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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검색 결과

64건

경기경제신문 · 2026.07.07

광명시, 미등기 부동산 취득세 고액·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등 강력 대응 - 경기경제신문

[경기경제신문] 광명시가 미등기 부동산 취득세를 장기간 납부하지 않은 고액 체납자에 대한 징수 활동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취득세 500만 원 이상 체납자 26명(체납액 7억 3천600만 원)을 집중 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재산조사와 현장 방문으로 부동산, 자동차, 예금, 급여 등 압류 가능한 대체 재산을 우선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체납을 지속하거나 재산 은닉이 의심되면 ‘지방세징수법’에 따라 가택수색을 실시하고, 귀금속과 명품, 현금 등 압류 가능한 동산을 압류·공매하는 등 강도 높은 체납처분도 병행한다. 시는 재개발·재건축으로 취득한 부동산은 이전고시와 보존등기 등 행정 절차가 지연되면서 공부 정리와 등기가 장기간 완료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취득세가 정상적으로 부과되더라도 해당 부동산을 압류하기 어려워 체납액 확보에 한계가 있었다. 특히 광명시는 광명뉴타운을 중심으로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면서 상당한 재산을 보유하고도 취득세를 장기간 납부하지 않는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이번 징수 활동으로 성실 납세 문화를 확립하고 조세 형평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김선미 세정과장은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하는 시민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공정한 조세질서를 확립하겠다”며 “고액 체납자는 엄정하게 대응해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밸리타임스 · 2026.07.07

광명시, 미등기 부동산 취득세 고액·상습 체납자 ‘콕 집어’ 가택수색 등 강력 대응 - G밸리타임스

광명시가 미등기 부동산 취득세를 장기간 납부하지 않은 고액 체납자에 대한 징수 활동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취득세 500만원 이상 체납자 26명(체납액 7억3600만원)을 집중 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재산조사와 현장 방문으로 부동산, 자동차, 예금, 급여 등 압류 가능한 대체재산을 우선 확보할 예정이다. 또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체납을 지속하거나 재산 은닉이 의심되면 ‘지방세징수법’에 따라 가택수색을 실시하고, 귀금속과 명품, 현금 등 압류 가능한 동산을 압류·공매하는 등 강도 높은 체납처분도 병행한다. 시는 재개발·재건축으로 취득한 부동산은 이전고시와 보존등기 등 행정절차가 지연되면서 공부 정리와 등기가 장기간 완료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취득세가 정상적으로 부과되더라도 해당 부동산을 압류하기 어려워 체납액 확보에 한계가 있었다. 특히 광명시는 광명뉴타운을 중심으로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면서 상당한 재산을 보유하고도 취득세를 장기간 납부하지 않는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이번 징수 활동으로 성실 납세 문화를 확립하고 조세 형평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김선미 세정과장은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하는 시민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공정한 조세질서를 확립하겠다”며 “고액 체납자는 엄정하게 대응해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내용입력 더보기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

누리일보 · 2026.07.07

광명시, 미등기 부동산 취득세 고액·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등 강력 대응 - 누리일보

시는 취득세 500만 원 이상 체납자 26명(체납액 7억 3천600만 원)을 집중 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재산조사와 현장 방문으로 부동산, 자동차, 예금, 급여 등 압류 가능한 대체 재산을 우선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체납을 지속하거나 재산 은닉이 의심되면 ‘지방세징수법’에 따라 가택수색을 실시하고, 귀금속과 명품, 현금 등 압류 가능한 동산을 압류·공매하는 등 강도 높은 체납처분도 병행한다. 시는 재개발·재건축으로 취득한 부동산은 이전고시와 보존등기 등 행정 절차가 지연되면서 공부 정리와 등기가 장기간 완료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취득세가 정상적으로 부과되더라도 해당 부동산을 압류하기 어려워 체납액 확보에 한계가 있었다. 특히 광명시는 광명뉴타운을 중심으로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면서 상당한 재산을 보유하고도 취득세를 장기간 납부하지 않는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이번 징수 활동으로 성실 납세 문화를 확립하고 조세 형평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김선미 세정과장은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하는 시민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공정한 조세질서를 확립하겠다”며 “고액 체납자는 엄정하게 대응해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파이낸스 · 2026.07.07

광명시, '재개발·재건축' 현장 안전 강화···안전보안관 106명 투입 - 서울파이낸스

[서울파이낸스 (광명) 유원상 기자] 경기 광명시가 재개발·재건축 공사현장 주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보안관 106명을 투입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시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시는 6일 열린시민청에서 '2026년 하반기 대형공사현장 안전보안관 발대식 및 교육'을 열고 하반기 안전보안관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 안전보안관은 재개발·재건축 및 소규모 정비사업 현장 주변에서 통학로와 보행로 안전관리, 공사차량 운행 유도, 안전펜스 점검, 소음·진동·비산먼지 확인, 위험요인 신고 등의 업무를 맡는다. 이번에 선발된 안전보안관 106명은 오는 11월 27일까지 주 5일 근무하며, 관내 주요 공사현장 8개 구역에 배치된다. 이들은 오전·오후·야간 등 16개 조로 운영되며 공사현장 주변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재개발·재건축 공사는 시민 생활과 맞닿아 있는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안전보안관이 안전도시 광명을 만드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로 공사현장 주변 안전사고를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다. 유원상 기자 업데이트 2026.07.07 09:01 입력 2026.07.06 23:25 댓글 0 6일 열린시민청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대형공사현장 안전보안관 발대식 및 교육'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명시) [서울...

데일리엔뉴스 · 2026.07.06

광명시, 공사현장 안전보안관 106명 투입…8개 구역 현장 관리 - 데일리엔뉴스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광명시가 6일부터 안전보안관 106명을 관내 재개발·재건축 등 대형공사현장 주변 8개 구역에 투입해 보행 안전 관리에 들어갔다. 광명시는 이날 열린시민청에서 ‘2026년 하반기 대형공사현장 안전보안관 발대식 및 교육’을 열고 하반기 운영 일정을 시작했다. 안전보안관은 재개발·재건축 공사현장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함께일자리 사업이다. 시민 보행이 많은 통학로와 보행로를 살피고, 공사차량 이동 과정에서 안전 운행을 유도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에 선발된 인원은 106명이다. 이들은 오는 11월 27일까지 약 5개월간 주 5일 근무한다. 활동 구역은 관내 주요 재개발·재건축 현장과 소규모 정비사업 이주 현장 등 8곳이다. 운영 방식은 오전·오후·야간 16개 조다. 안전보안관은 공사장 주변 통학로와 보행로를 관리하고, 안전 펜스 상태를 점검한다. 소음, 진동, 먼지 발생 상황을 확인해 필요한 경우 신고와 조치 요청도 맡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는 재개발·재건축 공사가 시민 일상 공간과 가까운 곳에서 진행되는 만큼 공사 현장의 철저한 안전 관리가 최우선 과제”라고 말했다. 시는 안전보안관 운영 기간 동안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병행하며 공사현장 주변 시민 안전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헤드라인 · 2026.07.06

광명시, 대형공사현장 주변 시민 안전 지킨다…안전보안관 106명 본격 활동 - 경기헤드라인

시는 6일 열린시민청에서 ‘2026년 하반기 대형공사현장 안전보안관 발대식 및 교육’을 열고 현장 중심 시민 안전 활동을 시작했다. 안전보안관 사업은 재개발·재건축 등 대형 공사현장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함께일자리 사업의 하나다. 통학로·보행로 안전 지도, 공사차량 안전운행 유도 등 현장 밀착형 활동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번에 선발된 안전보안관 106명은 오는 11월 27일까지 약 5개월간 주 5일 근무하며, 관내 주요 재개발·재건축 현장과 소규모 정비사업 이주 현장 등 8개 구역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오전·오후·야간조로 운영하며 공사장 주변 통학로와 보행로를 관리하고, 안전 펜스 점검과 소음·진동·먼지 발생 시 신속하게 신고하고 조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는 재개발·재건축 공사가 시민 일상 공간과 가까운 곳에서 진행되는 만큼 공사 현장의 철저한 안전 관리가 최우선 과제”라며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안전보안관 활동이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안심할 수 있는 광명을 만드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안전보안관 운영으로 공공부문 일자리를 창출하는 한편,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예방 중심 안전 활동으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등록번호: 경기 아50749호 / 등록일 20...

세계환경신문 · 2026.07.06

광명시, 대형공사현장 주변 시민 안전 지킨다… 안전보안관 106명 본격 활동 - 세계환경신문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대형공사현장 주변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안전보안관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 시는 6일 열린시민청에서 ‘2026년 하반기 대형공사현장 안전보안관 발대식 및 교육’을 열고 현장 중심 시민 안전 활동을 시작했다. 안전보안관 사업은 재개발·재건축 등 대형 공사현장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함께일자리 사업의 하나다. 통학로·보행로 안전 지도, 공사차량 안전운행 유도 등 현장 밀착형 활동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번에 선발된 안전보안관 106명은 오는 11월 27일까지 약 5개월간 주 5일 근무하며, 관내 주요 재개발·재건축 현장과 소규모 정비사업 이주 현장 등 8개 구역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오전·오후·야간조로 운영하며 공사장 주변 통학로와 보행로를 관리하고, 안전 펜스 점검과 소음·진동·먼지 발생 시 신속하게 신고하고 조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는 재개발·재건축 공사가 시민 일상 공간과 가까운 곳에서 진행되는 만큼 공사 현장의 철저한 안전 관리가 최우선 과제”라며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안전보안관 활동이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안심할 수 있는 광명을 만드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안전보안관 운영으로 공공부문 일자리를 창출하는 한편,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예방 중심 안전 활동으로 시...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6

[7월 둘째 주 입찰동향] 여의도 목화 등 서울 곳곳 시공자 선정 본격화 - 한국주택경제신문

7월 둘째 주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을 중심으로 현장설명회 및 입찰마감 일정이 이어진다. 특히 영등포구 여의도 목화아파트에서 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하는 가운데 송파구 마천5구역, 노원구 상계3구역 등이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경기권에서도 의정부 가능6구역과 광명시 하안주공5단지가 잇달아 입찰을 마감하면서 시공자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먼저 서울의 경우 영등포구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이달 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다.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 GS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했다. 이 단지는 여의도동 30번지 일대로 면적이 1만2,973.7㎡이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416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송파구 마천5구역도 이달 7일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연다. 첫 현설은 롯데건설, DL이앤씨, 현대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석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사 미달로 자동 유찰됐다. 재개발을 통해 아파트 2,041세대 등이 들어선다. 같은 날 노원구 상계3구역도 재개발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현장설명회를 연다. 공공재개발로 2,550세대 규모의 아파트 등을 짓는다. 이달 9일 최고 29층 539세대 등을 짓는 둔촌2동 모아주택2구역도 시공자 현장설명회가 예정됐다. 경기권에서는 의정부...

