자, 성남시청 김남영 도시정비국장, 배정선 재개발과장 등 지역 정·관계 인사들이 참석해 사업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추진위원회는 이번 총회로 조합설립을 위한 제도적 기반과 행정 절차를 정비했으며, 앞으로 협력업체 선정과 정비계획 수립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김지현 추진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재개발 사업이 현세대와 미래 세대 모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중...
흑석10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동작구 흑석10구역이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민수정 위원장·박정숙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또 권혜란씨 등 44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구는 흑석10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지난 19일 승인하고 25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흑석동 204-104번지 일대 흑석10구역은 면적이 4만5,882㎡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347명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9호선 흑석역과 노들역을 이용할 수 있다. 7호선 상도역도 멀지 않다. 주변에 강남초, 본동초, 중대사대부초, 은로초, 동양중, 중대사대부중, 흑석고 등이 있다. 고구동산공원을 비롯해 노들나루공원, 서달산자연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서울 동작구 흑석10구역 [정비구역 결정도=고시문] 서울 동작구 흑석10구역이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민수정 위원장·박정숙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또 권혜란씨 등 44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구는 흑석10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지난 19일 승인하고 25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흑석동 204-104번지 일대 흑석10구역은 면적이 4만5,882㎡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347명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9호선 흑석역과 노들역을 이용할 수 있다. 7호선 상도역도 멀지 않다. 주변에 강남초, 본동초, 중대사대부초, 은로초, 동양중, 중대사대부중, 흑석고 등이 있다....
동후암3구역, 추진위 승인 완료…정비구역 지정 전 재개발 채비 ‘본격화’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서울 용산구 동후암3구역 재개발 사업이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신속통합기획과 정비계획 수립이 진행 중인 가운데 추진위원회가 공식 출범하면서 향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을 위한 준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용산구는 이날 동후암3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설립을 승인했다. 동후암3구역은 서울 용산구 후암동 264-11번지 일대 8만5789㎡에 약 160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추진위원회는 토지등소유자 약 56% 동의를 확보해 승인 요건을 충족했으며, 대표자는 김승용 추진위원장이 맡는다. 앞서 동후암3구역은 지난해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조건부 선정됐다. 인근 동후암1구역과 함께 후보지에 이름을 올렸으며, 서울시는 남산 인근 입지 특성을 고려해 남산 경관과 주변 개발사업을 반영한 정비계획 수립을 조건으로 제시했다. 이후 서울시의 공공지원 제도 개선에 따라 정비구역 지정 이전에도 주민 자율 방식으로 조합설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게 되면서 사업 추진 기반 마련에 나섰다. 용산구는 올해 3월 동후암1·3구역 추진준비위원회에 주민 자율 방식의 추진위원회 구성이 가능하다는 공문을 발송했고, 동후암3구역은 관련 절차를 거쳐 이번 승인을 받게 됐다. 이번 추진위원회 승인으로 동후암3구역은 정비구역 지정 이전부터 공식 추진기구를 통해...
미아동 130번지,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북구 미아동 130번지 일대가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김혜진 위원장과 손석헌·김세병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또 김혜숙씨 등 107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구는 미아동 130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하고 지난 26일 이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미아동 130번지 일대는 면적이 7만7,787㎡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960명이다. 내달 6일까지 재공람을 진행중인 정비구역 지정안에 따르면 앞으로 최고 35층 아파트 1,730세대(임대 261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추정비례율은 102.78%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1조2,875억9,815만9,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9,045억6,581만8,000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3,726억6,997만1,000원이다. 이는 59㎡ 기준 3.3㎡당 분양가 3,400만원과 3.3㎡당 공사비 820만원 기준이다. 만일 분양가가 3,740만원이고 공사비가 902만원이면 비례율은 115.54%까지 오르게 된다. 특히 최대 25m 고저차를 극복하기 위해 ‘규제철폐 6호’를 적용한 총 5,200㎡ 규모의 층층공원(입체공원)을 조성한다. 민간은 토지 소유권을 유지해 지하주차장 등 하부 공간을 온전히 활용하고 공공은 구분지상권 설정을 통해 지상부를 시민 녹지공간으로 확보하는 방식이다. 서울 강북구 미아동 130번지 일...
올림픽선수촌 아파트 추진위원장 해임… 상가 제척 방침 '재검토' 갈림길 - 더구루
[더구루=김수현 기자] 서울 송파구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아파트 추진위원장이 해임되고 단지 내 상가 측의 공식 대표단이 새로 출범하면서, 전임 집행부가 고수해 온 상가 제척(사업 구역 제외) 방침의 변경 여부와 아파트·상가 간 협상 추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올림픽선수촌아파트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는 지난 25일 저녁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제7차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유상근 추진위원장 해임 및 직무정지 안건을 의결했다. 표결 결과 재적 추진위원 111명 중 88명이 출석했으며 찬성 85표, 반대 0표, 기권 1표로 찬성률 98.8%를 기록해 해당 안건이 최종 가결됐다. 이번 해임은 전임 위원장의 불투명한 정비사업 전문관리업자 선정 과정과 입찰 평가기준 무단 변경 등 특정 업체 특혜 제공 및 입찰 담합 방조 의혹에서 비롯됐다. 주민들이 발의한 해임 요구서에는 이외에도 구청의 총회 개최 금지 공문 위반, 총회 결의 없는 모금액 무단 인출 및 은폐 등이 주요 사유로 적시됐다. 전임 추진위원장이 안건 검토 과정에서 법적 분쟁이나 손해배상 책임을 언급하며 추진위원들의 의결권 행사를 압박했다는 민원도 맞물렸다. 이와 관련해 최근 송파구청은 "추진위원 각자가 자유롭게 판단할 수 있도록 심리적 위축을 유발하는 언행을 자제하라"는 내용의 공문을 추진위 측에 발송하기도 했다. 위원장 해임에 따라 아파트...
좌초된 하남B구역 재개발 다시 수면위로 부상 - 하남 Times
지난 2010년도부터 6개 구역에서 본격화됐던 하남시 재개발사업들이 사업시작 10여년 만에 대부분 좌초한 가운데 최근 하남 B구역(덕풍 413-3일원)이 다시 재추진의 날개를 펴고 있다. 하남 B구역은 최근 재개발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송성수) 승인을 받고 기존 중도 하차했던 사업권역을 중심으로 재추진에 나서며 향후 주민동의 확보를 비롯한 조합설립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탄력을 붙일 방침이다. 하남 B구역은 사업면적이 3만4,949㎡으로 토지 등 소유자가 263명에 이른다. 이곳은 지난 2010년 11월 주택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으나 사업의 동력을 잃으며 2015년 초 해제된 후 다시 재추진에 나선 것. 당초 이곳은 공동주택 490여 가구 건립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재추진에서도 비슷한 사업 규모 형태에 따라 500거ㅏ구 안팎의 공동주택 건립이 예상된다. 하남시 재개발사업은 2010년부터 덕풍·신장동 중심의 A~F구역의 6개 단위로 나눠 추진돼 왔으나 시작도 못한 D구역을 제외하고 5개 구역에서 의욕적 개발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A구역(덕풍동 383-1 일원 19만 7,003㎡), B구역(덕풍동 413-3일원 3만6,212㎡), C구역(덕풍동 285-31 일원 4만9,671㎡), E구역(신장동 443-4 일원 10만9,236㎡), F구역(덕풍동 469-10 일원 1만5,921㎡) 중 C구역만 재개발에 성공...
민선 8기 마무리 앞둔 용산구, 재개발·재건축 성과 가시화 - 시정일보
[시정일보 김혜란 기자]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민선 8기 핵심 과제로 추진해 온 재개발·재건축 사업들이 잇따라 성과를 내며 지역 정비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한 데 이어 청파2구역이 조합설립인가를 받는 등 주요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사업이다. 지난 18일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았다. 해당 사업은 용산역·신용산역 일대에 공동주택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을 공급하는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연계한 핵심 주거거점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청파2구역 재개발사업도 지난 23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본궤도에 올랐다. 청파동1가 일대에 아파트 190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구는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방식을 통해 사업 추진을 지원해 왔다. 이 밖에도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했고, 동후암1구역은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는 등 주요 정비사업이 잇따라 진전을 보이고 있다. 한강변 재건축·리모델링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촌1구역 단독주택 재건축사업은 정비계획안이 수정가결됐으며, 산호아파트는 관리처분계획인가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촌현대아파트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리모델링 공사가 한창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민선 8기 동...
신설동역세권, 5월 주민총회 통과로 연내 조합설립 ‘청신호’ - 주거환경신문
지난 2 월과 3 월 추진위 승인과 구역지정 절차를 통과한 신설동역세권 재개발사업이 최근 주민총회를 성료하는 등 연내 조합설립 완료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 지난 5 월 25 일 신설동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조합설립추진위원회 ( 위원장 = 전철수 ) 가 2026 년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 이 날 총회는 전체 토지등소유자 171 명 중 서면결의서 및 미동의자 포함 104 명이 참석했다 . 안건은 추진위원회 ( 준비위원회 포함 ) 기 수행업무 승계 및 추인 , 예산안 승인 , 자금의 차입 및 상환 방법 , 협력업체 선정 , 각종 업무규정 등 총 12 가지가 상정됐다 . 총회 결과 대부분의 안건이 90% 가 넘는 찬성률로 원안 가결됐으며 , 협력업체로 설계사 인선건축 , 정비업체 주연도시미학 , 세무 · 회계 정일회계법인 , 감정평가 ( 추정분담금 산정 ) 제일감정평가 · 대한감정원이 각각 선정됐다 . 이번 총회를 통해 추진위는 조합설립을 위한 제반 업무 추진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 이와 관련 전철수 위원장은 “ 토지등소유자 여러분들의 압도적인 성원으로 협력업체 선정 등 조합설립을 위한 준비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 중 ” 이라며 “ 추정 분담금 산정 절차가 완료되면 9 월경 조합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할 계획 ” 이라고 밝혔다 . 동대문구 신설동 91-1 번지 일대 (17,414 ㎡ ) 에서 진행 중인 신설동역세...
용산구, 재개발·재건축 탄력…용산 정비창 전면1구역 통합심의 통과 - BBS불교방송
용산구는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데 이어 청파2구역 재개발사업도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면서 용산 전역의 정비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지난 18일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용산역과 신용산역 인근 역세권이자 용산국제업무지구와 맞닿은 이 사업은 최고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향후 용산 개발의 핵심 주거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이 사업은 용산구 청파동1가 일대 8만 2천제곱미터(㎡) 부지에 아파트 천 905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청파동 일대 주거환경 개선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용산구는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방식으로 사업을 지원해 왔으며 2021년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과 2024년 정비구역 지정을 거쳐 이번 조합설립인가를 이끌어냈습니다. 이와 함께 이달 초 서울지하철 1호선 남영역과 4호선 숙대입구역 인근에 위치한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657세대 공급)이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으며 신속통합기획으로 주택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동후암1구역의 조합설립추진위원회도 승인됐습니다. 우리 시대를 깨우는 목탁, BBS NEWS는 자본의 논리와 세속적 가치에 얽매지 않는 공정 보도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용산구, 재개발·재건축 사업 탄력… 정비사업 곳곳 결실 > 뉴스 - 더코리아
지난 6월 18일, 서울시는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어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 용산역과 신용산역 인근이자 용산국제업무지구와 맞닿은 핵심 입지에 위치한 이 사업은 최고 24층 높이의 공동주택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향후 용산 개발의 핵심 주거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어 지난 23일에는 청파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었다. 용산구 청파동1가 일대 8만 2558.4㎡ 부지에 아파트 1,905가구가 들어설 예정으로, 청파동 일대의 주거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구는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방식을 통해 2021년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부터 이번 조합설립까지 사업 전 과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왔다. 용산구의 정비사업 성과는 이뿐만이 아니다. 이달 초에는 남영역과 숙대입구역 인근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해 657세대 공급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신속통합기획으로 추진 중인 동후암1구역 역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한강변 재건축 및 리모델링 사업 또한 순항 중이다. 지난 5월 이촌1구역 단독주택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 가결되었고, 산호아파트는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신청해 절차를 밟고 있다. 이촌현대아파트는 2027년 2월 준공을...
