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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 20250722 대흥·성원·동진빌라 주택재건축정비계획구역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선정 · 계약(변경)

“성원” 검색 결과

76건

시정일보 · 2026.07.10

"장안1구역 재개발·동부화물터미널 개발·신청사 신축"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장안2동서 민선 9기 ‘동민과의 대화’ 열어 - 시정일보

[시정일보 홍준성 기자]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현장 중심 행정’을 전면에 내세운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이 9일 오후 장안2동 주민센터를 찾아 주민들과의 격의 없는 현장 소통 채널인 ‘동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 구청장이 민선 9기 구정 운영의 마스터플랜을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동별 주요 현안과 생활 밀착형 불편 사항을 가감 없이 수렴해 구정에 즉각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김영희 새마을부녀회장의 꽃다발 전달식을 시작으로 지역 경로당 회장단, 직능단체장, 학부모 및 교육계 관계자 등 100여 명의 주민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 자리에는 박남규 서울시의원을 비롯해 이주환 동대문구의회 행정기획위원장, 노연우·안태민·박주호·박영화·김순자·윤순옥 구의원 등 지역 시·구의원들이 여야를 떠나 대거 참석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함께 경청했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장안2동은 주민들 간의 단합과 단체 간 화합이 서울시 어느 동보다 뛰어난 곳”이라며 치켜세웠다. 이어 최 구청장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보내주신 구민들의 압도적인 기대와 성원을 절대 잊지 않고 있다”라며 “여기 계신 시·구의원들과 든든하게 손을 잡고 장안2동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남규 시의원은 “취임 초기의 바쁜 일정 중에도 주민 의견 수렴을 최우선으로 삼는 구청...

시정일보 · 2026.07.09

서강석 송파구청장 / 중단 없는 섬김행정,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가속도 - 시정일보

[시정일보] 사랑하고 존경하는 65만 송파구민 여러분, 민선 8기에 이어 민선 9기 송파구정을 다시 맡겨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 새로운 출발선에서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창의와 혁신의 구정, 구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섬김행정을 중단 없이 이어가겠습니다. 선거 기간 동안 만난 구민들의 뜻을 가슴 깊이 새겨, 저를 지지하지 않으셨던 분들의 목소리까지 존중하는 소통과 협력의 구정을 펼치겠습니다. 주거, 문화, 교육, 복지 등 모든 분야의 변화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더욱 살기 좋은 도시 송파’를 구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민선 9기에는 송파구민 최대 숙원인 재건축·재개발을 더욱 신속히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오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잠실5단지 사업시행인가를 처리했습니다. 올림픽선수촌, 올림픽훼밀리, 아시아선수촌, 장미아파트와 거여·마천 재개발 등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최고의 주거명품도시 송파를 만들겠습니다. 아울러 잠실종합운동장 MICE 개발, 복정역 역세권 개발, 탄천 동측도로 지하화 등 송파의 미래 성장동력 사업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구민의 자유와 편의를 존중하는 민생 행정을 펼치겠습니다. 서민과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자 민선 9기 2호 결재로 주차단속 완화계획을 전격 시행했습니다. 안전을 위한 절대주정차 금지구역은 엄정하게 관리하되, 서민 생활은 유연하...

미디어인뉴스 · 2026.07.08

부산시, 정비사업 절차 대폭 간소화…재개발·재건축 속도 높인다 - 미디어인뉴스

(미디어인뉴스=김성원 기자) 부산시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초기 절차를 간소화하고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섰다. 부산시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마련한 '2030 부산광역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을 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복잡한 행정절차를 줄이고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강화해 정비사업의 효율성과 사업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가장 큰 변화는 신규 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운영되던 '사전타당성 검토' 심의 절차가 폐지된 점이다. 기존에는 사전타당성 검토와 정비구역 지정 심의가 사실상 중복 진행되면서 사업 기간이 길어지고 주민들의 초기 비용 부담도 커진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시는 사전 심의를 없애는 대신 정비사업 MP(Master Planner) 회의 자문 제도를 새롭게 도입한다. 도시계획과 건축, 경관, 교통,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사업 초기부터 참여해 기반시설 배치와 연접 지역과의 연계, 공공기여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사업 방향을 제시하게 된다. 정비계획 입안 요청 제도도 개선된다. 앞으로는 공공이 초기 단계부터 정비계획 수립 과정에 참여해 공공성과 사업성이 균형을 이루는 공간계획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입안 요청 대상 선정 기준과 우선순위를 마련하고, 주민들이 기본 방향에 맞는 계획을 제안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도 함께 마련했다. 공공의...

하우징헤럴드 · 2026.06.30

올림픽선수기자촌 재건축, 추진위원장 해임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문상연기자] 서울 송파구의 대표적인 재건축 대어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최근 상가 제척문제가 불거지면서 추진위원장이 해임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단지 내 상가가 대외적 소통 창구를 일원화하며 아파트와의 '통합재건축'을 향해 결집한 반면, 아파트 추진위원회는 내홍 끝에 사령탑이 해임되면서 당분간 숨 고르기와 집행부 재정비가 불가피해졌다. 지난 25일 올림픽선수촌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추진위원장 해임 및 직무정지의 건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7차 추진위원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회의는 재적인원 111명 중 88명이 출석하여 성원을 이뤘으며, 표결 결과 찬성 85명(98.8%), 반대 0명, 기권 1명이라는 압도적인 찬성률로 위원장 해임 및 직무정지 안건이 최종 가결되었다. 해임 발의 측이 제기한 입찰 평가기준 무단 변경, 특정 업체 특혜 제공 및 입찰 담합 방조, 구청 지시 공문 위반 등의 의혹이 추진위원들의 표심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송파구청까지 나서서 추진위원장의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경고성 공문을 보내기도 했다. 이에 집행부 교체를 통한 사업 투명성 확보가 시급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것이다. 압도적인 표차로 추진위원장이 해임됨에 따라, 과거 전임 집행부가 무리하게 추진해 온 '상가 제척' 방침에도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그동안 아파트 추진위 측은 사업 속도를 높이겠다는 명분...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30

의정부 가능3구역, 시공자로 두산건설 선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의정부시 가능3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현규)이 지난 28일 임시총회를 열고 두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가능동 681-2번지 일원 가능3구역은 대지면적이 6만4,140.2㎡로 앞으로 건폐율 16.47% 및 용적률 249.82%를 적용해 지하2~지상39층 아파트 1,600세대(임대 80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39㎡ 80세대(임대) △59㎡ 635세대 △74㎡ 263세대 △84㎡ 622세대 등이다. 이날 총회에서 두산건설은 총공사비로 4,842억3,815만9,864원을 제시했다. 3.3㎡당 675만6,237원이다. 또 부담금과 환급금 납부시점은 입주시 100%로 제안했다. 단지명은 ‘두산위브 디에센트 가능역’인데 의정부를 대표하는 최고의 랜드마크 단지를 완성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김현규 조합장은 “지난해 12월 30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이후 조합원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왔다”며 “오늘 선정된 시공자와 협력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조합원들이 대동단결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전국의 모범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조합원들의 소중한 의견에 항상 귀 기울이며 사업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시공자 공사도급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시공자 입찰보증금의 사업비(대여금) 전환 사용 승인의 건 △조합 내부 제규정(행정...

v.daum.net · 2026.06.29

“李가 재건축 위원장, 조합원은 문조털래유, 신규 입주자가 김용남·한찬식?” [정치를 부탁해]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정치를 부탁해> - 일시: 월·수요일 오전 10~11시 - 토크: 정광재 동연정치연구소장, 김준일 시사평론가 - 진행·연출: 강경석 김선우 -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donga-ilbo 김준일 시사평론가는 29일 동아일보 유튜브 ‘정치를 부탁해’에서 유 전 이사장의 ‘재건축’ 발언이 사실상 이 대통령을 직접 겨냥한 것이라고 해석했다. 김 평론가는 “은연중에 한 이야기가 아니라 대놓고 문제라고 이야기한 것”이라며 “유 작가가 보는 민주당의 주인은 친노·친문 세력인데, 대통령과 친명계는 세입자처럼 행동하면서 주인의 동의 없이 재건축을 하려 한다는 취지”라고 주장했다. 이어 “유 작가가 말한 ‘증축’은 기존 세력과 함께 외연을 넓히는 것이고 ‘재건축’은 기존 구성원을 밀어내고 새 판을 짜려는 것으로 본 것”이라며 “문 전 대통령을 공격하는 분위기 역시 이 대통령이 알고도 방치하거나 사실상 묵인했다고 보는 인식이 깔려 있다”고 분석했다. 앞서 유 작가는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서 그는 “문제는 대통령의 자신감이 지나쳤던 것 아닌가”라며 “이 대통령을 열렬히 지켜주고 응원했...

아이뉴스24 · 2026.06.29

DL이앤씨, 1.3조 목동6단지 수주…'재건축 1호'에 아크로 꽂힌다 - 아이뉴스24

[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DL이앤씨가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첫 타자인 6단지 시공권을 따냈다.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를 앞세워 향후 목동일대 재건축 수주전에서도 기선을 제압한다는 계획이다. 2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는 지난 27일 열린 목동6단지 재건축조합 총회에서 총 투표수 1196표 중 1032표(86.2%)를 얻어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목동6단지는 지하 3층~지상최고 49층, 11개동, 총 2184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총 공사비는 1조2868억원이다. 단지명은 '아크로 목동 리젠시'로 제안했다. 사업지는 목동내 유일한 한강·안양천 더블 조망 입지로 DL이앤씨는 저디(JERDE), 에이럽(ARUP), 마사 슈워츠 파트너스(MSP) 등 글로벌 설계·조경그룹과 협업해 단지외관과 조경을 차별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특화설계를 통해 조합원 가구수 대비 116%에 달하는 한강조망 세대를 확보하고 리버뷰 스카이라운지, 스카이 풀빌라, 실내수영장 등 최고급 커뮤니티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DL이앤씨 관계자는 "목동6단지 조합원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목동 최초 아크로라는 상징성에 걸맞게 차별화한 상품과 설계로 새로운 하이엔드 주거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동 신시가지 14개단지는 모두 재건축을 추진중이다. 6단지가 가장 먼저 시공사를 찾은 가운데 4단지(삼성물산)를 비롯해 8·12·13·14단지 등...

sisaon.co.kr · 2026.06.29

한자신, 평촌 A-15구역 통합재건축 MOU 체결 - sisaon.co.kr

한국자산신탁이 경기 안양시 평촌신도시 A-15구역에서 통합재건축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자신은 서울 강남구 소재 본사에서 평촌 A-15구역(초원 대원·성원아파트) 통합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정비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6월 6일 실시된 '사업시행방식 결정 설명회'(한국자산신탁, LH 참석) 이후 진행된 소유자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조사 결과 설문조사에 참여한 소유자의 80% 이상이 신탁 시행방식을 선택함에 따라 한국자산신탁과의 협력이 성사됐다. 사업 대상지는 평촌신도시 내 초원 대원아파트와 성원아파트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통합재건축 구역이다. 통합재건축은 복수 단지 간의 이해관계 조율이 필수적인 만큼, 사업 초기부터 전문성을 갖춘 신탁사가 참여해 의사결정 체계를 지원하고 사업의 객관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한자신 관계자는 "평촌 A-15구역은 주민들의 정비사업 추진 의지가 높고 신탁 방식의 효율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된 곳"이라며 "당사가 이미 진행한 분당 시범 통합재건축과 평촌 민백블럭 통합재건축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조력하겠다"고 말했다.

