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동 258번지 재개발 정비업체·설계자 선정…4,231가구 예정 - 하우징헤럴드

재개발 뉴스 실거래가 보기
하우징헤럴드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동 258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이 추진위원회 구성 이후 첫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와 설계자를 선정하는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8일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재공람 공고를 마친 이 구역은, 향후 정비구역 지정·고시를 받아 사업 속도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미아동 258번지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김학윤)은 지난 9일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2026년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총 10개 안건이 상정됐다. 세부적으로 △준비위원회 기 수행업무 및 사업비 집행내역 의결의 건 △행정업무규정(안) 의결의 건 △예산·회계규정(안) 의결의 건 △선거관리규정(안) 의결의 건 △2026년도 추진위원회 사업비 및 수입예산, 운영비 예산(안) 의결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이자율 및 상환방법 의결의 건 △주민총회 의결사항 추진위원회 위임의 건 △2026년도 주민총회 예산(안) 의결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계약체결 위임의 건 △설계자 선정 및 계약체결 위임의 건 등이다.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에는 화성씨앤디, 설계자에는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가 각각 선정됐다. 김학윤 위원장은 “그동안 추진위 승인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준 추진위원들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소유자분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

Original Source 하우징헤럴드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