서울 동북권 노후 주거지 바뀐다…노원 재건축 사업 '활기' - 더팩트
[더팩트 | 공미나 기자] 서울 노원구 노후 아파트들의 재건축 시계가 빨라지고 있다. 그동안 사업성이 낮다는 평가를 받으며 속도를 내지 못했던 주요 단지들이 최근 잇따라 사업 추진에 나서면서 일대 주거지 재편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노원구 주요 노후 단지들은 최근 재건축 추진 절차를 잇따라 진행하고 있다. 노원구는 1980~1990년대 대규모 택지개발을 통해 조성된 아파트가 밀집한 지역이다. 이 일대 단지 상당수가 준공 30년을 넘기면서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커진 상태다. 가장 앞선 사업지 중 하나는 상계주공5단지다. 이 단지는 이미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상태로, 재건축을 통해 기존 840가구에서 최고 35층, 996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그동안 사업성 부족과 공사비 갈등 등으로 사업이 지연됐지만, 시공사 재선정 이후 다시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다른 상계주공 단지들도 재건축 채비에 들어갔다. 상계주공6단지는 올해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으며, 기존 2646가구 규모 단지를 최고 49층, 3676가구 규모로 재편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상계주공7단지는 지난 12일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아 재건축 추진이 가능해졌다. 상계보람아파트는 지난달 정비계획 심의를 통과해 최고 45층, 4483가구 규모 대단지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중계동에서도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중계그린아파트는 조합설립추...
신통기획 선정된 ‘창동 608 일대’…재개발 기대감 도봉구 전체로 ‘증폭’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서울 도봉구 노후 주거지역들의 재개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도봉구 창동 608번지 일대가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되면서 그간 지지부진했던 타 구역들도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창동 608번지 일대는 지난 5월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됐다. 시는 해당 사업지를 ‘조건부’ 없이 후보지로 선정했다. 신통기획 신청 당시 창동 608번지 일대 토지등소유자 1300여명 중 51.8%의 동의율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도봉구는 내달 중 해당 사업지의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도시계획업체 입찰 공고에 나설 계획이다. 문정식 창동 608번지 일대 재개발 추진준비위원장은 “오는 7월 도봉구의 도시계획업체 입찰 공고 이후 주민자율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동의서 징구를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구역은 과거 공장과 저층 주거지가 혼재돼 있던 준공업지역이다. 노후 건축물이 밀집해 있고, 그에 비해 기반시설이 부족해 오랜 기간 정비사업이 정체됐던 지역으로 평가받았다. 이 사업은 서울 도봉구 창동 608번지 일대 6만6395.8㎡를 2300~2500세대 규모 공동주택으로 재개발하는 프로젝트다. 한편, 창동 608번지 일대의 신통기획이 본격화 조짐을 보이면서 도봉구 내 정비사업지도 늘어나게 됐다. 도봉구에서는 지난해 방학3구역이 정비구역으로 지정됐고,...
희림건축, 송파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수주전 총력…‘56년 노하우’ 집약 랜드마크 조성 - 이투데이
29일 주민총회 앞두고 인허가 안정성ㆍ100% 남향ㆍ대형 평형 유지 등 5대 강점 제시 반포미도1차ㆍ대치은마 등 통합심의 최단기 통과 이력 바탕으로 속도전 자신 송파구 재건축 최대어 중 하나로 꼽히는 올림픽훼밀리타운의 설계사 선정을 앞두고 메이저 설계사들의 수주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희림건축)는 29일 열리는 주민총회를 앞두고 56년간 축적된 정비사업 인허가 노하우와 소유주 맞춤형 특화 설계를 앞세워 표심 잡기에 나섰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는 29일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최종 설계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수주전에 4일 제안서를 최종 제출한 곳은 4개사로 압축됐다. 정비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요소가 인허가 속도와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좁혀지는 가운데, 희림건축은 올림픽훼밀리타운 소유주들을 겨냥해 실현 가능성과 자산가치 극대화에 초점을 맞춘 5대 특화 안을 제시했다. 주요 제안 내용으로는 △학교 일조권 및 소셜믹스 기준을 완벽히 충족하는 ‘인허가 안정성’ △5만3000평 규모의 외부 공간과 ‘100% 남향 배치’ △압구정3구역·반포미도1차 등에 적용했던 하이엔드 ‘스카이브릿지’ △자연 채광과 환기가 가능한 ‘2만 평 규모 커뮤니티’ △수서역ㆍ가락시장역을 단지와 연계하는 미래형 교통 네트워크 구축 등이 포함됐다. 특히 희림건축은 대형 평형...
월계시영고층, 재건축 추진위원장에 김태연씨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노원구 월계시영고층아파트가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김태영 위원장·함희수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또 이상목씨 등 128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구는 월계시영고층아파트 재건축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지난 12일 승인하고 18일 이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월계동 13번지 일대 월계시영고층아파트는 면적이 23만2,298.6㎡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3,986명이다. 노원구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월계시영고층아파트(미성·미륭·삼호3차)는 앞으로 최고 50층 아파트 6,103세대(공공주택 452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39.98㎡ 672세대 △49.98㎡ 685세대 △59.98㎡ 1,654세대(공공주택 362세대 포함) △74.98㎡ 806세대 △84.98㎡ 1,692세대(공공주택 90세대 포함) △99.98㎡ 594세대 등이다. 지난 1986년 준공된 미미삼은 최고 14층 아파트 32개동 3,930세대 규모다. 기존 대비 2,173세대 늘어나게 된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1호선 광운대역과 1·6호선 석계역, 7호선 공릉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한천초, 녹천초, 광운초, 남대문중, 광운중, 광운인공지능고 등이 있다. 중랑천과 영축산, 초안산 등도 가까이 있다. 서울 노원구 월계시영고층아파트 [그래픽=홍영주 기자] 서울 노원구 월계시영고층아파트가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
월계삼호4차,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노원구 월계삼호4차가 재건축 추진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변석주 위원장·박용문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또 김대현씨 등 99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구는 월계삼호4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지난 12일 승인하고 18일 이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월계동 12번지 월계삼호4차는 면적이 4만243.2㎡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918명이다. 지난 1987년 준공된 월계삼호4차는 기존 7개동 910세대를 헐고 최고 41층 아파트 10개동 1,239세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공공분양 53세대와 공공임대 105세대가 포함돼 있다. 전용면적 기준 △59.99㎡ 440세대(공공분양 53세대, 공공임대 54세대 포함) △74.99㎡ 477세대(공공임대 28세대 포함) △84.99㎡ 322세대(공공임대 23세대 포함) 등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1호선 광운대역을 이용할 수 있다. 7호선 공릉역도 멀지 않다. 주변에 녹천초, 용원초, 중현초, 선곡초, 녹천중, 남대문중, 광운중, 광운인공지능고 등이 있다. 중랑천을 비롯해 영축산, 초안산, 한내근린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서울 노원구 월계삼호4차아파트 [위치도=서울시 제공] 서울 노원구 월계삼호4차가 재건축 추진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변석주 위원장·박용문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또 김대현씨 등 99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구는 월계삼호4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
대전 랜드마크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본격화… 설계자 선정 방식에 이목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대전광역시 유성구 전민동의 대표 대단지인 엑스포아파트가 지난달 28일 유성구청으로부터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받으며, 본격적으로 재건축사업에 돌입했다. 현재 3,958 세대 규모인 엑스포아파트는 향후 최고 45 층, 6,004가구 규모의 초대형 단지로 변모할 계획이어서 중부권 부동산 시장의 최대어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추진위 승인을 기점으로 정비구역 지정 등 후속 절차에 속도가 붙으면서 대전 대표 단지의 재건축 행보에 지역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양새다. 특히 단지의 미래 가치를 좌우할 설계자 선정에 대한 논의도 수면위로 떠올랐다. 정비사업에서 설계는 단순한 건물 배치를 넘어 외관 디자인, 조경, 커뮤니티시설, 단지 내 동선 등 주거 환경 전반을 결정하는 핵심 단계로 꼽히기 때문이다. 엑스포아파트처럼 규모와 상징성을 모두 갖춘 초대형 단지는 어떤 콘셉트와 특화 계획을 적용하느냐에 따라 향후 단지의 이미지와 주민들의 주거 만족도, 나아가 미래 자산가치까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한편 설계자 선정은 적격심사와 현상공모로 구분된다. 적격심사방식이 단순하게 제시된 평가항목에 따라 업체를 선정하는 방식이라면 현상공모는 시간과 공을 들여 구역의 조건에 맞는 최상의 실제 설계안을 만들어 제안하는 방식으로 강남3구와 성수, 용산, 마포 등 서울의 대형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키워드 #대전엑...
인천 남동구 구월349구역, 추진위 승인… 재개발 사업 본격 시동 - 뉴스드림
인천 남동구의 대표적인 노후 원도심으로 꼽히는 구월349구역이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으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남동구청은 지난 6월 15일 '구월349구역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공식 고시했다(남동구 고시 제2026-85호). 고시에 따르면 대상 구역의 토지등소유자는 총 2,190명으로, 관련 절차를 거쳐 추진위원회 승인이 이뤄졌다. 구월349구역은 인천지하철 2호선 모래내시장역 인근에 위치한 지역으로, 노후 주택과 협소한 도로가 밀집해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온 곳이다. 이번 추진위원회 승인으로 체계적인 정비사업 추진의 기반이 마련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공식 승인된 사업 대상지는 인천 남동구 구월4동 349번지 일원으로, 구역 면적은 80,735.9㎡ 규모다. 부지 규모를 고려할 때 향후 체계적인 정비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신규 주거단지 조성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구월349구역은 모래내시장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이자, 모래내전통시장과 가천대 길병원 등 대형 생활 인프라를 인접하고 있어 교통과 생활 편의성을 동시에 갖춘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정비사업이 본격화되면 주거 안전성 향상은 물론 도시 경관 개선을 통해 지역 가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업계 관계자는 "구월349구역은 교통 접근성과 생활 인프라가 우수한...