산경일보 · 2026.06.28

광명도시공사, 재개발 1·4구역 임대주택(행복주택) 일반공급 입주자 모집공고 - 산경일보

광명도시공사는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광명1구역(광명자이더샵포레나), 광명4구역(광명센트럴아이파크) 재개발 임대주택(행복주택) 일반공급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공고는 철거민 대상 특별·우선공급 이후 잔여 공가인 광명 1구역 10호, 광명 4구역 7호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입주자 17명, 예비입주자 51명 총 68명을 모집한다. 공급대상은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주거급여수급자 계층이며, 공급주택은 모두 전용면적 39㎡형이다. 신청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공급대상별 소득·자산 등 입주자격을 충족한 자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사 청약센터(house.gmuc.co.kr)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약은 청약센터를 통해 오는 7월 6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에 한해 현장 접수도 병행 운영한다.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임대주택사업을 추진한 공사는 사업 시행 3년만에 총 152호의 임대주택을 확보·공급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다양한 유형의 임대주택을 공급·운영하며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통해 시민 주거복지 실현의 핵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임대주택 공급 확대와 함께 입주민 중심의 운영 노력은 시민들의 긍정...

timess.co.kr · 2026.06.26

광명도시공사, 재개발 1·4구역 임대주택(행복주택) 일반공급 입주자 모집공고 - timess.co.kr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광명1구역(광명자이더샵포레나), 광명4구역(광명센트럴아이파크) 재개발 임대주택(행복주택) 일반공급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공고는 철거민 대상 특별·우선공급 이후 잔여 공가인 광명 1구역 10호, 광명 4구역 7호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입주자 17명, 예비입주자 51명 총 68명을 모집한다. 공급대상은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주거급여수급자 계층이며, 공급주택은 모두 전용면적 39㎡형이다. 신청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공급대상별 소득·자산 등 입주자격을 충족한 자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사 청약센터(house.gmuc.co.kr)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약은 청약센터를 통해 오는 7월 6일(월)부터 8일(수)까지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에 한해 현장 접수도 병행 운영한다.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임대주택사업을 추진한 공사는 사업 시행 3년만에 총 152호의 임대주택을 확보·공급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다양한 유형의 임대주택을 공급·운영하며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통해 시민 주거복지 실현의 핵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임대주택 공급 확대와 함께...

비전21뉴스 · 2026.06.26

광명도시공사, 재개발 1·4구역 임대주택(행복주택) 일반공급 입주자 모집공고 - 비전21뉴스

이번 모집공고는 철거민 대상 특별·우선공급 이후 잔여 공가인 광명 1구역 10호, 광명 4구역 7호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입주자 17명, 예비입주자 51명 총 68명을 모집한다. 공급대상은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주거급여수급자 계층이며, 공급주택은 모두 전용면적 39㎡형이다. 신청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공급대상별 소득·자산 등 입주자격을 충족한 자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사 청약센터(house.gmuc.co.kr)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약은 청약센터를 통해 오는 7월 6일(월)부터 8일(수)까지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에 한해 현장 접수도 병행 운영한다.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임대주택사업을 추진한 공사는 사업 시행 3년만에 총 152호의 임대주택을 확보·공급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다양한 유형의 임대주택을 공급·운영하며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통해 시민 주거복지 실현의 핵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임대주택 공급 확대와 함께 입주민 중심의 운영 노력은 시민들의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시와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실 입주자인 철거민 김님은 “입주 전부터 이어진 친절하고 세심한 안내 덕분에 입주 과정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었다.” 또 다른 입주자인 김님은 “...

G밸리타임스 · 2026.06.26

광명도시공사, 재개발 1·4구역 행복주택 일반공급 입주자 7월 6~8일 모집 - G밸리타임스

광명도시공사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광명1구역(광명자이더샵포레나), 광명4구역(광명센트럴아이파크) 재개발 임대주택(행복주택) 일반공급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모집공고는 철거민 대상 특별·우선공급 이후 잔여 공가인 광명 1구역 10호, 광명 4구역 7호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입주자 17명, 예비입주자 51명 모두 68명을 모집한다. 공급대상은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주거급여수급자 계층이며, 공급주택은 모두 전용면적 39㎡형이다. 신청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공급대상별 소득·자산 등 입주자격을 충족한 자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사 청약센터(house.gmuc.co.kr)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약은 청약센터에서 7월 6(월)~8일(수) 온라인 접수로 진행하며, 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에 한해 현장 접수도 병행 운영한다.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임대주택사업을 추진한 공사는 사업 시행 3년만에 152호의 임대주택을 확보·공급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다양한 유형의 임대주택을 공급·운영하며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임대주택 공급 확대로 시민 주거복지 실현의 핵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임대주택 공급 확대와 함께 입주민 중심의 운영 노력은 시민들의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시와 공...

newspeak.kr · 2026.06.26

광명도시공사, 재개발 1·4구역 임대주택(행복주택) 일반공급 입주자 모집공고 - newspeak.kr

[뉴스피크]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광명1구역(광명자이더샵포레나), 광명4구역(광명센트럴아이파크) 재개발 임대주택(행복주택) 일반공급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공고는 철거민 대상 특별·우선공급 이후 잔여 공가인 광명 1구역 10호, 광명 4구역 7호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입주자 17명, 예비입주자 51명 총 68명을 모집한다. 공급대상은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주거급여수급자 계층이며, 공급주택은 모두 전용면적 39㎡형이다. 신청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공급대상별 소득·자산 등 입주자격을 충족한 자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사 청약센터(house.gmuc.co.kr)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약은 청약센터를 통해 오는 7월 6일(월)부터 8일(수)까지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에 한해 현장 접수도 병행 운영한다.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임대주택사업을 추진한 공사는 사업 시행 3년만에 총 152호의 임대주택을 확보·공급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다양한 유형의 임대주택을 공급·운영하며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통해 시민 주거복지 실현의 핵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임대주택 공급 확대...

내외통신 · 2026.06.26

광명도시공사, 재개발 1·4구역 임대주택(행복주택) 일반공급 입주자 모집공고 - 내외통신

[내외통신]전예은기자=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광명1구역(광명자이더샵포레나), 광명4구역(광명센트럴아이파크) 재개발 임대주택(행복주택) 일반공급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공고는 철거민 대상 특별·우선공급 이후 잔여 공가인 광명 1구역 10호, 광명 4구역 7호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입주자 17명, 예비입주자 51명 총 68명을 모집한다. 공급대상은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주거급여수급자 계층이며, 공급주택은 모두 전용면적 39㎡형이다. 신청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공급대상별 소득·자산 등 입주자격을 충족한 자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사 청약센터(house.gmuc.co.kr)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약은 청약센터를 통해 오는 7월 6일(월)부터 8일(수)까지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에 한해 현장 접수도 병행 운영한다.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임대주택사업을 추진한 공사는 사업 시행 3년만에 총 152호의 임대주택을 확보·공급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다양한 유형의 임대주택을 공급·운영하며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통해 시민 주거복지 실현의 핵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임대주택...

주거환경신문 · 2026.06.25

신설동역세권, 5월 주민총회 통과로 연내 조합설립 ‘청신호’ - 주거환경신문

지난 2 월과 3 월 추진위 승인과 구역지정 절차를 통과한 신설동역세권 재개발사업이 최근 주민총회를 성료하는 등 연내 조합설립 완료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 지난 5 월 25 일 신설동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조합설립추진위원회 ( 위원장 = 전철수 ) 가 2026 년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 이 날 총회는 전체 토지등소유자 171 명 중 서면결의서 및 미동의자 포함 104 명이 참석했다 . 안건은 추진위원회 ( 준비위원회 포함 ) 기 수행업무 승계 및 추인 , 예산안 승인 , 자금의 차입 및 상환 방법 , 협력업체 선정 , 각종 업무규정 등 총 12 가지가 상정됐다 . 총회 결과 대부분의 안건이 90% 가 넘는 찬성률로 원안 가결됐으며 , 협력업체로 설계사 인선건축 , 정비업체 주연도시미학 , 세무 · 회계 정일회계법인 , 감정평가 ( 추정분담금 산정 ) 제일감정평가 · 대한감정원이 각각 선정됐다 . 이번 총회를 통해 추진위는 조합설립을 위한 제반 업무 추진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 이와 관련 전철수 위원장은 “ 토지등소유자 여러분들의 압도적인 성원으로 협력업체 선정 등 조합설립을 위한 준비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 중 ” 이라며 “ 추정 분담금 산정 절차가 완료되면 9 월경 조합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할 계획 ” 이라고 밝혔다 . 동대문구 신설동 91-1 번지 일대 (17,414 ㎡ ) 에서 진행 중인 신설동역세...

디벨로퍼뉴스 · 2026.06.25

목동7단지 재건축, 동의율 90.4% 확보…조합설립인가 신청 완료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서울 양천구 목동7단지 재건축사업이 동의율 90%를 넘기며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완료했다. 올해 초 추진위원회 설립 승인 이후 약 5개월 만에 조합설립인가 신청까지 마무리하면서 통합심의를 위한 본격적인 절차도 착수할 전망이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7단지 재건축 조합(조합장 지성진)은 지난 24일 양천구청에 조합설립인가 신청서를 접수했다. 목동7단지는 전체 토지등소유자 2623명 가운데 2371명이 조합설립에 동의해 90.4%의 동의율을 확보했다. 추진위원회 승인 당시 기록했던 79.44%보다 약 11%포인트 높아진 수준으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참여와 지지가 더욱 확대됐다는 평가다. 목동7단지는 올해 1월 추진위원회 설립 승인을 받은 이후 빠른 속도로 조합 설립 절차를 진행해 왔다. 추진위원회는 설계자 선정과 각종 협력업체 선정을 마쳤으며, 지난 7일 창립총회를 개최해 정관과 예산안 등 주요 안건을 의결하고 지성진 조합장을 선출했다. 조합은 조합설립동의서 등 관련 서류 검토가 마무리되면 오는 7월 10일 이전 조합설립인가를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대의원회 개최를 준비해 인가 즉시 서울시 통합심의 절차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지성진 목동4단지 조합장은 "조합설립인가 신청까지 한마음으로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조합설립인가 전 이사회와 대의원회를...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4

공사비 약 1조8,275억원 성수3지구, 시공자 현설 3곳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이하 성수3지구)의 재개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3개사가 참석했다. 성수3지구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병우)은 이달 2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삼성물산 건설부문,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8월 10일이다. 다만, 현장설명회로부터 7일 이내에 입찰참여 확약서를 제출해야 입찰자격이 주어진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1,000억원을 책정했다. 입찰마감일 전일까지 납부해야하는데, 이 중 50%는 보증보험증권으로 대체 가능하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이 사업장은 성동구 성수동2가 1동 572-7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1만4,193㎡이다. 재개발로 D2블록은 최고 34층 2개동, A3블록에 최고 72층 8개동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 일대는 친환경, 교통, 교육 등의 부문에서 뛰어난 입지조건을 갖췄다고 평가 받는다. 특히 한강변과 인접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지하철2호선 성수역과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강변북로를 통해 주요 도심지로 수월하게 이동 가능하다. 경수초, 경수중, 성원중, 건국대 등 학군도 우수하다. 이혁기 기자 업데이트 2026.06.24 15:31 입력 2026.06.24 15:29 댓글 0 [성수3지구 재개발사업장 그래픽=홍영주 기자] 서울 성동구...

하우징타임즈 · 2026.06.24

목동7단지 재건축, 조합설립 임박...내달 초 인가 날 것으로 전망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양천구 목동7단지 재건축사업(조합장 당선인 지성진, 이하 ‘당선인’)이 조합설립을 눈앞에 두고 있다. 추진위원회는 24일 오전 목동7단지 재건축사업 추진을 위하여 양천구청에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했다. 지난 23일부로 기존 추진위원회 동의에 따른 조합설립 동의 의제 처리에 대한 철회기간 60일이 만료됨에 따른 발 빠른 행보다. 총 토지등소유자 2,623명의 904%에 이르는 2,371명이 조합설립에 동의한 것으로 화ᅟᅣᆨ인됐다. 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지성진 당선인은 “관련법에 의거 금일 오전 구청에 조합설립 인가신청 접수를 했습니다. 조합설립동의서 등 관련 서류 검토가 끝나면 오는 7월 10일 전 조합설립인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라고 이른 인가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그동안 양천구청(구청장 이기재)이 보여 온 정비사업에 대한 빠른 행정행위로 볼 때 목동7단지 조합설립은 초읽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지 당선인 은 “조합설립 인가신청 접수가 있기까지 한마음으로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신 조합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합설립 인가 전 제1차 이사회, 제1차 대의원회 회의를 사전에 준비하고, 인가 즉시 서울시 통합심의 준비 절차에 착수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지 당선인은 지난 7일 창립총회에서 이 사업 추진을 위한 초대 조합장으로 선출됐다. 당시 총회에서는 지 당선인 외에도 감사, 이사...