G밸리타임스 · 2026.07.02

“속도보다 안전이 우선”…박승원 광명시장, 재개발·재건축 현장 안전관리 강조 - G밸리타임스

박승원 광명시장이 건설 현장 안전관리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박 시장은 7일 2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건설공사장 대책회의’에서 “공사는 속도보다 안전이 우선”이라며 “건설 현장은 대형 재난과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빈틈이 없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회의는 집중호우,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는 한편, 지난 6월 25일 발생한 광명제11R구역 주택재개발 공사 현장 철근 낙하 사고 이후 산업재해 예방 대책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재 광명시에는 ▶광명제5·9·11·12R구역 주택재개발 공사, 광명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재개발·택지조성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일반산업단지, 유통단지, 첨단산업단지,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지구 ▶신안산선 복선전철, 월곶~판교 복선전철 등 철도 및 도로 공사 현장 ▶노온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공사 등 전역에서 다양한 건설사업이 추진 중이다. 이날 회의에는 재개발·재건축, 도시개발, 철도, 상하수도 등 지역내 36개 건설공사장의 현장소장과 시공사 감리단장,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해 현장별 안전관리 대책을 공유했다. 각 현장 관계자는 현장별 산업재해 안전대책을 비롯해 침수·토사 유출 우려 구간에 대한 조치사항, 비상 상황 대응계획, 비상용 수해방지 자재·장비 확보 현황, 폭염시 근로자 보호대책 등 여름...

세계환경신문 · 2026.07.02

박승원 광명시장 “속도보다 안전이 우선”… 재개발·재건축 등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 세계환경신문

박 시장은 2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건설공사장 대책회의’에서 “공사는 속도보다 안전이 우선”이라며 “건설 현장은 대형 재난과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빈틈이 없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회의는 집중호우,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는 한편, 지난 6월 25일 발생한 광명제11R구역 주택재개발 공사 현장 철근 낙하 사고 이후 산업재해 예방 대책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재 광명시에는 ▲광명제5·9·11·12R구역 주택재개발 공사, 광명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재개발·택지조성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일반산업단지, 유통단지, 첨단산업단지,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지구 ▲신안산선 복선전철, 월곶~판교 복선전철 등 철도 및 도로 공사 현장 ▲노온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공사 등 전역에서 다양한 건설사업이 추진 중이다. 이날 회의에는 재개발·재건축, 도시개발, 철도, 상하수도 등 관내 36개 건설공사장의 현장소장과 시공사 감리단장,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해 현장별 안전관리 대책을 공유했다. 각 현장 관계자는 현장별 산업재해 안전대책을 비롯해 침수·토사 유출 우려 구간에 대한 조치사항, 비상 상황 대응계획, 비상용 수해방지 자재·장비 확보 현황, 폭염 시 근로자 보호대책 등 여름철 재난 대응책을 직접 설명하고, 시 관계자들은 재난 대응 상황을 꼼...

더코리아 · 2026.07.02

박승원 광명시장 “속도보다 안전이 우선” 재개발·재건축 등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 뉴스 - 더코리아

이번 대책회의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한편, 최근 발생한 주택재개발 공사 현장의 사고를 계기로 산업재해 예방 대책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재 광명시 전역에서는 주택재개발 및 도시개발사업을 비롯해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조성, 신안산선·월판선 등 대규모 철도 및 도로 공사, 상하수도 정비 등 다양한 건설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재개발·재건축, 철도, 상하수도 등 관내 주요 건설공사장 36곳의 현장소장과 시공사 감리단장, 시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하여 각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산업재해 예방 대책을 중심으로 침수 및 토사 유출 대비책, 비상 대응 계획, 수해방지 자재 확보 현황, 폭염 시 근로자 보호 방안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시 관계자들은 이러한 대응 체계가 실제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면밀하게 점검했다. 박 시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을 주문하는 한편, 관련 부서장에게는 공사 현장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하여 위험 요인을 상시 점검하고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난 예방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광명시는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안전대책’을 수립하여 사전 예방과 현장 중심의 대응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계절별 정기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공사장별 안전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보...

한국글로벌뉴스 · 2026.07.02

박승원 광명시장 “속도보다 안전이 우선”… 재개발·재건축 등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 한국글로벌뉴스

박 시장은 2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건설공사장 대책회의’에서 “공사는 속도보다 안전이 우선”이라며 “건설 현장은 대형 재난과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빈틈이 없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회의는 집중호우,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는 한편, 지난 6월 25일 발생한 광명제11R구역 주택재개발 공사 현장 철근 낙하 사고 이후 산업재해 예방 대책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재 광명시에는 ▲광명제5·9·11·12R구역 주택재개발 공사, 광명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재개발·택지조성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일반산업단지, 유통단지, 첨단산업단지,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지구 ▲신안산선 복선전철, 월곶~판교 복선전철 등 철도 및 도로 공사 현장 ▲노온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공사 등 전역에서 다양한 건설사업이 추진 중이다. 이날 회의에는 재개발·재건축, 도시개발, 철도, 상하수도 등 관내 36개 건설공사장의 현장소장과 시공사 감리단장,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해 현장별 안전관리 대책을 공유했다. 각 현장 관계자는 현장별 산업재해 안전대책을 비롯해 침수·토사 유출 우려 구간에 대한 조치사항, 비상 상황 대응계획, 비상용 수해방지 자재·장비 확보 현황, 폭염 시 근로자 보호대책 등 여름철 재난 대응책을 직접 설명하고, 시 관계자들은 재난 대응 상황을 꼼...

newszoom.kr · 2026.07.02

박승원 광명시장 “속도보다 안전이 우선”… 재개발·재건축 등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 newszoom.kr

▲ 박승원 광명시장이 2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건설공사장 대책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뉴스줌=정진태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건설 현장 안전관리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박 시장은 2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건설공사장 대책회의’에서 “공사는 속도보다 안전이 우선”이라며 “건설 현장은 대형 재난과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빈틈이 없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회의는 집중호우,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는 한편, 지난 6월 25일 발생한 광명제11R구역 주택재개발 공사 현장 철근 낙하 사고 이후 산업재해 예방 대책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재 광명시에는 ▲광명제5·9·11·12R구역 주택재개발 공사, 광명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재개발·택지조성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일반산업단지, 유통단지, 첨단산업단지,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지구 ▲신안산선 복선전철, 월곶~판교 복선전철 등 철도 및 도로 공사 현장 ▲노온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공사 등 전역에서 다양한 건설사업이 추진 중이다. 이날 회의에는 재개발·재건축, 도시개발, 철도, 상하수도 등 관내 36개 건설공사장의 현장소장과 시공사 감리단장,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해 현장별 안전관리 대책을 공유했다. 각 현장 관계자는 현장별 산업재해 안전...

인천일보 · 2026.07.02

박승원 광명시장, 재개발·재건축 ‘속도 보다는 안전 주문’ - 인천일보

건설 현장 안전을 둘러싼 광명시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최근 발생한 대규모 재개발 구역의 철근 낙하 사고를 계기 삼아, 시가 관내 대형 공사장들을 소집해 여름철 재난 대비 긴급 점검에 나섰다. 광명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36개 주요 건설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건설공사장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번 조치는 지난 6월 25일 광명제11R구역 주택재개발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 이후 가시화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우기 및 폭염에 따른 산업재해를 선제적으로 막기 위한 압박성 조치로 풀이된다. 현재 광명 시내에는 광명제5·9·11·12R구역 재개발을 비롯해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신안산선 복선전철 등 대규모 인프라 공사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 중이다. 도심 전역이 거대한 공사장을 방불케 하는 만큼, 작은 부주의가 대형 인명 사고나 시민 불편으로 직결될 수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시공사 감리단장과 현장소장들은 각 구역의 침수 및 토사 유출 방지 대책, 폭염기 근로자 보호 방안 등을 제출하고 구체적인 비상 대응 계획을 점검받았다. 시는 일회성 점검에 그치지 않도록 계절별 정기 점검과 수시 불시 점검을 병행해 현장의 안전 불감증을 상시 감독하겠다는 구상이다. 현장을 주재한 박승원 광명시장은 공사의 속도보다 안전이 최우선 가치가 되어야 함을 언급하며, 위험 요인의 사전 차단과 철저한...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2

하안주공3·4단지, 시공자 선정 임박… 8월 전체회의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의 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이 임박했다. 포스코이앤씨가 꾸준히 입찰에 참여하면서 유력한 시공자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지난달 30일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포스코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했다. 포스코는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된 1·2차 입찰에도 모두 단독으로 참여한 바 있다. 이에 컨소시엄단은 이달 초 우선협상대상자 지정을 거쳐 오는 8월초 전체회의에서 토지등소유자 찬·반 투표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단지는 광명시 하안동 65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7,286.7㎡다. 여기에 재건축사업을 통해 지하4~지상44층 아파트 20개동 4,00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한편 하안3·4단지가 8월 전체회의에서 시공자를 선정한다면 하안주공아파트 8개 재건축 구역 중에서 최초 사례가 된다.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 통합재건축 조감도 [사진=대한토지신탁 제공]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의 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이 임박했다. 포스코이앤씨가 꾸준히 입찰에 참여하면서 유력한 시공자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지난달 30일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포스코이앤씨...

