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가 재건축 위원장, 조합원은 문조털래유, 신규 입주자가 김용남·한찬식?” [정치를 부탁해] - 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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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정치를 부탁해> - 일시: 월·수요일 오전 10~11시 - 토크: 정광재 동연정치연구소장, 김준일 시사평론가 - 진행·연출: 강경석 김선우 -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donga-ilbo 김준일 시사평론가는 29일 동아일보 유튜브 ‘정치를 부탁해’에서 유 전 이사장의 ‘재건축’ 발언이 사실상 이 대통령을 직접 겨냥한 것이라고 해석했다. 김 평론가는 “은연중에 한 이야기가 아니라 대놓고 문제라고 이야기한 것”이라며 “유 작가가 보는 민주당의 주인은 친노·친문 세력인데, 대통령과 친명계는 세입자처럼 행동하면서 주인의 동의 없이 재건축을 하려 한다는 취지”라고 주장했다. 이어 “유 작가가 말한 ‘증축’은 기존 세력과 함께 외연을 넓히는 것이고 ‘재건축’은 기존 구성원을 밀어내고 새 판을 짜려는 것으로 본 것”이라며 “문 전 대통령을 공격하는 분위기 역시 이 대통령이 알고도 방치하거나 사실상 묵인했다고 보는 인식이 깔려 있다”고 분석했다. 앞서 유 작가는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서 그는 “문제는 대통령의 자신감이 지나쳤던 것 아닌가”라며 “이 대통령을 열렬히 지켜주고 응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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