매일일보 · 2026.06.23

한국토지신탁, 부천 ‘중흥마을’ 재건축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 - 매일일보

매일일보 = 이혜경 기자 | 한국토지신탁은 경기도 부천시 중동신도시 중흥마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예비사업시행자는 노후계획도시정비법에 따라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동의로 지정되며, 특별정비계획안 마련 등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중흥마을 통합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 4월 18일부터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및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동의서 징구를 개시했으며, 2주 만에 주민 동의율 62%를 달성했다. 중흥마을은 경기도 부천시 중동 일대에 위치해 있다. 신동아와 두산극동, 주공6단지 총 2019세대 규모다. 개발시 3000세대 이상의 신축 아파트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 역세권에 속하며, 중흥초와 중흥중을 품고있다. 단지 좌측에 위치한 제1외곽순환도로 이용이 용이하며, 위쪽으로 경인고속도로가 지난다. 주민대표단과 한국토지신탁은 향후 특별정비계획수립에 착수하게 되며, 내년 특별정비구역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고시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주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부합할 수 있도록 올해 7월 중으로 특별정비계획안 자문신청을 계획하고 있다”며 “신속함뿐 아니라 리스크관리에도 방점을 찍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호반건설,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스마트건설 기술 협력 강화 호반건설,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스마트건설 기술 협력 강화 충남도 건설본부, ‘작업계획 사전검토제’ 도입 오정...

브릿지경제 · 2026.06.23

한국토지신탁, 부천 중흥마을 통합재건축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 브릿지경제

한국토지신탁은 경기 부천시 중동신도시 중흥마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예비사업시행자는 ‘노후계획도시정비법’에 따라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동의로 지정되며, 특별정비계획안 마련 등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중흥마을 통합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 4월 18일부터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및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동의서 징구를 개시했으며, 2주 만에 주민 동의율 62%를 달성했다. 중흥마을은 신동아, 두산극동, 주공6단지 총 2019가구 규모로 조성돼 있으며 통합재건축 시 3000가구 이상의 신축 아파트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주민대표단과 한국토지신탁은 향후 특별정비계획수립에 착수하게 되며 내년 특별정비구역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고시 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주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부합할 수 있도록 올해 7월 중으로 특별정비계획안 자문신청을 계획하고 있다”며 “신속함과 리스크 관리에도 방점을 찍어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5월에는 사업대행을 서울 북가좌6구역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됐으며 이달에는 예비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있는 부천 중동 은하마을이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고시를 받기도 했다. 제호 : 브릿지경제신문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길 13, 9층(당주동, 변호사회관)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03028 등록일자 : 2014년 3...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3

한국토지신탁, 중흥마을 재건축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한국토지신탁이 경기 부천시 중동신도시 중흥마을 예비신탁사로 선정되면서 재건축 추진이 본격화되고 있다. 한국토지신탁은 이달 23일 부천 중동신도시 중흥마을의 예비시업자로 지정 완료됐다고 밝혔다. 앞서 중흥마을 통합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 4월 18일부터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및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동의서 징구에 나섰다. 이후 약 2주 만에 동의율 62%를 달성했다. 예비사업시행자는 ‘노후계획도시정비법’에 따라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동의로 지정되며, 특별정비계획안 마련 등의 업무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주민대표단과 한국토지신탁은 특별정비계획수립에 착수할 예정으로, 내년 구역지정 및 사업시행자 지정·고시 등을 목표로 두고 있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주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부합할 수 있도록 올해 7월 중으로 특별정비계획안 자문신청을 계획하고 있다”며 “신속함뿐만 아니라 리스크관리에도 방점을 찍어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흥마을은 부천시 중동 1052번지 일대로 신동아와 두산극동, 주공6단지 등 총 2,019세대 규모로 구성됐다. 재건축을 통해 3,000세대 이상 신축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한편 부천시는 2035 부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을 통해 인구 17만명, 총 8만2,000세대를 목표로 중동신도시 건립을 추진 중이다. 부천시내 특별정비예정구역은 중흥마을을 포함해 총 18곳으로 파악됐다. [중흥마...

국토일보 · 2026.06.22

평촌 관악마을, 통합재건축 본격 시동 - 국토일보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일대 평촌 A-1구역 통합재건축이 본격적인 추진 국면에 들어섰다. 관악타운·관악부영·관악성원 3개 단지를 하나로 묶는 통합재건축으로, 완료 시 4,555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평촌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중에서도 최대 규모급으로 꼽힌다. 평촌 A-1구역 통합재건축 추진 주체는 19일 안양시청 별관 2층 강당에서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 개요와 특별정비계획(안), 향후 일정 등을 토지등소유자에게 안내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주민대표단 대표의 인사말과 경과보고에 이어 특별정비계획(안) 보고, 유형별 개략 분담금 안내, 통합재건축 절차·일정 안내, 전자서명동의 안내 및 시연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비산동 일대 19만8,406㎡(11필지)를 대상으로 한다. 현재 관악타운·부영·성원 3개 단지는 42개동 3,386세대 규모이나, 통합재건축을 통해 22개동 4,555세대로 새롭게 조성된다. 기존 대비 1,169세대가 늘어나는 규모다. 특별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용적률은 209.74%에서 329.99%로 상향되며,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의 종상향이 함께 추진된다. 건물 높이는 지상 26층에서 지상 49층으로 높아지고, 주차대수는 기존 1,901대에서 6,922대로 대폭 확충돼 세대 당 약 1.5대를 확보하게 된다. 평형은 전용 49㎡ 430세대, 59㎡ 1,164세대...

하우징타임즈 · 2026.06.19

[단독]방배15구역 재건축, 김석근 조합장 재신임...이사, 감사, 대의원도 연임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서초 방배15구역 재건축(조합장 김석근)이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조합은 19일 오후 2시 방배천로에 있는 로고스교회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석근 조합장을 포함한 집행부의 연임을 의결했다. 조합원들의 이번 선택은 그간 집행부가 보여준 사업추진에 대한 노력과 사업성과에 대하여 고마움의 표현이자 재신임의 성격이 짙어 보인다. 또 향후 사업에 대한 연속성을 확보하여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라는 메시지도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조합원들의 재신임 결정으로 김 조합장을 포함한 집행부는 힘을 얻게 돼 사업동력이 한층 더 커질 전망이다. 이날 총회에는 조합원 866명 중 서면결의 608명, 현장투표 166명 등 총 774명의 조합원이 참석해 성원했다. 사업을 이끌고 있는 김석근 조합장은 “그동안 조합은 우리 조합은 오직 명품 아파트 건설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조합원 여러분의 소중한 자산 가치를 극대화하고, 우리 단지의 가치를 대폭 높일 수 있도록 전문적인 검토와 조율을 거쳐 최선의 사업계획을 완성했습니다”라며 “그리고 마침내 오늘 사업시행계획을 수립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그려온 청사진을 구체적인 설계로 확정 짓고, 본격적인 시공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필수적인 관문을 넘어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조합원 여러분들의 지지로 집행부가 다시 재건축사업을...

하우징헤럴드 · 2026.06.19

인터뷰-신현보 답십리자동차부품상가 재개발 조합장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최진 기자]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자동차부품상가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매듭지으며 사업 속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1983년 준공 이래 대한민국 자동차부품 유통의 중심지로 기능해 온 답십리자동차부품상가가 40여년의 노후화를 딛고 상가 소유자들을 중심으로 재도약에 나선 것이다. 지난달 효성중공업을 시공자로 선정하며 사업 청사진을 구체화한 이 현장은 지상 33층 730여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랜드마크단지로 2033년 새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답십리자동차부품상가 재개발사업의 연혁을 알려 달라= 답십리자동차부품상가는 지난 1983년 준공돼, 대한민국 자동차부품 유통을 책임지는 상징적인 건물로 자리했다. 그러나 건축물 노후화로 계절마다 침수나 화재, 벽체 부식 등이 심화되면서 사용자들의 안전문제가 커졌다. 이에 상가 구성원들은 십여 년 전부터 정비사업 방향성과 청사진을 검토하고 분석해 왔다. 긴 협의 끝에 지난 2020년 9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됐고, 곧장 추진위원회를 설립, 1년 후인 2021년 10월 조합 설립에 성공했다. 이후 23년 건축심의 통과, 25년 사업시행인가를 획득했고 지난달 시공자 선정을 매듭지으면서 이례적인 사업속도를 기록해 지역사회는 물론, 정비업계가 주목하는 재개발 현장으로 거듭났다. 현재도 재개발에 대한 조합원들의 높은 열망과 단결력을 통해 이상적인 재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시공자 선정절차를 마...

v.daum.net · 2026.06.17

박용걸 남구 제1선거구 당선인 “속도감 있는 재개발로 신정동 주거환경 개선할것”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에 처음으로 입성한 국민의힘 박용걸 남구 제1선거구 울산시의원 당선인은 '신정동의 새로운 변화와 남구의 확실한 발전을 바라는 주민들의 승리'라고 돌아봤다. 박 당선인은 "보내주신 기대와 성원에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약속한 공약을 하나씩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박 당선인은 "선거기간 '현장 밀착' 행보에 주력했다"며 "신정시장 곳곳을 누비며 상인들과 눈을 맞추고, 무료 급식소 봉사와 출퇴근길 인사를 통해 주민들의 평범한 일상 속으로 들어가려 했다"고 말했다. 짧은 선거 기간이 초선인 박 당선인에게 압박으로 다가오기도 했다. 그는 "많은 주민을 만나고 다양한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듣고 해결 방안을 설명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다"며 "특히 수년째 제자리걸음인 주거환경 재개발 문제와 골목상권의 숨통을 조이는 주차난을 직접 보고 들으며 책임감을 크게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핵심 공약으로 신정동 재개발과 신정시장 현대화를 제시했다. 속도감 있는 재개발로 신정동의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는 방침으로, 지지부진했던 재개발 현안을 꼼꼼히 챙기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누구나 살고 싶은 남구의 주거지로 바꾸겠다는 계획이다. 또 신정시장 현대화를...

경상일보 · 2026.06.17

박용걸 남구 제1선거구 당선인 “속도감 있는 재개발로 신정동 주거환경 개선할것” - 경상일보

울산시의회에 처음으로 입성한 국민의힘 박용걸 남구 제1선거구 울산시의원 당선인은 ‘신정동의 새로운 변화와 남구의 확실한 발전을 바라는 주민들의 승리’라고 돌아봤다. 박 당선인은 “보내주신 기대와 성원에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약속한 공약을 하나씩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박 당선인은 “선거기간 ‘현장 밀착’ 행보에 주력했다”며 “신정시장 곳곳을 누비며 상인들과 눈을 맞추고, 무료 급식소 봉사와 출퇴근길 인사를 통해 주민들의 평범한 일상 속으로 들어가려 했다”고 말했다. 짧은 선거 기간이 초선인 박 당선인에게 압박으로 다가오기도 했다. 그는 “많은 주민을 만나고 다양한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듣고 해결 방안을 설명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다”며 “특히 수년째 제자리걸음인 주거환경 재개발 문제와 골목상권의 숨통을 조이는 주차난을 직접 보고 들으며 책임감을 크게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핵심 공약으로 신정동 재개발과 신정시장 현대화를 제시했다. 속도감 있는 재개발로 신정동의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는 방침으로, 지지부진했던 재개발 현안을 꼼꼼히 챙기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누구나 살고 싶은 남구의 주거지로 바꾸겠다는 계획이다. 또 신정시장 현대화를 통해 골목상권의 활성화에도 나선다. 그는 우선 주민과 상인들의 가장 큰 불편인 주차 공간 확보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장 현대화 사업을 시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당...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7

성수3지구, 공사비 약 1조8,275억원에 시공자 선정 나섰다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이하 성수3지구)가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최고 72층 높이의 아파트 등을 짓는데, 공사비는 무려 약 1조8,275억원을 책정했다.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주택정비형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병우)은 지난 1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및 총액입찰로 진행된다. 입찰보증금은 1,000억원을 책정했는데, 입찰마감일 전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이 중 50%는 보증보험증권으로 대체 가능한 조건이다. 이와 함께 현장설명회 개최 후 7일 이내에 입찰참여 확약서를 제출토록 정했다. 컨소시엄은 불가하다. 조합은 이달 24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오는 8월 10일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 사업장은 성동구 성수동2가 1동 572-7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1만4,193㎡이다. 재개발을 통해 D2블록의 경우 최고 34층 2개동, A3블록은 최고 72층 8개동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이곳은 지하철2호선 성수역과 인접해 있다. 강변북로를 통한 주요 도심지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경수초, 경수중, 성원중 등이 가깝다. 한강변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누릴 수 있다. [성수3지구 재개발사업장=그래픽 홍영주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이하 성수3지구)가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최고 72층 높이의 아파트 등을 짓는데, 공사...

