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 부천 ‘중흥마을’ 재건축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 - 매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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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 이혜경 기자 | 한국토지신탁은 경기도 부천시 중동신도시 중흥마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예비사업시행자는 노후계획도시정비법에 따라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동의로 지정되며, 특별정비계획안 마련 등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중흥마을 통합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 4월 18일부터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및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동의서 징구를 개시했으며, 2주 만에 주민 동의율 62%를 달성했다. 중흥마을은 경기도 부천시 중동 일대에 위치해 있다. 신동아와 두산극동, 주공6단지 총 2019세대 규모다. 개발시 3000세대 이상의 신축 아파트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 역세권에 속하며, 중흥초와 중흥중을 품고있다. 단지 좌측에 위치한 제1외곽순환도로 이용이 용이하며, 위쪽으로 경인고속도로가 지난다. 주민대표단과 한국토지신탁은 향후 특별정비계획수립에 착수하게 되며, 내년 특별정비구역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고시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주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부합할 수 있도록 올해 7월 중으로 특별정비계획안 자문신청을 계획하고 있다”며 “신속함뿐 아니라 리스크관리에도 방점을 찍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호반건설,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스마트건설 기술 협력 강화 호반건설,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스마트건설 기술 협력 강화 충남도 건설본부, ‘작업계획 사전검토제’ 도입 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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