더구루 · 2026.07.01

'3.8만 가구' 광명 하안주공 시공사 선정 개막… 건설사 '수도권 거점' 확보전 - 더구루

[더구루=김수현 기자] 수도권 최대 정비사업 격전지로 꼽히는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 아파트 재건축이 시공사 선정에 들어갔다. 12개 단지, 2만4000가구 아파트가 약 3만8000가구의 미니 신도시로 건설되는 사업이다. 건설사의 거점 선점 전략이 본격화하고 있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하안주공 일대에서 가장 먼저 시공사 선정에 들어갔던 5단지가 오는 10일 본입찰 마감을 앞두고 있다. 지난달 5일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SK에코플랜트와 한화 건설부문이 참여했다. 5단지 재건축은 가림로 38 일대 10만 1081㎡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5층 2886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인근 단지들이 단지를 묶어 통합재건축을 추진하면서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율해야 하는 것과 달리 단독 재건축에 나서면서 가장 먼서 시공사 선정에 들어갔다. 지난달 30일 마감된 하안주공3·4단지(4004가구) 입찰은 포스코이앤씨의 단독 응찰로 최종 유찰됐다. 경쟁 입찰이 성립 안되면 결국 포스코이앤씨와 수의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이 단지는 철산역 인근에 있고 교육 시설과 생활 인프라가 밀집한 하안동 중심 상권과 맞닿아 주거 편의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형 신탁사 컨소시엄의 자금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갖췄다는 평가도 받는다. 현재 삼성물산,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등이 하얀주공 재건축 사업에 관심을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형 건설사 관계자는 "광...

경인신문 · 2026.07.01

박승원 광명시장 “속도보다 안전이 우선”… 재개발·재건축 등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 경인신문

파도풀에서 즐기는 뮤직 페스티벌, 캐리비안 베이, 무더위 날리는 '워터 뮤직 풀파티' 개최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 맞춰 국가기초구역 새롭게 정비 파도풀에서 즐기는 뮤직 페스티벌, 캐리비안 베이, 무더위 날리는 '워터 뮤직 풀파티' 개최 파도풀에서 즐기는 뮤직 페스티벌, 캐리비안 베이, 무더위 날리는 '워터 뮤직 풀파티' 개최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 맞춰 국가기초구역 새롭게 정비 파도풀에서 즐기는 뮤직 페스티벌, 캐리비안 베이, 무더위 날리는 '워터 뮤직 풀파티' 개최 박찬대 인천시장 "5조 재정 구멍부터 점검…특별점검단 가동" 추미애 경기지사 취임…"7조 채무, 뼈 깎는 재정개혁 나선다" 이상일 "용인 반도체 3축, 제1호 클러스터 지정해야", 민선9기 출범 용인특례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의장단 출범…의장 장정순·부의장 김길수 선출 국민의힘 이상호 성남시의원, 제10대 성남시의회 대표의원 취임 "정쟁 아닌 정책으로 경쟁" 인천 영종경찰서 개서…권현호 민주평통 자문위원 “영종 주민 숙원 해결” 국민의힘 이상호 성남시의원, 제10대 성남시의회 대표의원 취임 "정쟁 아닌 정책으로 경쟁"

데일리한국 · 2026.07.01

하안주공3·4단지, 포스코이앤씨 단독 입찰…수의계약 절차 돌입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전준형 기자]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사업이 시공사 선정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수의계약 입찰에 포스코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사업시행자는 수의계약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KB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지난달 30일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을 위한 수의계약 입찰을 마감한 결과 포스코이앤씨가 단독으로 입찰에 참여했다. 대한토지신탁 관계자는 데일리한국과의 통화에서 "포스코이앤씨가 단독으로 입찰에 참여했으며 관련 절차를 거쳐 수의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사업은 앞서 진행된 두 차례 경쟁입찰에서도 포스코이앤씨만 참여해 모두 유찰됐다. 이후 사업시행자는 지난달 23일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고를 내고 시공사 선정 절차를 이어왔다. 사업은 경기 광명시 하안동 650번지 일대 구역면적 12만7286.7㎡에 지하 4층~지상 44층, 아파트 20개동, 총 4004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대규모 재건축사업이다. 3단지는 2220가구, 4단지는 1346가구 규모로 계획돼 있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4

‘포스코 관심’ 하안주공3·4단지, 시공자 수의계약 입찰 - 한국주택경제신문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지난 23일 시공자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사업방식은 분양불 도급제로 진행되며, 컨소시엄 참여는 금지했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150억원을 이행보증증권을 통해 제출해야 한다.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30일 입찰을 마감한다. 이곳은 앞서 두 차례 입찰을 진행했으나 모두 유찰됐다. 1차와 2차 현장설명회에는 포스코이앤씨,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SK에코플랜트, 대우건설 등이 참석했으나, 1·2차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는 포스코이앤씨가 유일하다. 포스코는 이번 수의계약 입찰 참여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하안3·4단지는 광명시 하안동 65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7,286.7㎡다. 여기에 지하4~지상44층 아파트 20개동 4,00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3단지가 2,220세대, 4단지가 1,346세대 규모로 구성됐다. 한편 이곳은 하안초, 연서초, 하안중, 진성고 등 교육환경이 뛰어나다고 평가받는다. 또 뉴코아아웃렛, 킴스클럽, 세이브존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조감도 [사진=대한토지신탁·KB부동산신탁 제공]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가 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을 수의계약으로 진행한다. 하안주공3·...

현대일보 · 2026.06.23

광명시, 재개발·재건축지 국가기초구역 조정 - 현대일보

광명시는 광명동 재개발, 철산동 재건축 정비구역 일대를 대상으로 국가기초구역을 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정은 기존 국가기초구역 경계와 실제 주민 생활권 간 차이가 발생하면서 도시 변화에 맞춰 구역 경계를 정비하기 위해 추진했다. 국가기초구역은 도로·철도·하천 등 지형지물과 주민 생활권을 고려해 국토를 읍·면·동보다 세분화한 행정구역 단위다. 국가기초구역번호는 우편번호로 활용되며, 소방·경찰·통계·교육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실제 생활권을 반영한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이번 조정으로 18개 구역이 변경되고 8개 구역이 폐지돼 광명시 국가기초구역은 총 147개로 재편됐다. 철산주공8·9단지와 10·11단지가 각 2개 기초 구역에서 하나로, 광명제1·2·4·5R구역의 15개 기초구역이 10개로, 광명제16R구역이 4개 기초구역에서 3개로 합병·폐지됐고, 광명제15R구역의 3개 기초구역은 변경된 단지 경계와 도로 체계를 반영해 경계가 조정됐다. 국가기초구역번호를 기반으로 하는 일부 지역의 우편번호도 변경됐다. 변경된 우편번호는 주소정보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승원 시장은 “도시가 바뀌면 행정도 그 변화에 맞게 새로워져야 한다”며 “정확한 공간정보와 행정체계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세계일보 · 2026.06.22

재개발·재건축으로 ‘구조 변화’ 광명시…행정지도 다시 그렸다 - 세계일보

경기 광명시가 대규모 재개발·재건축 사업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도시 환경과 주민 생활권에 맞춰 행정 서비스의 토대가 되는 국가기초구역을 전면 재정비했다. 22일 광명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광명동 재개발 사업지와 철산동 재건축 정비구역 일대를 대상으로 국가기초구역을 정비하고 관련 변경 사항을 최종 고시했다. 국가기초구역은 도로, 하천 등 지형지물과 주민 생활권을 기준으로 국토를 세분화한 행정 단위다. 새 우편번호의 기준이 되는 것은 물론 소방, 경찰, 통계, 교육 등 치안과 공공 행정 서비스를 촘촘히 엮는 핵심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정비는 대규모 단지 조성과 도로망 신설 등 도시 구조가 송두리째 바뀌면서 기존 행정 경계와 실제 주민들의 이용 사이에 발생한 괴리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이번 조정에서 18개 구역의 경계를 현실에 맞게 바꾸고 8개 구역을 폐지했다. 이로써 시내 국가기초구역은 기존 155개에서 147개로 재편되며 효율적 공간정보 체계를 갖추게 됐다. 세부 조정 내용을 보면 정비사업 완료에 따른 구역 일원화가 돋보인다. 철산주공 8·9단지와 10·11단지는 각각 2개로 파편화돼 있던 것을 통합했다. 대규모 정비가 진행 중인 광명 제1·2·4·5R구역은 기존 15개에 달하던 기초구역을 10개로 묶어 압축했다. 광명 제16R구역 역시 4개 구역에서 3개 구역으로 묶었다. 이번 개편에 따라 해당 지역 일대의 우편번호도...