미디어인뉴스 · 2026.06.17

부산 해운대 우동3구역 재개발조합장, 총회 자료집 명예훼손 혐의로 입건 - 미디어인뉴스

(미디어인뉴스=김성원 기자) 부산 해운대구 우동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조합장이 정기총회에서 배포한 자료집 내용과 관련해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해운대구 우동 해운정사 주지 A 씨와 보살 B 씨의 고소장을 접수해 우동3구역 재개발조합 조합장 C 씨를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입건하고 관련 사실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C 씨는 지난 4월 11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 2층에서 열린 조합 정기총회에서 참석 조합원들에게 총회 자료집을 배포했다. 이후 자료집에 실린 조합장 인사말 일부 내용이 특정 사찰과 관계자들을 비방한 것 아니냐는 논란으로 이어졌다. 고소인 측은 자료집에 포함된 표현들이 특정 인물을 충분히 유추할 수 있도록 작성됐으며, 사실과 다른 내용을 담아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논란이 된 자료집에는 “여자보살과 영입된 브로커들이 사업 방해 행위를 하고 있다”, “사찰에서 불쌍한 중생들인 1000여 명의 조합원들의 목숨 같은 돈 수백억 원을 갈취하려 한다”, “여자 보살 하나 때문에 무법천지 같은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해당 사찰에 망조가 들었다” 등의 표현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A 씨와 B 씨는 지난달 경찰에 출석해 고소인 조사를 받았으며, 해당 자료가 다수의 조합원에게 배포된 만큼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이 성립한다고...

뉴스웍스 · 2026.06.16

올림픽선수촌 재건축 내홍…SNS 여론전에 '집단 린치'까지 - 뉴스웍스

[뉴스웍스=박광하 기자]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를 둘러싼 내홍이 주민 사회 전반으로 번지면서 사업 지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추진위원장 해임 요구와 정비업체 선정 논란이 SNS 여론전으로 불붙은 가운데, 사실 확인을 요구한 주민이 집단 공격에 시달리는 사건까지 발생했다. 뉴스웍스가 해당 지역 주민과 부동산 업계를 대상으로 취재한 결과 15조원 규모의 재건축 사업을 이끄는 추진위 내에서 감사의 직무 범위 논란과 위원장 해임 요구가 동시에 불거진 상태다. 단지 내 온라인 커뮤니티와 단체 카카오톡 채팅방을 통해 의혹 제기와 반박이 교차하는 가운데, 주민들 사이에서 찬반 진영이 형성돼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대규모 사업인만큼 외부 세력과 결탁한 내부 구성원이 의혹을 부풀리고 있다는 주장도 나온다. 다른 일각에서는 추진위 운영의 투명성 강화를 위한 견제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발견된다. 위원장에 대한 의혹 제기를 둘러싼 갈등은 온·오프라인 모두에서 격화하고 있다. 일부 변호사들이 SNS에 글을 올리며 위원장이 위법 행위를 저지른 것처럼 여론전을 주도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들이 쏟아내는 게시물은 마치 위원장의 범법 행위가 기정사실인 것처럼 프레임을 형성하고 있다고 주민들이 지적하고 나섰다. 한 주민은 "의혹 제기가 사실이라면 구차하게 이러쿵 저러쿵 말을 늘어놓을 필요 없이 경찰에 고발하면 되는 것"이라며 "무고죄가 두려워 고발...

v.daum.net · 2026.06.15

[민선 9기 당선인] 한대희 군포시장 “재개발·재건축 속도...정체된 군포 바꾸겠다”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표 초반부터 우위를 점한 한대희 군포시장 당선인은 중반 이후 하은호 국민의힘 후보와의 격차를 꾸준히 벌리며 승기를 굳혔다. 최종 7만9천88표를 획득한 한 당선인은 57.39%의 득표율로 4년 만에 군포시장직을 되찾았다. 민선 7기 시장을 지낸 그는 2022년 지방선거에서 하은호 후보에게 패배하며 재선 도전에 실패했지만, 이번 선거에서 설욕에 성공하며 시정을 재탈환했다. 군포시정의 연속성과 변화라는 과제를 동시에 안게 된 한 당선인의 구상을 들어봤다. -치열했던 선거를 마친 소감은. "먼저 저를 믿고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포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선거운동 기간 시민들로부터 많은 응원과 격려를 받았지만 따끔한 질책도 들었다. 모두 가슴 깊이 새기고 있다. 당선의 기쁨도 크지만 산적한 현안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책임감이 더 크다.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담아내겠다." -이번 선거에서 드러난 시민들의 표심은 무엇이라고 보나. "시민들이 가장 크게 느끼는 문제는 도시의 노후화와 정체라고 생각한다. 원도심 재개발과 1기 신도시 재건축을 비롯한 공간 혁신에 대한 요구가 높았고, 그 변화...

중부일보 · 2026.06.15

[민선 9기 당선인] 한대희 군포시장 “재개발·재건축 속도...정체된 군포 바꾸겠다” - 중부일보

개표 초반부터 우위를 점한 한대희 군포시장 당선인은 중반 이후 하은호 국민의힘 후보와의 격차를 꾸준히 벌리며 승기를 굳혔다. 최종 7만9천88표를 획득한 한 당선인은 57.39%의 득표율로 4년 만에 군포시장직을 되찾았다. 민선 7기 시장을 지낸 그는 2022년 지방선거에서 하은호 후보에게 패배하며 재선 도전에 실패했지만, 이번 선거에서 설욕에 성공하며 시정을 재탈환했다. 군포시정의 연속성과 변화라는 과제를 동시에 안게 된 한 당선인의 구상을 들어봤다. -치열했던 선거를 마친 소감은. “먼저 저를 믿고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포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선거운동 기간 시민들로부터 많은 응원과 격려를 받았지만 따끔한 질책도 들었다. 모두 가슴 깊이 새기고 있다. 당선의 기쁨도 크지만 산적한 현안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책임감이 더 크다.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담아내겠다.” -이번 선거에서 드러난 시민들의 표심은 무엇이라고 보나. “시민들이 가장 크게 느끼는 문제는 도시의 노후화와 정체라고 생각한다. 원도심 재개발과 1기 신도시 재건축을 비롯한 공간 혁신에 대한 요구가 높았고, 그 변화에 대한 열망이 높은 투표율과 지지로 나타났다고 본다. 군포가 정체된 도시에서 벗어나 교통과 주거, 산업이 조화를 이루는 활력 있는 도시로 변화하길 바라는 시민들의 명령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민선...

메트로신문 · 2026.06.11

대신자산신탁, 신림5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 지정 - 메트로신문

대신자산신탁이 관악구 최대 규모 재개발 사업인 신림5구역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며 본격적인 재개발 사업에 돌입한다.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지난 4일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412번지 일대 신림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신림5구역이 지난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약 4개월 만에 이뤄진 것으로, 토지등소유자만 2600여명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장 동의서 징구 개시 25일 만에 법정 동의요건을 충족했다. 대신자산신탁은 시공사 선정과 건축심의, 사업시행인가 등 주요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는 "신림5구역 토지등소유자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정비사업 전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림5구역은 관악구를 대표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총 면적 16만 9069㎡ 부지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4층, 약 3900세대 규모의 대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하우징타임즈 · 2026.06.08

목동7단지 재건축, 지성진 號 출항...6월 조합설립과 연내 시공자 선정 기대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양천구 목동7단지 재건축사업(추진위원장 지성진)이 빠르게 진행 중이다. 추진위원회는 지난 7일 오후 2시 강서구 코엑스 마곡 4층 르웨스트 홀에서 조합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지성진 추진위원장을 초대 조합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는 재건축사업에 동의한 토지등소유자 2,342명 중 서면결의와 우편투표 2,017명을 포함하여 2,083명이 참석하여 성원했다. 조합장 후보로 단독 출마한 지성진 추진위원장은 참석자의 97%에 육박하는 2,018표를 얻어 당선됐다. 총회에서는 감사에 김태희, 천용상 후보 등 2인이, 이사에는 장승훈, 남효정, 정기선, 마수일, 신동국, 주원경, 구대현, 이철호 등 8명이 각각 선출됐다. 또 대의원에는 141명이 출마해 125명이 선출됐다. 지성진 당선자는 “지지해 주신 주민 여러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니다. 토지등소유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덕분에 추진위원회 구성 이후 약 5개월 만에 조합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번에 선출된 초대집행부 구성원과 함께 도시정비법에 따라 소통하면서 사업을 빠르게 추진하겠습니다”라며 “우리 목동7단지 재건축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초대집행부 선출 외에도 △추진위원회 기 수행업무·비용...

필드뉴스 · 2026.06.08

임병택 시흥시장, 생활밀착 행정 강화…외국인·원도심·골목상권 챙겨 - 필드뉴스

[필드뉴스=시흥 강성원 기자] 임병택 시흥시장이 외국인 주민 지원부터 원도심 정비사업, 골목상권 활성화까지 시민 생활과 맞닿은 분야를 중심으로 체감형 행정을 확대하고 있다. 시흥시는 8일부터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다국어 민원 안내 키오스크 서비스를 운영한다. 외국인 주민 증가에 따른 행정 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시흥은 등록외국인 수가 7만 명을 넘어서는 대표적인 다문화 도시다. 특히 정왕본동에는 시 전체 외국인 주민의 3분의 1 이상이 거주하고 있어 생활 민원과 행정 서비스 안내 수요가 꾸준히 증가해 왔다. 새롭게 도입된 키오스크는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5개 언어를 지원한다. 이용자가 음성으로 질문하면 인공지능 기반 아바타가 해당 언어로 답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언어 장벽으로 행정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던 외국인 주민들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도심 정비사업 현장에 대한 지원도 강화한다. 시는 이달부터 연말까지 재개발·재건축·소규모 정비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정비사업 상담소'를 운영한다. 최근 정비사업 현장에서는 공사비 상승과 주민 갈등, 복잡한 인허가 절차 등이 사업 추진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시는 서류와 전화 중심의 민원 대응에서 벗어나 현장을 직접 방문해 문제 해결 방안을 찾겠다는 방침이다. 대상은 이전고시가 완...

국민기자뉴스 · 2026.06.06

대흥·성원·동진빌라, 1,453세대 신규 주거단지 탄생…구로 일대 재건축 본궤도 - 국민기자뉴스

- 최고 44층 1,453세대 신규 주택 공급 …공공보행통로 활용 보행친화형 단지 조성 -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가 최고 44층 1,453세대 규모 고밀 주거 단지로 재탄생한다. 사업성 부족으로 장기간 정체됐던 재건축이 본격화되며 온수역 일대 주거환경 개선과 서남권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4일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재해·환경·공원 7개 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2018년 11월 사업시행계획인가 이후 온수변전소 송전탑 이설 문제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다. 서울시는 2025년 1월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해 사업성을 확보했다. 금번 통합심의 안은 최고 44층 15개동 규모 1,453세대(공공주택 83세대)가 공급된다. 특히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통해 창의적 건축 디자인을 도입했다. 주동 형식과 층수를 다양화해 단조로운 아파트 경관에서 벗어나 최고 44층까지 층수 변화를 두어 자연스러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한다. 도로, 공원, 사회복지시설 등 지역 필요시설을 확충하고 공공보행통로와 가로변 중심의 배치로 주변 지역과 유기적으로 연결해 인근 주민의 생활 편의도 한층 높인다. 이번 계획으로 온수역 일대 주거환...

대한경제 · 2026.06.06

서울시, 3700 세대 주택 신규공급 본격화 - 대한경제

[대한경제=임성엽 기자]서울 시내 노후 주거지와 주요 역세권, 업무지구 재개발ㆍ재건축 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총 3700세대에 육박하는 대규모 주택 공급을 위한 행정 절차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구로구 온수동 대흥ㆍ성원ㆍ동진빌라 재건축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발 △동작구 사당동 남성역A 역세권 활성화사업 등 총 4개 건의 정비계획 변경 및 건축ㆍ경관ㆍ교통 등 분야별 통합심의를 ‘수정가결’ 또는 ‘조건부 의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심의를 통해 공급이 본격화되는 신규 주택은 총 3690세대에 달한다. 가장 공급 규모가 큰 구로구 온수동 대흥ㆍ성원ㆍ동진빌라 일대는 최고 44층, 15개동 규모 고밀 주거 단지(1453세대, 공공주택 83세대 포함)로 거듭난다. 지난 2018년 사업시행계획인가 이후 송전탑 이설 문제 등으로 오랜 기간 정체됐던 곳이나, 시가 용도지역 상향(제2종→제3종일반주거지역)과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하면서 돌파구를 찾았다.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통해 주변 와룡산·천왕산 근린공원을 잇는 방사형 주동 배치와 리듬감 있는 스카이라인을 구현하며, 공공보행통로와 가로변 중심의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해 인근 주민들의 편의성을 대폭 높일 계획이다.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 일대는 최고 35층, 9개동, 총...

