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후암1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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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동후암1구역이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문혜영 추진위원장을 필두로 박이철·권유연·전반디 감사 등이 사업을 이끌게 된다. 또 강순화씨 등 110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1,406명이다. 구는 동후암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하고 지난 5일 이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후암동 30-2번지 일대 동후암1구역은 면적이 10만6,589㎡로 지난 2024년 6월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곳이다. 이 일대는 표고차가 약 50m에 달하는 구릉지에 위치한 밀집주택지역으로 주민 동의율이 매우 높은 지역이다. 특히 고도지구 높이규제 완화 계획과 함께 산자락 저층주택가의 주거단지계획 등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곳이다. 한편 이 곳은 지하철 1·4호선 서울역과 4호선 회현역을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후암초, 삼광초, 용산중, 용산고 등이 있다. 특히 남산과 남산공원, 백범광장공원, 용산공원 등도 가까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서울 용산구 동후암1구역 정비계획(예정) 구역계 [자료=고시문] 서울 용산구 동후암1구역이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문혜영 추진위원장을 필두로 박이철·권유연·전반디 감사 등이 사업을 이끌게 된다. 또 강순화씨 등 110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1,406명이다. 구는 동후암1구역 주택정비형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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