신아일보 · 2026.06.22

광명시, 재개발·재건축 반영 국가기초구역 전면 조정 - 신아일보

광명시가 대규모 도시개발에 따른 생활권 변화를 반영하기 위해 국가기초구역을 전면 조정했다. 광명시는 광명동 재개발과 철산동 재건축 정비구역 일대를 대상으로 국가기초구역 경계를 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정은 기존 행정구역 경계와 실제 주민 생활권 간 불일치를 해소하고, 도시 변화에 맞는 체계적인 공간정보 관리를 위해 추진됐다. 국가기초구역은 도로, 철도, 하천 등 지형지물과 주민 생활권을 기준으로 읍·면·동보다 세분화한 행정구역 단위로, 우편번호 체계는 물론 소방·경찰·통계·교육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정으로 광명시에서는 총 18개 구역이 변경되고 8개 구역이 폐지되면서 전체 국가기초구역은 147개로 재편됐다. 세부적으로는 철산주공 8·9단지와 10·11단지가 각각 2개 구역에서 1개 구역으로 통합됐고, 광명제1·2·4·5R구역은 15개에서 10개 구역으로 조정됐다. 또한 광명제16R구역은 4개에서 3개로, 광명제15R구역은 단지 경계와 도로 체계를 반영해 구역 경계가 일부 변경됐다. 이번 조정에 따라 일부 지역의 우편번호도 변경됐으며, 변경된 정보는 주소정보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트로신문 · 2026.06.22

광명시, 재개발·재건축 반영 국가기초구역 조정 - 메트로신문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광명동 재개발 및 철산동 재건축 정비구역 일대를 대상으로 국가기초구역을 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정은 기존 국가기초구역 경계와 실제 주민 생활권 간 불일치 문제를 해소하고, 도시 변화에 맞춰 행정구역 체계를 정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가기초구역은 도로·철도·하천 등 지형지물과 주민 생활권을 기준으로 읍·면·동보다 세분화한 국토 관리 단위다. 국가기초구역번호는 우편번호로 활용되며, 소방·경찰·통계·교육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의 기초 자료로 쓰이는 만큼 실제 생활권을 반영한 정밀한 관리가 중요하다. 이번 조정으로 총 18개 구역이 변경되고 8개 구역이 폐지되면서 광명시 국가기초구역은 147개로 재편됐다. 세부적으로는 철산주공 8·9단지와 10·11단지가 각각 2개 구역에서 1개 구역으로 통합됐다. 또 광명제1·2·4·5R구역은 15개 기초구역에서 10개로, 광명제16R구역은 4개에서 3개로 조정됐다. 광명제15R구역은 단지 경계 및 도로 체계 변화를 반영해 3개 구역의 경계가 조정됐다. 일부 지역의 우편번호도 국가기초구역번호 조정에 따라 변경됐다. 변경된 우편번호는 주소정보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광명시 민원토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승원 시장은 "도시가 변화하면 행정체계도 그에 맞게 함께 변화해야 한다"며 "정확한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시민 중...

오늘경제 · 2026.06.22

광명시, 국가기초구역 147개로 재편…재개발·재건축 생활권 반영 - 오늘경제

광명시의 국가기초구역이 155개에서 147개로 줄어들었다. 광명동 재개발과 철산동 재건축 등 도시 구조 변화가 이어지면서 실제 주민 생활권과 행정 경계를 맞추는 작업이 이뤄진 결과다. 이번 조정으로 18개 국가기초구역의 경계가 바뀌고 8개 구역이 폐지됐다. 국가기초구역은 도로와 철도, 하천 등 지형지물과 주민 생활권을 기준으로 설정되는 행정 단위로 우편번호의 기초 자료이자 소방·경찰·통계·교육 행정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변화가 가장 큰 곳은 광명동과 철산동 일대 정비사업 구역이다. 철산주공 8·9단지와 10·11단지는 각각 나뉘어 있던 두 개의 국가기초구역이 하나로 통합됐다. 광명제1·2·4·5R구역은 기존 15개 구역이 10개로 재편됐으며 광명제16R구역은 4개 구역에서 3개 구역으로 조정됐다. 광명제15R구역은 변경된 단지 경계와 도로 체계를 반영해 국가기초구역 경계가 새롭게 설정됐다. 재개발과 재건축이 진행되며 기존 행정구역 경계와 실제 생활권 사이에 차이가 발생한 점이 이번 정비의 배경으로 꼽힌다. 구역번호 변경에 따라 일부 지역의 우편번호도 함께 바뀌었다. 시민들은 주소정보누리집에서 변경된 우편번호를 확인할 수 있다. 광명시는 지난 3월 행정안전부 관계자 등이 참여한 검토회의를 거친 뒤 주민과 관계기관 의견 수렴, 경기도 및 중앙행정기관 검토 절차를 진행했다. 이후 지난 18일 최종 변경 내용을 고시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네이트 · 2026.06.22

광명시, 재개발·재건축 반영해 국가기초구역 정비…147개로 재편 - 네이트

경기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변화된 도시 지형에 맞춰 국가기초구역을 새롭게 정비했다. 광명시는 22일 광명동 재개발 및 철산동 재건축 정비구역 일대를 대상으로 국가기초구역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존의 구역 경계와 실제 주민들의 생활권 사이에 발생한 차이를 해소하고, 도시 변화에 걸맞은 행정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가기초구역은 도로, 하천 등 지형지물과 주민 생활권을 고려해 읍·면·동보다 세분화한 행정 단위다. 이는 우편번호는 물론 소방, 경찰, 통계 등 공공서비스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지표다. 철산주공8·9단지와 10·11단지가 각 2개 기초 구역에서 하나로, 광명제1·2·4·5R구역의 15개 기초구역이 10개로, 광명제16R구역이 4개 기초구역에서 3개로 합병·폐지됐고, 광명제15R구역의 3개 기초구역은 변경된 단지 경계와 도로 체계를 반영해 경계가 조정됐다. 구역 번호가 조정됨에 따라 해당 지역의 우편번호도 함께 변경되었다. 시민들은 자신의 주소지에 대한 변경된 우편번호를 '주소정보누리집'이나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도시의 외형이 바뀌면 행정 서비스 역시 그 변화에 발맞춰야 한다"며 "정확한 공간 정보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정비는 지난 3월 행정안전부 검...

아시아경제 · 2026.06.22

광명시, 재개발·재건축 반영해 국가기초구역 정비…147개로 재편 - 아시아경제

경기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변화된 도시 지형에 맞춰 국가기초구역을 새롭게 정비했다. 광명시는 22일 광명동 재개발 및 철산동 재건축 정비구역 일대를 대상으로 국가기초구역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존의 구역 경계와 실제 주민들의 생활권 사이에 발생한 차이를 해소하고, 도시 변화에 걸맞은 행정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지됐다. 국가기초구역은 도로, 하천 등 지형지물과 주민 생활권을 고려해 읍·면·동보다 세분화한 행정 단위다. 이는 우편번호는 물론 소방, 경찰, 통계 등 공공서비스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지표다. 철산주공8·9단지와 10·11단지가 각 2개 기초 구역에서 하나로, 광명제1·2·4·5R구역의 15개 기초구역이 10개로, 광명제16R구역이 4개 기초구역에서 3개로 합병·폐지됐고, 광명제15R구역의 3개 기초구역은 변경된 단지 경계와 도로 체계를 반영해 경계가 조정됐다. 구역 번호가 조정됨에 따라 해당 지역의 우편번호도 함께 변경되었다. 시민들은 자신의 주소지에 대한 변경된 우편번호를 '주소정보누리집'이나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도시의 외형이 바뀌면 행정 서비스 역시 그 변화에 발맞춰야 한다"며 "정확한 공간 정보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정비는 지난 3월 행정안전부 검...

매일일보 · 2026.06.21

[정비사업탐방] 광명 철산동 대장 후보 철산주공 12단지, 재건축 박차…대형사들 ‘군침’ - 매일일보

매일일보 = 김승현 기자 | 광명 철산동 일원 대장아파트로의 변화를 꾀하는 철산주공 12단지가 재건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기도에 속하지만, 사실상 서울 생활권으로 여겨지는 이곳엔 벌써 삼성물산(건설 부문)이나 현대건설 등 대형건설사가 현수막을 내걸며 공개적으로 관심을 드러낸 상태다. 21일 기자가 찾은 철산주공 12단지는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에 속한 구축 아파트다. 해당 단지는 지난 1986년 7월 준공된 지하 1층~지상 15층, 19개 동, 전용면적 71~110㎡ 1800세대 규모로 맞은편 철산주공 13단지와 더불어 소위 ‘철산 대장 후보’로 여겨진다. 철산주공 12단지는 동·호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지하철 7호선 철산역과 가장 인접한 1218동까지의 거리는 고작 200m 내외인 역세권 아파트다. 단지 내 3개의 어린이집을 비롯해 광성초교 사거리 방향 입구에 철산 3동 행정복지센터와 철산도서관 등이 들어서 있다. 눈에 띄는 점은 왕재산을 품은 ‘숲세권’ 아파트란 점이다. 크게 6~7개 동이 해발 35m의 나지막한 야산인 왕재산을 둘러싼 형태로 이곳은 아파트 입주민을 비롯해 인근 주민들의 산책 및 휴식 공간으로 활용된다. 둘레길을 비롯해 중간중간에 여러 운동기구가 설치된 상태다. 철산역에서 지하철 한 정거장이면 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일원 쇼핑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이곳의 마리오아울렛과 현대아울렛 가산점, 한섬팩토리 아울렛...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8