세계일보 · 2026.06.06

구로 대흥·성원·동진 빌라, 최고 44층 1453세대 대단지로 재건축 [주말, 특별시] - 세계일보

서울 구로구 온수동의 대흥빌라와 성원빌라, 동진빌라가 최고 44층인 15개 동, 1453세대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한다. 이에 따라 서울 서남권 주택 공급이 확대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제11차 정비 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온수동 대흥·성원·동진 빌라 재건축 사업에 대한 건축, 경관, 공원, 교육, 교통, 재해, 환경 등 7개 분야 통합 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 시는 이곳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해 ‘창의적 건축 디자인’을 도입했다. 북측 와룡산 온수골 생태공원과 남측 천왕산 근린공원을 잇는 방사형 주동 배치, 돌출형 및 개방형 발코니를 활용한 입면 디자인과 층수 다양화를 통해 자연스러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한다. 공원과 도로, 사회복지시설 등 지역에 필요한 시설도 확충한다. 시는 같은 날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 일대 재건축 사업에 대해서도 건축, 경관, 교통 등 3개 분야 통합 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 이에 따라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일대는 최고 35층인 9개 동, 906세대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 이곳도 창의적 디자인 유도를 위한 시 특별건축구역 시범 사업지로, 주변 경관과 조화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기 위해 세대 평형 조정과 주동 재배치, 층수 변화가 적용된다. 대로변인 시흥대로73길엔 문화시설 공간을 조성한다.

기계설비신문 · 2026.06.05

서울 정비사업 4곳 통과…용산·동작·금천·구로 주택공급 본격화 - 기계설비신문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발사업과 동작구 사당동 남성역A 역세권 활성화사업,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 구로구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 등 4개 안건을 심의했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용산구 갈월동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은 수정가결·조건부 의결을 받아 최고 42층 규모 공동주택 672가구와 업무시설이 들어서는 주거·업무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또한 동작구 사당동 남성역A 역세권 활성화사업은 조건부(보고) 의결돼 최고 37층, 659가구 규모 공동주택과 오피스텔·문화시설 등이 공급되며 남성역 출입구 신설과 보행환경 개선도 함께 추진된다.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조건부 의결을 받아 최고 35층, 906가구 규모 단지로 탈바꿈하며 특별건축구역 시범사업지에 걸맞은 입체적 스카이라인과 개방형 커뮤니티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아울러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도 조건부 의결돼 최고 44층, 1453가구 규모의 대단지 주거단지로 재정비되며 온수역 일대 주거환경 개선과 서남권 주택공급 확대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특히 온수동 사업은 용도지역 상향과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을 통해 장기간 정체됐던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했으며, 남영동 사업은 ‘2030 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적용으로 사업 여건이 크게 개선됐다. 서울시는 이번 통합심의...

스마트투데이 · 2026.06.05

구로 온수동 빌라단지, 최고 44층 1453세대 아파트로 재건축 - 스마트투데이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일대 최고 44층 1453세대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4일 열린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재해·환경·공원 7개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심의 통과로 사업성 부족과 기반시설 이슈 등으로 장기간 정체됐던 온수동 빌라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온수역 일대 주거환경 개선과 서남권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지는 2007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뒤 2008년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고, 2016년 2월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2018년 11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이후 온수변전소 송전탑 이설 문제 등으로 장기간 정체됐으나, 2025년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해 사업성을 확보했다. 이번 통합심의안을 통해 대흥·성원·동진빌라 일대는 최고 44층 15개동 규모 1453세대의 고밀 주거단지로 변모한다. 이 중에는 공공주택 83세대가 포함된다. 시는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통해 창의적 건축 디자인을 도입했다. 주동 형식과 층수를 다양화해 단조로운 아파트 경관에서 벗어나 최고 44층까지 층수 변화를 두어 자연스러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할 계획이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5

대흥·성원·동진, 1,453세대 대단지 재건축 본궤도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의 재건축사업이 본궤도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최고 44층 1,453세대 대단지 규모를 짓는 재건축 통합심의를 통과했기 때문이다. 시는 지난 4일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재해·환경·공원 7개 분야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먼저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곳은 구로구 온수동 45-3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5만7,531㎡이다. 용적률 299.69%, 건폐율 24.02%를 적용한 재건축을 통해 최고 44층 높이의 아파트 1,453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시는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통해 창의적인 건축 디자인을 도입했다는 설명이다. 주동형식과 층수를 다양화하면서 단조로운 아파트 경관에서 벗어나 최고 44층까지 층수 변화를 뒀다. 자연스러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겠다는 취지다. 도로, 공원, 사회복지시설 등 지역 필요시설을 확충해 생활 편의도 한층 높인다. 공공보행통로와 가로변 중심의 배치로 주변 지역과도 유기적인 연결을 계획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계획으로 온수역 일대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구로 일대 정비사업이 활성화될 것”이라며 “서남권 신규 주택공급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장은 지난 2018년 11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이후 온수변전소 송전탑 이설문제 등으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다....

아유경제 · 2026.06.05

[아유경제_재건축]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 지상 44층 아파트 1453가구 공급 계획 - 아유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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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 2026.06.05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최고 44층 1453가구 주거 단지로 재건축 - 서울신문

서울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가 최고 44층, 1453가구 규모의 고밀 주거단지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고, 공공주택 83가구와 도로·공원·복지시설을 함께 조성한다. 보행통로와 커뮤니티시설도 배치해 열린 단지를 만들 계획이다.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최고 44층 1453가구 주거 단지로 재건축 송현주 기자 입력 2026-06-05 11:51 수정 2026-06-05 11:5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6/06/05/20260605500082 URL 복사 댓글 0 송현주 기자 입력 2026-06-05 11:51 수정 2026-06-05 11:5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6/06/05/20260605500082 URL 복사 댓글 0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헤럴드경제 · 2026.06.05

온수동·남영동 등 재개발…총 3690가구 공급 - 헤럴드경제

서울시는 4일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조감도) ▷ 무지개아파트 일대 재건축사업 ▷남성역A 역세권 활성화사업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등에 대한 각 분야 통합심의를 열고 조건부 의결했다고 5일 밝혔다.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는 1453세대로 변신한다. 이 가운데 분양주택은 1370세대, 공공주택은 83세대다. 대상지는 2018년 11월 사업시행계획인가 이후 온수변전소 송전탑 이설 문제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1980년 준공된 시흥동 무지개아파트도 재건축을 통해 최고 35층, 906세대 규모로 변신한다. 이 중 분양주택은 819세대, 임대주택은 87세대다. 남영동 업무지구와 남성역 역세권도 재개발을 통해 총 1331세대 공급이 추진된다.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한강대로변에 주거·업무·상업 기능이 결합된 최고 42층 규모, 672세대 규모 복합단지가 들어설 전망이다. 이 가운데 공공주택은 80세대다. 지상 35층 규모 업무시설 1개 동도 함께 들어선다. 지하 1층~지상 1층에는 판매시설과 운동시설이 배치된다. 기부채납을 통해 약 1만5000㎡ 규모 공공임대업무시설과 약 5700㎡ 규모 남영동 복합청사도 새로 도입된다. 대상지는 지하철 1·4호선과 인접한 한강대로변에 위치해 있다. 해당 구역은 2022년 정비구역으로 최초 지정됐고, 2023년 조...

브릿지경제 · 2026.06.05

서울시,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남영동 등 4건 통과 - 브릿지경제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과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등 4곳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 문턱을 넘었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신규 및 변경 정비사업 안건 총 4건을 통과시켰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심의 결과에 따라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동작구 사당동 252-15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 등 4곳의 정비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용산구 갈월동 92번지 일대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수정가결 및 조건부 의결로 통과됐다. 해당 사업으로 지하 8층에서 지상 최고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 동 672가구와 지상 35층 규모의 업무시설 1개 동이 건립된다. 단지 내에는 기부채납을 통해 공공임대업무시설과 남영동 복합청사가 도입되며,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지하철 4호선 숙대입구역 출입구를 대지 내로 이설한다. 동작구 사당동 252-15번지 일대 ‘남성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은 조건부 의결됐다. 이곳에는 지하 8층, 지상 37층 규모의 아파트 5개 동이 들어서 공동주택 659가구와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등이 조성되며, 남성역 4-1번 출구가 새롭게 신설된다. 금천구 시흥동 109-1번지 일대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조건부 의결을 받았다. 1980년에 준공된 이 단지는 특별건...

서울뉴스통신 · 2026.06.05

구로 온수동 재건축 본궤도…최고 44층·1453가구 대단지 들어선다 - 서울뉴스통신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구로구 온수동 노후 빌라 밀집지역이 최고 44층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이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심의를 조건부로 통과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심의는 건축과 경관, 교통, 교육, 재해, 환경, 공원 등 7개 분야를 한 번에 검토하는 통합심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사업 대상지는 온수동 45-32번지 일대 약 5만7531㎡ 규모 부지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최고 44층, 15개 동, 총 1453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가 조성된다. 이 가운데 83가구는 공공주택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해당 구역은 2018년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지만 인근 온수변전소 송전탑 이전 문제 등으로 사업이 지연돼 왔다. 이후 서울시는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용도지역을 상향하고 사업성 개선 방안을 적용하면서 사업 추진 여건을 마련했다. 새 단지는 특별건축구역 지정에 따른 차별화된 설계가 적용된다. 건물 높이와 형태를 다양하게 구성해 도시 경관에 변화를 주고, 돌출형 및 개방형 발코니를 활용한 입면 디자인도 도입할 계획이다. 단지 배치는 북측 와룡산 생태공원과 남측 천왕산 근린공원을 연결하는 구조로 계획됐다. 다만 통합심의 과정에서는 주변 지역과 조화를 이루는 외관 디자인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와 함께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해 지역 보행 환경을...

v.daum.net · 2026.06.05

서울 서남부권 재건축 속도…외곽지역 주택 공급 확대 기대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서남부권 노후 아파트와 연립주택가 재건축이 속도를 내고 있다. 상대적으로 사업성이 낮아 지지부진했던 외곽 지역에서 정비사업을 통한 주택 공급도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4일 개최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구로구 온수동 45-32 일원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 사업과 금천구 시흥동 109-1 일원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을 각각 조건부 의결했다고 5일 밝혔다. 대흥·성원·동진 빌라는 1985~1988년 사이 지어진 3층짜리 연립 단지들이다. 단지별 규모는 ▲대흥 244가구 ▲성원 251가구 ▲동진 246가구다. 세 단지는 수도권 전철 1호선 및 서울 지하철 7호선 환승역인 온수역 바로 남쪽에 자리 잡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건축·경관·교통·교육·재해·환경·공원 등 7개 분야 통합 심의가 이뤄졌다. 이에 따라 3개 빌라 단지는 최고 44층 1453가구의 초고층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이들 단지는 2018년 11월 사업시행계획인가까지 받았지만 이후 온수변전소 송전탑 이설 문제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다. 시는 지난해 1월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사...

헤럴드경제 · 2026.06.05

구로·금천 재건축 속도, 남영동·남성역 일대 재개발…총 3690세대 공급 [부동산360]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윤성현 기자] 서울 구로구 온수동 노후빌라가 최고 44층, 1453세대 고밀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도 906세대로 재건축된다.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와 동작구 남성역 역세권 일대도 재개발 속도를 내면서 총 네 개 사업지에서 3690세대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4일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 ▷ 무지개아파트 일대 재건축사업 ▷남성역A 역세권 활성화사업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등에 대한 각 분야 통합심의를 열고 조건부 의결했다고 5일 밝혔다.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는 1453세대로 변신한다. 이 가운데 분양주택은 1370세대, 공공주택은 83세대다. 대상지는 2018년 11월 사업시행계획인가 이후 온수변전소 송전탑 이설 문제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서울시는 올해 1월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해 사업성을 확보했다. 1980년 준공된 시흥동 무지개아파트도 재건축을 통해 최고 35층, 906세대 규모로 변신한다. 이 중 분양주택은 819세대, 임대주택은 87세대다. 무지개아파트는 2013년 창의적 건축디자인 도입을 위한 서울시 특별건축구역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뒤 2017년 정비구역 지정, 2021년 특별건축구역 지정 및 사업시행계획...

