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안주공6·7단지 통합재건축, 정비사업위원회 개소식 개최 - 하우징헤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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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헤럴드=최진 기자] 경기도 광명시 하안주공6·7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위원회(위원장 강현주)가 지난달 22일 오후 7시 주민전체회의를 계기로 협력업체들과 함께하는 ‘킥오프 데이(Kick-off D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무실 고사 형식의 통상적인 개소식과 달리, 협력사와의 사업 계획 및 목표를 발표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정비사업위원회는 안내문을 통해 “하안주공 6·7단지 통합재건축사업의 밝은 미래를 함께 꿈꾸며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행사 취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전체회의 사무실 개소식에 협찬받은 쌀 화환을 고사 시루떡과 다양한 떡으로 만들어 각 단지 관리소·노인회·협력업체 및 내빈들과 나누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번 킥오프 데이에 참석한 협력업체는 입찰을 통해 선정된 6개사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 교통·도시설계는 케이티에스엔지니어링이, 정비분야는 정원씨엔씨가 각각 맡았다. 또 건축설계는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 지반안전평가는 미림엔지니어링, 환경·재해 분야는 세원이엔이, 전기·통신·소방 분야는 지케이엔지니어링이 맡아 이날 행사에서 분야별 사업전략을 간략히 알렸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삼성물산, 대우건설, IPARK현산 등 대형 건설사들의 방문이 이어져, 사업지에 대한 건설사들이 뜨거운 관심이 드러났다. 건설사들은 행사에 참여함과 동시에 현장 도열을 통해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들과 함께 손님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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