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구역지정 · 정비구역(변경)지정안 수립 : 자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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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건부산 삼익비치, 3060가구 '1 대 1 재건축' - 한국경제
서울 강북 지역을 동서로 관통하는 강북횡단선 등 6개 경전철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면서 서울 외곽 부동산 시장에 온기가 퍼지고 있다. 5선에 성공한 오세훈 서울시장의 핵심 공약으로, 향후 10년간 총 9조1996억원... 부동산 시행사(개발업체)가 건축물 분양 과정에서 경미한 시정명령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는 분양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이는 시정명령의 경중을 따지지 않고 계약 해제를 인정한 지난해 12월 대법원 ... 역대 정부에서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와 취득세 같은 거래세를 강화한 시기에 서울 아파트값이 오히려 상승했다는 분석이 나왔다.김종양 국민의힘 의원은 한국부동산원의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장기 시계열 자료... 부산 삼익비치, 3060가구 '1 대 1 재건축' 입력 2026.07.07 17:15 수정 2026.07.07 17:15 지면 A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59층으로 사업시행변경 인가 59㎡ 분담금 최소 6억 낼 듯 부산 수영구 남천동 삼익비치타운(남천2구역)이 최고 99층의 초고층 랜드마크 구상을 접고 최고 59층짜리 ‘1 대 1 재건축’을 추진한다. 일반분양분이 없는 만큼 조합원 부담이 클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수영구는 최근 남천2구역(삼익비치) 재건축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인가했다....
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분석 지원 - 시정일보
[시정일보 문명혜 기자]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사업성 부족과 전문성 부족 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주택단지가 사업 대상이다. 용적률ㆍ높이 등 개략적인 건축계획과 예상 공사비ㆍ추정 분담금 등 사업성 분석을 무료로 지원, 주민들의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돕는 게 핵심이다. 구체적 지원 대상은 △부지면적 1만㎡ 미만 △200세대 미만 △노후ㆍ불량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로, 토지 등 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얻어, 7월31일 오후 5시까지 관할 구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연말까지 현장조사와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으로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업성 분석 결과는 내년 2월 중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ㆍ건축규모ㆍ높이 등) △예상 공사비 △추정분담금 △사업성 분석 내용 등을 포함해 무료로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서울시 누리집을 통해 분야별 정보 ‘소규모재건축’에서 확인 가능하며, 해당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대한적십자 서울지사, 독립유공자 후손에 '다시 피는 무궁화'로 사계절 맞춤 지원 서초구의회,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 개원 이래 첫 ‘상임위원장 만장일치’ 선출 광진구의회,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 완료… 3개 상임위원장 선출
명일동 삼익맨숀 39층 재건축… 이례적 ‘5동 제외’ 심의 통과 - 조선비즈 - Chosunbiz
명일동 삼익맨숀 39층 재건축 이례적 5동 제외 심의 통과 대형 평형 소유주와 분담금 갈등에 5동 제척 서울시 심의 통과 768가구서 990가구로 남은 노후 동 처리·독자 정비 사업성은 변수
SH,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사업 착수…정비 사업 기간 단축 기여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서울시 내 정비 사업 기간 단축을 지원하기 위해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시범 사업을 마치고 본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은 관리처분계획 인가 전 법정 공공기관이 관리처분계획의 적정성을 사전 검토하는 제도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 제3항에 따라 관리처분계획상 정비 사업비가 사업시행계획 대비 10% 이상 증가하거나, 조합원 분담금이 분양 공고 시 분담금 대비 20% 이상 증가하는 경우 타당성 검증을 받아야 한다. 서울시는 지난해 9월 정비 사업 기간을 최대 6.5년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신속통합기획 시즌2’를 발표했으며, SH는 이에 맞춰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참여를 추진해 왔다. 서울시 정비 사업은 2031년까지 총 31만 호 착공, 2035년까지 37만7,000호 준공이 전망되고 있어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은 그동안 한국부동산원이 수행해 왔으나, 서울시 내 정비 사업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검증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SH가 참여하게 됐다. SH는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전담 조직인 ‘관리처분계획검증부’를 신설했으며, 서울시·자치구·정비 조합 등과 협의해 여의도 대교아파트, 송파 한양3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시범 검증 대상지...
서울시 소규모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15개 단지 선정 예정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서울시가 주민들의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해 소규모재건축 사업성 분석을 무료로 지원한다. 서울시는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업성 부족과 전문성 부족 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대상은 △부지면적 1만㎡ 미만 △200가구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다. 토지등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얻어, 7월 31일까지 관할 구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는 신청 단지에 대한 검토를 거쳐 오는 8월 중으로 사업성분석 대상지 15개소를 선정하고, 연말까지 현장조사 및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으로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업성분석 결과는 2027년 2월 중으로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건축규모·높이 등) △예상 공사비 △추정분담금 △사업성 분석 내용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관리처분인가 남은 은마 재건축, 내년 이주 ‘시험대’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은마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지난 2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은 뒤 관리처분계획인가 준비에 착수했다. 현재 종전자산평가를 진행 중이며, 이달 조합원 주택조사를 마치겠단 구상이다. 연말에는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위한 총회를 열 예정이다. 조합은 내년 초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마치고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이주하겠단 계획을 세웠다. 대치동 학군 특성을 고려한 조치다. 다만 4400여 가구가 동시에 이주하는 만큼 강남권 일대 전월세·매매 시장을 자극할 수 있단 관측도 있다. 관리처분계획 수립 단계에서 처리할 문제도 산적해있다. 관리처분은 정비사업에서 가장 민감한 절차로 꼽히기 때문. 조합원별 권리가액과 분담금, 평형 배정, 일반분양 물량 등이 구체화된다. 이에 이해관계 조정이 필수적이다. 공사비 증가에 따른 추가 분담금 규모와 상가 권리관계, 이주비 조달 등도 사업 속도를 좌우할 변수로 꼽힌다. 한 정비업계 관계자는 “은마는 사업 규모가 큰 데다 시공사 선정 이후 시간이 상당히 지나 공사비를 비롯한 여러 조건을 정리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상가 권리관계와 관리처분 절차가 계획대로 진행돼야 내년 여름 이주도 현실화할 수 있을 것”이...
관리처분인가 남은 은마 재건축, 내년 이주 ‘시험대’ - MTN 머니투데이방송
서울 강남권 재건축의 상징인 은마아파트가 사업 추진 23년 만에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고, 마지막 핵심 절차인 관리처분계획인가 준비에 들어갔다. 조합은 내년 여름 이주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분담금과 상가 권리관계 등 이해관계 조정이 순조롭게 이뤄져야 한단 전망이 나온다. 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은마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지난 2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은 뒤 관리처분계획인가 준비에 착수했다. 현재 종전자산평가를 진행 중이며, 이달 조합원 주택조사를 마치겠단 구상이다. 연말에는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위한 총회를 열 예정이다. 조합은 내년 초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마치고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이주하겠단 계획을 세웠다. 대치동 학군 특성을 고려한 조치다. 다만 4400여 가구가 동시에 이주하는 만큼 강남권 일대 전월세·매매 시장을 자극할 수 있단 관측도 있다. 관리처분계획 수립 단계에서 처리할 문제도 산적해있다. 관리처분은 정비사업에서 가장 민감한 절차로 꼽히기 때문. 조합원별 권리가액과 분담금, 평형 배정, 일반분양 물량 등이 구체화된다. 이에 이해관계 조정이 필수적이다. 공사비 증가에 따른 추가 분담금 규모와 상가 권리관계, 이주비 조달 등도 사업 속도를 좌우할 변수로 꼽힌다. 한 정비업계 관계자는 “은마는 사업 규모가 큰 데다 시공사 선정 이후 시간이 상당히 지나 공사비를 비롯한 여러 조건을 정리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상가 권리관계와 관...
"1년새 분담금 2억 쑥, 황금알 맞나요?'"…재건축 투자, 손익 잘 따져야 - 네이트
평당 공사비 최고 1600만원 육박 압구정은 같은 평형 옮겨도 최대 7억 용적률 200% 이하·1천가구 이상 중대형 평형 단지가 사업진행 유리
“1년새 분담금 2억 쑥, 황금알 맞나요?’”...재건축 투자, 손익 잘 따져야 - 매일경제
10평형대 소형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으면 추가 분담금을 거의 내지 않고 30평형짜리 아파트 입주가 가능했다. 실제로 서울 개포주공4단지(현 개포자이 프레지던스)의 경우 전용면적 50㎡ 소유자가 전용면적 84㎡(34평형)에 입주하려면 1억원가량의 분담금만 내면 됐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개포 말고 반포·잠실·청담·도곡 등 저층 서울 재건축 단지들 상황도 비슷했다. 용적률 70~130%의 5층 아파트가 용적률 250~280%의 고층 아파트로 변신해 시세차익을 얻는 것은 물론 일부 단지는 일반분양 수입에 따른 환급금까지 받았다. 그런데 이제 상황이 달라지고 있다. 급등하는 공사비와 그에 따라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추가 분담금 문제가 재건축 시장의 발목을 잡고 있다. 하지만 냉정하게 따져보면 재건축은 여전히 훌륭한 개발 방식이다. 예전 같은 ‘로또’는 기대할 수 없을지라도 적절한 조건을 갖춘 단지를 고르면 주거 환경 개선은 물론 일정 부분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몇 가지 힌트가 있다. 우선 용적률이 200%보다 낮으면서 가구당 평균 대지지분(아파트가 가구별로 갖고 있는 땅 면적)이 50㎡(약 15평) 이상인 중대형 위주의 단지를 찾아야 한다. 최근 상황을 보면 서울 강남권에서도 조합원이 동일 면적의 새 아파트를 분양받기 위해 수억 원의 추가 분담금을 부담해야 하는 사례는 심심찮게 찾을 수 있다. 올해 초 조합원 분양 신청을 진행한 개포주...
[AT 현장] 성수4 재개발 빅매치 롯데건설 승리…파격 승부수 통했다 - 아시아타임즈
[아시아타임즈=이현주 기자] "롯데건설을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선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수4지구를 성수를 넘어 한강변최고 랜드마크로 조성하겠습니다."(성수4지구 재개발 도시정비사업 관계자) 롯데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경쟁사인 대우건설을 누르고 시공권을 따낸 것이다.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 조합은 5일 서울 강남구 예림당아트홀에서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롯데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날 투표에는 조합원 총 753명 중 620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중 451명이 롯데건설을 선택했다. 대우건설은 166표를 받았다. 성수4지구 재개발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일대에 지하 6층~지상 최고 64층, 1439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공사비 1조3628억원 규모의 대형 정비사업으로,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이 2022년 한남2구역 이후 약 4년 만에 다시 맞붙으면서 업계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남2구역 재개발 당시엔 대우건설이 득표율 53.9%로 롯데건설을 68표 차로 누르고 승리했다. 롯데건설은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을 수주하면서 과거에 패배를 설욕했다. 이날 진행된 3차 합동설명회에서 오일근 대표이사와 롯데건설 임직원들은 조합원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자산가치는 높이고 분담금 낮추고 모든 약속...
같은 아파트인데 왜 5동만 남았나…명일동 '섬 아파트'의 사연 - 위메이크뉴스
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가든(삼익맨션) 아파트 재건축 현장은 최근 정비업계의 가장 이례적인 사례로 꼽힌다.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한 재건축 사업은 최고 39층, 10개 동, 99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지만, 기존 11개 동 가운데 5동만 사업구역에서 완전히 제외됐기 때문이다. 재건축 시공사는 대우건설이다.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신축 랜드마크 단지가 들어서는 순간, 바로 옆에는 40년이 넘은 기존 아파트가 홀로 남게 된다. 같은 단지였지만 앞으로는 전혀 다른 미래를 맞게 되는 셈이다. 정비업계에서는 이번 사례를 두고 "재건축 역사에서 보기 드문 '동(棟) 단위 제척'"이라고 평가한다. 대부분의 재건축 사업은 갈등 끝에 합의를 이루지만, 명일 삼익맨션은 결국 법원의 토지분할 판결로 한 개 동이 사업구역 밖으로 떨어져 나갔다. 갈등의 출발점은 돈이었다. 5동은 단지 내에서도 147㎡ 대형 평형 위주로 구성돼 있었다. 주민들은 거래 사례가 적은 대형 평형의 특성상 자산가치가 제대로 평가되지 않았고, 높은 추정 분담금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조합은 감정평가 방식 조정 등 협상을 시도했지만 이견은 좁혀지지 않았다. 결국 조합원 다수의 동의를 받아 법원에 공유물 분할을 청구했고, 법원은 5동을 별도 필지로 분리하는 판단을 내렸다. 이후 사업은 급물살을 탔다. 지난 2일 서울시 통합심의를 조건부 통과했고, 향후 사업시행계획인가...