하안주공3·4단지, 2차 시공자 입찰에 포스코 단독 참여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유력 후보로 포스코이앤씨가 물망에 올랐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1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포스코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됐다. 포스코는 지난달 15일 첫 입찰에도 단독으로 참여하는 등 시공권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컨소시엄단은 입찰이 두 차례 유찰됨에 따라 조만간 수의계약 공고를 내고 다시 입찰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장은 광명시 하안동 65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7,286.7㎡다. 여기에 지하4~지상44층 아파트 20개동 4,00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한편 이곳은 하안초, 하안중, 철산중, 진성고 등 교육환경이 우수하다고 평가받는다. 또 철망산근린공원, 광명시민체육관 등 쾌적한 생활환경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조감도 [사진=대한토지신탁·KB부동산신탁 제공]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유력 후보로 포스코이앤씨가 물망에 올랐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1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포스코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됐다. 포스코는 지난달 15일 첫 입찰에도 단독으로 참여하는 등 시공...

v.daum.net · 2026.06.17

[도시정비대상] 재건축 부문 대상|철산자이브리에르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철산자이브리에르'는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일대 철산주공 10·11단지를 재건축해 조성한 아파트 단지로, 노후 공동주택 정비와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한 대표적인 도시정비사업이다. 이곳은 준공 이후 30년 이상 경과하며 건축물 노후화가 심화된 상태였다. 가구당 주차 대수 부족과 협소한 평면 구성, 커뮤니티 시설 부재 등 초기 공급 당시 기준에 머물러 있는 주거환경이 지속적인 불편 요소로 지적돼 왔다. 이에 따라 철산주공 10·11단지는 2011년 5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됐고, 같은 해 10월 추진위원회가 구성됐다. 이후 2013년 10월 조합설립인가를 거치며 사업이 본격화됐다. 이어 2019년 6월 사업시행인가와 2021년 1월 관리처분계획인가 등을 거쳐 사업 기반이 마련됐으며,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0층, 14개 동, 총 1490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시공을 맡은 GS건설은 남향 위주의 동 배치와 넉넉한 동간거리 확보를 통해 일조 및 개방감을 높였고, 안양천과 연계한 주거환경 조성을 통해 쾌적성을 강화했다. 중소형 중심 평면 설계를 적용해 실거주 편의성을 높였으며, 조경 특화와 커뮤니티 계획 과정에서도 입주 예정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뉴스웨이 · 2026.06.17

재건축 부문 대상|철산자이브리에르 - 뉴스웨이

'철산자이브리에르'는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일대 철산주공 10·11단지를 재건축해 조성한 아파트 단지로, 노후 공동주택 정비와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한 대표적인 도시정비사업이다. 이곳은 준공 이후 30년 이상 경과하며 건축물 노후화가 심화된 상태였다. 가구당 주차 대수 부족과 협소한 평면 구성, 커뮤니티 시설 부재 등 초기 공급 당시 기준에 머물러 있는 주거환경이 지속적인 불편 요소로 지적돼 왔다. 이에 따라 철산주공 10·11단지는 2011년 5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됐고, 같은 해 10월 추진위원회가 구성됐다. 이후 2013년 10월 조합설립인가를 거치며 사업이 본격화됐다. 이어 2019년 6월 사업시행인가와 2021년 1월 관리처분계획인가 등을 거쳐 사업 기반이 마련됐으며,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0층, 14개 동, 총 1490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철산자이브리에르'는 광명시 철산동 일대 노후 주거지를 재정비한 재건축 사업으로, 공사비 상승과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도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이끌어낸 사례로 평가된다. 시공을 맡은 GS건설은 남향 위주의 동 배치와 넉넉한 동간거리 확보를 통해 일조 및 개방감을 높였고, 안양천과 연계한 주거환경 조성을 통해 쾌적성을 강화했다. 중소형 중심 평면 설계를 적용해 실거주 편의성을 높였으며, 조경 특화와 커뮤니티 계획 과정에서도 입주 예정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상품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특...

경기신문 · 2026.06.16

복잡한 갈등, 시민과 함께 푼다… 광명시 공공갈등관리 역량 강화 - 경기신문

광명시가 재개발·재건축 등 복잡해지는 지역 현안 속에서 시민과 함께 해법을 찾는 공공갈등 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공갈등관리 및 힐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재개발·재건축, 도시개발,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SOC)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해관계가 복잡해지면서 증가하는 공공갈등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참여를 기반으로 한 합의형 행정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에서는 이희진 (사)한국갈등해결센터 공동대표가 ‘시민참여를 통한 갈등해결과 관리방안’을 주제로, 대화를 통한 갈등해결 절차 설계 모형, 갈등관리에서 시민참여의 중요성과 전제조건, 참여적 의사결정 방법 등을 소개했다. 특히 경기 수원시 시민배심원제와 제주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관련 시민참여 공론화 사례 등 타 지방정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시정에 활용할 수 있는 ‘광명시 시민참여 모델(안)’도 제시했다. 교육 후반에는 갈등 업무와 민원 대응 과정에서 누적된 직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마음건강을 돌보기 위한 아로마테라피 힐링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참여를 기반으로 공공갈등을 예방하고 조정하는 역량을 강화해 사회적 합의와 협력의 행정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1 · 2026.06.15

과천시, 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7월 해체공사…연말께 완료 목표 - 뉴스1

신계용 과천시장(오른쪽 두 번째)이 공사 현장을 찾아 관계자와 소통하고 있다.(과천시 제공) 유재규 기자 아워홈 용인공장 근로자 끼임사고 안전보건책임자 2명 형사입건 광명시, 하안·소하동 90년대 구축 어린이공원 8곳 개선공사 아워홈 용인공장 근로자 끼임사고 안전보건책임자 2명 형사입건 광명시, 하안·소하동 90년대 구축 어린이공원 8곳 개선공사 관련 기사 투표용지 사태 당일 비상임위원 7명 출근 안해…이튿날 0시 5명 나와(종합) 개혁신당, '선별적 재선거' 소청장 제출…"국힘도 말만 말고 동참해야"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JTBC, 재승인 평가 시 재무 상황 살필 것" '당원 집단 가입 의혹' 신천지 前간부 구속 기로…17일 영장심사 김건희, 종합특검 소환 통보에 '출석 거부'…檢 출장 조사 특혜 의혹

세계환경신문 · 2026.06.15

복잡한 갈등, 시민과 함께 푼다… 광명시 공공갈등관리 역량 강화 - 세계환경신문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재개발·재건축 등 복잡해지는 지역 현안 속에서 시민과 함께 해법을 찾는 공공갈등 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공갈등관리 및 힐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재개발·재건축, 도시개발,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SOC)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해관계가 복잡해지면서 증가하는 공공갈등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참여를 기반으로 한 합의형 행정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에서는 이희진 (사)한국갈등해결센터 공동대표가 ‘시민참여를 통한 갈등해결과 관리방안’을 주제로, 대화를 통한 갈등해결 절차 설계 모형, 갈등관리에서 시민참여의 중요성과 전제조건, 참여적 의사결정 방법 등을 소개했다. 특히 경기 수원시 시민배심원제와 제주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관련 시민참여 공론화 사례 등 타 지방정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시정에 활용할 수 있는 ‘광명시 시민참여 모델(안)’도 제시했다. 교육 후반에는 갈등 업무와 민원 대응 과정에서 누적된 직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마음건강을 돌보기 위한 아로마테라피 힐링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공공갈등은 행정이 일방적으로 해결하기보다 시민과 충분히 소통하고 함께 해법을 만들어갈 때 더욱 바람직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며 “시민참여 기반의 갈등관리 역량을 높이는 한편, 직원들이 건강하게 업무에 전념할 수...

데일리엔뉴스 · 2026.06.15

재개발 갈등, 행정 혼자 못 푼다…광명시 ‘시민참여 해법’ 꺼냈다 - 데일리엔뉴스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광명시가 재개발·재건축 등 복잡한 지역 현안에 시민참여 방식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직자 공공갈등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 광명시는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공갈등관리 및 힐링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재개발·재건축, 도시개발,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 조성 등에서 이해관계가 복잡해지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행정 주도의 일방적 해결 방식보다 시민참여를 기반으로 한 합의형 행정이 필요하다고 보고 공직자 교육을 추진했다. 강의에서는 대화를 통한 갈등해결 절차 설계 모형, 갈등관리 과정에서 시민참여가 필요한 이유, 참여적 의사결정 방식 등이 다뤄졌다. 시는 갈등 업무와 민원 대응 과정에서 쌓인 직무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아로마테라피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공공갈등은 행정이 일방적으로 해결하기보다 시민과 충분히 소통하고 함께 해법을 만들어갈 때 더욱 바람직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참여 기반의 갈등관리 역량을 높이고, 직원들이 건강하게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1

하안주공5단지,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2개사 - 한국주택경제신문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지난 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SK에코플랜트, 한화 건설부문이 참석했다. 이에 오는 7월 10일 입찰마감일에 시공자 선정에 대한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날 예정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로 진행하며, 입찰보증금은 150억원을 책정했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입해야 한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3.3㎡당 800만원(VAT 별도)을 책정했다. 한편 이 단지는 광명시 하안동 70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약 10만1,081.5㎡, 대지면적은 7만6,087.9㎡다. 앞으로 이곳에는 지하5~지상45층 아파트 2,886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 조감도 [이미지=삼하건축사사무소]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5단지의 재건축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2곳이 참석했다.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지난 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SK에코플랜트, 한화 건설부문이 참석했다. 이에 오는 7월 10일 입찰마감일에 시공자 선정에 대한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날 예정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로 진행하며, 입찰보증금은 150억원을 책정했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세계일보 · 2026.06.06

분당 재건축부터 GTX까지…추미애의 경기도 부동산 시험대 - 세계일보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취임과 동시에 녹록지 않은 부동산 과제를 안게 됐다. 1기 신도시 재건축과 3기 신도시 공급 속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확충 등 대형 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집값 안정’과 ‘주택 공급 확대’라는 두 목표를 동시에 달성해야 하기 때문이다. 추 당선인은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고양 창릉, 인천 계양, 부천 대장 등 3기 신도시를 중심으로 공공주택 55만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3기 신도시 물량과 광명시흥지구, 의왕·군포·안산 공공택지 개발, 매입·전세임대와 공공지원 민간임대 물량 등이 포함된 물량이다. 추 당선인 측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공기관이 추진 중인 공급 물량과 착공 예정 사업을 반영한 수치인 만큼 실현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대규모 공급 계획을 뒷받침할 재원 확보가 관건이다. 추 당선인은 5일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서 “경기도 재정이 그렇게 풍족하지 않다”며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55만가구 공급 계획에는 공공택지 개발과 임대주택 확충, 정비사업 지원 등이 포함된 만큼 상당한 재원이 필요하다. 그런 이유에서 추 당선인은 경기주택도시공사(GH)를 중심으로 공급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도민이 참여하는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를 활용해 민간 자금을 유치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리츠는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부동산 개발 사업에...