안양 삼봉지구, 정비업체에 정림컨설팅… 재개발 본격화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안양시 삼봉지구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로 정림컨설팅을 포함한 초기 협력업체 선정을 마치면서 본격적인 재개발 추진에 나설 전망이다. 삼봉지구 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박명호)는 지난 20일 2026년 주민총회를 열었다.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계약체결의 건은 개표결과 정림컨설팅이 조합원 다수의 선택을 받았다. 이로써 집행부를 도와 재개발 행정업무를 보좌하게 됐다. 설계자 선정 및 계약체결의 건과 도시계획업체 선정 및 계약체결의 건도 상정됐다. 개표결과 설계자는 디엠이엔지종합건축사사무소, 도시계획업체에 제일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가 각각 선정됐다. 이와 함께 총회에서는 △추진위원회 운영규정 변경의 건 △2026년도 추진위원회 운영비 예산안 및 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2026년도 주민총회 예산안 의결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이율 및 상환방법 의결의 건 등이 상정돼 가결됐다. 한편 이 사업장은 안양시 만안구 박달동 605-1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만9,810㎡이다. 용적률 299.91%를 적용한 재개발을 통해 지하3~지상32층 높이의 아파트 575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삼봉초, 박달초, 박달중, 안양고 등이 가까워 교육여건이 양호하다. 인근 상업지역을 잇는 다양한 노선의 버스가 지나고,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한 주요 도심지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삼봉지구 재개발 조감도=추진위 관계자 제공]...
금호동2가 684번지,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성동구 금호동2가 684번지 일대가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임종기 위원장을 필두로 양영주·김정헌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또 홍현재씨 등 22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구는 금호동2가 684번지 일원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지난 18일 승인·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금호동2가 684번지 일대는 면적이 1만5,733.1㎡로 내달 20일까지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재공람을 진행하고 있다. 올 4월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을 반영한 것으로 신금호역세권으로 불린다. 재공람안에 따르면 신금호역세권 추정비례율은 110.78%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3,753억8,700만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2,669억1,000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979억2,000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39㎡ 5억4,100만원 △54㎡ 9억700만원 △74㎡9억9,500만원 △87㎡ 11억5,000만원이다. 앞으로 법적상한용적률 310.7%를 적용해 최고 21층 아파트 479세대(공공 151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5호선 신금호역을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금호초, 금북초, 금호중, 대경중, 금호고 등이 있다. 응봉근린공원, 대현산배수징공원, 독서당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서울 성동구 신금호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 [위치...
용산 청화아파트, 대형평형 재건축 구역지정 완료…용산공원·한남 개발축 올라탔다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정미화 기자]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청화아파트가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하며 재건축 사업의 본궤도에 올랐다. 용산공원과 유엔사부지, 한남뉴타운 등 굵직한 개발호재를 배후에 둔 입지에 더해 임대주택 없이 대형평형 중심으로 재건축을 추진하면서 향후 단지 고급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용산 청화아파트는 지난 18일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결정 고시를 완료했다. 청화아파트는 2006년 서울시 201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주택재건축 예정구역으로 지정됐고, 2009년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으나 2014년 정밀안전진단 동의율 미달로 사업이 한동안 멈췄다. 이후 2023년 11월 최종 안전진단을 통과하고, 2024년 10월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접수 이후 다시 속도를 냈다. 청화아파트는 용산구 이태원동 22-2번지 일대 제3종일반주거지역에 위치한 1982년 9월 사용승인 단지다. 총 578세대, 10개동 규모로 조성됐으며, 34평형·46평형·57평형 등 중대형 평형 위주로 구성돼 있다. 평균 대지지분은 25.05평으로 넉넉한 편이고, 기존 주차대수도 세대당 2대 수준으로 용산권 노후 단지 중에서도 고급 주거지 성격이 강한 단지로 평가된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용산 청화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정비구역 면적 4만8800㎡ 부지에 건폐율 26.44%, 용적률 232.13%를 적용해 지하 4층~지...
쌍문2구역, 추진위원회 승인… 조합설립 본격 추진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도봉구 쌍문2구역이 추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함에 따라 본격적인 재개발 조합설립업무에 착수할 수 있게 됐다. 구는 18일 쌍문2구역 주택재개발사업에 다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고시했다고 밝혔다. 이 구역은 쌍문동 81번지 일대로 6만8,735.5㎡로 토지등소유자는 868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4월 정비구역이 지정됐다는 점을 감안하면 불과 2개월여 만에 추진위 승인을 받은 셈이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쌍문2구역은 최고 39층 높이로 아파트 1,919세대(임대 325세대 포함) 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현재 1,208세대에서 711세대가 증가할 전망이다. 추정비례율은 101.75%로 추산됐다. 신속통합기획 100번째 구역인 쌍문2구역은 지하철4호선 쌍문역과 인접한 역세권으로 교통이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한신초와 정의여중·고교가 위치해 있어 향후 재개발이 완료되면 이른바 ‘초품아’ 단지가 조성될 전암이다. 쌍문근린공원과 초안산근린공원도 인접해 있어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장점도 있다. 서울 도봉구 쌍문2구역 재개발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도봉구 쌍문2구역이 추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함에 따라 본격적인 재개발 조합설립업무에 착수할 수 있게 됐다. 구는 18일 쌍문2구역 주택재개발사업에 다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고시했다고 밝혔다. 이 구역은 쌍문동 81번지 일대로 6만8,735.5...
노원 재건축 속도 붙나… 추진위 승인·안전진단 통과 잇따라 - 브릿지경제
서울 동북권 노후 주거 밀집지인 노원구 전역에서 재건축 정비사업이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추진위원회 승인과 안전진단 통과, 정비구역 지정 등 핵심 절차가 잇따르며 그동안 정체됐던 노원 재건축 시장이 가시화 국면에 접어드는 모습이다. 1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5월 20일 중계동 중계그린아파트(재건축 예정 4360가구)는 노원구청으로부터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받았다. 이어 보름 만인 6월 4일에는 하계동 하계장미아파트(재건축 예정 2650가구)도 추진위 승인 고시를 마쳤다. 서울 동북권 최대 규모 재건축 사업으로 꼽히는 월계동 미성·미륭·삼호(미미삼) 역시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 고시를 앞두고 있다. 미미삼은 현재 393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과 맞닿아 있는 핵심 입지로도 평가받는다. 노원구 재건축 중심 축인 상계주공도 움직임이 활발하다. 이 중 노원역 초인접 입지의 상계주공7단지는 지난 12일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으며 재건축 추진을 공식화했다. 해당 단지는 최고 59층 규모의 복합 랜드마크 단지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마들역 인근 핵심 단지 중 하나인 상계주공9단지도 최근 단지 내 배너 등을 내걸고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신청을 위한 주민 동의서 징구에 본격 착수한 상황이다. 노원구는 그동안 상대적으로 낮은 사업성과 규제 부담 등으로 노후 대단지가 밀집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
상계주공7단지, 추진위 구성 돌입…59층 재건축 사업성은 ‘변수’ - 월간도시
서울 노원구 상계주공7단지가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에 들어갔다. 창동·상계 지구단위계획을 통해 사업 구역계가 확정된 만큼 정비구역 지정과 추진위 승인 절차를 병행해 사업 속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으로 읽힌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상계주공7단지 재건축 준비위원회는 지난 11일 노원역 인근에 예비추진위원회 사무실을 마련하고 추진위 구성 동의서 접수를 시작했다. 전자동의서 방식을 병행하면서, 나흘만에 23% 동의율을 달성한 상태다. 상계주공7단지는 4·7호선 노원역 역세권에 위치한 2634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2020년 9월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 발족 후 재건축 사업을 추진해 왔다. 2025년 11월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신청 후 1차 자문을 마친 상태다. 상계주공7단지가 추진위원회 구성 절차를 시작한 것은 사업기간을 단축하기 위한 목적이 크다. '구역계'가 확정된 곳에서는 정비구역 지정 전이라도 추진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다. 상계주공7단지가 속한 상계택지지구는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 '구역계'가 확정돼 있다. 추진준비위에서는 올 하반기에 정비구역 지정과 추진위 승인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비구역 지정에선 준주거지역으로의 종상향이 핵심으로 꼽힌다. 추진위 승인을 위해서는 전체 소유주의 50%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다. 가장 큰 변수는 '최고 높이'다. 추진준비위에서는 최고 59층의 고층화로 주동을 줄이고, 동간...
[도시정비시장 풍향계] 독산2구역 조합설립 준비 완료…“연내 시공사 선정” - 대한경제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서울 금천구 독산2구역이 재개발 조합설립 사전 작업을 마무리했다. 1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독산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추진위)는 지난 13일 서울 금천구청에서 조합설립을 위한 창립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장(정지은)과 감사(황은정)를 비롯해, 이사(김경화, 문화식, 엄옥란, 정재서, 조의연, 채일병), 대의원 등 집행부를 선출하는 등 13개 안건이 모두 통과됐다. 앞서 독산2구역은 서울 재개발 사업에서는 처음으로 정비구역 지정 전 추진위 승인을 받았다. 이어 올해 3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후 약 3개월 만에 창립 총회를 열었다. 추진위는 이달 중 구에 조합설립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며, 내달 인가가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추진위에 의하면 현재 조합설립 동의율은 79%에 이른다. 법적 요건(75%)을 을 훌쩍 뛰어넘은 상태로, 금천구 재개발 사업지 가운데 가장 높은 숫자다. 추진위는 조합설립 인가를 받고, 이르면 오는 9월 공고를 내 연내 시공사 선정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독산2구역은 금천구 독산2동 107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약 8만6184㎡다. 여기에 연면적 30만5573.04㎡ 규모 지상 40층 아파트 2065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한솔아파트, 예비위원장에 이정수씨 선출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남구 일원동 한솔아파트 재건축 예비추진위원장에 이정수씨가 당선됐다. 예비감사는 김병호씨가 맡는다. 구는 한솔아파트 재건축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예비추진위원장 및 예비감사 선거결과 및 당선자를 지난 10일 공고했다. 구 재건축사업과 관계자는 “예비추진위원장 및 예비감사가 당선됨에 따라 예비추진위원회 구성 후 토지등소유자에게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동의서 제출 등 안내사항을 우편 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4월 공람을 마친 정비계획에 따르면 일원동 731번지 일대 한솔아파트는 면적이 4만7,768.7㎡로 앞으로 최고 25층 아파트 959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59.95㎡ 178세대 △74.95㎡ 82세대 △84.95㎡ 318세대 △99.95㎡ 194세대 △114.95㎡ 139세대 △125.95㎡ 48세대 등이다. 당시 추정 비례율은 103.95%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2조3,126억5,262만3,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8,935억2,795만5,000원이다. 종전자산총액 추정총액은 1조3,651억9,900만원이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철 3호선 일원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대모초, 왕북초, 개포초, 일원초, 중동중, 대왕중, 중산고 등이 가깝다. 대모산을 비롯해 대모산도시자연공원, 한솔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박노창 기자 업데이트 2026.06.15 09:46 입력 2026...