포스코이앤씨, 중림동 일대 재개발 시공권 수주 - 뉴스토마토
포스코이앤씨, 중림동 일대 재개발 시공권 수주 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약 1조7000억원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답글쓰기 2026-07-04 17:48:11 ㅣ 2026-07-04 17:48:11 [뉴스토마토 이수정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공사비 3580억원 규모의 서울 중림동 398 재개발 사업 시공권을 수의계약으로 확보했습니다. 4일 포스코이앤씨는 서소문교회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를 통해 최종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습니다. 이는 중구 중림동 398번지 일원 2만8315㎡ 부지에 지하 6층~지상 25층, 아파트 6개동, 791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해당 사업지는 지하철 ·5호선 환승역인 서울역과 충정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광화문·시청·을지로 업무지구와도 가까운 핵심 개발지로 꼽혔습니다. 포스코이앤씨는 아파트 단지명으로 '브리티지 서울(BRITAGE SEOUL)'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입찰보증금을 CD금리+0%로 직접 대여하고, 추가 이주비 772억원 책임조달 하기로 했습니다. 조합원 분담금 입주시 100% 납부와 미분양 발생시 100% 대물변제 등도 내걸었습니다. 중림동 일대 재개발을 수주하면서 포스코이앤씨는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액인 6조5000억원에 한층 가까워졌습니다. 지난달 20일 포스코이앤씨는 의정부9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되면서 수주액 1조3741억...
분담금 폭탄에도 웃는다…그사세 ‘압구정 재건축’ 나비효과 [안장원의 부동산 노트]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집 다오.” 재건축 비유로 많이 소환되는 전래동요다. 헌 집·새집 교환 방정식에서 헌 집 가치가 클수록 새집을 받는 데 들어가는 비용(분담금)이 줄어든다. 그런데 재건축 시장의 ‘블루칩’에서 헌 집 가치가 반 토막 나는 곳이 있다. 기존 집을 반값만 받고 내주는 것이다. 그래도 재건축 기대가 꺾이지 않는다. '대박' 꿈이 크기 때문이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재건축 얘기다. 압구정동은 전국에서 아파트값이 가장 비싼 곳(3.3㎡당 1억6000만원)이다. 지난 6·3 지방선거 때 재건축 활성화를 공약으로 내건 오세훈 시장에게 절대적인 지지(84%)를 보낸 곳이기도 하다. 이곳에서도 '알짜'로 꼽히는 압구정3구역의 최근 대차대조표를 통해 압구정 재건축을 들여다본다. 3구역은 규모가 가장 크고 땅값(공시지가)도 최고다. 6개 구역으로 나눠 사업을 추진 중인 압구정 재건축 속도계가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 6곳 중 4곳이 시공사를 선정하고 7부 능선 격인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서두르고 있다. 이 중 2구역이 지난 2일 사업시행계획 인가 신청 전 통합심의를 처음으로 통과했다. 3구역이 지난달부터 건축계획 수립을 위한 설...
분담금 폭탄에도 웃는다…그사세 '압구정 재건축' 나비효과 [안장원의 부동산 노트]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감도. 현대건설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집 다오.” 재건축 비유로 많이 소환되는 전래동요다. 헌 집·새집 교환 방정식에서 헌 집 가치가 클수록 새집을 받는 데 들어가는 비용(분담금)이 줄어든다. 그런데 재건축 시장의 ‘
분담금 폭탄에도 웃는다…그사세 ‘압구정 재건축’ 나비효과 [안장원의 부동산 노트] - 중앙일보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집 다오.” 재건축 비유로 많이 소환되는 전래동요다. 헌 집·새집 교환 방정식에서 헌 집 가치가 클수록 새집을 받는 데 들어가는 비용(분담금)이 줄어든다. 그런데 재건축 시장의 ‘블루칩’에서 헌 집 가치가 반 토막 나는 곳이 있다. 기존 집을 반값만 받고 내주는 것이다. 그래도 재건축 기대가 꺾이지 않는다. '대박' 꿈이 크기 때문이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재건축 얘기다. 압구정동은 전국에서 아파트값이 가장 비싼 곳(3.3㎡당 1억6000만원)이다. 지난 6·3 지방선거 때 재건축 활성화를 공약으로 내건 오세훈 시장에게 절대적인 지지(84%)를 보낸 곳이기도 하다. 이곳에서도 '알짜'로 꼽히는 압구정3구역의 최근 대차대조표를 통해 압구정 재건축을 들여다본다. 3구역은 규모가 가장 크고 땅값(공시지가)도 최고다. 6개 구역으로 나눠 사업을 추진 중인 압구정 재건축 속도계가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 6곳 중 4곳이 시공사를 선정하고 7부 능선 격인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서두르고 있다. 이 중 2구역이 지난 2일 사업시행계획 인가 신청 전 통합심의를 처음으로 통과했다. 3구역이 지난달부터 건축계획 수립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하며 쫓아가고 있다. 3구역의 설문조사 자료에 압구정 최신 재건축 수지 계산이 들어 있다. 지난 1월 결정된 정비계획에 따르면 3구역은 기존 3934가구를 허물고 5175가구를 짓는다....
은마아파트 재건축 최종 인가, '분담금·상가 비중' 변수 넘을까 - 아시아타임즈
[아시아타임즈=옥한빈 기자] 서울 강남 재건축의 상징으로 꼽혀온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인가를 받으며 46년 만에 본격적인 새 출발을 예고했다. 하지만 이와 함께 분담금과 상가 권리관계, 대규모 이주 등이 남아 있어 향후 사업 진행 과정의 변수가 될 전망이다. 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전날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이번 인가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기존 4424가구에서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동, 585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이 가운데 공공임대주택 909가구와 공공분양주택 195가구가 포함된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아파트다. 대치동 학군과 강남 개발사의 상징성이 맞물리며 오랜 기간 부동산 시장의 관심을 받아왔다. 과거 한보그룹이 공급한 대규모 단지라는 점에서도 강남 개발 초기 역사를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 정태수 전 회장이 이끌던 한보그룹은 당시 논밭이던 일대를 4424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시켜 은마아파트를 세웠다. 이후 한보는 은마 아파트 분양과 대치동 일대 개발을 발판 삼아 재벌기업으로 성장하게 된다. 그러나 한보는 부도 사태 등을 겪으며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고 은마 아파트는 강남 부동산의 상징으로 살아남아 현재는 '재건축 최대어'로 평가받고 있다. 은마 재건축은 2003년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으며 공식 절차에 들어갔고 2010년...
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무료 사업성 분석…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 - 천지일보
[천지일보=이문성 기자] 서울시가 소규모 노후 주택단지의 재건축 추진을 돕기 위해 사업성 분석 지원에 나선다. 사업 초기 비용 부담과 정보 부족으로 재건축을 망설이는 주민들에게 공사비와 분담금 추정치를 제공해 사업 추진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을 시작하고 오는 31일까지 자치구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대상은 부지면적 1만㎡ 미만, 200세대 미만, 노후·불량 건축물 비율이 60% 이상인 주택단지다. 신청을 위해서는 토지등소유자 10%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다. 이번 사업은 사업성이 불확실해 재건축 논의가 멈춘 소규모 단지에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선정된 단지를 대상으로 개략적인 건축계획과 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등을 분석해 제공할 예정이다. 주민들은 이를 바탕으로 사업 추진 여부를 보다 현실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 사업성 분석에는 용적률, 건축 규모, 건물 높이 등 기본 설계 방향과 함께 사업비 산출, 수익률 예측 등이 포함된다. 특히 임대주택 계획과 용도지역 상향 가능성까지 반영해 사업 방향을 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신청 단지 검토를 거쳐 8월 중 15개 대상지를 선정해, 연말까지 현장 조사와 주민 의견 수렴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후 2027년 2월 사업성 분석 결과를 주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분석 지원사업' 추진 - 센머니
[센머니=박석준 기자] 3일 서울시는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한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분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성과 전문성이 부족해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용적률과 높이 등 개략적인 건축계획과 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등 사업성 분석을 무료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지원 대상은 ▲ 부지면적 1만㎡ 미만 ▲ 200세대 미만 ▲ 노후·불량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다. [전기차 관련주 동향] 6월 4주, 소재 실적 회복과 완성차 약세 [전기차 관련주 동향] 6월 4주, 증시 급락 속 배터리주 동반 약세 [항공권 가격 추이] 6월 4주차 유류할증료 8단계 인하, 다낭 특가 19만6700원 건강 간식 '아몬드'..."심혈관질환 발생 위험 낮춰" 6개월 아기 택시서 '분수 토'..."아기가 그런건데 괜찮다" 청소도 거절한 택시기사 [항공권 가격 추이] 6월 4주차 유류할증료 19단계 하락, 제주 1만원대 [코인 브리핑] 시총 상위 암호화폐 시황 [전기차 관련주 동향] 6월 4주, 소재 실적 회복과 완성차 약세 [전기차 관련주 동향] 6월 4주, 소재 실적 회복과 완성차 약세 [전기차 관련주 동향] 6월 4주, 증시 급락 속 배터리주 동반 약세 [항공권 가격 추이] 6월 4주차 유류할증료 8단계 인하, 다낭 특가 19만6700원 건강 간식 '아몬드'..."심혈관질환 발생...
서울시, 소규모 주택단지 재건축 사업성 분석 무료 지원 - 한국부동산뉴스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시는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분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사업성과 전문성이 부족해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용적률과 높이 등 개략적인 건축계획과 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등 사업성 분석을 무료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 부지면적 1만㎡ 미만 ▲ 200세대 미만 ▲ 노후·불량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다. 지원을 희망하면 토지 등 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얻어 7월 31일 오후 5시까지 관할 구청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 단지에 대한 검토를 거쳐 8월 중 사업성 분석 대상지 15곳을 선정하고, 연말까지 현장 조사와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을 마련해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내년 2월 중 용적률과 건축 규모, 높이 등을 포함한 개략적인 건축 계획과 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사업성 분석 내용 등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세법]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한시 배제 등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세법 '5·18 당일 탱크데이 논란' 스벅, 이벤트 속 '7·21·503' 의미 해석 분분 새해 국민연금 28년만에 인상…배당세 깎아주고 결혼하면 100만원 [오피니언] 간이과세자 부가세 징수, '정확한 개념' 안내가 우선이다 "친정에서 사준 아파트, 시부모가...
규제지역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기흥·구리 정비사업 ‘긴장’ - 시사저널e
[시사저널e=김희진 기자] 정부가 화성 동탄과 용인 기흥, 구리를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토지거래허가구역까지 확대하면서 이들 지역에서 추진 중인 재건축·재개발 사업에도 적잖은 영향이 예상된다. 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정부가 화성 동탄, 용인 기흥, 구리를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면서 이들 지역 내 재건축, 재개발 등 정비사업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서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규제가 적용된다. 10년 보유 및 5년 실거주 요건을 충족하거나 해외 이주 등 특별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조합원 지위 양도가 가능하지만 원칙적으로 재건축은 조합설립인가, 재개발은 관리처분계획인가 이후부터 조합원 지위 양도가 제한된다. 또한 2주택자 이상인 조합원은 1가구만 입주권을 받을 수 있고 나머지 1가구는 강제 현금 청산 대상이 된다. 이번 규제의 직접적인 영향권에는 정비사업이 진행 중인 용인 기흥과 구리가 포함된다. 기흥에서는 신갈동과 구갈동 일대에서 재건축 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기흥1구역(한성1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장은 지난 4월 대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한 단계라 이번 규제에 따라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규정을 적용받게 됐다. 기흥1구역 재건축조합 관계자는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이 적용되면서 분담금 마련이 어려운...
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무료 분석…공사비·추정분담금까지 지원 - 코리아이글뉴스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사업성 부족과 정보 부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노후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공사비와 추정분담금 등을 무료로 분석해 주는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분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주민들이 재건축 추진 여부를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개략적인 건축계획과 사업성 분석 결과를 제공하는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부지면적 1만㎡ 미만, 기존 주택 200가구 미만, 노후·불량 건축물 비율 60% 이상인 소규모 주택단지다. 사업 신청은 토지 등 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받아 7월 31일 오후 5시까지 관할 자치구에 접수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전문 인력과 사업성 분석 비용 부담으로 재건축 추진이 쉽지 않았던 소규모 단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단지에는 건축계획과 함께 공사비, 추정분담금, 사업성 분석 결과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이후 연말까지 현장조사와 주민 의견수렴을 거쳐 개략적인 건축계획을 마련하고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분석 내용에는 용적률과 건축 규모, 건물 높이 등 기본 건축계획을 비롯해 예상 공사비, 추정분담금, 사업성 평가 결과 등이 포함된다.