데일리한국 · 2026.06.05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 2차 현설에 SK에코플랜트·한화 건설부문 참석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전준형 기자] 광명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 2차 현장설명회에 SK에코플랜트와 한화 건설부문이 참석했다. 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열린 2차 현장설명회에는 1차 현설에 참석했던 SK에코플랜트와 한화 건설부문이 다시 참여했다. 이 사업은 경기 광명시 가림로 38 일대 약 10만1081㎡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5층, 2886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건축 사업이다. 사업시행자는 한국자산신탁이다.

sisaon.co.kr · 2026.06.05

광명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 현설 2개사 참석 - sisaon.co.kr

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열린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 시공사 현설에 앞서 열렸던 현설에 참석했던 SK에코플랜트와 한화 건설부문이 다시 참석했다. 이 사업은 경기 광명시 가림로 38 일대 구역면적 약 10만1081㎡에 지하 5층~지상 45층 아파트 2886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곳은 한국자산신탁이 사업시행자로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마켓인 · 2026.06.04

3선 박승원 광명시장 "3기 신도시 미래 100년 설계" - 마켓인

공지사항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이데일리 · 2026.06.04

[6월 선거] 3선 박승원 광명시장 "3기 신도시 미래 100년 설계" - 이데일리

3선에 성공한 박승원 광명시장 당선인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3기 신도시의 미래 100년을 잘 설계하고, 원도심의 재개발·재건축 등 균형 있는 도시 성장을 이끌겠다”고 약속했다.박승원 광명시장 당선인이 4일 오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천지일보 · 2026.06.02

광명시, 재개발 넘어 녹색전환… 탄소중립 도시로 체질 바꾼다 - 천지일보

[천지일보 광명=김정자 기가] 광명시가 재개발과 신도시 개발을 계기로 도시 구조를 탄소중립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 공공건축물에 적용해 온 제로에너지건축물(ZEB)과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을 민간 공동주택과 재개발·재건축 사업으로 확대하는 한편 도시 전역의 에너지 사용량을 데이터로 관리하는 체계 구축도 추진하고 있다.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광명뉴타운 재개발, 노후 공동주택 재건축 사업이 동시에 진행되는 가운데 시는 새롭게 조성되는 공간에 친환경 건축 기준과 에너지 절감 시스템을 반영하고 있다. 이미 형성된 도시를 사후적으로 개선하는 것보다 개발 단계에서부터 에너지 효율 구조를 적용하는 것이 비용과 효과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판단에서다. 광명은 수도권에서도 대표적인 재개발 지역으로 꼽힌다. 광명뉴타운을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조성도 본격화되고 있다. 수만 세대 규모의 주거공간이 새롭게 들어서는 시점에 에너지 절감 기준을 적용할 경우 향후 도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소비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광명시의 녹색건축 정책은 공공부문에서 시작됐다. 시는 2020년 녹색건축 조성계획을 수립한 이후 공공건축물을 중심으로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확대해 왔다. 정부 의무화 이전부터 자체 기준을 적용해 사업을 추진한 점이 특징이다. 현재까지...

하우징헤럴드 · 2026.06.02

하안주공6·7단지 통합재건축, 정비사업위원회 개소식 개최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최진 기자] 경기도 광명시 하안주공6·7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위원회(위원장 강현주)가 지난달 22일 오후 7시 주민전체회의를 계기로 협력업체들과 함께하는 ‘킥오프 데이(Kick-off D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무실 고사 형식의 통상적인 개소식과 달리, 협력사와의 사업 계획 및 목표를 발표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정비사업위원회는 안내문을 통해 “하안주공 6·7단지 통합재건축사업의 밝은 미래를 함께 꿈꾸며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행사 취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전체회의 사무실 개소식에 협찬받은 쌀 화환을 고사 시루떡과 다양한 떡으로 만들어 각 단지 관리소·노인회·협력업체 및 내빈들과 나누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번 킥오프 데이에 참석한 협력업체는 입찰을 통해 선정된 6개사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 교통·도시설계는 케이티에스엔지니어링이, 정비분야는 정원씨엔씨가 각각 맡았다. 또 건축설계는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 지반안전평가는 미림엔지니어링, 환경·재해 분야는 세원이엔이, 전기·통신·소방 분야는 지케이엔지니어링이 맡아 이날 행사에서 분야별 사업전략을 간략히 알렸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삼성물산, 대우건설, IPARK현산 등 대형 건설사들의 방문이 이어져, 사업지에 대한 건설사들이 뜨거운 관심이 드러났다. 건설사들은 행사에 참여함과 동시에 현장 도열을 통해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들과 함께 손님맞...

RDRC AI Brief · 2026.05.29

[AI 브리핑]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

출처: 한국주택경제신문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은 광명시 하안동 65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7,286.7㎡의 대규모 신축 단지를 포함하는 통합재건축 사업입니다. 시장/정비사업 관점에서, 이 사업은 광명시의 도시정비 및 재건축 사업 중 하나로,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 등의 대규모 신축 단지를 포함하는 integrated development를 목표로 합니다.

RDRC AI Brief · 2026.05.29

[AI 브리핑] 하안주공 3·4단지 재건축 사업

출처: 한국주택경제신문 하안주공 3·4단지의 재건축 사업은 광명시 하안동 65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7,286.7㎡로 지하4~지상44층 아파트 20개동 4,004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의 대규모 신축 단지가 들어서게 된다. 재건축 사업은 6월 18일 입찰 마감을 기대하고 있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9

하안주공3·4단지, 2차 재건축 시공자 현설에 3개사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의 재건축사업 2차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3곳이 참석했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지난 2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 아이에스동서가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은 예정대로 오는 6월 18일 마감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사업방식은 분양불 도급제다. 컨소시엄은 금지해 단독 참가만 가능하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150억원을 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해야 한다. 3·4단지 통합재건축은 광명시 하안동 65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7,286.7㎡다. 여기에 지하4~지상44층 아파트 20개동 4,004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의 대규모 신축 단지가 들어서게 된다. 한편 지난 첫 입찰은 포스코이앤씨 단독 참여로 유찰된 바 있다. 지난달 17일 현장설명회에는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SK에코플랜트, 진흥기업이 참석했으나, 입찰에는 포스코만 참가했다.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조감도 [사진=대한토지신탁·KB부동산신탁 제공]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의 재건축사업 2차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3곳이 참석했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지난 28일 시공...

데일리한국 · 2026.05.29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시공권 놓고 3개 건설사 관심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경기 광명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시공권을 놓고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 아이에스동서 등 3개 건설사가 관심을 드러냈다. 1차 시공사 입찰이 포스코이앤씨의 단독 참여로 무산된 것과 달리 다음달 중순 예정인 입찰에서 경쟁 입찰이 성사될지 주목된다. 29일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KB부동산신탁 컨소시엄에 따르면 전날 열린 시공사 2차 현장설명회(현설)에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 △아이에스동서 등 3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이번 시공사 현설은 두 번째 열린 것으로, 지난 15일 1차 시공사 입찰 당시 포스코이앤씨 1곳만 참여했다. 대한토지신탁·KB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다음달 18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공동도급(컨소시엄)은 금지됐으며, 입찰에 참여할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150억원을 마감 전까지 조합에 납부해야 한다. 1989년 10월 준공된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는 3단지 2220가구, 4단지 1346가구 등 총 3566가구 규모다. 재건축을 통해 지상 44층 규모 20개동 4004가구 아파트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시사저널e · 2026.05.28

[영상] “3만8천가구 미니신도시로”···광명 하안주공 재건축 막 올라 - 시사저널e

[시사저널e=길해성 기자]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 재건축 사업이 시공사 선정 단계에 들어서며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하안주공은 임대아파트인 13단지를 제외한 12개 단지에서 재건축이 추진되는 대규모 노후 택지지구인데요. 사업이 마무리되면 기존 2만4000여가구는 3만8000여가구 규모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총공사비도 최소 13조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산됩니다. 하안주공 재건축은 단지별로 통합 재건축과 개별 재건축이 나뉘어 진행됩니다. 1·2단지, 3·4단지, 6·7단지, 10·11단지는 통합 재건축 방식입니다. 5단지, 8단지, 9단지, 12단지는 개별 재건축으로 추진됩니다. 가장 먼저 시공사 선정에 나선 곳은 5단지입니다. 하안주공5단지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지난 6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는데요. 현장설명회에는 SK에코플랜트와 한화 건설부문, 대방건설 등 3개사가 참석했습니다. 입찰 마감일은 다음 달 21일입니다. 하안주공5단지는 광명시 하안동 702번지 일대에 있는 단지입니다. 1990년 준공됐고 현재 2176가구 규모인데요. 재건축 이후에는 지하 5층~지상 45층, 2886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3.3㎡당 공사비는 800만원 수준으로 제시됐습니다. 하안주공3·4단지도 시공사 선정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과 KB부동산신탁은 지난달 17일 현장설명회를 열었는데요. 이...

