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안주공5단지, 첫 시공자 입찰은 유찰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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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 한국자산신탁은 2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참여사가 없어 유찰돼 다음 기회를 노리게 됐다. 재공고는 조만간 내부 검토 후 낸다는 방침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단지는 광명시 하안동 70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1,081.5㎡, 대지면적은 7만6,087.9㎡다. 여기에 지하5~지상45층 아파트 2,886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3.3㎡당 800만원(VAT 별도)을 책정했다. 한편 이곳은 하안북초, 하안북중, 광명고, 진성고 등 학군이 우수한 지역이다. 또 도덕산, 도덕산공원, 철망산근린공원 등 생활환경도 쾌적하다.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 조감도 [사진=한국주택경제신문DB]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5단지의 재건축사업 첫 시공자 입찰이 불발됐다.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 한국자산신탁은 2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참여사가 없어 유찰돼 다음 기회를 노리게 됐다. 재공고는 조만간 내부 검토 후 낸다는 방침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단지는 광명시 하안동 70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1,081.5㎡, 대지면적은 7만6,087.9㎡다. 여기에 지하5~지상45층 아파트 2,886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3.3㎡당 800만원(VAT 별도)을 책정했다. 한편 이곳은 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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