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단지 대상 ‘사업성 분석’ 지원 - 브릿지경제
서울시가 사업성 부족 등으로 정비가 지연되고 있는 소규모 재건축 단지를 대상으로 사업성 분석을 무료 지원한다. 서울시는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고자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업성 부족과 전문성 한계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단지를 대상으로 개략적인 건축계획과 사업성 분석을 제공해 주민들의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부지면적 1만㎡ 미만, 200세대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비율 60% 이상인 주택단지다. 토지등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받아 7월 31일 오후 5시까지 관할 구청에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는 접수된 단지를 검토해 8월 중 사업성 분석 대상지 15개소를 선정하고, 연말까지 현장조사와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후 1차 주민설명회를 통해 사업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사업성 분석 결과는 2027년 2월 중 제공된다. 주요 내용은 용적률과 건축규모, 높이 등을 포함한 건축계획과 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사업성 분석 등이다. 사업성 분석에서는 감정평가사의 종전·종후 자산가치 평가 자문과 함께 사업비 산출에 의한 수익률 예측으로 추정 분담금 산출도 이뤄질 예정이다. 서울시는 주민 참여 의지와 사업 실행 가능성, 자치구 의견 등을 종합 고려해 대상지를 선정할 방침...
분담금 몰라 막막한 소규모 재건축…서울시, 사업성 무료 분석 지원 - 더팩트
[더팩트 | 공미나 기자] 사업성과 전문성 부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던 소규모 노후 주택단지에 서울시가 무료 사업성 분석을 지원한다. 주민들이 예상 공사비와 추정분담금 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사업 추진 여부를 합리적으로 판단하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분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업성 부족과 전문성 부족 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한다. 서울시는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 높이 등)과 사업성 분석(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등)을 무료로 지원해 주민들의 의사결정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부지면적 1만㎡미만 △200세대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다. 토지등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얻어, 7월 31일 17시까지 관할 구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는 신청 단지에 대한 검토를 거쳐 오는 8월 중 사업성분석 대상지 15개소를 선정한다. 이후 연말까지 현장조사와 주민의견 수렴을 진행하고,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을 바탕으로 1차 주민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사업성분석 결과는 2027년 2월 중으로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건축규모·높이 등) △예상 공사비 △추정분담금 △사업성 분석 내용 등을 포함해 무료로 제공한다.
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 실시 - TV서울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가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사업성 부족과 전문성 부족 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 높이 등)과 사업성 분석(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등)을 무료로 지원해 주민들의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부지면적 1만㎡미만, ▲200세대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로, 토지등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얻어, 7월 31일 17시까지 관할 구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는 신청 단지에 대한 검토를 거쳐 오는 8월 중으로 사업성분석 대상지 15개소를 선정하고, 연말까지 현장조사 및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으로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업성분석 결과는 2027년 2월 중으로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건축규모·높이 등) ▲예상 공사비 ▲추정분담금 ▲사업성 분석 내용 등을 포함하여 무료로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 서울시 누리집 ‘분야별정보 > 주택 > 주택건축 > 주택공급 > 소규모재건축’( 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521863 )에서 확인 가능하며, 해당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분담금 얼마나 들까”… 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무료 분석 [오늘, 특별시] - 세계일보
서울시가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예상 공사비와 추정 분담금 등을 무료로 분석해주는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시는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업성과 전문성 부족 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주택단지의 용적률, 높이 등 개략적인 건축계획과 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등 사업성 분석을 무료로 지원하는 게 골자다. 지원 대상은 부지면적 1만㎡ 미만, 200세대 미만, 노후·불량 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다. 토지등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얻어 31일 오후 5시까지 관할 구청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 단지를 검토해 다음 달 중으로 사업성 분석 대상지 15개소를 선정한다. 이후 연말까지 현장조사와 주민의견 수렴을 거쳐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을 마련하고 1차 주민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사업성 분석 결과는 내년 2월 중으로 제공한다. 개략적인 건축계획과 예상 공사비, 추정분담금, 사업성 분석 내용 등이 담긴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서울시 누리집 내 소규모재건축 또는 관할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소규모 주택단지 재건축 사업성 분석 무료 지원 - 스마트비즈
| 스마트비즈 = 지원선 기자 | 서울시가 사업성 부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무료 사업성 분석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 주민이 재건축 추진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공사비와 추정분담금 등을 분석해주는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사업성이나 전문성이 부족해 재건축 추진을 어려워하는 소규모 주택단지다. 구체적인 지원 대상은 부지면적 1만㎡ 미만, 기존주택 200가구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다. 지원을 희망하면 토지 등 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얻어 7월 31일 오후 5시까지 관할 구청에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단지는 용적률·높이 등 개략적인 건축계획과 추정 분담금 같은 사업성 분석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성분석 결과는 내년 2월 중 제공된다. 결과에는 용적률·건축규모·높이 등 개략적인 건축계획과 예상 공사비, 추정분담금, 사업성 분석 내용 등이 담긴다. 대상지는 주민동의율 등 주민 참여의지, 사업 실행 가능 여부, 자치구 종합의견 등을 종합 검토해 선정한다. 신청서류 검토 단계에서는 사업요건과 노후도 등을 평가하고, 선정위원회 심사로 대상지를 최종 결정한다. 서울시는 신청 단지에 대한 검토를 거쳐 8월 중 사업성 분석 대상지 15곳을 선정하고, 연말까지 현장 조사와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개략적인...
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 실시 - 의정신문 서울시티
[서울시티 김청월 기자] 서울시가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사업성 부족과 전문성 부족 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 높이 등)과 사업성 분석(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등)을 무료로 지원해 주민들의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부지면적 1만㎡미만, 200세대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로, 토지등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얻어, 7월 31일 17시까지 관할 구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는 신청 단지에 대한 검토를 거쳐 오는 8월 중으로 사업성분석 대상지 15개소를 선정하고, 연말까지 현장조사 및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으로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업성분석 결과는 2027년 2월 중으로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건축규모·높이 등) ▲예상 공사비 ▲추정분담금 ▲사업성 분석 내용 등을 포함하여 무료로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 서울시 누리집 ‘분야별정보 ' 주택 ' 주택건축 ' 주택공급 ' 소규모재건축’에서 확인 가능하며, 해당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성남시의회, 신상진 성남시장 기업인 초청 상생협력 간담회 참석 서울시, 독산로 일대 ‘신속통합기획 시너지’ 독산2...
서울 대치동 은마 재건축, 7개월 만에 사업시행계획인가…5,850세대 공급 본궤도 - 어반톡
신통기획 시즌2 첫 사례, 표준처리기한 대비 1년 단축…역세권 용적률 특례로 655세대 추가 기존 용적률 204% '족쇄' 속 조합원 분담금 급증…착공까지 변수 여전 강남권 재건축의 대명사로 불리던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마침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서울시는 2일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가 정비계획 변경 결정고시 후 약 7개월 만에 완료됐다고 밝혔다. 정비사업 단계별 표준처리기한 대비 약 1년을 단축한 결과다. 이번 인가는 인허가 절차 간소화와 공정관리 강화를 골자로 한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시즌2가 실제 사업에 처음 적용된 첫 사례다. 절차 흐름을 보면, 2025년 11월 정비계획 변경 결정고시 → 2026년 2월 정비사업 통합심의 통과 → 관계기관 협의·주민공람 → 사업시행계획인가 순으로 진행됐다. 통합심의 전 단계에서 통상 진행하던 환경영향평가 초안검토회의를 생략하고, 자치구·조합·분야별 업체와의 공정 회의를 병행 추진해 행정절차를 단축했다는 것이 서울시의 설명이다. 강남구도 이번 인가의 신속성을 별도로 강조했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사업시행인가 신청 후 27일 만에 처리를 완료했으며, 법정 처리기한(60일)보다 33일을 앞당겨 역대 강남구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가운데 최단 기록"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핵심 제도적 특징은 민간 정비사업 최초로 역세권 용적률 특례가 적용됐다는 점이다. 통합심의...
서울시, 소규모 주택단지 재건축 사업성 분석 지원 - TBS 서울
서울시는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분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 부지면적 1만㎡ 미만 ▲ 200세대 미만 ▲ 노후·불량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입니다. 지원을 희망하면 토지 등 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얻어 7월31일 오후 5시까지 관할 구청에 신청하면 됩니다. 서울시는 신청 단지에 대한 검토를 거쳐 8월 중 사업성 분석 대상지 15곳을 선정하고, 연말까지 현장 조사와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을 마련해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내년 2월 중 용적률과 건축 규모, 높이 등을 포함한 개략적인 건축 계획과 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사업성 분석 내용 등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서울시, 소규모재건축 사업성 분석 지원사업 실시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시가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사업성 부족과 전문성 부족 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 높이 등)과 사업성 분석(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등)을 무료로 지원해 주민들의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부지면적 1만㎡ 미만 △200세대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로 토지등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얻어 오는 31일 오후 5시까지 관할 구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 단지에 대한 검토를 거쳐 오는 8월 중 사업성분석 대상지 15개소를 선정하고 연말까지 현장조사 및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으로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업성분석 결과는 내년 2월 중으로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건축규모·높이 등) △예상 공사비 △추정분담금 △사업성 분석 내용 등을 포함하여 무료로 제공한다. 건축계획의 경우 임대주택 계획을 통한 법적상한용적률과 종상향 등을 고려한 최적의 계획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사업성 분석은 감정평가사가 종전·종후자산가치 평가를 자문하고 사업비 산출에 따른 수익률을 예측해 추정분담금을 산출하게 된다. 또 대상지는 주민동의율 등 주민참여 의지, 사업 실행 가능 여부, 자치구 종...
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무료 분석 지원…용적률·공사비·분담금 제공 - 기계설비신문
서울시는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재건축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업성 부족과 전문성 부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단지를 대상으로, 용적률과 건축 규모, 높이 등을 반영한 개략적인 건축계획과 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등을 무료로 분석해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부지면적 1만㎡ 미만, 200세대 미만이면서 노후·불량 건축물 비율이 60% 이상인 주택단지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단지는 토지등소유자 10% 이상의 동의를 받아 오는 7월 31일까지 관할 구청에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는 심사를 거쳐 8월 중 지원 대상 15개소를 선정하고, 연말까지 현장조사와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후 2027년 2월까지 용적률과 건축 규모, 높이, 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등을 포함한 사업성 분석 결과를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무료 분석 지원…용적률·공사비·분담금 제공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무료 분석 지원…용적률·공사비·분담금 제공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무료 분석…공사비·추정분담금 제공 - 서울뉴스통신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서울시는 사업성 부족과 정보 부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노후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공사비와 추정분담금 등을 무료로 분석해주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건축을 검토 중인 주민들이 사업 추진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부지면적 1만㎡ 미만, 기존 주택 200가구 미만, 노후·불량 건축물 비율이 60% 이상인 주택단지다. 신청은 토지등소유자 10% 이상의 동의를 받아 오는 31일 오후 5시까지 관할 자치구에 접수하면 된다. 서울시는 신청 단지를 검토한 뒤 다음 달 중 사업성 분석 대상지 15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후 연말까지 현장조사와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을 마련하고, 1차 주민설명회도 진행한다. 내년 2월 제공되는 분석 결과에는 용적률과 건축 규모, 높이 등 기본 건축계획을 비롯해 예상 공사비와 추정분담금, 사업성 분석 내용 등이 담긴다. 건축계획에는 임대주택 도입에 따른 법적 상한 용적률과 종 상향 가능성 등을 반영한 방안도 포함된다. 사업성 분석은 감정평가사의 자문을 거쳐 재건축 전후 자산가치를 비교하고 사업비와 수익성을 분석해 예상 분담금을 산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상지는 주민 참여 의지와 사업 추진 가능성, 자치구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된다. 신청 단계에서는 사업 요건과...