여의대방역세권,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역세권이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이준형 위원장·정범철 부위원장·정국진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또 김성곤씨 등 20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구는 여의대방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하고 지난 11일 고시했다.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215명이다. 지난달 21일 고시된 정비계획에 따르면 신길동 1343번지 일대 여의대방역세권은 면적이 1만4,239.4㎡로 앞으로 용적률 455%를 적용해 최고 40층 아파트 592세대(재개발임대 35세대, 장기전세 176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당시 추정비례율은 113.4%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5,696억5,582만9,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3,408억5,070만4,000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2,017억6,902만9,000원이다. 이는 3.3㎡당 평균 분양가 5,200만원과 3.3㎡당 공사비 820만원 기준이다. 만일 분양가격이 5,720만원이고 공사비가 902만원이면 비례율은 127.5%까지 오르게 된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1호선·신림선 대방역과 9호선·신림선 샛강역을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신길초, 윤중초, 윤중중, 영원중, 영등포여고, 장훈고 등이 있다. 한강을 비롯해 여의도샛강생태공원, 여의도공원, 영등포공원 등도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방배신삼호' 재건축 시공사에 삼성물산…6538억원 규모[부동산AtoZ] - 아시아경제
서울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삼성물산 삼성물산 close 증권정보 028260 KOSPI 현재가 432,000 전일대비 22,000 등락률 +5.37% 거래량 732,415 전일가 410,000 2026.06.12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외국인·기관 순매수에 7% 급등 변동성 커지는 코스피…코스닥은 상승 전환 삼성물산, 성수3지구 재개발 영국 설계업체와 맞손…압구정 이어 두 번째[부동산AtoZ] 전 종목 시세 보기 이 선정됐다. 조합 설립 이후 시공사 선정을 둘러싸고 난항을 겪던 사업이 비로소 물꼬를 트게 됐다. 14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방배신삼호 재건축 조합은 전날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 단지는 2004년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고 2019년 조합설립인가를 마쳤지만, 시공사 선정 단계에서 속도를 내지 못했다. 지난해에는 우선협상대상자였던 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 close 증권정보 294870 KOSPI 현재가 19,920 전일대비 580 등락률 +3.00% 거래량 136,121 전일가 19,340 2026.06.12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장기 수익원까지 확보"…권역 단위 디벨로퍼는 어디 IPARK현대산업개발,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 7월 분양[부동산AtoZ] IPARK현대산업개발, '김해 신문...
'마천5구역' 재개발 1조 본입찰, 거여·마천 수주전 본격화 - 블로터
서울 송파구 마천5구역 재개발이 조합설립인가 이후 시공자 선정에 들어갔다. 조합은 최상위 브랜드 참여와 단독 시공을 입찰 조건으로 내걸었다. 예정 공사비는 약 1조698억원이다. 입찰 제안서 마감일은 이달 15일이다. 마천5구역은 거여·마천재정비촉진지구 내 대형 재개발 사업장으로 2013년 정비구역 해제 이후 신속통합기획을 거쳐 정비구역으로 다시 지정됐다. 서울 주요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일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송파권 1조원대 재개발도 본입찰을 앞두고 있다. 마천5구역은 2013년 정비구역 해제 이후 사업계획을 다시 마련했다. 2021년 신속통합기획 민간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됐고 2024년 9월 정비구역으로 다시 지정됐다. 지난해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거쳐 올해 1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조합설립은 토지등소유자 1185명 가운데 986명이 동의해 동의율 83.2%로 이뤄졌다. 사업지는 서울 송파구 마천동 4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은 10만6514.40㎡다. 조합 입찰공고에 따르면 임대 408세대를 포함해 아파트 2014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한다. 세대수는 조합이 추진하는 정비계획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예정 공사비는 약 1조698억원, 3.3㎡당 공사비는 902만원이다. 마천5구역은 성내천 복원계획과 연계한 수변특화 주거단지로 계획됐다. 재정비촉진계획에는 성내천 변 중저층 배치와 가로공원, 산책로 조성 내용이 반영됐다....
압구정 안 부러운 송파의 심장…올림픽선수촌, 재건축 ‘시동’ - 에너지경제신문
추진위 동의율 79% 확보…정비구역 지정 뒤 조합설립 추진 올림픽프라자·BNK스포츠센터 제외에 상가 소유주 반발 낮은 용적률·대지지분 강점에도 공사비·분담금 변수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단지 입구에 설치된 '제24회 서울올림픽대회 선수·기자촌' 기념석. 1988 서울올림픽의 역사성을 간직한 올림픽선수기자촌은 현재 최고 45층, 9218가구 규모 재건축 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진=장혜원 기자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공람을 마치고 조합 설립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고 45층, 총 9218가구 규모의 초대형 단지로 탈바꿈하는 계획이 공개되면서 강남권 재건축 시장의 주요 관심 사업지로 떠오르고 있다. 다만 단지 중심부 상가를 정비구역에서 제외하는 이른바 '상가 제척' 문제가 갈등 요인으로 부상하면서 향후 사업 추진의 변수로 지목된다. 10일 에너지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현재 올림픽선수촌 재건축 사업은 조합설립추진위원회 단계다.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에 따르면 사업 단계는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 단계로 분류돼 있다. 추진위는 전체 구분소유자 기준 조합 설립 동의율이 약 79%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다만 실제 조합설립인가를 위해서는 공동주택 각 동별 과반수와 토지면적 70% 이상 등 추가 요건도 충족해야 한다. 전체 토지등소유자는 5567명이다. 추진위는...
후암동 노후 주택가…재개발 시계가 돈다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용산구 동후암1구역이 후암동 일대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구역 중 처음으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를 공식적으로 승인받았다. 9일 정비업계와 구청 등에 따르면 용산구청은 지난 5일 동후암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고시했다. 동후암1구역 재개발은 용산구 후암동 30-2 일원 10만6589㎡의 면적에 약 1800가구 규모의 대단지를 짓는 사업이다. 고시에 따르면 이 지역의 토지등소유자는 1406명이다. 후암동 일대는 용산구와 중구 사이 서울 중심부에 자리하고 있다. 서울역과 가까워 교통 여건이 우수하고, 남산과 인접해 자연환경도 쾌적하다고 평가된다. 특히 향후 용산국제업무지구가 완성되면 배후 주거지 중 하나로 기능할 수 있다는 기대도 있다. 하지만 남산과 가까운 입지로 남산고도제한 규제를 받으면서 개발 사업을 진행하기 어려워 노후도가 계속해서 심해지고 있었다. 특히 구역 내 고도 차이가 50m에 달하는 구릉지에 위치해 있어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필요성이 높았다. 그러던 중 2024년 고도제한이 완화되면서 사업 추진의 동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동후암1구역은 일대에서 재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구역 중 빠르게 사업을 추진...
장위13-1구역·장위13-2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성북구 장위13-1구역과 장위13-2구역이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으면서 장위뉴타운의 마지막 퍼즐이 완성됐다. 구는 장위13-1구역과 장위13-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지난 4일 승인하고 지난 4일 이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먼저 장위13-1구역은 김순동 위원장·신상수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또 강미순씨 등 132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장위동 219-90번지 일대 장위13-1구역은 면적이 13만8,435.9㎡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1,922명이다. 또 장위13-2구역은 양상호 위원장·배보라 부위원장이 사업을 이끌게 된다. 감사에는 이창주씨가 뽑혔다. 또 장시영씨 등 100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장위동 224-12번지 일대 장위13-2구역은 면적이 10만9,891.49㎡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1,109명이다. 당초 장위13구역은 지난 2006년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되어 재개발이 추진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2014년 재정비촉진구역이 해제된 이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됐다. 공공시설 확충 등이 추진됐지만 근본적인 주거환경 개선에는 한계가 있었다. 지난 4월 확정된 신속통합기획에 따르면 재정비촉진계획 수립기준 개선안을 적용해 용적률이 기존 230%에서 300%로 상향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따라 장위13-1구역은 최고 39층 아파트 3,400세대를, 2구역은 동일한 층수로 2,5...
동후암1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용산구 동후암1구역이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문혜영 추진위원장을 필두로 박이철·권유연·전반디 감사 등이 사업을 이끌게 된다. 또 강순화씨 등 110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1,406명이다. 구는 동후암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하고 지난 5일 이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후암동 30-2번지 일대 동후암1구역은 면적이 10만6,589㎡로 지난 2024년 6월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곳이다. 이 일대는 표고차가 약 50m에 달하는 구릉지에 위치한 밀집주택지역으로 주민 동의율이 매우 높은 지역이다. 특히 고도지구 높이규제 완화 계획과 함께 산자락 저층주택가의 주거단지계획 등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곳이다. 한편 이 곳은 지하철 1·4호선 서울역과 4호선 회현역을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후암초, 삼광초, 용산중, 용산고 등이 있다. 특히 남산과 남산공원, 백범광장공원, 용산공원 등도 가까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서울 용산구 동후암1구역 정비계획(예정) 구역계 [자료=고시문] 서울 용산구 동후암1구역이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문혜영 추진위원장을 필두로 박이철·권유연·전반디 감사 등이 사업을 이끌게 된다. 또 강순화씨 등 110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1,406명이다. 구는 동후암1구역 주택정비형 재...
[재개발ㆍ재건축 탐방] (19)“비대위 없는 용두3구역…내년 조합설립 속도” - 대한경제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일대. 동북권에 스카이라인을 추가할 사업지로 주목받는 용두3구역이 본격적인 재개발을 향한 잰걸음에 나섰다. 지난 4월 말 조합설립추진위원회(추진위) 승인을 마치고 지난 5일 첫 전체회의를 가졌다. 김상국 위원장은 내년 조합설립을 목표로 신속하게 사업을 진행하면서도, 주민들과 활발한 소통으로 투명하게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김 위원장과 일문일답. -약 한 달 전 추진위 승인이 고시됐다. “용두3구역은 2022년 12월 말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2차 후보지로 선정돼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후 구ㆍ시와 기부채납 협의가 길어지면서 정비계획 확정에만 1년 반 가까이 소요됐다. 다른 신통기획 2차 후보지들과 비교하면 상당히 지체됐던 셈이다. 용두동 39-361번지 일대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로는 속도가 붙어 추진위 승인까지 약 6개월 밖에 걸리지 않았다.” -추진위 첫 회의 주요 안건은 무엇이었나. “추진위는 법적 지위를 인정받는 법정 단체로 협력업체 등을 선정할 수 있는 권한이 생긴다. 이에 조합설립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심의 안건들이 주를 이뤘다. 협력업체 선정 절차와 조합설립을 위한 연번 동의서 징구 계획을 추진위원들에게 투명하게 설명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다. 내달 예정된 2차 회의에서 업체 계약 등 구체적인 안건이 추가된다.” -조합설립까지 남은 과제는. “추...
‘최고 우량주’ 대우마리나 3차·경남마리나 재건축 본격 시동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 재건축 ‘최고 우량주’로 꼽히는 해운대 마리나 시리즈가 재건축 사업을 위한 본격 시동을 건다. 대우마리나 3차 아파트가 재건축정비사업조합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열고, 경남마리나 아파트는 추진위 설립에 박차를 가한다. 인근 요트경기장 재개발과 함께 시너지를 내며 대우마리나 1, 2차에 더해 마리나 시리즈 전반에 속도가 붙을지 관심이 모인다. 대우마리나3차 재건축조합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오는 13일 오후 2시 부산 벡스코에서 재건축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장과 감사, 이사, 대의원 등을 선출하고 조합 정관 등을 확정할 예정이다. 정비계획 변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도시계획업체를 선정하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설계자도 선정한다. 설계권을 두고는 3파전이 예고됐다. 대우마리나3차 재건축정비사업은 해운대구 우동 977번지 일원에 있는 공동주택 10개동 750세대를 4개동 995세대(지하 4층~지상 38층)로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대우마리나3차는 1994년 준공돼 지은 지 32년가량이 됐으며, 지난 1월 해운대구청으로부터 재건축정비사업조합 설립을 위한 추진위원회 구성 승인을 받았다. 박선용 대우...
