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태원 청화아파트 재건축, 설계자로 종합건축사사무소 건원 ‘선정’ - 하우징타임즈

재건축 뉴스 실거래가 보기
하우징타임즈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용산구 이태원 청화아파트 재건축사업(추진위원장 정수연, 이하 ‘추진위’)이 차근차근 사업절차를 밟아가고 있다. 추진위는 23일 2026년도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단지를 설계할 설계자로 종합건축사사무소 건원(이하 ‘건원’)을 선정했다. 이날 총회에는 서면참석 281명, 현장투표 66명 등 총 347명이 참석해 성원했다. 최종 5개사가 총회에 상정돼 자웅을 겨룬 결과 건원은 264표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51표에 그친 2위 업체와 큰 득표차를 기록했다. 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정수연 추진위원장은 “지난 2월 8일 서울시 도계위 심의 결과 우리 정비계획과 정비구역 지정이 수정 가결로 통과됐습니다. 또 3월 27일부터 1달간 재공람공고 절차를 거쳐 고시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라며 “우리 재건축사업을 위하여 오랜 인고의 시간을 함께해 주신 소유주 여러분들의 협조가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유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처럼 향후 사업 과정에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조합원 여러분께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재산 가치를 높여 감사에 보답하겠습니다”라고 부연했다. 이날 총회에는 ‘설계자 선정 및 계약체결 위임’ 외에도 △2026년도 추진위 수입운영비사업비 예산 승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자율 및 상환방법 승인 등의 안건도 함...

Original Source 하우징타임즈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