서울시, 소규모 단지 재건축 돕는다...사업성분석 지원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서울시가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사업성 및 전문성 부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단지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지원으로 건축계획과 사업성 분석을 무료 지원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의사결정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대상은 부지면적 1만㎡미만, 200가구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다. 토지등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얻고 오는 31일 오후 5시까지 관할 구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 단지에 대한 검토를 거쳐 8월 중 사업성분석 대상지 15개소를 선정한다. 연말까지 현장조사 및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건축규모·높이 등), 예상 공사비, 추정분담금, 사업성 분석 내용 등을 포함해 내년 2월 중 무료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시, 11개 자치구 개발 공공기여율 절반으로...60%->30% 2026-07-03 18:49 권준호 건설부동산부 kjh0109@fnnews.com 서울시, 11개 자치구 개발 공공기여율 절반으로...60%->30% 2026-07-03 18:49 서울시, 소규모 단지 재건축 돕는다...사업성분석 지원 2026-07-03 11:15
서울시, 소규모 주택단지 재건축 사업성 분석 지원…31일까지 신청 - 뉴스1
김종훈 기자 서울시, 강북 11개 자치구 공공기여율 30%로 완화…개발 인센티브 도입 서초 신반포16차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468가구 탈바꿈 서울시, 강북 11개 자치구 공공기여율 30%로 완화…개발 인센티브 도입 서초 신반포16차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468가구 탈바꿈 관련 기사 '5850가구' 은마 재건축 2028년 착공 목표…분담금 얼마나 늘까 압구정2구역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일대 사업 '신호탄' 은마 재건축 사업시행인가…49층·5850가구로 재탄생 서울도솔학교 지상 4층 규모 재건축…2031년 새 학교 문 연다 "삶의 질로 뉴욕·런던과 어깨 나란히"…오세훈, 서울 대전환 4년 시동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서울시가 무료로 분석 - 데일리안
서울시가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사업성 부족과 전문성 부족 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주택단지가 대상이다.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 높이 등)과 사업성 분석(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등)을 무료로 지원해 주민들의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부지면적 1만㎡미만 ▲200가구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다. 토지등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얻어 오는 31일 오후 5시까지 관할 구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는 신청 단지에 대한 검토를 거쳐 오는 8월 중으로 사업성분석 대상지 15개소를 선정하고, 연말까지 현장조사와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으로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업성분석 결과는 내년 2월 중으로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건축규모·높이 등) ▲예상 공사비 ▲추정분담금 ▲사업성 분석 내용 등을 포함해 무료로 제공한다.
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 추진 - 뉴스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서울시가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업성 부족과 전문성 부족 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건축계획(용적률, 높이 등)과 사업성 분석(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등)을 무료로 지원해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부지면적 1만㎡미만 ▲200세대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다. 토지등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얻어 7월 31일 오후 5시까지 관할 구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는 신청 단지에 대한 검토를 거쳐 오는 8월 중으로 사업성분석 대상지 15개소를 선정하고, 연말까지 현장조사 및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으로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사업성분석 결과는 2027년 2월 중으로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건축규모·높이 등) ▲예상 공사비 ▲추정분담금 ▲사업성 분석 내용 등을 포함하여 무료로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 서울시 누리집 '분야별정보 > 주택 > 주택건축 > 주택공급 > 소규모재건축'에서 확인 가능하며, 해당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 추진 기사입력 : 2026년07월03일 11:15 최종수정 : 2026년07월03일 11:15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가 가 프...
"소규모 단지도 재건축 될까?"…서울시, 사업성 무료 분석 -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서울시가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재건축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분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성 부족과 전문성 한계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단지를 대상으로 건축계획과 사업성 분석을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부지면적 1만㎡ 미만 △200가구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비율 60% 이상인 소규모 주택단지다. 토지 등 소유자 10% 이상의 동의를 받아 오는 31일 오후 5시까지 관할 자치구에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는 신청 단지를 검토해 8월 중 사업성 분석 대상 15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후 연말까지 현장 조사와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을 마련하고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업성 분석 결과는 2027년 2월 무료로 제공된다. 분석 내용에는 용적률과 건축 규모, 높이 등을 담은 개략적인 건축계획을 비롯해 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사업성 분석 결과 등이 포함된다. 서울 시내의 빌라 모습./사진=뉴스1 서울시가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재건축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분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성 부족과 전문성 한계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단지를 대상으로 건축계획과 사업성 분석을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부지면적 1만㎡ 미만 △200가구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비율 60% 이상인 소규모 주택단지다. 토지 등 소유자 10% 이상의 동의를 받아...
“5850가구 중 일반분양 300가구?”…은마 재건축, 분담금이 더 관심인 이유 - 에너지경제신문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전경. 은마아파트는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면서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 동, 585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사진=장혜원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23년 만에 재건축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하지만 조합원들의 관심은 사업시행인가 자체보다 다음 단계인 관리처분계획과 추가 분담금으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다. 총 가구 수는 크게 늘어나지만 실제 일반분양 물량은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일반분양 수익이 제한될수록 조합원 부담은 커질 수밖에 없어 향후 사업의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3일 서울시와 강남구에 따르면 은마아파트는 기존 4424가구에서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 동, 총 585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그러나 증가 물량 가운데 공공임대주택 909가구와 공공분양주택 195가구 등 모두 1104가구가 공공주택으로 공급된다. 여기에 상가 소유주 권리 배분, 현금청산 대상, 보류지 등 관리처분계획 단계에서 반영되는 물량까지 고려하면 실제 일반분양은 이보다 더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정비업계의 분석이다. 정비업계 관계자는 “은마는 총 가구 수가 크게 늘어나기 때문에 일반분양도 많을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공공주택과 기존 권리관계를 반영하면 일반분양 물량은 상당히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다"며 “사업비 대부분...
은마·잠실5단지 재건축 탄력 … 재초환 폐지론 다시 불붙나 - 뉴데일리
서울 강남권 대표 재건축 단지인 대치동 은마아파트와 잠실주공5단지가 같은 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면서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폐지·완화 논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정부와 지자체가 공급 확대를 위해 정비사업 속도전에 나선 가운데 인허가 이후 관리처분·이주·착공 단계에서 재초환과 공사비, 조합원 분담금 부담이 후반 절차 변수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3일 서울시와 송파구 등에 따르면 강남구는 지난 2일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송파구도 지난 1일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강남권 대표 노후 단지 두 곳이 같은 주 사업시행인가 문턱을 넘었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단지다. 이번 인가에 따라 대치동 일대 24만3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동, 5850가구 규모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공공임대 909가구와 공공분양 195가구도 포함된다. 서울시는 은마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가 정비계획 변경 결정 고시 후 약 7개월 만에 완료됐다고 설명했다. 사업은 관리처분계획 인가와 이주, 해체공사 등을 거쳐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잠실주공5단지도 사업시행인가를 받으면서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잠실5단지는 주택용지에 4942가구, 복합용지에 1469가구 등 총 641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지상 최고 65층 아파트와 판매·업무·문화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계획...
인천시, 재개발·재건축 조합 임원 대상 첫 법정 교육 개시 - 메트로신문
인천시가 7월 2일부터 이틀간 재개발·재건축 조합 임원들을 대상으로 전문성과 윤리의식을 강화하는 '2026년 제1기 정비사업 조합 임원 운영·윤리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개정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필수 법정 의무 교육으로, 인천시가 처음으로 개설해 운영하는 과정이다. 제1기 교육에는 재개발·재건축사업과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재정비촉진지구에서 활동하는 조합장, 이사, 감사, 추진위원장, 전문조합관리인 등 조합임원 70명이 교육을 받는다. 본 교육은 조합 운영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실무 맞춤형으로 구성되었으며 법률·회계·감정평가·건축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되어 현장감 넘치는 강의를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정비사업 제도 ▲조합임원의 역할과 책임 ▲사업성 분석 및 추정분담금 ▲통합심의 및 사업시행인가 ▲회계·세무 ▲정비사업 분쟁사례 및 해결방안 ▲관리처분계획 수립 ▲투명한 조합 운영 방안 등이다. 교육은 총 15시간 과정으로 운영하며, 출석률 80% 이상을 충족해야 수료가 인정된다. 인천시는 이번 제1기를 시작으로 제2기, 제3기 교육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모든 조합 임원이 법정 기한 내에 교육을 이수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조합임원의 법령 이해도와 실무 역량을 높이고 윤리의식과 책임성을 강화하여 정비사업의 투명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분쟁을 예방...
인천시, 재개발·재건축 조합 임원 대상 운영·윤리교육 첫 실시 - 복지투데이
[투데이 차은택 기자]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조합 운영의 불투명성과 비리 문제를 차단하기 위해 지자체가 조합 임원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 법정 교육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7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조합 임원 등의 전문성과 윤리의식 강화를 위해 ‘2026년 제1기 정비사업 조합임원등 운영·윤리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개정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15조에 따라 의무화된 법정 교육으로, 인천시가 이를 시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1기 교육에는 인천 지역 재개발·재건축사업,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재정비촉진지구 등에서 활동하는 조합장, 이사, 감사, 추진위원장, 전문조합관리인 등 조합 임원 70명이 참석했다. 교육 과정은 조합 운영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법률, 회계, 감정평가, 건축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으로 짜였다. 주요 교육 내용은 정비사업 제도, 조합 임원의 역할과 책임, 사업성 분석 및 추정분담금, 통합심의 및 사업시행인가, 회계·세무, 분쟁 사례 및 해결 방안,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이다. 시는 이번 제1기(7월) 교육을 시작으로 제2기(8월), 제3기(10월) 교육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관내 모든 조합 임원이 법정 기한 내에 교육을 이수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분쟁을 예방하고 정비사업의 투명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잠실장미1·2·3차 재건축, 6년 답보 끝 정비계획 변경 확정…동일평형 분담금 최대 8억대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정미화 기자]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잠실 장미1·2·3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장기간 지연됐던 정비계획 변경을 마무리하고 사업 정상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다만 추정비례율이 86.68%로 제시되면서 동일 또는 유사 평형을 신청하더라도 적지 않은 분담금이 발생하는 구조가 확인돼 조합원 자금 부담도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잠실 장미1·2·3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이날 정비계획 변경 고시를 완료했다. 이 단지는 2005년 1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되고 2015년 안전진단 D등급을 받은 뒤 2016년 추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2020년 3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그러나 조합설립 이후 정비계획 변경이 장기간 지연되며 사업 속도는 기대보다 더뎠다. 전환점은 신속통합기획이었다. 장미아파트는 2022년 12월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 선정된 뒤 2023년 4월부터 기획안 수립에 착수했다. 2024년 8월 신속통합기획안이 확정됐고, 같은 해 11월 조합은 전체 조합원 3829명 중 2734명의 동의를 받아 정비계획변경안을 송파구청에 접수했다. 이후 공람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보류, 재공람 절차를 거쳐 이번에 정비계획 변경이 확정됐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잠실 장미1·2·3차 재건축사업은 정비구역 면적 25만7570.9㎡ 부지에 용적률 299.96%를 적용해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총 30개동, 총 5105세대(임대주...
금호현대, 재건축 신속통합기획 주민제안 완료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성동구 응봉동 금호현대아파트가 신속통합기획 주민제안을 완료하고 재건축을 본격 추진한다. 금호현대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곽창민)는 지난 1일 신속통합기획 패스트트랙 자문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제안서를 구청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주민 동의율은 50%를 넘겼다. 이곳은 지난해 3월 추진준비위원회를 꾸린 후 올해 초 정밀안전진단 통과을 거쳐 이번 신통기획 접수까지 초기 재건축에 활기가 돌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 상반기쯤 정비구역 지정을 마치겠다는 구상이다. 곽창민 추진준비위원장은 “이번 신통기획 동의서 과정에서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법정 동의율을 넘긴 만큼 올 하반기 원활한 관련 절차 추진이 예상된다”며 “내년 상반기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하반기 조합설립을 마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아울러 추진준비위는 친환경 건축 등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항목을 면밀히 검토해 사업성 향상을 추진할 예정이다. 예컨대 제로에너지빌딩(ZEB) 인증, 층간소음 저감(중량충격음 2등급), 고령친화서비스시설, 방재안전 등이다. 이를 폭넓게 반영해 친환경·안전 성능을 갖추는 한편 추가 용적률을 적용함으로써 분담금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단지는 성동구 응봉동 98번지 일대로 지난 1990년 준공됐다. 여기에 용적률 299.84%를 적용해 최고 42층 아파트 84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게 된다...
“투트랙 전략으로 막바지 속도… 화수화평 재개발 성공 눈앞” - 한국주택경제신문
인천 동구 화수화평구역 재개발사업이 오랜 추진과정 끝에 성공을 향한 마지막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지난 2009년 조합을 설립한 이후 약 17년 만에 관리처분인가·고시를 앞두고 있는 것이다. 과거 화수화평구역은 인천 재개발 대어임에도 국제금융위기와 사업성 문제로 시공자를 선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위기 속에서 전기원 조합장은 지난 2018년 12월 취임했다. 조합장 직을 맡자마자 직접 발표 자료를 준비해 각 건설사들을 찾아가 사업 현황, 미래가치 등을 토대로 여러 차례 설득했다. 그 결과 2019년 국내 1·2위를 다투는 건설사인 현대건설 선정에 성공했다. 이로써 자금 수혈 등 사업이 정상화됐고, 전 조합장과 집행부는 이달 관리처분인가를 기점으로 내년 초 이주에 착수한다는 구상이다. 올 하반기에는 이주 준비와 함께 구역 사업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정비계획 변경에도 나선다. 세대수를 약 500세대 늘리고, 이 중 일반분양분 200~300세대 규모를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조합원 분담금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동구 최대 랜드마크 건립을 완성할 예정이다. 2009년 조합설립 이후 긴 시간 표류했는데, 이제 9부 능선에 근접했다는 것이 기쁘면서도 마무리까지 잘 해야겠다는 책임감이 든다. 당초 재개발 사업은 2003년에 시작됐는데, 이미 20년이 넘는 시간이 흐른 셈이다. 우리 구역은 제가 조합장이 된 2018년 12월 전...