‘최고 우량주’ 대우마리나 3차·경남마리나 재건축 본격 시동 - 부산일보
대우 3차, 13일 조합 창립총회 경남 추진위 설립 동의서 박차 인근 요트경기장 재개발 시너지 해수동 다른 사업에도 긍정적 부산 해운대구 대우마리나 3차 아파트와 경남마리나 아파트가 재건축 사업을 위한 시동을 건다. 사진은 대우마리나 3차 아파트. 정대현 기자 jhyun@ 부산 재건축 ‘최고 우량주’로 꼽히는 해운대 마리나 시리즈가 재건축 사업을 위한 본격 시동을 건다. 대우마리나 3차 아파트가 재건축정비사업조합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열고, 경남마리나 아파트는 추진위 설립에 박차를 가한다. 인근 요트경기장 재개발과 함께 시너지를 내며 대우마리나 1, 2차에 더해 마리나 시리즈 전반에 속도가 붙을지 관심이 모인다. 대우마리나3차 재건축조합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오는 13일 오후 2시 부산 벡스코에서 재건축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장과 감사, 이사, 대의원 등을 선출하고 조합 정관 등을 확정할 예정이다. 정비계획 변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도시계획업체를 선정하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설계자도 선정한다. 설계권을 두고는 3파전이 예고됐다. 대우마리나3차 재건축정비사업은 해운대구 우동 977번지 일원에 있는 공동주택 10개동 750세대를 4개동 995세대(지하 4층~지상 38층)로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대우마리나3차는 1994년 준공돼 지은 지 32년가량이 됐으며, 지난 1월 해운대구청으로부터...
동후암1구역, 추진위 승인 완료… 정비구역 지정 전 재개발 준비 본격화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용산구 동후암1구역 재개발사업이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신속통합기획과 정비계획 수립이 진행 중인 단계에서 추진위원회가 공식 출범하면서 향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을 위한 준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용산구는 지난 5일 동후암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설립을 승인했다. 동후암1구역은 용산구 후암동 30-2번지 일대 구역면적 10만6589㎡에 약 180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토지등소유자는 총 1406명으로, 774명의 동의를 받아 동의율 55.05%를 확보했다. 대표자는 문혜영 추진위원장이 맡는다. 앞서 동후암1구역은 지난해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조건부 선정됐다. 사업지가 남산권에 위치한 만큼 서울시는 후보지 선정 당시 남산 경관과 주변 개발사업을 고려한 정비계획 수립을 조건으로 제시했다. 이후 서울시의 공공지원 제도 개선에 따라 정비구역 지정 이전에도 주민 자율 방식으로 추진위원회 구성이 가능해지면서 사업 추진 기반 마련에 나섰다. 동후암1구역 추진준비위원회는 주민 자율 추진위원회 구성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 신속통합기획 수립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추진위원회는 향후 신속통합기획 수립과 정비계획 입안 절차를 거쳐 2027년 정비구역 지정, 2028년 조합설립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혜영 동후암1구...
[동후암1구역]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 쾌거 - 용산 후암동 재개발 새 전기 마련 - 재개발재건축매거진
서울 용산구 후암동 일대의 대표적인 재개발 사업지인 동후암1구역이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으며 사업 추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용산구는 2026년 6월 5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31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7조에 따라 ‘동후암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에 대한 승인을 완료했다. 이번 승인으로 동후암1구역은 향후 조합설립동의서 징구, 창립총회 개최, 조합설립인가 등 재개발사업의 핵심 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동후암1구역은 서울시 용산구 후암동 30-2번지 일대에 위치한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구역으로, 구역면적은 106,589㎡에 달한다. 추진위원회 대표는 문혜영 씨가 맡았으며, 추진위원회 사무실은 서울시 용산구 후암동 30-58, 1층에 마련됐다. 특히 사업구역은 남산과 용산공원, 서울역,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인접한 우수한 입지를 갖추고 있어 향후 용산권 개발의 수혜지로 주목받고 있다. 승인서에 따르면 동후암1구역의 토지등소유자는 총 1,406명이며, 이 가운데 774명이 동의해 동의율 55.05%를 확보했다. 이는 도시정비법상 추진위원회 승인 요건을 충족하는 수준으로, 사업 추진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된다. 정비업계에서는 최근 서울시가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가운데, 동후암1구역 역시 용산권 주거환경 개선과...
[동후암1구역]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 쾌거 - 용산 후암동 재개발 새 전기 마련 - 한국도시환경헤럴드
서울 용산구 후암동 일대의 대표적인 재개발 사업지인 동후암1구역이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으며 사업 추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용산구는 2026년 6월 5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31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7조에 따라 ‘동후암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에 대한 승인을 완료했다. 이번 승인으로 동후암1구역은 향후 조합설립동의서 징구, 창립총회 개최, 조합설립인가 등 재개발사업의 핵심 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동후암1구역은 서울시 용산구 후암동 30-2번지 일대에 위치한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구역으로, 구역면적은 106,589㎡에 달한다. 추진위원회 대표는 문혜영 씨가 맡았으며, 추진위원회 사무실은 서울시 용산구 후암동 30-58, 1층에 마련됐다. 특히 사업구역은 남산과 용산공원, 서울역,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인접한 우수한 입지를 갖추고 있어 향후 용산권 개발의 수혜지로 주목받고 있다. 승인서에 따르면 동후암1구역의 토지등소유자는 총 1,406명이며, 이 가운데 774명이 동의해 동의율 55.05%를 확보했다. 이는 도시정비법상 추진위원회 승인 요건을 충족하는 수준으로, 사업 추진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된다. 정비업계에서는 최근 서울시가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가운데, 동후암1구역 역시 용산권 주거환경 개선과...
구로 온수동 빌라단지, 최고 44층 1453세대 아파트로 재건축 - 스마트투데이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일대 최고 44층 1453세대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4일 열린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재해·환경·공원 7개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심의 통과로 사업성 부족과 기반시설 이슈 등으로 장기간 정체됐던 온수동 빌라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온수역 일대 주거환경 개선과 서남권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지는 2007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뒤 2008년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고, 2016년 2월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2018년 11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이후 온수변전소 송전탑 이설 문제 등으로 장기간 정체됐으나, 2025년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해 사업성을 확보했다. 이번 통합심의안을 통해 대흥·성원·동진빌라 일대는 최고 44층 15개동 규모 1453세대의 고밀 주거단지로 변모한다. 이 중에는 공공주택 83세대가 포함된다. 시는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통해 창의적 건축 디자인을 도입했다. 주동 형식과 층수를 다양화해 단조로운 아파트 경관에서 벗어나 최고 44층까지 층수 변화를 두어 자연스러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할 계획이다....
'30兆' 목동 재건축 본격화…'대장주' 7단지에 유명 건설사 수주전 가세 - 더구루
[더구루=김수현 기자] 총사업비만 30조 원으로 예상되는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목동 6단지가 첫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지역 내 '대장주'로 꼽히는 7단지까지 가세하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 7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가 오는 7일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추진위는 조합 설립을 완료하는 대로 서울시 통합심의를 조기에 접수하고 통과시키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잡았다. 이후 후속 절차를 밟아 이르면 오는 8월 중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내고, 올해 말에서 내년 초 사이에 시공사 선정을 마무리 짓겠다는 구상이다. 지하철 5호선 목동역 역세권에 위치한 목동 7단지는 우수한 입지와 큰 단지 규모로 일대 재건축 시장의 향방을 가를 핵심 사업지로 꼽힌다. 선행 단지인 6단지에 이어 7단지까지 본격적인 행정 절차에 진입함에 따라, 목동 신시가지 전반의 정비사업 추진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7단지 유치를 둘러싼 대형 건설사들의 움직임도 분주해지고 있다. 현재 7단지에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롯데건설, DL이앤씨 등 주요 5개 시공사가 일찌감치 관심을 표명하며 물밑 경쟁을 벌이고 있다. 7단지 추진위 측은 시공사 브랜드 인지도에만 의존하기보다 입찰 조건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 경쟁입...
'5선' 오세훈, 재개발·재건축 가속…SH는 공공 '지분 셰어'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당선인이 서울시장 5선에 성공했다. 오 당선인은 선거 기간 동안 주택 공급 부족과 전월세난을 해결하겠다고 강조하는 등 부동산 공약을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인허가 간소화 등 행정적 지원을 통한 민간 중심의 재건축·재개발, 이른바 '신속통합기획 2.0(쾌속통합기획)'을 추진할 전망이다. 주거사다리로 꼽히는 전월세 물량은 '서울찬스 5종' 공약 실행으로 공급된다. 서울찬스 5종은 오 당선인이 재임 기간 중 추진한 '미리내집'과 '바로내집', '새싹원룸', '청년안심 주택'에 더해 새롭게 공약한 '서울내집' 등을 말한다.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후보 시절 공약한 주요 부동산 정책은 재개발·재건축 활성화를 통해 2031년까지 31만가구 착공이다. 이를 위해 정비사업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겠다는 쾌속통합기획을 내세웠다.▷관련기사: 재개발·재건축 단축한다는 '쾌속 vs 착착'…뭐가 다를까?(5월29일) 쾌속통합기획은 구체적으로 정비사업 과정에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과 사업시행인가와 관리처분인가계획을 동시에 처리하겠다는 내용이다. 기존 신속통합기획이 구역지정에 걸리는 기간을 단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신속통합기획 2.0은...
'갈등 족쇄' 푼 압구정1구역…재건축 마지막 대어 부상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1구역 조합설립추진위원회는 올해 안에 조합 설립을 마무리한다는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압구정1구역은 미성1차(322가구)와 미성2차(911가구)를 통합 재건축하는 사업으로, 압구정 재건축 구역 가운데 상대적으로 사업 진행이 더뎠던 곳으로 꼽혀 왔다. 사업 지연의 핵심 원인은 미성1차와 미성2차 간 재건축 방식에 대한 이견이었다. 미성1차는 용적률이 약 153%로 사업성이 우수한 반면, 미성2차는 233%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높다. 그러나 미성2차가 911가구 규모로 미성1차보다 3배 가까이 큰 단지여서 통합 재건축 과정에서 이익 배분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이어져 왔다. 실제로 일부 미성1차 소유주들은 분리 재건축을 추진하며 별도 추진위원회 설립에 나서기도 했다. 하지만 법원이 특별계획구역을 분할하지 않은 상태에서 단독 추진위원회를 구성·승인받기는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통합 재건축 추진에 무게가 실리게 됐다. 정비업계에서는 이번 판결을 계기로 장기간 이어져 온 갈등이 사실상 정리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보고 있다. 사업 추진의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해소되면서 압구정1구역 역시 본격적인 재건축 궤도에 진입할 수...