서울경제 · 2026.06.05

구로구 빌라·금천 무지개아파트 통합심의 통과…서남권 재건축 속도전 - 서울경제

서울 서남권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과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이 나란히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총 2359가구 규모의 신규 주택 공급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는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과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을 각각 조건부 의결했다.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은 구로구 온수동 45-32번지 일대 5만7531㎡ 부지에 최고 44층, 15개동, 1453가구(공공주택 83가구 포함)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도로와 공원, 사회복지시설 등을 확충하고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해 지역과 연결되는 개방형 단지로 조성된다. 이번 사업은 사업성 부족으로 장기간 표류하던 대표적인 정비사업으로 꼽힌다. 2018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지만 온수변전소 송전탑 이설 문제 등으로 사업이 수년째 진척을 보지 못했다. 이후 서울시가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용도지역을 제2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하면서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특히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통해 최고 44층까지 층수 변화를 둔 스카이라인을 조성하고 와룡산 생태공원과 천왕산 근린공원을 연결하는 방사형 배치를 도입하는 등 차별화된 설계가 적용된다. 금천구 시흥동 109-1번지 일대 무지개아파트...

이투데이 · 2026.06.05

남영동 672가구·온수동 1453가구 공급 본격화 - 이투데이

서울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과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총 2125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이 본격화된다. 동작구 남성역 북측 역세권 활성화 사업과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도 함께 심의를 통과해 서울 서남권과 도심권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는 총 4개 안건이 처리됐다.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발사업은 수정가결·조건부 의결, 사당동 252-15일대 역세권 활성화 사업은 조건부(보고) 의결,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과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은 각각 조건부 의결됐다. 가장 규모가 큰 사업은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이다. 구로구 온수동 45-32번지 일대에 최고 44층, 15개 동, 1453가구(공공주택 83가구 포함) 규모의 주거단지가 조성된다. 사업지는 온수변전소 송전탑 이설 문제 등으로 장기간 사업이 지연됐으나 용도지역 상향과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을 통해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공공보행통로와 지역 커뮤니티시설을 배치해 주변 지역과의 연계성을 높일 계획이다. 용산구 갈월동 92번지 일대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도 본격화된다. 사업지에는 지하 8층~지상 최고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 동 672가구(공공주택 80가구 포함)와 지상...

네이트 · 2026.06.05

구로구 빌라·금천 무지개아파트 통합심의 통과…서남권 재건축 속도전 - 네이트

온수동 1453가구·무지개아파트 906가구 공급;사업성 개선 효과 가시화…서남권 정비사업 탄력 서울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 조감도. 사진 제공=서울시 서울 서남권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과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이 나란히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총 2359가구 규모의 신규 주택 공급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는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과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을 각각 조건부 의결했다.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은 구로구 온수동 45-32번지 일대 5만7531㎡ 부지에 최고 44층, 15개동, 1453가구(공공주택 83가구 포함)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도로와 공원, 사회복지시설 등을 확충하고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해 지역과 연결되는 개방형 단지로 조성된다. 이번 사업은 사업성 부족으로 장기간 표류하던 대표적인 정비사업으로 꼽힌다. 2018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지만 온수변전소 송전탑 이설 문제 등으로 사업이 수년째 진척을 보지 못했다. 이후 서울시가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용도지역을 제2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하면서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특히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통해 최고 44층까지 층수 변화를...

비즈월드 · 2026.06.04

신상진 성남시장 재선…성남 민심, 재건축·재개발에 힘 실어 - 비즈월드

[비즈월드]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성남에서 신상진 후보가 재선에 성공하며 민선 9기 시정을 이어가게 됐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승리를 거둔 신상진 당선인은 4일 당선 소감을 통해 "이번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성남시민의 위대한 승리"라며 "시민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 신 당선인은 "민선 8기 성과를 민선 9기에도 이어가라는 시민들의 뜻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더 큰 책임감으로 성남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성남은 세계적인 첨단과학도시로 성장할 충분한 잠재력을 갖춘 도시"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기 위해 주요 정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민선 9기 성남시는 분당과 원도심 재건축·재개발 사업을 비롯해 미래산업 육성, 교통 인프라 확충, 정주환경 개선 등 굵직한 현안 사업들을 이어가게 된다. 신 당선인은 "업무에 복귀하는 즉시 재건축·재개발 등 시민 삶과 직결된 과제들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면서 "시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성남을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상진 당선인은 의료인 출신의 4선 국회의원으로, 민선 8기 성남시장에 이어 재선에 성공하며 민선 9기 시정을 이끌게 됐다. 신상진 성남시장 당선인이 4일 재선 확정 직후 선거사무소에서 꽃목걸이를 두른 채 주먹을 들어 올리며 지지자들에...

인천투데이 · 2026.06.02

[공약 검증] 김찬진 '내항 1~7부두 개방'···남궁형 'IPA 이전'보다 허무맹랑 - 인천투데이

인천투데이=이종선 기자 | 제물포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김찬진 국민의힘 후보의 '인천내항 1~7부두 개방' 공약이 같은 선거구 남궁형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인천항만공사(IPA) 제물포 이전' 공약보다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인천내항 2~7부두는 여전히 인천항 핵심 항만 기능을 담당하고 있어 대체 부두 없이 폐쇄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김찬진 "1·8부두 재개발과 2~7부두 해양친수공간 단계적 재개발" 남궁형, IPA 이전 사옥 1동 문제에도 안팎에서 공약 현실성 의문 김찬진 후보 공약은 인천내항 1·8부두 재개발에 더해 2~7부두를 해양친수공간으로 활용하는 단계적 재개발을 통해 대규모 수변도시를 완성한다는 내용이다. 인천시, 해양수산부, 인천항만공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했다. 사실상 민선 8기 유정복 시장이 인천내항 전체 재개발을 목표로 추진한 '제물포 르네상스' 2단계 사업과 같은 방향이다. 남궁형 후보는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와 공동으로 IPA 본사를 연수구 송도에서 제물포구로 옮기는 공약을 발표했다. 이는 인천항만공사 업무공간을 이전하는 데 그친다. 그럼에도 인천항만공사가 불과 6년 전에 제물포에서 송도로 이전한 점, 상위기관인 해수부 또는 내부 구성원들과 합의가 없었다는 점에서 현실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된다. 지난달 25일 제물포구청장 후보 토론회에서 김 후보는 인천항만공사 이전 공약을 두고 "졸속...

디벨로퍼뉴스 · 2026.06.01

'더시범' 선도지구,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완료…한국자산신탁과 재건축 본격화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경기 성남시 분당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인 ‘THE시범’(이하 더시범)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재건축 절차에 돌입했다. 더시범 선도지구 주민대표단은 1일 성남시에 한국자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하는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이날 밝혔다. 주민 동의서 접수를 시작한 지 약 일주일 만에 과반 동의 요건을 넘어선 결과다. 더시범 선도지구는 분당 시범단지 내 우성아파트와 현대아파트, 중심상가, 건영3차 빌라 등을 하나의 구역으로 묶어 추진하는 통합 재건축 사업이다. 현재 3713가구 규모인 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6000가구 이상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정비업계에서는 분당 재건축 시장을 대표하는 사업지 가운데 하나로 평가하며 향후 분당권 정비사업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사업으로 주목하고 있다. 입지 여건도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 인근에 중앙공원이 있으며 향후 지하철 8호선 연장 서현역과 율동공원역 개통도 예정돼 있어 교통 접근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시범 주민대표단 관계자는 “주민들의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이 사업 추진의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관련 법령에 따라 재건축 사업 동의서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현금청산 대상이 되는 만큼 미제출 소유자들에 대한 추가 안내를 통해 동의율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시범 재건축 사업에는 한국자산신탁이 사업시행자로 참여한다. 한국...

RDRC AI Brief · 2026.05.31

[AI 브리핑] 압구정5구역 재건축

출처: 하우징헤럴드 압구정5구역은 9,143가구 규모의 현대건설 브랜드타운 '현대 원 시티'로 변모하게 됐다. 총공사비는 1조4,960억원이며, 3.3㎡ 당 공사비는 1,240만원이다. 시장/정비사업 관점에서, 이 사업은 강남구 압구정동에 수반되는 '현대아파트'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력하게 홍보하며 시공권 확보를 위해 총력전을 펼쳤다. 현대건설은 '압구정 현대' 브랜드타운만의 이동수단 및 한강조망권 극대화 등을 제안해 조합원들로부터 성원을 이끌어냈다.

퍼블릭뉴스통신 · 2026.05.31

삼성물산, 신반포19·25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래미안 일루체라’ 제안 - 퍼블릭뉴스통신

서울 서초구 잠원동 일대의 노후 단지들이 결합한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의 최종 시공권이 삼성물산의 품으로 돌아갔다. 브랜드 인지도와 파격적인 금융 조건이 한강변 심장부 진입을 노리던 삼성물산과 조합원들의 이해관계를 관통한 결과로 풀이된다. 정비 업계에 따르면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은 지난 30일 서울교육대학교 종합문화관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전체 조합원 438명 가운데 399명이 투표에 참여해 높은 성원율을 기록한 가운데, 삼성물산은 총 239표를 획득하며 59.9%라는 안정적인 득표율로 경쟁사를 따돌리고 수주전의 최종 승리자가 됐다. 이번 사업은 서초구 잠원동 일대에 자리한 신반포 19차와 25차를 비롯해 한신진일, 잠원CJ아파트 등 소규모 4개 단지를 하나의 대형 정비구역으로 묶어 통합 추진하는 재건축 프로젝트다. 개별 재건축 시 발생할 수 있는 용적률과 부지 확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통합 정비 방식을 택했다. 정비 완료 시 기존 단지들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49층 높의의 6개 동, 총 616세대 규모의 고급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예정된 총공사비는 약 4434억 원 규모이며, 삼성물산은 단지의 새로운 얼굴이 될 신규 브랜드 네임으로 '래미안 일루체라'를 최종 제안했다. 해당 구역은 지하철 3호선 잠원역과 도보 3분 거리에 인접한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신동초·신동...

하우징헤럴드 · 2026.05.31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수주…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최진 기자] 서울 강남구 압구정아파트지구3(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자로 현대건설이 선정됐다. 단일 도시정비사업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5조5,610억원을 수주한 것으로 현대건설은 반세기 만에 다시 압구정 땅에 ‘현대’라는 이름을 새기게 됐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안중근)은 지난 지난 25일 오후 2시 압구정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시공자 선정총회를 겸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조합원들은 대체휴일 연휴와 이어진 휴일에도 불구하고 의결권을 행사하기 위해 총회장을 가득 메웠다. 이날 총회에는 총 7개 안건이 상정돼, 대부분의 안건이 원안 가결됐다. 세부적으로 △현대건설 시공자 선정 건 △현대건설 계약체결 대의원회 위임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방법 승인 건 △입찰보증금 사업비 대여금 전환 건 △조합정관 일부 개정(안) 승인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계약 승계 및 계약 사무 위임 건 △2026년 정기총회 참석수당 지급 승인 건 등이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현대건설은 이날 총회에서 총조합원 2,621명 중 2,332명(88.97%)의 찬성표를 얻어 압도적인 성원으로 시공자 자리에 앉았다. 현대건설은 ‘압구정’이란 지명의 가치가 건설사들의 하이엔드 브랜드 가치보다 상위에 위치한다고 분석, 자사의 하이엔드 브랜드 ‘THE H’가 아닌, ‘OWN THE ONE(변하지 않는 단 하나의...