재개발 구역해제 출구전략이 화근…여당이 자초한 셈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김병조 기자]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소규모 정비사업의 취약한 구조적 문제가 드러나자 이 제도를 도입한 정치권에 비난이 화살이 쏠리고 있다. 부천에서 이 같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대거 추진될 수밖에 없었던 배경에 정치권의 활동이 있었기 때문이다. 2012년 이후부터 발생한 뉴타운재개발 출구전략 정책 영향 때문이다. 당시 주택경기 침체로 서울 및 수도권 곳곳에서 미분양 사태가 발생하고 조합원 추가분담금 상황이 발생하자 정치권에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을 대폭 개정해 출구전략 3법을 시행했다. ‘조합 취소, 일몰제, 시장 직권해제’ 등 사업중단 규정을 삽입한 것이다. 주민들은 여당에서 결자해지 모습으로 해법을 내놔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명박 정부 당시 민주당(통합민주당 포함) 측에서는 출구전략 3법 및 대규모 사업중단을 촉구하는 도정법 개정을 주도했기 때문이다. 당시 민주당 의원이었던 이미경 의원, 김상희 의원 등이 구역해제를 촉진하는 내용의 도정법 개정안을 잇달아 발의했고, 입법으로 이어지며 구역해제에 속도가 붙었다. 부천은 특히 구역해제가 대대적으로 이뤄진 곳이다. 2014년 김만수 부천시장은 시장직권으로 원미, 소사, 고강 등 3개 뉴타운지구 전체를 해제함으로써 46곳의 추진위 또는 조합들의 사업이 모두 중단됐다. 피해가 가장 집중된 부천 원종동이 속한 부천시갑 서영석 의원실에서는 “실태 확인 후 해법을 찾아보겠다”고 답...
‘의전 거품’ 빼고 현장 찾은 신상진 성남시장…첫날 재개발·재건축지구 직행 - 세계일보
민선 9기 임기 첫날을 맞은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의 선택은 거창한 취임식 단상이 아닌 정비사업 현장이었다. 신 시장은 취임식을 간소화하는 대신 주민들과 현장 소통 시간을 늘리며, 현안인 도시정비사업 일선에서 민생 행보의 서막을 열었다. 1일 성남시에 따르면 신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약식으로 취임식을 치른 뒤 곧바로 수정·중원구 재개발구역과 분당구 재건축 선도지구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주요 현안을 챙겼다. 그는 첫 일정으로 수정구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찾아 원도심 재개발 구역별 주민 대표 15명과 머리를 맞댔다. 현재 성남시는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을 진행 중이다. 이 중 생활권계획 방식을 취한 7개 구역은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이 한창이다. 신 시장은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정비구역 지정을 차질 없이 완료하겠다”며 약속했다. 이어 주민들은 구역별 추진 일정 단축과 해묵은 과제인 고도제한 완화를 건의했다.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인 서현동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에선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 선도지구 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분당 선도지구 재건축은 시범단지, 샛별마을, 양지마을, 목련마을에 2만413가구에 달하는 새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신 시장과 주민 대표들은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주민 분담금 완화 방안을...
신상진 성남시장, 민선 9기 출범 첫날 ‘재개발·재건축 현장’ 직행…민생 행보 시동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민선 9기 성남시장으로서 최초의 '재선 단체장' 고지에 오른 신상진 성남시장이 취임 첫날 공식 의전 행사를 대폭 생략하고 원도심 재개발 현장과 분당 신도시 재건축 현장으로 직행했다. 도시의 구조적 최대 현안이자 주민들의 오랜 염원인 주거 환경 정비 사업을 시장이 직접 발로 뛰며 챙기겠다는 강력한 민생 행정 드라이브로 풀이된다. 지방정가와 도시공학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신상진 시장의 민선 9기 출범 첫날 동선을 두고, 자치 단체장이 지닌 정무적 자본을 도시의 아킬레스건인 '주거 불균형 해소'에 전면 배치한 고도의 거버넌스 응전으로 이해된다. 원도심의 순환정비 및 생활권계획 용역 가속화와 분당 신도시의 메가급 선도지구 추진을 동시에 매끄럽게 조율해 나가는 리더십은 향후 성남을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지능형 스마트 압축 도시로 체질을 개선하는 결정적 도약대가 될 것으로 풀이된다. 단순한 현장 방문의 요식을 넘어 고도제한 완화와 주민 분담금 감면이라는 실질적 법적·재정적 난제에 행정력을 전면 집중하겠다는 다각도적 자치 조치로 해석된다. 1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하게 취임 선서를 마친...
신상진 성남시장, 민선 9기 출범 첫날 ‘재개발·재건축 현장’ 직행…민생 행보 시동 - 인천일보
민선 9기 성남시장으로서 최초의 ‘재선 단체장’ 고지에 오른 신상진 성남시장이 취임 첫날 공식 의전 행사를 대폭 생략하고 원도심 재개발 현장과 분당 신도시 재건축 현장으로 직행했다. 도시의 구조적 최대 현안이자 주민들의 오랜 염원인 주거 환경 정비 사업을 시장이 직접 발로 뛰며 챙기겠다는 강력한 민생 행정 드라이브로 풀이된다. 지방정가와 도시공학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신상진 시장의 민선 9기 출범 첫날 동선을 두고, 자치 단체장이 지닌 정무적 자본을 도시의 아킬레스건인 ‘주거 불균형 해소’에 전면 배치한 고도의 거버넌스 응전으로 이해된다. 원도심의 순환정비 및 생활권계획 용역 가속화와 분당 신도시의 메가급 선도지구 추진을 동시에 매끄럽게 조율해 나가는 리더십은 향후 성남을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지능형 스마트 압축 도시로 체질을 개선하는 결정적 도약대가 될 것으로 풀이된다. 단순한 현장 방문의 요식을 넘어 고도제한 완화와 주민 분담금 감면이라는 실질적 법적·재정적 난제에 행정력을 전면 집중하겠다는 다각도적 자치 조치로 해석된다. 1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하게 취임 선서를 마친 직후, 수정·중원구의 재개발 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 소통형 현장 행정의 첫 닻을 올렸다. 신 시장의 이 같은 파격적인 행보는 형식주의 의전보다 시민...
"서울 재건축·재개발 속도 낸다"…SH, '관리처분 타당성 검증' 직접 나서 - 글로벌이코노믹
고금리와 공사비 급등 여파로 전국 정비 사업 현장이 멈춰 서면서, 조합원들의 분담금 우려와 사업 지연에 따른 금융 비용 부담이 임계점에 도달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업 기간을 단축해 금융 비용을 줄이는 것이 재건축·재개발 성공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지만, 복잡한 인허가 절차와 검증 병목
서울 분양가 3년 새 ‘2배’ 폭등…재건축 시동 건 목동, 신축 관심 'UP' - 파이낸셜리뷰
[파이낸셜리뷰=최정희 기자] 서울 아파트 분양가가 사상 처음으로 3.3㎡당 6000만 원 고지를 돌파하며 3년 만에 두 배로 치솟았다. 원자재 가격 및 금융비용 상승이 분양가를 밀어 올리는 가운데, 주택 인허가 물량 감소와 노후 아파트 비중 증가가 맞물려 서울 신축 주거시설의 공급 가뭄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본격적인 재건축 궤도에 진입한 목동·여의도 일대의 정비사업 공사비가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자, 늘어나는 분담금 리스크를 피해 핵심 입지의 신축을 선점하려는 수요층의 움직임이 분주해지는 양상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올해 5월 말 기준 서울 민간아파트의 최근 1년간 평균 분양가격은 3.3㎡당 6355만 원으로 집계됐다. 전월(5839만 원) 대비 한 달 새 8.9% 상승한 수치다. 3년 전인 2023년 5월(3112만 원)과 비교하면 무려 104.2% 폭등해, 아파트 한 단지가 준공되는 기간 동안 분양가가 두 배 이상 뛴 셈이다. 서울의 이 같은 상승세는 경기(31.4%), 인천(28.1%) 등 다른 수도권 지역을 압도하는 수치다. 급등하는 비용 부담은 공급 위축으로 직결되고 있다. 국토교통부 주택건설실적통계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서울의 주택 인허가 실적은 13만 2181가구로, 이전 3년(2020~2022년)의 18만 3055가구 대비 약 5만 가구 급감했다...
SH, 재개발·재건축 관리처분 검증 본격…"주택공급 속도" - 포쓰저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업무를 본격화한다. 정비사업의 이주·철거 직전 관문인 관리처분인가 단계에서 서류 보완과 기관 간 협의로 사업이 지연되는 문제를 줄여 서울시 주택공급 계획의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관리처분계획은 재건축·재개발 조합원별 분양 대상과 분담금, 일반분양 계획 등을 확정하는 절차다. 조합은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은 뒤 이주·철거, 착공, 일반분양 등 후속 절차를 밟을 수 있어 정비사업의 핵심 분기점으로 꼽힌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정비사업비가 사업시행계획보다 10% 이상 늘거나 조합원 분담금이 분양공고 당시보다 20% 이상 증가한 경우 관리처분계획의 타당성 검증을 받아야 한다. 그동안 해당 검증은 한국부동산원이 맡아 왔다. 그러나 서울 내 정비사업이 늘면서 검증 수요도 증가하자 서울시는 SH도 검증 업무에 참여시키기로 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9월 정비사업 기간을 최대 6년6개월 줄이는 것을 골자로 한 ‘신속통합기획 시즌2’를 발표하면서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기관 확대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서울시는 2031년까지 31만호 착공, 2035년까지 37만7000호 준공을 목표로 제시했다. SH의 이번 본사업 착수는 신규 정비구역 지정이나 인허가 규제 완화보다는 사업시행인가 단계까지 진행된 정비사업장이 관리처분인가 과정에서 지체되지 않도록 지원하는 공급 실행 장치...
전농8구역, 사업시행계획 확정… 1,728세대 재개발 가속도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동대문구 전농8구역이 1,700여세대 규모의 대단지를 건설하는 계획안을 확정함에 따라 재개발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전농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완우)은 지난 27일 구역 인근에 위치한 아르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의 주요 안건은 사업시행계획(안) 승인의 건이었다. 앞서 조합은 지난해 6월 재정비촉진계획을 변경한데 이어 통합심의를 접수해 올해 1월 조건부 가결로 통과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해당 심의 결과를 토대로 재개발사업에 대한 계획을 마련한 것이다. 사업시행계획서(안)에 따르면 전농8구역은 동대문구 전농동 204-2번지 일원으로 면적은 9만4,729㎡이다. 건폐율은 17.09%, 용적률 248.55%를 각각 적용해 공동주택 1,728세대(임대 324세대 포함)와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을 건설할 예정이다. 아파트는 지하5~지상 35층 높이로 12개 동이 들어선다. 이에 따라 임대주택을 제외한 분양주택이 1,404세대로 산출되어 조합원 대비 공급물량이 많아 사업성이 양호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체 조합원은 668명인 점을 감안하면 조합원 분양분을 포함한 분양물량이 2배를 넘기 때문이다. 실제로 조합이 산정한 추정비례율도 100%를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상정된 정비사업비(추정분담금 등) 변경에 따른 동의의 건에 따르면 종전자산가치는 약 1조289억8,000만원으로 조사됐다. 다만 국공...
SH, 여의도 대교·송파 한양3차 재건축 시범 사업 완료 - BBS불교방송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서울시 내 정비 사업 기간 단축을 지원하기 위해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시범 사업을 마치고 본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은 관리처분계획 인가 전 법정 공공기관이 관리처분계획의 적정성을 사전 검토하는 제도입니다. '도시와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관리처분계획상 정비 사업비가 사업시행계획 대비 10% 이상 증가하거나 조합원 분담금이 분양 공고 시 분담금 대비 20% 이상 증가하는 경우 타당성 검증을 받아야 합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9월 정비 사업 기간을 최대 6.5년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신속통합기획 시즌2’를 발표했으며 SH는 이에 맞춰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참여를 추진해 왔습니다. 서울시 정비 사업은 2031년까지 총 31만 호 착공, 2035년까지 37만 7천 호 준공이 전망되고 있어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은 그동안 한국부동산원이 수행해 왔으나 서울시 내 정비 사업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검증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SH가 참여하게 됐습니다. SH는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전담 조직인 ‘관리처분계획검증부’를 신설했으며 서울시·자치구·정비 조합 등과 협의해 여의도 대교아파트, 송파 한양3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시범 검증 대상지로 선정했습니다. SH는 지난 3월 3일부터 4월 10일...