장위13-2구역 추진위 승인… 장위뉴타운 마지막 퍼즐 재개발 본궤도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3-2구역이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으며 재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진입했다. 장위13-1구역과 함께 장위재정비촉진지구 내 마지막 미개발 구역으로 꼽히는 장위13-2구역은 추진위원회 구성을 완료하면서 향후 조합설립을 위한 동의서 징구와 정비계획 수립 절차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북구청은 지난 2일 '장위13-2구역(가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에 대한 승인서를 교부했다. 이 구역은 성북구 장위동 224-12번지 일대로 구역 면적 10만9891.49㎡를 대상으로 한다. 대표자는 양상호 추진위원장이다. 토지등소유자는 총 1109명이며, 600명이 추진위원회 구성에 동의해 동의율 54.10%를 확보했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추진위원회 승인을 위한 법정 동의율인 과반수를 넘기면서 추진위 설립 요건을 충족했다. 장위13-2구역은 장위재정비촉진지구 내에서도 오랜 기간 사업이 정체됐던 곳이다. 2006년 장위재정비촉진지구 지정 당시 장위13구역으로 추진됐으나, 2014년 뉴타운 출구전략 과정에서 정비구역이 해제되면서 사업이 중단됐다. 이후 2015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돼 일부 생활환경 개선사업이 진행됐지만 노후 주거지 정비에 대한 주민 요구는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최근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되면서 재개발 재추진의 전...
과천 원도심 단독주택구역, 재개발사업 본격 ‘시동’ - 경인일보
재건축이 속속 진행 중인 과천 원도심에 노후 단독주택구역들도 재개발 사업에 본격 시동을 걸고 나섰다. 과천시가 지난달 29일 고시한 ‘2035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에 5곳의 원도심 단독주택 구역이 정비예정구역으로 신규 지정되면서 재개발의 길이 열린 데 따른 것이다. 단독주택 구역들은 ‘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에 착수하는 한편,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사업성 전망과 재개발 추진 과정 등을 공유하며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3일 시와 단독주택구역 주민들에 따르면 이번 기본계획에 ▲문원공원마을(13만131㎡) ▲문원청계마을(12만7천427㎡) ▲중앙단독주택(6만8천593㎡) ▲부림단독주택(8만260㎡) ▲별양단독주택(7만7천696㎡) 등 5곳의 단독주택구역 일원이 신규 정비예정구역으로 확정·고시됐다. 5개 구역의 총면적만 48만4천107㎡로 과천지식정보타운 전체면적(135만3천90㎡)의 3분의1, 재건축 추진 단지 중 규모가 작은 주공4단지구역(6만678㎡)과 비교하면 약 8배에 달한다. 이미 재개발추진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전준비를 해 온 단독주택구역들은 기본계획 고시 직후 지난 1일부터 행정절차 준비에 들어갔다. 이들은 절차상 선결 과제인 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 구성을 먼저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단독주택구역들은 향후 시의 정비계획수립 과정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용적률이나 도시기반시설, 공공기여 등 사...
현대가 휩쓴 압구정 재건축…남은 1·6구역 '언제, 누가'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현대 아파트와 한양 아파트 등을 허물고 다시 짓는 압구정아파트특별계획정비구역이 잇따라 시공사를 선정했다. 6개 구역 중 4개 구역이 시공사를 구했다. 4개 구역 중 3개 구역이 현대건설을, 나머지 1개 구역은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관련기사: [도시정비 수주전]①압구정에 현대·래미안, 성수엔 자이(5월27일) 아직 시공사를 선정하지 않은 1구역과 6구역을 놓고도 건설사 간 물밑 경쟁이 이뤄지고 있다. 1구역과 6구역은 각각 잠원동과 청담동에 맞닿은 정비구역 양극단이다. 통합 재건축 논의가 여전히 진행 중이라 사업 추진 일정을 가늠할 수 없으나 일찌감치 소유주에게 눈도장을 찍기 위해 건설사들은 이들 단지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표하고 있다. 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1구역 조합설립추진위원회는 연내 조합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압구정1구역은 지난 2021년 7월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으나 분리 재건축과 통합 재건축을 희망하는 소유주 간 갈등으로 사업이 더디게 진행됐다. 압구정1구역은 라이프주택개발이 1982년 준공한 322가구의 미성1차와 1987년 지은 911가구의 미성2차를 통합해 재건축하는 사업...
[속보]성북 장위13-1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67.31% 동의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한 때 장위 뉴타운 해제구역이었던 뼈아픈 성북 장위동 219-90일대가 상전벽해를 꿈꾼다. 2일 성북구청은 장위13-1구역의 재개발사업을 위한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를 승인했다고 알렸다. 승인 신청 당시 토지등소유자 1,922명 중 추진위 설립 법적 동의요건인 과반을 훌쩍 넘는 64.8%의 동의를 확보했다. 1,246명이 동의한 것이다. 더불어 예비 추진위원장이었던 김순동 추진위원장도 예비 따지를 떼고 더 왕성하게 활동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 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김순동 추진위원장은 “오늘 성북구청으로부터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승인을 받았습니다. 소유주 여러분의 압도적인 지지로 징구시작 한 달만인 지난 5월 14일 접수하였으며, 약 2주만에 구청으로부터 추진위 승인이 되었습니다”라며 “이제부터는 공식적인 법적 권한을 가지고 더욱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업을 견인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토지등소유자의 67.31%인 1,293명이 동의를 했으며, 이제 남은 동의율은 단 7.69%, 148명입니다”라며 “올 하반기 정비구역지정 즉시 조합설립을 신청할 수 있도록 동의율 75% 달성을 목표로 동의서를 계속 받고 있습니다. 추진위에서는 가능한 빠른 진행을 통해 준공까지의 기간을 단축하고, 소요 경비를 최소화하고자 합니다”라며 소유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서울시는 최근 장위동...
성남 은행1·금광2 재개발 본격화... 총회서 10개 안건 모두 '가결' - 굿타임즈
[굿타임즈] 경기 성남시 중원구 은행1·금광2구역의 생활권 재개발 사업이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본궤도에 올랐다. 은행1·금광2구역 생활권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강주현)는 지난달 30일 오후 2시 금광2동 월드비전 대강당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토지 등 소유자 약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정된 10개 안건이 모두 순조롭게 가결됐다. 주요 처리 안건은 제규정(행정업무·예산회계·선거관리규정) 승인의 건, 협력업체 선정방법 확정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계약체결 위임의 건, 설계자 선정 및 계약체결 위임의 건, 2026년도 예산(안) 승인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자율 및 상환방법 승인의 건 등이다. 이날 참석한 소유자들은 생활권 재개발 추진 및 상정 안건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던졌으며, 강주현 추진위원장과 사회자의 상세한 답변이 이어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총회가 마무리됐다. 강주현 추진위원장은 "바쁘신 가운데도 참석해 소중한 의견을 주시고 사업 추진에 힘을 모아주신 모든 소유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통해 가장 투명하고 깨끗한 재개발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느 지역에도 뒤처지지 않는 최고의 랜드마크 단지를 만들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주민총회에 이어 오는 6월 중·하순께 성남시 주관으...
대치선경아파트, 예비추진위원장에 신원창씨 당선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남구 대치선경아파트 재건축 예비추진위원장에 신원창 씨가 당선됐다. 예비감사는 이지수 씨가 맡는다. 총 선거인수 850명 중 557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과반이 넘는 다득표로 당선됐다. 구는 대치선경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예비추진위원장 및 예비감사 당선자를 지난 1일 공고했다. 구 재건축사업과 관계자는 “대치선경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예비추진위원장 및 예비감사가 당선됨에 따라 예비추진위원회 구성 후 토지등소유자에게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동의서 제출 등 안내사항을 우편 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14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정비계획에 따르면 대치동 506번지 일대 대치선경아파트는 면적이 7만2,269.1㎡다. 기존 15층 아파트 1,034세대를 헐고 최고 49층 아파트 1,571세대(임대 231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철 3호선 대치역과 붙어 있는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3호선·수인분당선 도곡역과 수인분당선 개포동역도 가까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대치초, 대곡초, 대도초, 개일초, 양전초, 대청중, 개원중, 숙명여중, 단대사대부고, 중대사대부고, 숙명여고, 경기여고, 개포고 등이 밀집해 있다. 특히 양재천을 비롯해 청룡근린공원, 도곡공원, 달터공원, 개포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한 편이다. 서울 강남...
고덕주공9단지, 예비추진위원장에 이강석씨 당선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9단지가 예비임원을 확정하면서 재건축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강석 예비추진위원장·정용욱 예비감사가 사업을 이끌게 된다. 구는 고덕주공9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예비임원 확정 및 당선자를 2일 공고했다. 단독입후보에 의한 무투표당선이다. 재공람을 마친 정비구역 지정안에 따르면 명일동 257번지 일대 고덕주공9단지는 면적이 7만6,090.5㎡로 예정법적상한용적률 299.96%를 적용해 최고 49층 아파트 1,861세대(공공주택 202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59.99㎡ 334세대(공공 163세대 포함) △74.99㎡ 387세대(공공 26세대 포함) △84.99㎡ 782세대(공공 13세대 포함) △100.99㎡ 340세대 △114.99㎡ 18세대 등이다. 현재 1,320세대에서 541세대 늘어나게 된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5호선 명일역과 굽은다리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주변에 대명초, 명원초, 고명초, 신명초, 한영중, 신명중, 명일여고, 한영외고, 한영고, 강동고 등이 있다. 구봉산과 승상산을 비롯해 명일근린공원, 길동생태공원, 윈터근린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박노창 기자 업데이트 2026.06.02 10:48 입력 2026.06.02 10:46 댓글 0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9단지 재건축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9단지가 예비임원을...
대전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 구성 공식 승인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일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유성구청으로부터 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받았다. 현재까지 확보한 주민 동의율은 약 68%로, 추진위원회는 다음 달 말까지 조합설립을 위한 법정 동의율인 70% 이상을 확보하겠단 방침이다. 앞서 엑스포아파트는 2022년 리모델링 조합설립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관련 사업을 추진하던 중 2024년 정부가 재건축 패스트트랙 제도를 도입하면서 방향을 선회한 바 있다. 이 사업은 정비사업 패스트트랙 법 시행과 함께 사업 신청에 나서면서 사업에 속도를 냈으며, 추진준비위는 지난해 12월 주민 동의율 60%를 넘기며 재건축 지구 지정 입안 제안서를 유성구에 신청했다. 지난달 유성구로부터 재건축 추진을 위한 지구지정 신청에 대한 '최종 수용 결정'을 통보를 받고, 이달 추진위원회 구성까지 승인받는 데 성공했다.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가능한 빨리 사업을 추진하는 게 목표"라며 "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일정대로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지하 1층~지상 17층 3958세대 규모 아파트를 지하 3층~지상 45층 6004세대로 확장하...