데일리안 · 2026.05.25

[오늘 부동산] 재건축 대어 압구정, 현대건설·삼성물산 품으로…4구역 수주 승자는? - 데일리안

서울 강남 압구정 일대에서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각각 단독으로 입찰해 정비사업을 따냈다. 지난 23일 삼성물산이 2조1154억원 규모의 압구정4구역 재건축의 시공사로 선정된 데 이어, 25일 현대건설이 5조5610억원 규모 3구역 수주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압구정 1~6구역 중 시공사 선정 절차를 완료한 2~4구역이 모두 현대건설(2·3구역)과 삼성물산(4구역)의 품에 안기게 됐다.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여는 5구역에서 처음으로 DL이앤씨와 현대건설이 맞붙는 수주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5월 9일)가 종료되기 전 3개월간(2~4월) 서울 거주자 1만1614명이 경기도 소재 주택을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남양주시가 877건으로 가장 높은 거래량은 기록했고, 하남시(852건), 고양시(739건), 광명시(698건), 구리시(605건) 등이 주요 거래 지역으로 조사됐다. 다주택자들이 양도세 중과를 피하기 위해 경기지역에 보유한 주택들을 먼저 내놓은 현상과 함께 무주택자들의 수요가 매수 장벽이 높지 않으면서도 서울과 접근성이 양호한 지역으로 이동한 것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최근 분양을 앞둔 비강남권 단지의 공급가격이 강남권을 웃도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비강남권에서 강남3구·용산구에 적용되는 분양가 상한제 규제를 피하면서 분양가 역전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서울 동작구 노량진...

v.daum.net · 2026.05.25

‘3기 신도시·재개발’ 대변혁의 시간…박승원 ‘완성’ vs 김정호 ‘혁신’ 맞대결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조성과 대규모 재개발·재건축, 광명시흥테크노밸리 등 ‘대변혁’의 시기를 맞은 광명시장선거는 시정의 연속성을 앞세운 더불어민주당 박승원 후보와 과감한 설계 수정을 내건 국민의힘 김정호 후보 간의 치열한 양강 구도로 치러진다. 광명은 서울의 배후도시라는 ‘베드타운’ 이미지를 벗고 KTX광명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경제·물류 허브이자 대규모 도시 정비사업을 통해 수도권 서남부의 중추 도시로 급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광역교통망 확충과 구도심·신도심 간 불균형 해소, 3기 신도시의 성공적 안착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산적해 있다. 25일 경기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더불어민주당은 현직 시장인 박승원 후보를 내세워 ‘중단 없는 발전’을 강조하고 있다. 시의원과 도의원을 거쳐 재선 시장을 지낸 박 후보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실질적인 성과를 최대 강점으로 내세우며 3선에 도전장을 냈다. 박 후보는 “지금 광명은 교체가 아니라 완성의 시간”이라며 ‘미래 산업·문화 수도 광명’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그는 ▲글로벌 문화수도(K-아레나 유치 등) 조성 ▲경제·일자리 거점도시(산업진흥원 설립) 육성 ▲교통혁신(신천하안신림선·GTX 추진) ▲기...

경기일보 · 2026.05.25

‘3기 신도시·재개발’ 대변혁의 시간…박승원 ‘완성’ vs 김정호 ‘혁신’ 맞대결 - 경기일보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조성과 대규모 재개발·재건축, 광명시흥테크노밸리 등 ‘대변혁’의 시기를 맞은 광명시장선거는 시정의 연속성을 앞세운 더불어민주당 박승원 후보와 과감한 설계 수정을 내건 국민의힘 김정호 후보 간의 치열한 양강 구도로 치러진다. 광명은 서울의 배후도시라는 ‘베드타운’ 이미지를 벗고 KTX광명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경제·물류 허브이자 대규모 도시 정비사업을 통해 수도권 서남부의 중추 도시로 급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광역교통망 확충과 구도심·신도심 간 불균형 해소, 3기 신도시의 성공적 안착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산적해 있다. 25일 경기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더불어민주당은 현직 시장인 박승원 후보를 내세워 ‘중단 없는 발전’을 강조하고 있다. 시의원과 도의원을 거쳐 재선 시장을 지낸 박 후보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실질적인 성과를 최대 강점으로 내세우며 3선에 도전장을 냈다. 박 후보는 “지금 광명은 교체가 아니라 완성의 시간”이라며 ‘미래 산업·문화 수도 광명’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그는 ▲글로벌 문화수도(K-아레나 유치 등) 조성 ▲경제·일자리 거점도시(산업진흥원 설립) 육성 ▲교통혁신(신천하안신림선·GTX 추진) ▲기본사회와 생활밀착 복지 강화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다. 특히 박 후보는 “시장은 비전이 아니라 실적으로 증명해야 한다”며 “할 수 있다가 아니라 해봤다는 점에서 경쟁력이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그...

뉴시스 · 2026.05.21

광명 국평 18억…재건축 열기에 집값 상승률 전국 최고 - 뉴시스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경기 광명시 아파트 매매가격이 약 7개월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재개발 호재에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이 집값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광명시 아파트 주간 매매가격 상승률(18일 기준)은 0.6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20일(0.76%) 이후 약 7개월 만에 최고 상승폭이며,..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1

하안주공5단지, 첫 시공자 입찰은 유찰 - 한국주택경제신문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 한국자산신탁은 2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참여사가 없어 유찰돼 다음 기회를 노리게 됐다. 재공고는 조만간 내부 검토 후 낸다는 방침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단지는 광명시 하안동 70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1,081.5㎡, 대지면적은 7만6,087.9㎡다. 여기에 지하5~지상45층 아파트 2,886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3.3㎡당 800만원(VAT 별도)을 책정했다. 한편 이곳은 하안북초, 하안북중, 광명고, 진성고 등 학군이 우수한 지역이다. 또 도덕산, 도덕산공원, 철망산근린공원 등 생활환경도 쾌적하다.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 조감도 [사진=한국주택경제신문DB]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5단지의 재건축사업 첫 시공자 입찰이 불발됐다.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 한국자산신탁은 2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참여사가 없어 유찰돼 다음 기회를 노리게 됐다. 재공고는 조만간 내부 검토 후 낸다는 방침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단지는 광명시 하안동 70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1,081.5㎡, 대지면적은 7만6,087.9㎡다. 여기에 지하5~지상45층 아파트 2,886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3.3㎡당 800만원(VAT 별도)을 책정했다. 한편 이곳은 하안...

v.daum.net · 2026.05.20

위험한 보행로 차단…‘달라진’ 광명 철산역 인근 재개발구역 [경기일보 보도, 그 후]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명시가 보행로 협소와 공사비계 점용 등으로 인명 사고가 우려되고 있는 광명12구역 견본주택 해체 현장(경기일보 6일자 12면)에 대해 해체계획 변경 등 후속 조치에 나섰다. 20일 시에 따르면 철산동 7호선 철산역 인근 12R 재개발구역 내 견본주택 해체공사 현장을 점검한 결과 당초 시행사가 제출한 해체계획서상의 안전대책으로는 전신주와 가로등 등 지장물이 산재한 협소한 보행로에서 시민의 안전을 온전히 보장하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에 따라 시는 시행사 및 조합 측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보행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건축물 해체계획 변경안’을 도출했다. 우선 시는 공사 가림막과 비계가 인도 폭의 절반 이상을 점유해 사실상 보행 기능을 상실한 기존 보행 통로를 해체공사 기간(약 1개월) 임시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시민이 혼란을 겪지 않게 현장 건너편 보행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판을 설치하고 우회 횡단보도 이용도 유도할 방침이다. 변경된 해체계획서상에 따라 시행사 및 조합은 광명경찰서 교통관리계와 협의해 보행자의 이동 편의를 위한 ‘임시 횡단보도’ 신설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장 관리 인력도 대폭 강화된다. 시는 해체공사 전 과정에...

경기일보 · 2026.05.20

위험한 보행로 차단…‘달라진’ 광명 철산역 인근 재개발구역 [경기일보 보도, 그 후] - 경기일보

해체대상 건축물 전경. 광명시 제공 광명시가 보행로 협소와 공사비계 점용 등으로 인명 사고가 우려되고 있는 광명12구역 견본주택 해체 현장(경기일보 6일자 12면)에 대해 해체계획 변경 등 후속 조치에 나섰다. 20일 시에 따르면 철산동 7호선 철산역 인근 12R 재개발구역 내 견본주택 해체공사 현장을 점검한 결과 당초 시행사가 제출한 해체계획서상의 안전대책으로는 전신주와 가로등 등 지장물이 산재한 협소한 보행로에서 시민의 안전을 온전히 보장하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에 따라 시는 시행사 및 조합 측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보행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건축물 해체계획 변경안’을 도출했다. 광명시 철산동의 12R 재개발구역 내 견본주택 해체공사 현장으로 향하는 방향 보행로에 통행 제한 안내문이 부착돼있다. 광명시 제공 이번 후속 조치의 핵심은 ‘위험 구간의 원천 차단’과 ‘안전한 우회로 확보’다. 우선 시는 공사 가림막과 비계가 인도 폭의 절반 이상을 점유해 사실상 보행 기능을 상실한 기존 보행 통로를 해체공사 기간(약 1개월) 임시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시민이 혼란을 겪지 않게 현장 건너편 보행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판을 설치하고 우회 횡단보도 이용도 유도할 방침이다. 변경된 해체계획서상에 따라 시행사 및 조합은 광명경찰서 교통관리계와 협의해 보행자의 이동 편의를 위한 ‘임시 횡단보도’ 신설도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 철...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19