하우징타임즈 · 2026.05.30

"현대 현대 현대"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재건축도 수주...압구정 3개구역 ‘독식’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빅 매치 성사로 업계의 관심을 모았던 압구정5구역 재건축사업(조합장 안양호)의 시공권 경쟁이 현대건설로 마무리 됐다. 조합은 30일 오전 11시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하고, 현대건설을 시공자로 맞이했다. 당초 박빙을 예견했던 결과는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조합원들의 표심은 현대건설을 향한 압도적인 지지로 끝났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압구정2구역 재건축 2조7,500억 원 △압구정3구역 재건축 5조5,600억원 에 이어 △압구정5구역 재건축 1조5,000억 원을 더할 경우 압구정 3개구역에서만 약 10조원의 수주고를 올리며 40년 전의 압구정 신화를 다시 쓰게 됐다. 이번 총회에는 조합원 1199명 중 1016명이 참석해 성원했으며, 이 중 현대건설은 599표(58.9%), DL이앤씨는 398표(39.1%)를 각각 얻었다. 현대건설은 수주전 동안 압구정5구역의 미래가치와 상품 경쟁력을 내세웠다. 단지명 역시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로 제안하며 기존 압구정 현대아파트의 상징성과 갤러리아백화점·압구정로데오 상권을 결합한 새로운 하이엔드 라이프 플랫폼 비전을 선보였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압구정동 490번지 일대 78,989.60㎡를 대상으로 한다. 재건축 후 이곳에는 최고 지상 68층까지 8개동에 걸쳐 아파트 1,397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

하우징타임즈 · 2026.05.30

[속보]한남2구역 재개발, 윤주필 조합장 새 사령탑으로 당선...4기 집행부 선출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용산 한남2구역 재개발사업(조합장 홍경태)이 우여곡절 끝에 새 집행부 구성을 마무리 지었다. 조합은 30일 오후 2시 중구 통일로 한일빌딩 6층 공간모아에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조합장으로 윤주필 후보를 선출했다. 선거기간 동안 많은 루머와 악성 홍보 등 네거티브 전략이 난무하여 조합원들의 무관심과 우려가 확산되기도 했다. 393표vs371표 초박빙. 2번으로 출마한 윤주필 후보는 △한남3구역보다 빠른 입주 △시공자와의 완벽한 협력으로 공사 일정 단축 △6성급 호텔 품격 확보 △조합원 추가분담금 최소화를 내세우며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았으며, 감사에는 홍경태 후보가 선출됐다. 조합장으로 당선된 윤주필 당선자는 “조합원님만 바라보고 매진하겠습니다. 새로 구성된 집행부는 남은 이주 및 철거를 비롯하여 촉진계획 변경, 통합심의, 조합원 재분양신청, 사업시행계획 변경, 관리처분계획 변경 등 조합의 주요 현안과 사업절차를 빠르게 이어가겠습니다”라며 “지금까지 사업을 위하여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주셨듯이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업추진을 위하여 새로운 집행부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당선 소감에 갈음했다. 오는 6월 11일 임기가 종료되며, 이번 총회까지 조합장을 맡은 홍경태 조합장은 “우리 집행부는 지난 3년 동안 조합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쉬 없이 달려왔습니다”라며 “조합원 분양신청, 관리처...

하우징타임즈 · 2026.05.30

[속보]송파한양2차 재건축, 2026 정기총회 성공적 개최...사업예산 수립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송파 한양2차 재건축사업(조합장 권좌근)이 시공자 선정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차분하게 사업을 진척시키고 있다. 조합은 30일 오전 10시30분 송파구 오금로 성은교회에서 2026년도 조합원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2026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과 2026년 조합 사업비 예산(안)을 승인했다. 이날 총회에는 조합원 740명 중 서면결의서 444명, 현장투표 170명 등 614명이 참석해 성원했으며, 이 중 379명이 총회장에 직접 참석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조합정관 개정도 의결했다.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민원으로 인해 진행된 ‘정비사업 조합 운영실태 시·구 합동 기동점검’에서 지적한 확인서에 따르면, 2025년 6월 4일 개정·시행된 도시비법 등 상위법령의 변동에 따라 7개 항목이 부합하지 않는바, 시정 권고사항이 있었다. 7개 항목은 △법 제44조 제4항 및 제45조 제7항에 맞게 총회 소집 통지 시 필요한 사항에 관한 정관 제20조 제7항의 해당부분 변경 △법 제45조 제6항의 ‘전자적 방법의 의결권 행사’의 추가 및 보완 △제44조의2(온라인총회)에 따른 ‘온라인총회’ 근거 도입 △정관 제15조 제1항 제2호의 ‘이사’ 숫자를 장래에 대한 것이 아닌 현행 이사 구성 표시 △정관 제18조 제2항의 지체 없이 새로운 임원선출 사유에 ‘정관 제17조 제2항 당연 퇴임 경우’...

하우징헤럴드 · 2026.05.28

미아동 258번지 재개발 정비업체·설계자 선정…4,231가구 예정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동 258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이 추진위원회 구성 이후 첫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와 설계자를 선정하는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8일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재공람 공고를 마친 이 구역은, 향후 정비구역 지정·고시를 받아 사업 속도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미아동 258번지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김학윤)은 지난 9일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2026년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총 10개 안건이 상정됐다. 세부적으로 △준비위원회 기 수행업무 및 사업비 집행내역 의결의 건 △행정업무규정(안) 의결의 건 △예산·회계규정(안) 의결의 건 △선거관리규정(안) 의결의 건 △2026년도 추진위원회 사업비 및 수입예산, 운영비 예산(안) 의결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이자율 및 상환방법 의결의 건 △주민총회 의결사항 추진위원회 위임의 건 △2026년도 주민총회 예산(안) 의결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계약체결 위임의 건 △설계자 선정 및 계약체결 위임의 건 등이다.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에는 화성씨앤디, 설계자에는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가 각각 선정됐다. 김학윤 위원장은 “그동안 추진위 승인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준 추진위원들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소유자분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

파이낸셜리뷰 · 2026.05.26

현대건설, 5.5조 압구정3구역 재건축 수주… 역대 최대 규모 - 파이낸셜리뷰

[파이낸셜리뷰=최정희 기자] 국내 정비사업 역사상 단일 사업 기준으로 최고 공사비 규모를 자랑하는 서울 강남권 최대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시공권의 주인이 현대건설로 최종 확정됐다. 현대건설은 지난 25일 개최된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이 성원을 이뤘으며, 이 가운데 2332명(찬성률 89%)이 현대건설에 표를 던졌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에 위치한 기존 압구정 현대아파트 1~7차, 10·13·14차 및 대림빌라트 등을 통합 재건축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5조 5610억 원으로 단일 정비사업 기준 역대 최대 규모다. 향후 정비를 거쳐 지하 7층~지상 최고 65층, 공동주택 총 5175세대와 최고급 부대복리시설을 갖춘 한강변 하이엔드 랜드마크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압구정2구역을 수주한 데 이어 3구역까지 수주하며 ‘압구정 현대’의 헤리티지를 계승하고 있다. 1970년대 강남 개발과 함께 압구정 시대를 연 현대건설은 반세기만에 다시 시공사로 선정되며, ‘OWN THE ONE, 변하지 않는 단 하나의 가치’ 비전 아래 『압구정 현대』를 미래 주거의 새로운 기준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이번 수주로 현대건설은 2026년 도...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6

가재울9구역, 공공재개발 추정비례율 86.47%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9구역이 최고 25층 아파트 180세대와 오피스텔 30실로 재개발된다. 추정비례율은 86.47%로 추산됐다. 구는 가재울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가재울9구역) 변경결정안에 대해 내달 4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20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남가좌동 295-5번지 일대 가재울9구역은 면적이 3,007㎡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 지하4~지상25층 아파트 180세대(임대 34세대 포함)와 오피스텔 30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39㎡ 22세대(임대) △45㎡ 44세대(임대 12세대 포함) △59A㎡ 23세대 △59B㎡ 68세대 △74㎡ 23세대 등이다. 기존 143세대에서 37세대 늘어나게 된다. 시공은 지난해 11월 시공자로 선정된 계룡건설산업이 맡는다. 추정비례율은 86.47%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1,926억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1,4881억5,000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514억원이다. 한편 가재울 뉴타운에 위치한 좌원상가는 1966년 사용승인된 한국 최초의 주상복합 건축물로 다시 복합건축물로 조성된다. 이 일대는 경의중앙선 가좌역이 가까이 있다. 주변에 서울가재울초, 중동초, 신북초, 성원초, 성사중, 가재울중, 중암중, 가재울고 등이 있다. 궁동근린공원, 안산도시자연공원, 하늘공원, 평화의공원 등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서울...

한국경제 · 2026.05.25

‘5조 대어’ 압구정3구역 현대건설 품으로 - 한국경제

현대건설은 서울옥션 관계사 서울옥션블루와 협업해 서울 강남구 압구정3구역을 시작으로 주요 프리미엄 단지에 아트 수장고를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수장고는 미술관, 박물관 등에 설치된 예술품 보관시... 현대건설은 지난 13일 일본 종합상사인 이토추상사와 수소 에너지 전환 관련 신규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양사는 이번협약을 통해 수소 생산과 공급을 위한 신사업에 대해 노력하기로 했다.&... 현대건설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민간투자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30일 밝혔다.현대건설은 대한상사중재원의 총사업비 일부 증액 결정으로 사업 정상화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이날부터 GTX-C&nb... ‘5조 대어’ 압구정3구역 현대건설 품으로 입력 2026.05.25 19:22 수정 2026.05.25 19:22 현대건설이 국내 정비사업 사상 최대 규모인 서울 압구정3구역 재건축 시공자로 선정됐다. 총공사비만 5조5610억원 규모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강남구 압구정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찬성률은 89.0%로 전체 투표 조합원 2621명 가운데 2332명이 찬성했다. 조합은 이날 총회에서 전체 조합원 3988명 가운데 2621명(참석률 65.7%)이 투표에 참여해 성원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앞...

하우징타임즈 · 2026.05.25

[속보]압구정3구역 재건축, 현대건설 시공자로 선정...5조5,610억 원 시공권 거머줘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단군 이래 정비사업인 최대어인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3(이하 ‘압구정3구역) 재 홍보설명회건축사업(조합장 안중근)이 사업을 함께 할 시공자 선정을 마쳤다. 조합은 25일 오후 2시 강남구 압구정로에 있는 압구정고등학교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상정된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총회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시공자 선정이었다. 조합원들은 제1호 안건인 ‘현대건설 시공자 선정 건‘에 압도적인 찬성을 보였으며, 현대건설은 수의계약으로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이날 총회에는 조합원 3,988명 중 시공자 선정 안건에 2,621명(부재자 22명, 현장 2,599명)이, 일반안건에 3,084명(서면 2,654명, 현장투표 430명)이 참여해 성원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압구정3 재건축 수주로 누적 6조원을 초과해 단독 '수주 KING' 자리에 등극했다. 수주 실적 2위는 GS건설이다. GS건설은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지구 재개발과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 등을 따내며 현재까지 약 4조7000억 원 규모의 누적 수주고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공사도급계약서(안)을 기준으로 볼 때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은 △총공사비 5조5,610억 원 △3.3㎡당 공사비 10,628,229원 △입찰보증금 2,000억원(현금 1,000억원/이행보증증권 1,000억원) △공사 기...

디벨로퍼뉴스 · 2026.05.25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 의결… 5893세대 재건축 속도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핵심 안건들을 정기총회에서 의결했다. 사업시행계획과 관련한 안건을 비롯해 특별건축구역 지정 동의 추인 안건 등이 모두 높은 찬성률로 통과돼 본격적인 사업시행인가 절차에 들어가게 됐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지난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그랜드힐 컨벤션에서 사업시행인가 등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총 조합원 4690명 가운데 일반안건 4190명(서면결의 포함), 선거안건 4118명(우편투표 포함)이 참여해 성원됐다. 이날 핵심 안건인 ‘사업시행계획서 작성 및 접수의 건’은 찬성 3692표를 받아 원안 가결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위한 후속 절차에 본격 착수할 전망이다. ‘특별건축구역 지정 동의 추인의 건’도 찬성 3951표를 받아 통과됐다. 특별건축구역은 건축 규제를 일부 완화해 창의적 설계와 단지 특화계획 적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제도다. 조합 임원 연임 안건도 가결됐다. 조합장 최정희를 포함한 감사·이사 등 총 7명이 연임됐다. 이와 함께 △2026년도 조합 수입·운영비·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금전소비대차 계약 체결의 건 △조합원 총회 참석수당 지급 승인의 건 △2026년도 정기총회 비용 예산 추인의 건 등도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세부적으로 2026년도 예...