목동7단지, 오는 7일 창립총회… 이르면 8월 시공자 입찰 - 한국주택경제신문
목동7단지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지성진)는 이달 7일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조합장, 감사, 이사, 대의원 선출과 더불어 조합 정관 확정의 건을 상정해 의결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추진위원회 기 수행업무·비용집행 추인 및 포괄 승계의 건 △상가 합의서 승인의 건 △조합 제규정 제정의 건 △2026년 조합 수입, 사업비,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자율 및 상환방법 승인의 건 △총회 의결사항 중 대의원회 위임의 건 △2026년 창립총회 예산안 승인의 건 등도 함께 다룬다. 추진위원회는 창립총회가 끝나는 대로 조합설립을 접수해 이달 중으로 인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어 통합심의, 시공자 선정을 함께 준비하는 투 트랙 전략으로 사업 기간을 앞당기겠다는 방침이다. 지성진 추진위원장은 “이르면 8월 또는 9월에 시공자 선정 입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며 “하반기에는 통합심의를 접수하고, 이르면 연말 또는 내년 초에 시공자 선정 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업계획에 따르면 목동7단지는 양천구 목동 92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22만9,578.9㎡다. 여기에 최고 49층 아파트 4,341세대 규모의 대단지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서울 양천구 목동7단지 재건축 [조감도=추진위원회 제공] 서울 양천구 목동7단지의 창립총회가 임박하면서 재건...
신대방3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동작구 신대방3구역이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이도훈 위원장·김미영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또 박경환씨 등 28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구는 신대방3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지난달 22일 승인하고 28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신대방동 344-132번지 일대 신대방3구역은 면적이 3만146.8㎡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22명이다. 한편 이 일대는 신림선 보라매병원역과 7호선 신대방삼거리역을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당곡초, 당곡중, 문창중, 당곡고 등이 있다. 국사봉과 보라매공원, 와우산 등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서울 동작구 신대방3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결정도=고시문] 서울 동작구 신대방3구역이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이도훈 위원장·김미영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또 박경환씨 등 28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구는 신대방3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지난달 22일 승인하고 28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신대방동 344-132번지 일대 신대방3구역은 면적이 3만146.8㎡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22명이다. 한편 이 일대는 신림선 보라매병원역과 7호선 신대방삼거리역을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당곡초, 당곡중, 문창중, 당곡고 등이 있다. 국사봉과 보라매공원, 와우산 등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혁기 기...
불광미성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은평구 불광미성아파트가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송충인 위원장·추철환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김상곤씨 등 119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구는 불광미성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지난달 19일 승인하고 같은 달 28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불광동 248번지 일대 불광미성아파트는 면적이 6만720㎡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1,406명이다. 올 3월 수정가결된 정비구역 지정안에 따르면 앞으로 용적률 299.78%를 적용해 최고 40층 아파트 1,662세대(공공주택 145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조성된다. 아울러 우리동네 키움센터, 다함께 돌봄센터, 어린이집, 실내 어린이 놀이터 등 개방형 생활 편의시설도 배치된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철 3·6호선 환승역인 연신내역과 불광역, 6호선 독바위역·구산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주변에 불광초, 대은초, 대조초, 연천초, 수리초, 예일초, 연신중, 불광중, 예일중, 동명여고, 예일여고 등이 있다. 북한산과 백련산, 불광근린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서울 은평구 불광미성아파트 재건축 [위치도=고시문] 서울 은평구 불광미성아파트가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송충인 위원장·추철환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김상곤씨 등 119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구는 불광미성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지난달 19일 승인하...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 이로운경제TV
이에 따라 압구정 일대를 현대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하겠다는 회사의 구상에 힘이 실리게 됐다. 3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지난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이날 투표에는 조합원 총 1199명 중 1016명(84.7%)이 참여했으며, 이 중 599명(58.9%)이 현대건설에 찬성표를 던졌다. 압구정5구역은 한양 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5층∼지상 68층, 8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1397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사업비는 1조4960억원 수준이다. 현대건설은 작년 9월 압구정2구역(신현대 9·11·12차), 지난 25일 3구역(현대 1∼7차·10·13·14차, 대림빌라트)에 이어 5구역까지 시공권을 확보해 압구정 6개 구역 중 절반을 수주했다. 압구정2구역(2조7488억원)과 3구역(5조5610억원), 5구역(1조4960억원)을 더한 현대건설의 수주 규모는 약 9조8000억원 수준이다. 나머지 3개 구역 중 4구역(현대 8차, 한양 3·4·6차)은 단독 응찰한 삼성물산이 앞서 지난 23일 시공권을 따냈다. 1구역(미성 1·2차)은 조합설립추진위원회 단계이며, 6구역(한양 5·7·8차)은 한양 7차만 조합이 설립된 상태여서 시공사 선정이 완료된 2∼5구역보다 사업 진척이 더디다.
‘1.5조원 압구정5구역 재건축’ 현대건설이 맡는다 - 문화일보
30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압구정고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58.9%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조합원 총 1199명 중 1016명(84.7%)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가운데 599명이 현대건설에 찬성표를 던졌다. DL이앤씨는 398표(39.2%)를 받았다. 압구정5구역은 한양 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5층∼지상 68층, 8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1397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사업비는 1조4960억원 수준이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9월 압구정2구역(신현대 9·11·12차), 지난 25일 3구역(현대 1∼7차·10·13·14차, 대림빌라트)에 이어 5구역까지 시공권을 확보해 압구정 6개 구역 중 절반을 수주했다. 압구정2구역(2조7488억원)과 3구역(5조5610억원), 5구역(1조4960억원)을 맡게 된 현대건설의 수주 규모는 약 9조8000억원 수준이다. 나머지 3개 구역 중 4구역(현대 8차, 한양 3·4·6차)은 삼성물산이 앞서 지난 23일 수주했다. 1구역(미성 1·2차)은 조합설립추진위원회 단계이며, 6구역(한양 5·7·8차)은 한양 7차만 조합이 설립된 상태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아파트지구특별계획구역5(압구정 5구역) 재건축사업조합 공동홍보관 현대건설 주택 모형 모습. 연합뉴스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공사는 현대건설이 맡게 됐다....
'1.5조원'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사에 현대건설 - 네이트
30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압구정고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58.9%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조합원 총 1천199명 중 1천16명(84.7%)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가운데 599명이 현대건설에 찬성표를 던졌다. DL이앤씨는 398표(39.2%)를 받았다. 압구정5구역은 한양 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5층∼지상 68층, 8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1천397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사업비는 1조4천960억원 수준이다. 현대건설은 작년 9월 압구정2구역(신현대 9·11·12차), 지난 25일 3구역(현대 1∼7차·10·13·14차, 대림빌라트)에 이어 5구역까지 시공권을 확보해 압구정 6개 구역 중 절반을 수주했다. 압구정2구역(2조7천488억원)과 3구역(5조5천610억원), 5구역(1조4천960억원)을 더한 현대건설의 수주 규모는 약 9조8천억원 수준이다. 나머지 3개 구역 중 4구역(현대 8차, 한양 3·4·6차)은 단독 응찰한 삼성물산이 앞서 지난 23일 시공권을 따냈다. 1구역(미성 1·2차)은 조합설립추진위원회 단계이며, 6구역(한양 5·7·8차)은 한양 7차만 조합이 설립된 상태여서 시공사 선정이 완료된 2∼5구역보다 사업 진척이 더디다. 현대건설의 압구정5구역 재건축 단지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 [현대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5조원'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사에 현대건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현대건설[000720]과 DL이앤씨[375500]가 치열한 2파전을 벌인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전에서 현대건설이 시공권을 따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압구정고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58.9%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조합원 총 1천199명 중 1천16명(84.7%)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가운데 599명이 현대건설에 찬성표를 던졌다. DL이앤씨는 398표(39.2%)를 받았다. 압구정5구역은 한양 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5층∼지상 68층, 8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1천397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사업비는 1조4천960억원 수준이다. 현대건설은 작년 9월 압구정2구역(신현대 9·11·12차), 지난 25일 3구역(현대 1∼7차·10·13·14차, 대림빌라트)에 이어 5구역까지 시공권을 확보해 압구정 6개 구역 중 절반을 수주했다. 압구정2구역(2조7천488억원)과 3구역(5조5천610억원), 5구역(1조4천960억원)을 더한 현대건설의 수주 규모는 약 9조8천억원 수준이다. 나머지 3개 구역 중 4구역(현대 8차, 한양 3·4·6차)은 단독 응찰한 삼성물산이 앞서 지난 23일 시공권을 따냈다. 1구역(미성 1·2차)은 조합설립추진위원회 단계이며, 6구역(한양 5·7·8차)은 한양 7차만 조합...
과천시 5개구역 정비계획 고시 발표...재개발추진 본격화 - 이슈게이트
28년 조합설립 인가, 31년 착공, 35년 준공 목표 등 중장기 계획 아래 신속 대응 움직임 이에 따라 중앙동, 별양동, 부림동, 문원동 등 5개소 정비예정구역의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등 정비사업 준비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시에 따르면 재개발추진 지역은 △문원공원마을구역 (면적 13만131 ㎡) △문원청계마을구역 (12만7427) △중앙단독주택구역 (6만8593) △부림단독주택구역 (8만260) △별양단독주택구역 (7만7696)이다. 이들 5개지역은 정비구역 필수 입안요건인 노후도를 충족시켰다. 문원공원마을은 선택요건으로 △지하층의 전부 또는 일부를 주거용도로 사용하는 건축물의 수가 해당 지역 전체건축물 수의 50%이상에 부합됐다. 나머지 4개곳은 △노후·불량건축물의 연면적 합계가 전체 건축물의 연면적 합계의 50% 이상에 부합됐다. 부림동 재개발준비위 등은 정비계획 고시를 앞두고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주민동의서를 접수하는 등 신속한 행정절차에 대비해왔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르면 조합설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하려면 토지 등 소유자 과반수의 동의를 받은 뒤 시장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재개발구역별 로드맵에 따르면 일부구역은 이르면 6~7월 조합설립추진위 승인 신청을 하고 8~9월 조합설립추진위 창립총회를 열어 협력업체를 선정할 계획을 밝히고 있다.
흑석2구역 49층 한강조망, 갈현1구역 4467세대…총 7857세대 공급 속도 [부동산360]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윤성현 기자] 서울 강북·강서·동작·은평구 주요 정비사업 4곳이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총 7857세대 규모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낸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열린 제10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흑석2구역, 방화5구역, 갈현1구역, 강북5구역 등 4개 정비사업 관련 심의안을 조건부 의결 또는 수정가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동작구 흑석동 99-3번지 일대 흑석2구역은 최고 49층, 1045세대 규모 한강 조망 주거복합단지로 개발된다. 흑석2구역은 2021년 1월 공공재개발 시범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곳이다. 2005년 흑석뉴타운 정비구역 지정 이후 민간 재개발로 사업을 추진해 2009년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고, 2020년에는 조합설립을 추진했지만 같은 해 공공재개발 제도가 도입되자 사업 방향을 틀었다. 해당 구역은 지하철 9호선 흑석역과 바로 맞닿아 있는 역세권 입지로, 최고 49층 공동주택 1045세대가 공급된다. 이 가운데 임대주택은 278세대다. 흑석역과 동서·남북 생활권을 잇는 공공보행통로도 조성된다. 공공보행통로 주변에는 작은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등 공동 커뮤니티시설을 배치해 입주민과 지역 주민에게 개방한다. 은평구 갈현동 300번지 일대 갈현1구역은 은평구 최대 규모인 4467세대 초대형 단지로 조성된다. 갈현1구역은 지난해 12월 착공했지만, 그동안 사업 추진 속도가 다소 더디다는 우려가...