SH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사업' 본격 착수..."검증기간 반으로 줄여"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서울 시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의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시범사업을 마치고 본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30일 밝혔다.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은 공공기관이 계획의 적정성을 사전에 검토하는 제도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정비 사업비가 10% 이상 늘거나 조합원 분담금이 20% 이상 증가할 경우 의무적으로 검증을 받아야 한다. 그동안 한국부동산원이 전담해 왔으나 서울시 내 정비사업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SH공사가 선제적으로 참여해 검증 기간을 대폭 줄였다. 통상 서류 보완 등으로 2~3개월이 소요되던 과정을 SH공사는 조합 분양 신청 완료 시점부터 협의하는 '사전 검증' 방식을 도입해 근무일 기준 25~30일 이내로 획기적으로 단축시켰다. SH공사는 지난해 12월 전담 조직인 '관리처분계획검증부'를 신설하고 올해 △3월 3일~4월 10일 여의도 대교아파트 △4월 7일~5월 19일 송파 한양3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시범 검증을 완료했다. 양평 제12구역 재개발 사업 역시 근무일 기준 25일 만에 조기 완료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바탕으로 SH공사는 올해 시범 대상지를 포함해 총 7개 이상의 사업지 검증을 완료할 계획이다. 내년부터는 매해 10개 이상으로 대상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황상하 SH공사 사장은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참여를 통해 정비사업...
설계사 선정이 재건축 성패 가른다…한남3·한강맨션이 남긴 교훈 - 핀포인트뉴스
재건축·재개발 사업에서 시공사 선정만큼 중요한 절차가 설계사 선정이다. 설계사는 정비계획 수립부터 인허가,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 준공까지 사업 전 과정에 관여하는 만큼 초기 선택이 사업 속도와 조합원의 자산 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정비업계에서는 설계사가 결정하는 동·호수 배치와 조망, 평면 구성, 임대주택 배치 등이 향후 수천억원의 사업성과 조합원 분담금을 좌우한다고 평가한다. 실제 대형 정비사업 현장에서는 설계를 둘러싼 갈등이 사업 지연과 법적 분쟁으로 이어진 경우가 적지 않다. 대표적인 사례는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이다. 국내 최대 재개발 사업지 중 한 곳인 한남3구역에서는 지난해 공개된 설계변경안을 두고 조합원들의 집단 질의가 이어졌다. 조합원들은 임대주택과 일반분양의 혼합 배치 수준, 세대수 증가에 따른 북향 세대 확대, 대형·중형·소형 평형의 혼합 배치, 조망과 향을 확인할 수 있는 3D 자료 부재 등을 문제로 제기했다. 또 다른 논란은 설계 용역계약에서 발생했다. 조합은 종합건축사사무소 건원과 약 109억원 규모의 추가 용역 계약을 체결했지만, 공개 경쟁입찰 없이 기존 업체와 계약을 체결한 것을 두고 일부 조합원들이 절차적 문제를 제기했다. 해당 사안은 국민권익위원회 민원과 경찰 고발로 이어졌으며, 계약 적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됐다. 다만 이는 계약 절차와 설계 변경 과정에 대한 문제 제기로, 설계사의 법적...
성남 상대원1.3구역 생활권 재개발, 첫 '주민총회' 성료... 11개 안건 모두 '가결' - 굿타임즈
[굿타임즈] 성남시 상대원 1.3구역 생활권 재개발 사업이 첫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정비구역 지정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대원 1.3구역 생활권 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지현)는 지난 27일 오후 2시 상대원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총회를 열고, 상정된 11개 안건을 모두 통과시켰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토지 등 소유자 816명 중 440명이 서면결의서 제출 또는 현장 참석 참여로 추진위원회 규정상 과반수 참석 요건을 충족했다. 총회에서는 추진위원회 승인 전 기수행 업무 추인, 행정·예산·회계·선거관리 규정 제정, 2026년도 운영비·사업비 및 수입예산 안 승인, 자금 차입 및 상환 방법 의결, 정비사업 전문관리업자·설계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 추정 분담금 산정 및 검증 용역업체 선정 위임, 추진위원 선임 등 11개 안건이 일괄 상정돼 모두 가결됐다. 이날 행사에는 윤혜선 성남시의원, 선창선 성남시의원 당선자, 성남시청 김남영 도시정비국장, 배정선 재개발과장 등 지역 정·관계 인사들이 참석해 사업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추진위원회는 이번 총회로 조합설립을 위한 제도적 기반과 행정 절차를 정비했으며, 앞으로 협력업체 선정과 정비계획 수립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김지현 추진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재개발 사업이 현세대와 미래 세대 모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중...
나홀로 아파트도 개발해야…서울시, 소규모재건축 지원사격 - 데일리안
일분양 적은데 공사비 상승…소규모 현장 부담 가중 사업장별 분담금 분석…당근책 펴는 서울시 공사비 상승폭이 커지면서 소규모 재건축 현장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업성 분석을 지원하는 등 돌파구 마련에 나서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내달 1일부터 31일까지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 분석 지원사업 접수를 받는다. 지난 2021년 사업을 처음 시작한 이후 6번째다. 사업은 주민 동의율 10%를 받은 현장을 대상으로 최적 건축계획안과 추정 분담금 등을 산출해주기 위한 것이다. 주민동의율과 사업 실행 가능 여부, 자치구 등을 검토한 후 대상 현장을 선정한다. 서울시가 이 같은 지원에 나선 배경에는 소규모 재건축 단지들의 낮은 사업성이 자리 잡고 있다. 소규모 재건축은 면적이 1만㎡ 미만이거나 주택 수가 200가구 미만인 곳 중, 노후·불량 건축물 수가 전체의 60% 이상일 때 추진할 수 있는 정비사업이다. 재개발·재건축은 사업시행구역 면적이 넓어 많은 일반분양 물량을 확보할 수 있지만 소규모재건축은 늘릴 수 있는 가구수가 한정적이라 공사비 상승 등 건설경기 영향을 많이 받는다. 또 총 면적이 작은 만큼 조성할 수 있는 커뮤니티 수가 적은 점도 단점으로 꼽힌다. 현재 사업을 하고 있는 소규모 재건축 현장도 사업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곳이 다수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시내 소규모재건...
부천 중동 한라마을 통합재건축 주민설명회 개최 - 위키리크스한국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업해 혼합단지 재건축을 추진 중인 부천 중동 한라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이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부천 중동 한라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은 지난 27일 ‘한라마을 통합재건축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난 2년간의 추진 경과와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에 따른 사업 추진 배경, 혼합단지 통합재건축 추진 과정을 설명했다. 이어 소유주 등록과 평형 선호도 조사도 함께 진행됐으며, 질의응답 시간에는 사업 추진 절차와 혼합단지 재건축 관련 문의가 이어졌다. LH도 재건축 절차, 공공시행 방식, 단지 현황 분석 결과를 설명했다. 한라마을은 영구임대주택과 분양주택이 함께 있는 혼합단지로, 주민대표단은 국토교통부, LH, 부천시 등과 협의하며 통합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LH는 한라마을 주민대표단(구 추진준비위원회)이 공공시행 방식으로 사업 참여를 신청한 사실을 설명하고, 영구임대 혼합단지 통합재건축을 우선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LH는 혼합단지 재건축과 관련한 제도 및 사업성 검토 결과를 향후 제2차 주민설명회에서 추가 설명할 계획이다. 또한 영구임대주택 포함에 따라 민간 소유주에게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주민대표단은 추석 이전 제2차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성 검토 결과와 예상 분담금, 사업 추진 방향을 공개할 계획이...
“강남도 분담금 10억 시대” … 살아남는 재건축, 이것부터 따져라 - 매일경제
10평형대 소형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으면 추가 분담금을 거의 내지 않고 30평형짜리 아파트 입주가 가능했다. 실제로 서울 개포주공4단지(현 개포자이 프레지던스)의 경우 전용면적 50㎡ 소유자가 전용 84㎡(34평형)에 입주하려면 1억원 가량 분담금만 내면 됐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개포 말고 반포, 잠실, 청담, 도곡 등 저층 서울 재건축 단지들 상황도 비슷했다. 용적률 70~130% 안팎의 5층 아파트가 250~280%의 고층 아파트로 변신해 시세차익을 얻는 것은 물론 일부 단지는 일반분양 수입에 따른 환급금까지 받았다. 그런데 이제 상황이 달라지고 있다. 점점 심해지는 공사비 갈등과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추가 분담금 문제가 재건축 시장의 발목을 잡고 있다. 기존 15층 아파트를 대상으로 하는 중층 재건축 시대가 열리면서 예고됐던 상황이라는 분석도 있다. 이제 ‘재건축은 골칫덩이’라는 비아냥거림도 있다. 하지만 냉정하게 따져보면 재건축은 여전히 훌륭한 개발 방식이다. 예전 같은 ‘로또’는 기대할 수 없을지라도 적절한 조건을 갖춘 단지를 고르면 주거 환경 개선은 물론 일정 부분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몇 가지 힌트가 있다. 우선 용적률이 200%보다 낮으면서 가구당 평균 대지지분(아파트가 가구별로 갖고 있는 땅 면적)이 50㎡(약 15평) 이상인 중대형 위주의 단지 를 찾아야 한다. 분담금·건축비 된서리 재건축 시장서 살아남는 법...
[부동산 심머니] 재건축 급행열차 탄 최고 49층 은마 … 대치동 랜드마크로 - 매일경제
건설·상사·패션·리조트 등 다양한 사업 부문을 영위하며 주택 브랜드 래미안 을 보유한 기업입니다.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참여해 GS건설과 함께 본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착공을 위한 실무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남권 도시정비사업과 프리미엄 주거 단지 조성 역량을 기반으로 주택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주택·건축·인프라 사업을 영위하며 자이 브랜드를 보유한 국내 주요 건설사입니다.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시공 파트너로서 삼성물산과 함께 본계약 체결을 앞두고 공사비 산정과 시공 세부 계획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수의 대규모 도시정비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건축 사업 역량을 넓히고 있습니다. 학군 1번지 대장주 은마아파트 연내 사업시행계획 인가 눈앞 이르면 2028년에 착공 가능성 역세권 특례 용적률 332% 적용 중대형 포함 5893가구 대단지로 수억원대 추가 분담금이 변수 84㎡ 집값 37억~40억 숨고르기 사진 확대 '대한민국 교육 1번지' 서울 대치동에서 대장주로 꼽히는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재건축 7부 능선인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은마의 재건축 시계는 199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명문 학군과 유명 학원가가 모인 독보적 입지와 4400가구에 달하는 매머드급 단지 덕분에 '재건축 기대주'로 떠올랐다. 그러나 집값 상승을 우려한 정부와 서울...
DL이앤씨, 목동6단지 재건축 품었다…1.3조 정비사업 첫 수주 - fetv.co.kr
[FETV=박원일 기자] DL이앤씨가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6단지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첫 수주를 기록했다. 목동 재건축 사업 가운데 처음으로 시공사가 확정된 사례로, 향후 목동 일대 정비사업 경쟁 구도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6단지 재건축 조합은 지난 27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DL이앤씨를 최종 시공사로 의결했다. 총회에는 조합원 1196명이 참석했으며 이 가운데 1032명이 찬성했다. 목동6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14개 동, 총 2173가구 규모로 재편될 예정이다. 조합 원안 기준 공사비는 1조2868억원으로 책정됐다. DL이앤씨는 이번 입찰 과정에서 두 차례 단독 참여해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확보했고 최종 시공권까지 확보했다. 회사는 단지명으로 ‘아크로 목동 리젠시’를 제안했으며 조망 특화 설계와 외관 차별화 방안을 제시했다. 사업 조건으로는 공사비 물가 상승분 일부 부담, 이주비 지원 확대, 조합원 분담금 납부 유예 등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합의 사업 추진 부담을 낮추는 조건이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업계에서는 이번 수주가 목동 재건축 시장 선점 의미를 가진다고 보고 있다. 현재 목동신시가지 14개 단지 재건축이 추진 중이며 전체 사업 규모는 약 30조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DL이앤씨 역시 목동14단지와 목동1·2·3...