하우징타임즈 · 2026.05.24

위기의 상대원 2구역 재개발, 어디로 가는가...조합장 다시 ‘해임 및 직무 정지’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사업이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위기에 처해있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비대위는 지난 22일 상대원2구역 현장 인근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J 조합장과 감사 2인, 이사 8인 등을 해임하고 이들의 직무 정지를 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조합원 2,269명 중 서면결의 687명, 전자투표 452명, 현장투표 4명 등 전체 조합원의 과반인 1,143명이 참석해 성원했으며, 참석 조합원의 98%가 넘는 1,125명이 조합장 해임과 직무 정지에 찬성했다고 한다. 조합장 해임을 위한 임시총회는 자정을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서면결의서와 해임 서면결의 철회동의서 등 일일이 조합원들의 의결권을 확인하느라 늦어졌다는 것이다. 비대위 측 관계자는 “이번 총회에서 나타난 조합원들의 선택은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 현 조합장과 해임된 임원은 바로 직무가 정지된다”며 “당분간 b 조합장 직무대행 체제로 상대원2구역 재개발이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비대위는 지난달 4일 임시총회를 열고 조합장 해임과 직무 정지, 임원 해임과 직무 정지를 의결했다. 이에 대하여 조합은 법원에 조합장 해임총회가 위법하다며 ‘해임 총회 효력정지 가처분’을 제기하여 승소했다. 해당 재판에서는 해임 찬성 서면결의서에 대한 철회서가 쟁점이 됐으며, 재판부가 조합의 주장을 대부분 받아들였다. 이후 지난 4월 11일 조합은...

하우징타임즈 · 2026.05.23

[속보]이태원 청화아파트 재건축, 설계자로 종합건축사사무소 건원 ‘선정’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용산구 이태원 청화아파트 재건축사업(추진위원장 정수연, 이하 ‘추진위’)이 차근차근 사업절차를 밟아가고 있다. 추진위는 23일 2026년도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단지를 설계할 설계자로 종합건축사사무소 건원(이하 ‘건원’)을 선정했다. 이날 총회에는 서면참석 281명, 현장투표 66명 등 총 347명이 참석해 성원했다. 최종 5개사가 총회에 상정돼 자웅을 겨룬 결과 건원은 264표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51표에 그친 2위 업체와 큰 득표차를 기록했다. 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정수연 추진위원장은 “지난 2월 8일 서울시 도계위 심의 결과 우리 정비계획과 정비구역 지정이 수정 가결로 통과됐습니다. 또 3월 27일부터 1달간 재공람공고 절차를 거쳐 고시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라며 “우리 재건축사업을 위하여 오랜 인고의 시간을 함께해 주신 소유주 여러분들의 협조가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유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처럼 향후 사업 과정에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조합원 여러분께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재산 가치를 높여 감사에 보답하겠습니다”라고 부연했다. 이날 총회에는 ‘설계자 선정 및 계약체결 위임’ 외에도 △2026년도 추진위 수입운영비사업비 예산 승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자율 및 상환방법 승인 등의 안건도 함...

네이트 · 2026.05.23

오세훈, 성동구 재개발 거론하며 鄭에 공세 "기초도 몰라…무능" - 네이트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22일 서울 성동구 성원중학교 사거리 인근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뉴스1 네이트 뉴스 댓글은 기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댓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은 이용자 신고 등에 의해 별도의 예고 없이 삭제·노출 제한될 수 있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이 발견되는 경우 별도의 통보 없이 즉시 삭제하며, 상습적이거나 위반 정도가 심한 댓글을 게시하는 분에 대해서는 일정 기간 댓글 작성에 대한 권한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정상적인 패턴으로 댓글 작성, 추천, 반대 등이 발생하는 것으로 관리자 또는 시스템이 판단하는 경우 부정 클릭여부를 확인하여 해당 IP나 ID를 제재할 수 있습니다. 댓글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유명인이나 특정 일반인 또는 단체나 기관을 사칭하는 경우 제재될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이미지 크게 보기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22일 서울 성동구 성원중학교 사거리 인근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뉴스1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23일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성...

OBS경인TV · 2026.05.22

[공감 2026] 성남 재건축 표심은…김병욱 '탈환' VS 신상진 '수성' - OBS경인TV

【앵커】 대통령 측근과 현직 시장이 대결하는 성남시장 선거는 경기도에서 최대 격전지로 꼽힙니다. 재건축 정책의 구체성과 추진력이 승패를 가를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문정진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을 탈환하겠다고 나선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끌어낼 수 있는 '실용주의 행정가'임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김병욱 /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 4년을 어떻게 잘 활용하느냐가 우리 성남의 재도약의 아주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원팀으로 성남의 재도약을 이루겠습니다.] 지난 4년의 성과를 기반으로 '명품 도시'를 완수하겠다고 나선 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 재정 건전성 확보와 청렴도 개선 등 시정 안정과 정책의 연속성을 강조합니다. [신상진 /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 재건축, 재개발, 지하철 유치, 모든 문제들을 시민을 중심에 놓고서 해 왔으니 여러분 잘 부탁드리고 계속 하던 일 잘 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성남 인구 90만 여명 가운데 약 47만 명이 분당구에 거주하는 상황. 선거 최대 승부처는 재건축과 맞물린 분당 표심입니다. 두 후보 모두 재건축 물량 제한 전면 해제를 공약했습니다. 다만 물량 제한의 책임을 놓고선 대립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김 후보는 시의 이주대책 부실과 행정 실패를 원인으로 꼽습니다. 신 후보는 정부...

v.daum.net · 2026.05.18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 임시총회 30일 열려…사업 정상화 분수령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조속한 착공과 사업 정상화를 위한 조합원 중심의 의사결정 절차가 본격화된다. 집행부 리스크와 시공사 협상 지연 등으로 공전하던 대규모 정비사업 현장에서 조합원들이 직접 집단지성을 발휘해 행정청의 공식 허가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단순한 내부 행사를 넘어선 현장의 구조적 전환점으로 분석된다. 18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상대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관할 지자체인 성남시의 승인을 확보해 오는 30일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를 열기로 결정했다. 이번 절차는 기존 조합 집행부 중심의 운영에서 벗어나 사업 지연을 우려한 다수의 구성원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과 조합 정관에 따라 직접 요건을 갖춰 행정청의 허가를 받아내며 성사됐다. 통상 지자체가 조합 내부 갈등에 개입하기를 꺼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승인은 행정 관청 역시 해당 정비사업의 신속한 정상화와 법적 정당성 확보가 시급하다는 점을 인정한 결과로 풀이된다. 이번 소집은 내홍에 따른 사업 차질을 막고 다수 조합원의 의사를 반영해 지연된 정비사업의 주도권을 명확히 확보하겠다는 취지다. 조합 측은 집행부 간 갈등과 소모적인 법적 공방을 마무리...

인천일보 · 2026.05.18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 임시총회 30일 열려…사업 정상화 분수령 - 인천일보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조속한 착공과 사업 정상화를 위한 조합원 중심의 의사결정 절차가 본격화된다. 집행부 리스크와 시공사 협상 지연 등으로 공전하던 대규모 정비사업 현장에서 조합원들이 직접 집단지성을 발휘해 행정청의 공식 허가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단순한 내부 행사를 넘어선 현장의 구조적 전환점으로 분석된다. 18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상대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관할 지자체인 성남시의 승인을 확보해 오는 30일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를 열기로 결정했다. 이번 절차는 기존 조합 집행부 중심의 운영에서 벗어나 사업 지연을 우려한 다수의 구성원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과 조합 정관에 따라 직접 요건을 갖춰 행정청의 허가를 받아내며 성사됐다. 통상 지자체가 조합 내부 갈등에 개입하기를 꺼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승인은 행정 관청 역시 해당 정비사업의 신속한 정상화와 법적 정당성 확보가 시급하다는 점을 인정한 결과로 풀이된다. 이번 소집은 내홍에 따른 사업 차질을 막고 다수 조합원의 의사를 반영해 지연된 정비사업의 주도권을 명확히 확보하겠다는 취지다. 조합 측은 집행부 간 갈등과 소모적인 법적 공방을 마무리 짓고 실질적인 공사 착수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조합 관계자는 정비사업의 특성상 사업 기간 연장이 분담금 증가 등 자산 가치 하락으로 직결되는 만큼 구성원들이 권리를 행사해 의결 기반을 마련해야...

하우징타임즈 · 2026.05.18

[단독]잠실우성 재건축, 총 공사비 1조6,427억원 승인...GS건설과 공사도급계약 체결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잠실우성아파트 재건축조합이 GS건설과 공사비 계약을 일단락 지었다. 조합은 16일 오후 1시 송파 백제고분로에 있는 하늘비전교회 본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공사계약서 및 금전소비대차계약서 총회 추인’ 안건을 통과시켰다. 승인된 공사도급계약서의 내용을 보면 3.3.㎡당 공사비는 8,699,000이며, 총공사비는 1조6,427억 원을 넘어선다. 공사기간은 이주를 완료한 후 8개월 이내에서 실착공일 기준으로 51개월이다. 이에 앞서 조합은 지난해 7월 12일 정기 총회에서 ‘공사계약서 체결 대의원회 위임’을 의결 하였으며, 12월 18일 대의원회를 열고 제1호 안건 공사계약서 체결(안)과 제2호 안건 금전소비대차 계약서(안)을 의결하여 GS건설과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총회는 해당 대의원회 결정을 조합원들이 추인하는 절차였다. 이날 총회에는 조합원 1,832명 중 서면참석 196명, 전자투표 1,04명, 현장투표 256명 등 총 1,546명의 조합원이 참석하여 성원했다. 이번 총회는 전자투표가 압도적으로 많아 정비사업에서 전자투표 및 온라인 총회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기도 했다. GS건설과 공사도급계약 체결 외에도 이번 총회에서는 △2026년도 정비사업비 예산(안) 및 조합운영비 예산(안)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상환방법(안) 등의 안건이 함께 상정돼 원안대로 통과됐...

한국경제 · 2026.05.18

'메이플자이' 옆 신반포 20차, '드파인'으로 변신한다 - 한국경제

SK에코플랜트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구성원 가족과 함께하는 창립기념일 행사를 진행했다.SK에코플랜트는 지난 3일 경기도 과천 서울랜드에서 구성원 및 구성원 가족 2600여명을 초청해 창립기념 행사를 열었다고 6일... "노량진 하면 고시촌이나 수산물 시장부터 떠올리던 시대는 이제 끝이죠. 한강변 신흥 부촌으로 넘어가기 전에 진입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고분양가 논란이 있지만 분양가는 '오늘이 가장 싸다... "서울에서 신축 아파트 국민평형(전용 84㎡) 분양가가 15억원이면 이제는 비싸게 느껴지는 수준은 아니죠." (50대 예비청약자 A씨)지난 16일 서울시 용산구 서울역 인근에 마련된 '드파인연희... '메이플자이' 옆 신반포 20차, '드파인'으로 변신한다 입력 2026.05.18 10:36 수정 2026.05.18 10:36 신반포 27차 이어…반포 일대 두 번째 '드파인' 신반포20차 투시도/ SK에코플랜트 신반포20차 아파트가 SK에코플랜트의 하이엔드 브랜드인 '드파인' 아파트로 변신한다. SK에코플랜트는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0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신반포20차 재건축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60-78번지 일원에 지하4층~지상35층, 4개동, 총 190세대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도급액은 약 2048억원이다. 반포 일대에 SK에코플랜트의...

하우징타임즈 · 2026.05.16

[속보]월계동신재건축, '임대주택 ZERO'로 사업성 극대화...사업시행변경계획 수립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노원구 월계동 동신아파트 재건축사업(조합장 김사년)이 사업 중 후반기를 향하여 도약하고 있다. 조합은 16일 오전 11시 노원구 광운로에 있는 성서교회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단지의 가치를 높이는 사업시행계획 변경과 원활한 이주 추진을 위한 핵심 안건들을 의결했다. 이번 총회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임대주택을 전량 일반분양으로 전환하여 '임대주택이 없는 사업지'로 거듭난다는 점이다. 이날 총회에는 조합원 818명 중 서면참석 623명, 현장투표 56명 등 총 679명의 조합언이 참석해 성원했다. 이에 앞서 조합은 지난 2020년 11월 28일 임시총회에서 사업시행계획을 수립하고, 2021년 6월 14일 노원구청의 인가를 받았다. 이후 용적률변경 및 시공사제안 특화(안) 반영,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을 통해 임대주택 66가구를 일반분양주택으로 전환함에 따라 신축 아파트 가구 수 변경 등 사업시행계획의 일부의 변경이 필요하게 됐다. 조합은 이번 총회에서 변경 사업시행계획을 의결했다. 주요 내용은 용적률 변경 및 시공사 특화 제안 등을 반영해 기존에 계획되었던 임대주택 66가구 전량을 일반분양 주택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이로써 월계동신재건축 사업지는 단지 내 임대주택이 단 한 세대도 없는 순수 분양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이는 분양 수입 증대를 통해 조합원의 실질적인 이익을 높이고 향후 분담금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