의정부 호원권역3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의정부시 호원권역3구역이 추진위원회 구성을 완료함에 따라 조합설립업무에 돌입하게 됐다. 시는 지난 26일 호원권역3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를 승인하고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 구역은 지난해 9월 고시된 ‘2035년 의정부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됐다. 고시문에 따르면 의정부동 576-2번지 일원에 위치한 호원생활권3구역은 6만9,237.5㎡ 면적을 정비할 예정이다. 김민중 추진위원장을 비롯해 박병식 감사, 103명의 추진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전체 토지등소유자는 1,005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앞서 시는 지난 1월 호원권역3구역 주민들과 현장공유방을 개최하는 등 재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지원에 나섰다. 또 의정부형 신속통합 서비스를 통해 정비사업 절차 간소화 등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의정부 호원권역3구역 재개발 정비예정구역 관리계획 [자료=의정부시] 경기 의정부시 호원권역3구역이 추진위원회 구성을 완료함에 따라 조합설립업무에 돌입하게 됐다. 시는 지난 26일 호원권역3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를 승인하고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 구역은 지난해 9월 고시된 ‘2035년 의정부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됐다. 고시문에 따르면 의정부동 576-2번지 일원에 위치한 호원생활권3구역은 6만9,237.5㎡ 면적을 정비할 예정이다. 김민중 추진위원장을 비롯...
신세계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인천 남동구 신세계아파트가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구는 신세계아파트 재건축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하고 지난 21일 이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구월동 342-1번지 일원 신세계아파트는 면적이 3만2,188.8㎡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710명이다. 지난 1980년 준공된 신계게아파트는 최고 14층 아파트 5개동 700세대 규모다. 올 1월 주민설명회에서 공개된 정비계획에 따르면 앞으로 최고 42층 아파트 928세대로 재건축된다. 이 단지는 인천 지하철 2호선 모래내시장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주변에 간석초, 정각초, 인동초, 정각중, 상인천중, 인제고 등이 있다. 철마산, 만월산, 만수산, 구월체육근린공원, 도룡뇽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한편 현재 남동구에서는 만수주공아파트(1~6단지)를 비롯해 신세계아파트, 한진아파트, 극동아파트, 효성상아아파트, 신동아아파트, 금호아파트 등이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인천 남동구 신세계아파트 [정비구역 경게=고시문] 인천 남동구 신세계아파트가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구는 신세계아파트 재건축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하고 지난 21일 이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구월동 342-1번지 일원 신세계아파트는 면적이 3만2,188.8㎡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710명이다. 지난 1980년 준공된 신계게아파트는 최고 14층 아파트 5...
중계그린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노원구 중계그린아파트가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김형진 위원장·김용주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또 김희자씨 등 113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구는 중계그린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지난 20일 승인하고 21일 이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중계동 502-1번지 일대 중계그린아파트는 면적이 11만6,314.4㎡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3,453명이다. 지난 1990년 준공된 노후 단지로 최고 15층 아파트 25개동 3,481세대에 달하는 대단지다. 앞으로 최고 49층 아파트 4,432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중계역과 맞닿은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학군도 우수한데 중원초, 청계초, 상천초, 당현초, 용동초, 중원중, 하계중, 불암중, 상명중, 노원중, 서울아이티고, 대진여고, 상명고 등이 밀집해 있다. 중랑천을 비롯해 마들체육공원, 중계문화공원, 등나무문화공원 등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서울 노원구 중계그린아파트 재건축 [위치도=고시문] 서울 노원구 중계그린아파트가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김형진 위원장·김용주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또 김희자씨 등 113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구는 중계그린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지난 20일 승인하고 21일 이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중계동 502-1번지 일대 중계그린아파트는...
압여목성 재건축 일제히 속도전? 구역별 양극화 커진다 [집슐랭] - 네이트
■ 엇갈리는 구역별 추진단계;압구정 1구역 조합추진위 단계 ;여의도 미성은 조합 설립에 난항;목동 7단지 신탁방식 두고 잡음;일각선 “서울시 중재기능 강화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재건축 진행중인 시범·대교아파트 전경. 오승현 기자 서울 핵심 정비사업지인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동(압여목성)에서 시공사 선정이 잇따르면서 재개발·재건축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서울 핵심 재건축 지역인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동(압여목성)이 일제히 속도를 내는 듯 보이지만 실제 현장은 다르다. 같은 시기 시공사를 선정해도 어떤 곳은 관리처분인가를 앞둔 ‘9부 능선’에 올라선 반면, 어떤 곳은 아직 조합 설립조차 넘지 못했다. 서울 재건축 대어들의 속도를 가르는 것은 입지도 노후도도 아닌, 조합 갈등과 공사비·공공기여 협상이라는 보이지 않는 변수들이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여목성 주요 정비사업지의 사업 단계는 선도 구역과 후발 구역 사이에 최소 2~3단계 이상 벌어진 것으로 파악된다. 압구정에서는 지난해 9월 2구역이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한데 이어 4구역이 이달 24일 삼성물산에게 공사를 맡기면서 앞서가고 있는 가운데 1구역은 여전히 조합설립추진위원회 단계에 머물러 있다. 6구역도 한양5·7·8차 간 통합 재건축과 단지별 재건축을 둘러싼 이견이 이어지며 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여의도에서는 대교아파트가 이달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으며...
압여목성 재건축 일제히 속도전? 구역별 양극화 커진다 [집슐랭] - 서울경제
서울 핵심 정비사업지인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동(압여목성)에서 시공사 선정이 잇따르면서 재개발·재건축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서울 핵심 재건축 지역인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동(압여목성)이 일제히 속도를 내는 듯 보이지만 실제 현장은 다르다. 같은 시기 시공사를 선정해도 어떤 곳은 관리처분인가를 앞둔 ‘9부 능선’에 올라선 반면, 어떤 곳은 아직 조합 설립조차 넘지 못했다. 서울 재건축 대어들의 속도를 가르는 것은 입지도 노후도도 아닌, 조합 갈등과 공사비·공공기여 협상이라는 보이지 않는 변수들이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여목성 주요 정비사업지의 사업 단계는 선도 구역과 후발 구역 사이에 최소 2~3단계 이상 벌어진 것으로 파악된다. 압구정에서는 지난해 9월 2구역이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한데 이어 4구역이 이달 24일 삼성물산에게 공사를 맡기면서 앞서가고 있는 가운데 1구역은 여전히 조합설립추진위원회 단계에 머물러 있다. 6구역도 한양5·7·8차 간 통합 재건축과 단지별 재건축을 둘러싼 이견이 이어지며 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여의도에서는 대교아파트가 이달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으며 ‘9부 능선’을 넘었으나 미성아파트는 아직 조합조차 설립되지 않은 상태다. 목동에서는 6단지가 DL이앤씨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아크로 목동 리젠시’라는 새 단지명을 제안받는 등 속도를 내고 있다. 반면 1~3단지는 조합설립추진위원...
[대한도시정비포럼 3차 세미나]⑥3차 세미나에 참석하신 분들 - 대한경제
<포럼 전문위원> △건설업계 △김미현 법무법인 현 변호사 △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소장 △김준식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 △심유석 삼우씨엠 전무 △이능복 한국감정평가사협회 기획이사 △이정석 정림건축 사장 △이태희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박민규 한국투자부동산신탁 상무 △정경찬 한국토지신탁 상무 △박진홍 대한건설협회 실장 △박홍제 한국주택협회 팀장(이상 12명ㆍ가나다 순) <조합ㆍ추진위> △개포우성 1ㆍ2차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 △개포우성5차아파트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개포주공4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괴안3D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남산1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 △독산2구역 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등촌동 643번지 일원 모아타운 추진위원회 △마천시장 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면목역6의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 △불광8구역 일대 재개발조합 △산본6구역 세종아파트 통합재건축추진위원회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용인 수지 뜨리에체아파트 리모델링주택조합 △이촌 한가람아파트 리모델링주택조합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3구역 추진위원회 △잠원강변아파트 리모델링주택조합 △장위1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전농15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 △평촌신도시 특별정비예정구역 A-9구역 주민대표단(이상 19곳ㆍ가나다 순) <업계> △CA이앤씨 △강남구 △강석주 부동산컨설팅 공인중개사사무소 △건원엔지니어링 △공간건...
공사비·공공기여 제각각…‘압여목성 재건축’ 속도차 벌어진다 - 서울경제
서울 핵심 정비사업지인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동(압여목성)에서 시공사 선정이 잇따르면서 재개발·재건축이 본궤도에 올랐다. 수조 원대 공사비를 놓고 치열한 수주전이 이어지면서 이들 지역 전체가 일제히 속도를 내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사업 단계는 구역별로 엇갈린다. 입지나 노후도 같은 물리적 조건보다 조합 내부 갈등이나 공사비 협상, 공공기여 협의 등을 둘러싸고 단지별 사업 속도에서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여목성 주요 정비사업지의 사업 단계는 선도 구역과 후발 구역 사이에 최소 2~3단계 이상 벌어진 것으로 파악된다. 압구정에서는 지난해 9월 2구역이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한데 이어 4구역이 이달 24일 삼성물산에게 공사를 맡기면서 앞서가고 있는 가운데 1구역은 여전히 조합설립추진위원회 단계에 머물러 있다. 6구역도 한양5·7·8차 간 통합 재건축과 단지별 재건축을 둘러싼 이견이 이어지며 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여의도에서는 대교아파트가 이달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으며 ‘9부 능선’을 넘었으나 미성아파트는 아직 조합조차 설립되지 않은 상태다. 목동에서는 6단지가 DL이앤씨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아크로 목동 리젠시’라는 새 단지명을 제안받는 등 속도를 내고 있다. 반면 1~3단지는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 또는 조합설립인가 단계로 상대적으로 늦은 편이다. 성수전략정비구역도 1지구는 G...
목동 4단지 조합설립인가 완료… 시공사 선정 공고 7월 조준 - MTN 머니투데이방송
목동 4단지(위)와 3단지(아래) 전경.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14개 단지들이 재건축을 향해 한 발 한 발 나아가고 있는 가운데 6단지와 8단지에 이어 4단지도 조합 설립을 완료 했다. 4단지 조합은 오는 7월 중 시공사 선정 입찰공고를 내고, 연내 함께할 파트너 지정을 완료 한다는 구상이다.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 4단지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는 지난 21일자로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이번 인가에 앞서 지난달 4일 조합설립 창립총회를 개최했으며, 이달 4일 양천구청에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했다. 4단지 재건축 조합 측은 “지난해 11월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약 6개월 만에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셈이다. 이는 다른 단지와 비교해 상당히 빠른 속도”라고 설명했다. 4단지 재건축 조합은 이 기세를 몰아 연내 시공사 선정까지 마치겠다는 복안이다. 당장 오는 7월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낼 예정이다. 애초 다음달 중 관련 공고를 낼 계획이었지만, 양천구청 권고에 따라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통합심의를 먼저 진행하기로 한 것. 때문에 통합심의를 7월 초에 접수 후 가장 빠른 일정으로 시공사 선정 공고 시점을 잡았다 는 설명이다. 이후 총회를 열고, 올 4분기 중 담당 시공사 지정을 완료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목동 4단지는 서울 양천구 목동 904일대에 위치한 최고 20층, 1382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재건축 후에는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