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5개구역 정비계획 고시 발표...재개발추진 본격화 - 이슈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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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조합설립 인가, 31년 착공, 35년 준공 목표 등 중장기 계획 아래 신속 대응 움직임 이에 따라 중앙동, 별양동, 부림동, 문원동 등 5개소 정비예정구역의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등 정비사업 준비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시에 따르면 재개발추진 지역은 △문원공원마을구역 (면적 13만131 ㎡) △문원청계마을구역 (12만7427) △중앙단독주택구역 (6만8593) △부림단독주택구역 (8만260) △별양단독주택구역 (7만7696)이다. 이들 5개지역은 정비구역 필수 입안요건인 노후도를 충족시켰다. 문원공원마을은 선택요건으로 △지하층의 전부 또는 일부를 주거용도로 사용하는 건축물의 수가 해당 지역 전체건축물 수의 50%이상에 부합됐다. 나머지 4개곳은 △노후·불량건축물의 연면적 합계가 전체 건축물의 연면적 합계의 50% 이상에 부합됐다. 부림동 재개발준비위 등은 정비계획 고시를 앞두고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주민동의서를 접수하는 등 신속한 행정절차에 대비해왔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르면 조합설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하려면 토지 등 소유자 과반수의 동의를 받은 뒤 시장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재개발구역별 로드맵에 따르면 일부구역은 이르면 6~7월 조합설립추진위 승인 신청을 하고 8~9월 조합설립추진위 창립총회를 열어 협력업체를 선정할 계획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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