[비전 동서남북] 재건축이 아니라 '정주'를 재건해야 한다 - 인천일보
1980~1990년대 대규모 택지개발로 조성된 연수·선학, 구월, 계산, 갈산·부평·부개, 만수 1·2·3지구가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을 계기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인천시는 5개 지구, 약 12.5㎢ 규모를 대상으로 2035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정비에 나서고 있다. 이번 정비의 규모는 예사롭지 않다. 연수·선학지구 하나만 해도 현재 13만5000명의 인구를 21만 명 규모로 늘릴 계획이다. 낡은 아파트 몇 동을 고치는 이야기가 아니다. 도시의 뼈대를 다시 세우는 일이다. 연수·선학지구는 1990년대 초 조성된 인천 최초의 대규모 계획도시로 최근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공모에는 18개 예정구역 중 12개 구역이 참여하고 평균 동의율도 76%를 넘으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우려도 적지 않다. 주민들은 용적률 상향을 요구하고 있고, 용적률 증가와 각종 분담금 확대로 이어지면 주민들이 정작 새 아파트에 재입주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정비는 낡은 건물을 새로 바꾸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30년 넘게 다니던 병원, 시장과 상점, 오래된 이웃과의 관계까지 아우르는 삶의 터전과 공동체를 다시 설계하는 과정이다. 결국 이번 정비사업의 성패는 사업성만이 아니라 원주민의 재정착을 어떻게 실질적으로 보장하느냐에 달려 있다. 재건축이 끝난 뒤 정작 원주민이 돌아오지 못한다면, 그 동네가 가진 고유한...
DL이앤씨, '1.3조' 목동6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올해 첫 정비사업 수주 -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DL이앤씨 (59,800원 0%) 가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6단지(이하 목동6단지)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2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6단지 재건축 조합은 지난 27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DL이앤씨를 최종 시공사로 확정했다. 조합원 1196명이 참석한 가운데 1032명이 찬성표를 던졌다. 앞서 DL이앤씨는 이번 시공사 선정 입찰에 두 차례 단독으로 참여해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확보했다. 재건축을 추진 중인 목동신시가지 14개 단지 가운데 시공사를 선정한 곳은 목동6단지가 처음이다. 목동6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14개 동, 총 2173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조합 원안 설계 기준 공사비는 1조2868억원이다. DL이앤씨는 단지명으로 '아크로 목동 리젠시'(ACRO MOKDONG REGENCY)를 제안했다. 글로벌 건축 디자인 그룹 저디(JERDE)와 협업한 특화 설계를 적용해 한강 조망을 극대화하고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S급 이상 리버뷰 세대는 조합 원안의 714가구보다 많은 1577가구로 설계하는 등 조망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조합원 부담을 낮추기 위한 사업 조건도 제시했다. 공사비 물가 상승분 500억원을 시공사가 부담하고 주택담보인정비율(LTV) 100% 한도 이주비 지원과 조합원 분담금 4년 납부 유예 등을 약속했다. DL이...
청파2구역, ‘초고속’ 조합설립인가… 용산 정비사업 '급물살' - 더구루
[더구루=김수현 기자] 서울 용산구 중심부의 핵심 정비사업들이 잇달아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지역 개발에 속도가 붙고 있다. 특히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후보지였던 용산구 청파2구역이 이례적인 속도로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재개발 사업을 본격화했다. 2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청파2구역 주택재개발사업조합은 지난 23일 용산구청으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최종 획득했다. 이는 조합 측이 인가 신청서를 접수한 지 단 12일 만에 거둔 성과다. 이번 조합설립은 전체 토지등소유자 1408명 중 1132명이 동의서를 제출해 법정 기준인 75%를 크게 웃도는 80.39%의 높은 동의율을 기록했다. 이번 초고속 인가의 배경에는 조합 설립 추진위원회 단계를 생략하고 바로 조합을 설립하는 '공공지원 직접설립 방식'이 도입이 주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청파2구역은 청파동1가 89-18 일대 8만2000여 ㎡ 부지를 대상으로 하며, 향후 최고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0개 동, 총 1905가구(공공임대 407가구 포함)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서울역 및 숙대입구역과 인접한 도심권 교통 요지로 주목받고 있다. 새로 출범한 청파2구역 조합 측은 최우선 과제로 용적률 완화와 사업성 개선을 골자로 하는 정비계획 변경 절차에 착수할 방침이다. 조합원들의 단합을 바탕으로 사업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분담금 부담을 낮추겠다는 계획이다. 청파2구역뿐만 아니라 용산구 내 대형...
DL이앤씨, 목동 재건축 30조 시장 첫 시공사…6단지 1.3조 수주로 선점 - 녹색경제신문
삼성물산·현대건설·대우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이 지켜보는 사이 DL이앤씨가 홀로 뛰어들어 목동 재건축의 첫 시공을 따냈다. 27일 서울 양천구 양정고에서 열린 목동신시가지6단지 재건축조합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DL이앤씨가 총 투표수 1196표 중 1032표(86.2%)를 얻어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공사비는 1조2868억원이다. DL이앤씨는 1·2차 입찰에 단독으로 응찰해 두 차례 유찰 처리된 뒤 수의계약 절차를 밟았다. 1차 현장설명회 당시 삼성물산·현대건설·대우건설 등이 참석하며 관심을 보였지만, 정작 입찰에는 DL이앤씨만 뛰어들었다. 공사비 협상 부담과 고도제한 리스크 등이 대형사들의 발걸음을 묶은 것으로 풀이된다. DL이앤씨는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를 적용한 '아크로 목동리젠시'를 제안하고 전체 조합원 1362가구의 116%에 해당하는 1577가구에 한강·안양천 리버뷰를 확보하는 설계로 조합원 표심을 공략했다. 실착공 전 물가 인상분 500억원 시공사 부담, 이주비 LTV 100% 직접 보증, 분담금 입주 후 최대 4년 유예 등 금융 조건도 내걸었다.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 저디(JERDE), 구조 설계사 에이럽(ARUP), 조경 설계사 MSP도 협력사로 합류했다. 목동 6단지 시공사 선정은 1986년 준공된 단지가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14개 동 2173가구로 탈바꿈하는 첫 단추다. 14개 단지 전체 재건축 사업...
[비즈+]DL이앤씨, 1조2800억원 목동6단지 재건축 수주…2173가구 '아크로 목동 리젠시' 조성 - 비즈니스플러스
DL이앤씨가 총 공사비 1조2800억원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목동신시가지 일대 재건축 구역 중 처음으로 시공사 선정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목동6단지 재건축 조합은 이날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DL이앤씨를 최종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투표에 참여한 조합원 1196명 가운데 1032명(86.2%)이 찬성표를 던졌다.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두 차례 단독으로 입찰에 참여했던 DL이앤씨는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이후 수의계약 형태로 시공권을 획득하게 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49층 높이의 총 2173가구 규모 대단지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예정된 총공사비는 약 1조2868억원으로 추산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본격적인 정비사업 절차에 돌입한 목동신시가지 14개 구역 가운데 가장 먼저 시공사를 확정 지었다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명으로는 '아크로 목동 리젠시'가 제안됐다. DL이앤씨는 해외 건축 설계 업체인 '저디'(JERDE)와의 협업을 통해 안양천과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세대를 1577가구(조합원 수의 약 116%)까지 늘린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아울러 물가 상승에 따른 공사비 증가분 중 500억 원을 시공사가 부담하고, 조합원 분담금 납부를 입주 이후 4년간 유예하는 등의 조건이 조합원들의 높은 찬성률로...
[비즈+]DL이앤씨, 1조2800억원 목동6단지 재건축 수주…2173기구 '아크로 목동 리젠시' 조성 - 비즈니스플러스
DL이앤씨가 총 공사비 1조2800억원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목동신시가지 일대 재건축 구역 중 처음으로 시공사 선정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목동6단지 재건축 조합은 이날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DL이앤씨를 최종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투표에 참여한 조합원 1196명 가운데 1032명(86.2%)이 찬성표를 던졌다.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두 차례 단독으로 입찰에 참여했던 DL이앤씨는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이후 수의계약 형태로 시공권을 획득하게 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49층 높이의 총 2173가구 규모 대단지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예정된 총공사비는 약 1조2868억원으로 추산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본격적인 정비사업 절차에 돌입한 목동신시가지 14개 구역 가운데 가장 먼저 시공사를 확정 지었다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명으로는 '아크로 목동 리젠시'가 제안됐다. DL이앤씨는 해외 건축 설계 업체인 '저디'(JERDE)와의 협업을 통해 안양천과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세대를 1577가구(조합원 수의 약 116%)까지 늘린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아울러 물가 상승에 따른 공사비 증가분 중 500억 원을 시공사가 부담하고, 조합원 분담금 납부를 입주 이후 4년간 유예하는 등의 조건이 조합원들의 높은 찬성률로...
DL이앤씨, 1.2조원 규모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 수주 - 뉴스토마토
DL이앤씨, 1.2조원 규모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 수주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답글쓰기 2026-06-27 21:41:42 ㅣ 2026-06-27 21:41:42 [뉴스토마토 홍연 기자] DL이앤씨가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6단지 재건축 사업 시공자로 선정되면서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습니다. 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6단지 재건축 조합은 이날 시공사 선정을 위한 조합원 총회를 열고 DL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통과시켰습니다. 참석 조합원 1196명 중 1032명이 찬성해 86.2%의 찬성률을 보였습니다. DL이앤씨는 앞서 조합이 진행한 시공사 선정 이발에 단독으로 2차례 응찰하며 우선협상대상자 자격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목동6단지 재건축은 지하2층~지상 최고 49층, 총 2173가구로 조성됩니다. 예정 공사비는 1조2868억원입니다. DL이앤씨는 이 단지에 자사의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를 적용한 '아크로 목동 리젠시'를 내세웠습니다. 글로벌 건축 디자인 그룹 저디(JERDE)와 협업해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특화 설계를 선보였으며, 공사비 물가 인상분 500억원을 시공사가 부담하고 조합원 분담금은 입주 후 4년간 유예하는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이주비 담보인정비율(LTV) 100% 조달과 입찰보증금 금리 양도성예금증서(CD)+0% 적용 등 사업 조건도 내걸었습니다. DL이앤씨는...
DL이앤씨, 1.3조원 규모 목동6단지 정비사업 시공권 수주 - 서울파이낸스
[서울파이낸스 김예온 기자] DL이앤씨가 목동신시가지 목동 6단지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서울 양천구 양정고등학교에서 열린 목동6단지 재건축조합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DL이앤씨는 총 투표수 1196표 가운데 1032표(86.2%)를 얻어 시공권을 확보했다. 목동6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14개 동, 총 2173가구(조합 원안설계 기준)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총 공사비는 1조2868억원에 달한다. 앞서 DL이앤씨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아크로(ACRO)'를 적용한 '아크로 목동 리젠시'를 단지명으로 제안하며 단독 입찰했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거쳐 최종 시공사로 확정됐다. 사업 제안에는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 저디(JERDE)와의 협업을 통한 특화 설계, 조경디자인 그룹 MSP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조경, 한강 조망 특화 커뮤니티 조성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공사비 물가 상승분 500억원 부담과 조합원 분담금 입주 후 4년 유예 등의 금융 조건도 제시했다. 이번 수주를 계기로 도시정비사업 실적을 추가한 DL이앤씨는 향후 목동14단지 등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사업의 후속 시공사 선정에도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크로 목동리젠시 투시도 (사진=DL이앤씨) [서울파이낸스 김예온 기자] DL이앤씨가 목동신시가지 목동 6단지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2...
목동 첫 재건축 시공사 확정…DL이앤씨, 1조2868억원 목동6단지 품었다 - 아주경제
관련기사 한강뷰에 분담금 유예까지…'아크로 목동리젠시' 홍보관 가보니 목동 재건축, 왜 14개 단지 중 8곳이 신탁 택했나 이은별 기자 star@ajunews.com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휴전에도 불안한 호르무즈…유조선 또 피격, 중동 긴장 재고조 外 [내일날씨] 낮 최고 32도 무더위 계속…중부는 오후 소나기 기자의 다른기사 댓글 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
목동6단지, 동의율 86% 'DL이앤씨' 시공사 확정…총회서 11개 안건 의결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 재건축사업이 DL이앤씨를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조합은 이날 시공사 선정과 함께 계약 체결 위임, 입찰보증금의 사업비 전환, 2026년도 예산안 등 총 11개 안건을 모두 의결하며 본계약 체결과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6단지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양정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핵심 안건인 제1호 시공자 선정의 건에서는 참석 조합원 1196명 가운데 1032명이 찬성해 찬성률 86.3%로 DL이앤씨가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DL이앤씨는 목동6단지에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ACRO)'를 적용한 '아크로 목동리젠시'를 제안했으며, 한강·안양천 조망 특화 설계와 글로벌 설계사 협업, 조합원 부담 완화 조건 등을 앞세워 조합원의 선택을 받았다. 사업 조건으로는 공사비 물가상승분 500억원 시공사 부담, 종전자산평가액 기준 이주비 LTV 100% 지원, 조합원 분담금 최대 입주 후 4년 유예, 입찰보증금 700억원 CD금리+0% 등이 제시됐다. 이밖에 제2호~제11호 안건은 조합원 1266명을 기준으로 의결이 이뤄졌다. 총회에서는 △입찰보증금의 사업비 전환 및 사용(89.6%) △시공사 계약 체결의 대의원회 위임(89.0%) △시공자 선정 총회 및 합동홍보설명회 개최 비용 사용 승인(88.9%) △차입금 및 그 이...
