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조 대어’ 압구정3구역 현대건설 품으로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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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서울옥션 관계사 서울옥션블루와 협업해 서울 강남구 압구정3구역을 시작으로 주요 프리미엄 단지에 아트 수장고를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수장고는 미술관, 박물관 등에 설치된 예술품 보관시... 현대건설은 지난 13일 일본 종합상사인 이토추상사와 수소 에너지 전환 관련 신규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양사는 이번협약을 통해 수소 생산과 공급을 위한 신사업에 대해 노력하기로 했다.&... 현대건설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민간투자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30일 밝혔다.현대건설은 대한상사중재원의 총사업비 일부 증액 결정으로 사업 정상화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이날부터 GTX-C&nb... ‘5조 대어’ 압구정3구역 현대건설 품으로 입력 2026.05.25 19:22 수정 2026.05.25 19:22 현대건설이 국내 정비사업 사상 최대 규모인 서울 압구정3구역 재건축 시공자로 선정됐다. 총공사비만 5조5610억원 규모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강남구 압구정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찬성률은 89.0%로 전체 투표 조합원 2621명 가운데 2332명이 찬성했다. 조합은 이날 총회에서 전체 조합원 3988명 가운데 2621명(참석률 65.7%)이 투표에 참여해 성원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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