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안주공3·4단지, 2차 재건축 시공자 현설에 3개사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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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의 재건축사업 2차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3곳이 참석했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지난 2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 아이에스동서가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은 예정대로 오는 6월 18일 마감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사업방식은 분양불 도급제다. 컨소시엄은 금지해 단독 참가만 가능하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150억원을 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해야 한다. 3·4단지 통합재건축은 광명시 하안동 65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7,286.7㎡다. 여기에 지하4~지상44층 아파트 20개동 4,004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의 대규모 신축 단지가 들어서게 된다. 한편 지난 첫 입찰은 포스코이앤씨 단독 참여로 유찰된 바 있다. 지난달 17일 현장설명회에는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SK에코플랜트, 진흥기업이 참석했으나, 입찰에는 포스코만 참가했다.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조감도 [사진=대한토지신탁·KB부동산신탁 제공]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의 재건축사업 2차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3곳이 참석했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지난 28일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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