DL이앤씨, 목동6단지 재건축 품었다…올해 도시정비 첫 수주 - 네이트
DL이앤씨가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첫 수주를 기록했다. 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6단지 재건축 조합은 이날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DL이앤씨를 최종 시공사로 의결했다. 총회에는 조합원 1196명이 참석했으며 이 가운데 1032명이 찬성해 찬성률 86.2%를 기록했다. 목동6단지 재건축은 서울 양천구 목동 일대에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14개 동, 2173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1조2868억원이다. 이번 사업은 목동신시가지 14개 단지 가운데 처음으로 시공사를 확정한 사업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결과가 향후 목동 재건축 수주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DL이앤씨는 단지명으로 '아크로 목동 리젠시'를 제안했다. 글로벌 건축디자인 기업 저디(JERDE)를 비롯해 구조설계 전문기업 에이럽(ARUP), 조경설계 업체 MSP 등과 협업해 설계 경쟁력을 강화했다. 조망 특화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 확대도 제안에 포함됐다. 공사비 물가 상승분 일부를 시공사가 부담하고 조합원 분담금 납부 시기를 입주 이후로 유예하는 조건도 함께 제시했다.
DL이앤씨, 목동6단지 재건축 품었다...올해 도시정비 첫 수주 - ebn.co.kr
DL이앤씨가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첫 수주를 기록했다. 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6단지 재건축 조합은 이날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DL이앤씨를 최종 시공사로 의결했다. 총회에는 조합원 1196명이 참석했으며 이 가운데 1032명이 찬성해 찬성률 86.2%를 기록했다. 목동6단지 재건축은 서울 양천구 목동 일대에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14개 동, 2173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1조2868억원이다. 이번 사업은 목동신시가지 14개 단지 가운데 처음으로 시공사를 확정한 사업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결과가 향후 목동 재건축 수주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DL이앤씨는 단지명으로 ‘아크로 목동 리젠시’를 제안했다. 글로벌 건축디자인 기업 저디(JERDE)를 비롯해 구조설계 전문기업 에이럽(ARUP), 조경설계 업체 MSP 등과 협업해 설계 경쟁력을 강화했다. 조망 특화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 확대도 제안에 포함됐다. 공사비 물가 상승분 일부를 시공사가 부담하고 조합원 분담금 납부 시기를 입주 이후로 유예하는 조건도 함께 제시했다. 홍명보호, 남은 2개 가능성 모두 충족해야 32강…가나, 크로아티아에 1-2 패 미군, 호르무즈 인근서 이란 공습… “이란의 드론 공격은 실패” 李 “돼지 눈엔 돼지”…‘호남 반도체 특혜론...
DL이앤씨,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 수주…공사비 1조 2868억 원 마수걸이 - 네이트
조합원 86% 찬성…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첫 깃발;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 목동 리젠시’ 제안 DL이앤씨 아크로목동 리젠시 모형. 사진 제공=DL이앤씨 DL이앤씨(375500)가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6단지 재건축 시공권을 따내며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6단지 재건축 조합은 이날 시공사 선정을 위한 조합원 총회를 열고 DL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참석 조합원 1196명 중 1032명이 찬성해 86.2%의 찬성율을 보였다. DL이앤씨는 앞서 조합이 진행한 시공사 선정 이발에 단독으로 2차례 응찰하며 우선협상대상자 자격을 획득한 바 있다. 목동6단지 재건축은 지하2층~지상 최고 49층, 총 2173가구로 탈바꿈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예정 공사비만 1조 2868억 원에 이른다. 올해 시공사를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재건축에 돌입하는 목동신시가지 14개 단지 중 첫 시공사 선정이라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DL이앤씨는 이 단지에 자사의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를 접목, ‘아크로 목동 리젠시’라는 이름을 제안했다. 글로벌 건축 디자인 그룹 ‘저디(JERDE)’와 협업해 한강 및 안양천 조망 가능 가구를 조합원 수 대비 116% 수준인 1577가구까지 확대할 계획과 공사비 물가 인상분 500억 원 시공사 부담, 조합원 분담금 입주 후 4년 유예 등 파격적인 조건을 제안하면서 조합원들...
DL이앤씨,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 수주… 공사비 1조 2868억 원 마수걸이 - 서울경제
DL이앤씨(375500) 가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6단지 재건축 시공권을 따내며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6단지 재건축 조합은 이날 시공사 선정을 위한 조합원 총회를 열고 DL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참석 조합원 1196명 중 1032명이 찬성해 86.2%의 찬성율을 보였다. DL이앤씨는 앞서 조합이 진행한 시공사 선정 이발에 단독으로 2차례 응찰하며 우선협상대상자 자격을 획득한 바 있다. 목동6단지 재건축은 지하2층~지상 최고 49층, 총 2173가구로 탈바꿈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예정 공사비만 1조 2868억 원에 이른다. 올해 시공사를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재건축에 돌입하는 목동신시가지 14개 단지 중 첫 시공사 선정이라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DL이앤씨는 이 단지에 자사의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를 접목, ‘아크로 목동 리젠시’라는 이름을 제안했다. 글로벌 건축 디자인 그룹 ‘저디(JERDE)’와 협업해 한강 및 안양천 조망 가능 가구를 조합원 수 대비 116% 수준인 1577가구까지 확대할 계획과 공사비 물가 인상분 500억 원 시공사 부담, 조합원 분담금 입주 후 4년 유예 등 파격적인 조건을 제안하면서 조합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분석이다. DL이앤씨는 이번 수주를 발판으로 목동14단지 등 추가 수주전에도 적극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DL이앤씨 아크로목동...
DL이앤씨, 목동6단지 재건축 잡았다…마수걸이 수주 - MTN 머니투데이방송
박상신 DL이앤씨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27일 목동6단지 시공사로 선정된 뒤 조합원들에게 감사인사를 하고 있다/사진=윤하늘 기자 “목동 재건축의 시작, 완벽한 책임과 시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DL이앤씨가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아파트 6단지 재건축 시공권을 따내며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목동6단지 재건축 조합은 오늘(27일) 양정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총회를 열고 DL이앤씨를 시공사로 낙점했다. 참석 조합원 1196명 중 1032명(86.3%)이 DL이앤씨에 찬성표를 던졌다. DL이앤씨 임직원들은 선정 직후 조합원들에게 “아크로를 선택해준 조합원에게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박상신 DL이앤씨 부회장도 "목동을 넘어 대한민국 최고의 단지를 만들겠다"며 "약속을 지키는 DL이앤씨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DL이앤씨가 6단지에 제안한 새 단지명은 ‘아크로 목동리젠시’다. 대표적인 사업 조건으로는 ▲공사비 물가 인상분 500억원 시공사 부담 ▲이주비 담보인정비율(LTV) 100% 조달 ▲조합원 분담금 입주 후 4년 유예 ▲입찰보증금 금리 양도성예금증서(CD)+0% 적용 등이 꼽힌다. 6단지 재건축은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14개 동, 2173가구 규모로 새로 짓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1조2868억원이다. DL이앤씨는 이번 마수걸이 수주를 발판으로 ‘아크로’ 브랜드 경쟁력 확대 전략을 이어간단 구상이다. 조만간 시공사...
[속보]평촌 A13블럭 초원부영아파트, 특별정비구역 입안 제안 ‘주민설명회’ 성황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평촌A-13구역. 안양 평촌 초원부영아파트가 재건축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초원부영아파트 재건축 주민대표단(위원장 손정임)은 25일 오후 7시 안양시청 별관 2층 대강당에서 특별정비예정구역 A-13의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안) 입안제안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토지등소유자를 포함하여 주민 35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정비업체인 지성도시정비의 발표로 시작됐다. 지성도시정비의 황지하 대표는 “지금 시작하지 않는다면 초원부영 단지는 40년, 50년을 넘어서는 초고령 아파트가 될 수 있습니다”라며 “시간이 지날수록 공사비 상승, 인건비 상승, 금융비용 증가, 각종 유지보수 비용 증가 등으로 사업성이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라고 했다. 또 “지금도 누수, 균열, 주차난, 설비 고장 등 각종 문제가 반복되고 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유지보수 비용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재건축은 선택이 아니라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이며, 늦을수록 비용은 커지고 기회는 줄어듭니다”라고 재건축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어 대신자산신탁은 조합방식과 신탁방식, 공공방식 등의 사업방식에 대하여 비교 설명했다. 대신자산신탁의 원필재 본부장은 사업방식 중 △투명한 의사결정 △전문성 △초기자금 조달과 공사비 및 사업비의 안정적 조달 △공사비, 사업비 등 분담금 절감 △사업기간 단축 등...
부산 삼익비치, 3060가구 ‘1대1 재건축’ 확정…사업계획 변경 - 월간도시
부산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남천2구역(남천 삼익비치타운)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계획변경인가를 받았다. 이곳은 한때 99층 초고층 개발안까지 검토했지만, 기존 가구 수를 늘리지 않는 1대1 재건축 방식으로 사업 방향을 확정했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부산 수영구청은 지난 24일 남천2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의 사업시행계획변경안을 인가했다. 지난해 11월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위한 총회를 연 지 약 7개월 만이다. 이번 변경인가로 삼익비치 재건축은 지상 최고 59층, 8개동, 3060가구 규모로 추진된다. 주요 변경 내용은 단위 세대 평면과 부대복리시설 조정, 분양 평형대 변경에 따른 건폐율·용적률·주차대수 조정, 공공보행통로 신설 등이다. 조합은 변경인가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감정평가와 조합원 재분양 신청을 거쳐 관리처분계획 수립에 들어갈 방침이다. 삼익비치타운은 부산 수영구 남천동 광안리 해변과 광안대교를 마주한 입지에 자리 잡은 대규모 단지다. 기존 33개동, 3060가구를 허물고 같은 가구 수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새로 짓는 방식이다. 시공사는 2016년 선정된 GS건설이며, 단지명은 ‘그랑자이 더 비치’로 계획돼 있다. 이 사업은 2022년 9월 첫 사업시행인가를 받으며 속도가 붙는 듯했다. 그러나 이후 조합원 분담금 추정치가 크게 부각되면서 후속 절차가 지연됐다. 일반분양 수익으로 사업비를 낮추는 구조가 제한적인 데다,...
'통합재건축' 도곡대림한신, 정비계획안 마련…동일평형 분담금은 - 하우징워치
통합 재건축을 추진 중인 도곡대림한신이 새롭게 만들어진 정비계획(안) 밑그림을 내놔 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통합 기조에 맞춰, 현재 대상지는 각 단지의 동 배치는 그대로 유지하고, 사업비도 개별 정산 원칙을 따른다는 입장이다. 단지별 용적률 차이에 따른 갈등을 미연에 방지하고 통합 이점을 살려 각종 비용 절감과 가치 상승에 집중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26일 정비업계 따르면 강남구청 주관으로 최근 도곡대림한신의 정비계획(안) 수립을 위한 법정 주민설명회가 개최됐다. 두 단지를 비교해보면, 우선 도곡한신은 상대적으로 기용적률(212%)이 낮지만, 총 세대수가 421세대로 많은 편에 속한다. 반면 도곡대림은 기용적률(251%)이 높지만 대형평형만으로 이뤄진 세대수가 197세대로, 두 단지가 상호보완적 관계를 가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결과적으로 현재 두 곳은 제자리재건축과 독립정산제로 사업을 일궈 나간다는 방침이다. 도곡대림한신은 도곡1동에서도 남동쪽에 위치해 남부순환로 및 매봉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구역면적은 28,053㎡로, 용도지역은 제3종일반주거지역을 유지한다. 최고층수는 35층(110m이하)으로, 획지를 제외한 정비기반시설은 도로, 사회복지시설로 결정됐다. 신속통합기획 사전자문회의 결과에 따라, 대상지엔 기존에 계획됐던 청소년아동복지시설 대신 사회복지시설(데이케어센터)이 마련된다. 위치도 북측에서 남동측으로 배치될 예...
"분담금 9억 내도 재건축!" 삼익비치 99층 랜드마크 거절한 이유 - 땅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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