하안주공3·4단지, 포스코 단독 참여로 유찰… 조만간 재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의 시공자 입찰이 포스코이앤씨의 단독 참여로 유찰됐다. 조만간 재입찰 절차에 나설 예정이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지난 1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첫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포스코가 단독으로 참여했고, 컨소시엄단은 이달 내 동일한 조건으로 재공고를 낸다는 방침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곳은 광명시 하안동 65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7,286.7㎡다. 여기에 지하4~지상44층 아파트 20개동 4,004세대 규모의 대단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안주공3단지는 2,220세대, 4단지는 1,346세대 규모다. 기존 세대수가 총 3,566세대다. 한편 이 일대는 하안초, 연서초, 하안중, 진성고 등 교육환경이 우수한 지역이다. 또 뉴코아아웃렛, 킴스클럽, 세이브존, 하안사거리상권 등 편리한 생활환경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 통합재건축 조감도 [사진=대한토지신탁 제공]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의 시공자 입찰이 포스코이앤씨의 단독 참여로 유찰됐다. 조만간 재입찰 절차에 나설 예정이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지난 1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첫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포스코가 단독으로 참여했고, 컨소시엄단은 이달 내 동일한 조건으로 재공...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18

[5월 넷째 주 시공자 입찰동향] 건설사들, 강남권부터 광명 재건축 대어에 눈길 - 한국주택경제신문

5월 넷째 주 정비업계에서는 서울 강남권, 경기 광명·성남 등 대단지 사업장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 절차가 진행될 전망이다. 특히 서울에서는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 경기권은 재건축 대어로 꼽히는 하안주공5단지 등이 입찰마감을 앞두면서 경쟁 성사 여부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먼저 서울 강남권에서는 도곡우성아파트가 오는 22일 재건축 시공자 선정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지난 3일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롯데건설, 현대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GS건설, 쌍용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했다. 이 단지는 강남구 도곡동 934-1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2만970㎡이다. 최고 26층 높이의 아파트 561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경기권에서도 재건축 대어로 꼽히는 광명시 하안주공5단지가 오는 21일 재건축 시공자 선정 입찰을 마감한다.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지난 6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당시 SK에코플랜트와 한화 건설부문, 대방건설 등 3개사가 참석했다. 이 사업장은 하안동 29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1,081.5㎡이다. 재건축을 통해 지하5층~지상45층 높이의 공동주택 2,886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한다. 성남시 태평3구역은 공공재개발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수의계약으로 전환한 가운데 이달 21일이 입찰확약서 제출 기한이다. HDC현대산업개발과 코오롱글로벌 등이 시공권에 높은 관심을 보이...

데일리한국 · 2026.05.15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시공사 입찰 ‘다음 기회에’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경기 광명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시공사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다. 업계에서는 재입찰에서도 다른 업체가 참여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포스코이앤씨의 무혈입성을 점치고 있다. 15일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KB부동산신탁 컨소시엄에 따르면 이날 마감한 시공사 선정 입찰에 포스코이앤씨가 단독 응찰했다. 한달 전 시공사 현장설명회 당시 대우건설, GS건설, 포스코이앤씨, 롯데건설, SK에코플랜트, IPARK현대산업개발, 진흥기업 등 7개 건설사가 참석하며 관심을 보였던 것과 대조적이다 포스코이앤씨의 단독 참여로 경쟁 구도가 형성되지 않음에 따라 이번 입찰은 유찰 처리됐다. 대한토지신탁·KB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다음 주 시공사 입찰 재공고에 나설 방침이다. 1989년 10월 준공된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는 3단지 2220가구, 4단지 1346가구 등 총 3566가구 규모다. 재건축을 통해 지상 44층 규모 20개동 4004가구 아파트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 일대는 하안초, 하안북초, 연서초, 하안북중, 하안중, 철산중, 진성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있으며, 뉴코아아웃렛, 킴스클럽, 세이브존 등 생활편의시설도 인접해있다.

아시아타임즈 · 2026.05.15

[단독]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포스코이앤씨 수주 '유력' - 아시아타임즈

[아시아타임즈=이현주 기자] 광명 정비사업 대어로 꼽히는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에 포스코이앤씨가 깃발을 꽂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이 15일 오후 2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포스코이앤씨만 참여해 유찰됐다. 앞서 지난달 열린 현장 설명회에는 포스코이앤씨 외에도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SK에코플랜트, 대우건설, 진흥기업 등이 참석해 시공권에 관심을 보인 바 있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은 광명시 하안동 650번지 일대 구역면적 12만7286.7㎡에 지하4~지상44층 아파트 20개동 4004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한편 이 일대는 하안초, 하안북초, 연서초, 하안북중, 하안중, 철산중, 진성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있다. 또 뉴코아아웃렛, 킴스클럽, 세이브존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2차 입찰에도 단독으로 참여했던 포스코이앤씨의 단독 참여가 예상된다. 현행 도시정비법에 따르면 두 차례 연속 단독 응찰 시 조합과 시공사 간 수의계약 전환이 가능하다. 정비업계 관계자는 "공사비 인상 등으로 정비사업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건설사들이 경쟁 입찰을 꺼리고 있다"며 "2차 입찰도 포스코이앤씨가 단독 참여해 무혈입성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

v.daum.net · 2026.05.01

“공사비 2899억 올려달라”···전쟁에 하얗게 질린 재건축 조합, 분담금 수억씩 늘듯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장기화로 자재 수급이 막히고 국제유가와 고환율 상황이 더해지면서 공사비 상승이 현실화하고 있다. 일부 단지에선 공사비 증액을 둘러싼 갈등이 시작되고 올해 하반기엔 수도권 100여곳 사업장에서 갈등이 속출할 거란 전망도 나온다.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지연되면 수도권 주택 공급도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서울 송파구의 마천4구역 재개발조합은 지난달말 시공사인 현대건설로부터 공사비 증액을 요청받았다. 현대건설은 공사비를 기존의 3.3㎡(평)당 584만원에서 959만원으로 높여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따라 총 공사비는 2021년 3834억원에서 5년만에 6733억원으로 2899억원(75.6%) 뛰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공사비를 산출한 2021년 이후에 급변한 건설환경에 따른 물가상승과 올해 초 확정된 설계변경을 반영한 것”이라며 “최근 서울시내 주요 정비사업의 통상적인 평당 공사비에 준하는 수준으로 요청했다”고 말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원가 상승이 수 년의 시차를 두고 반영된 셈이다. 최근 경기도 광명시의 광명제9R구역 재개발조합도 롯데건설로부터 공사비 증액 관련 공문을 받았다. ‘전쟁 장기화로...

경향신문 · 2026.05.01

“공사비 2899억 올려달라”···전쟁에 하얗게 질린 재건축 조합, 분담금 수억씩 늘듯 - 경향신문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장기화로 자재 수급이 막히고 국제유가와 고환율 상황이 더해지면서 공사비 상승이 현실화하고 있다. 일부 단지에선 공사비 증액을 둘러싼 갈등이 시작되고 올해 하반기엔 수도권 100여곳 사업장에서 갈등이 속출할 거란 전망도 나온다.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지연되면 수도권 주택 공급도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서울 송파구의 마천4구역 재개발조합은 지난달말 시공사인 현대건설로부터 공사비 증액을 요청받았다. 현대건설은 공사비를 기존의 3.3㎡(평)당 584만원에서 959만원으로 높여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따라 총 공사비는 2021년 3834억원에서 5년만에 6733억원으로 2899억원(75.6%) 뛰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공사비를 산출한 2021년 이후에 급변한 건설환경에 따른 물가상승과 올해 초 확정된 설계변경을 반영한 것”이라며 “최근 서울시내 주요 정비사업의 통상적인 평당 공사비에 준하는 수준으로 요청했다”고 말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원가 상승이 수 년의 시차를 두고 반영된 셈이다. 최근 경기도 광명시의 광명제9R구역 재개발조합도 롯데건설로부터 공사비 증액 관련 공문을 받았다. ‘전쟁 장기화로 자재 수급 차질이 계속 발생하면 공사비 상승과 공사기간 연장 협의를 적극 검토해 달라’는 취지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당장 공사비를 인상해 달라는 요청은 아니지만, 대외 변수에 의해 공사비 상승 및...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4.30

철산13단지, 조합설립인가… 오는 8월경 시공자 입찰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광명시 재건축 대어인 철산13단지가 조합설립을 마치고 사업이 본격화된다. 아파트 기존 세대수만 2,460세대에 달하는 대단지로, 시공자 선정이 가시화되면서 건설사들의 이목이 모이고 있다. 철산13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강양원)은 지난 29일 광명시청으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조합원은 총 2,299명이다.

하우징헤럴드 · 2026.04.30

광명 철산주공13단지, 조합설립인가 득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김병조 기자] 경기도 광명 철산주공13단지가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사업 속도를 한층 높일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2020년 재건축 준비위원회 출범 후 6년 만에 얻은 성과다. 철산주공13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강양원)은 지난 29일 광명시로부터 정식 조합설립인가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v.daum.net · 2026.04.30

재개발·반도체산단 덕에…광명·용인·구리 땅값 대폭 상승 - v.daum.net

경기도에서 제일 비싼 땅은 분당 현대백화점 부지이고, 땅값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재개발이 진행 중인 광명시흥, 반도체산단이 조성되는 용인 처인구 등이었다. 경기도는 2026년 1월 1일 기준 도내 488만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