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안주공3·4단지, 포스코 단독 참여로 유찰… 조만간 재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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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의 시공자 입찰이 포스코이앤씨의 단독 참여로 유찰됐다. 조만간 재입찰 절차에 나설 예정이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지난 1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첫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포스코가 단독으로 참여했고, 컨소시엄단은 이달 내 동일한 조건으로 재공고를 낸다는 방침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곳은 광명시 하안동 65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7,286.7㎡다. 여기에 지하4~지상44층 아파트 20개동 4,004세대 규모의 대단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안주공3단지는 2,220세대, 4단지는 1,346세대 규모다. 기존 세대수가 총 3,566세대다. 한편 이 일대는 하안초, 연서초, 하안중, 진성고 등 교육환경이 우수한 지역이다. 또 뉴코아아웃렛, 킴스클럽, 세이브존, 하안사거리상권 등 편리한 생활환경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 통합재건축 조감도 [사진=대한토지신탁 제공]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의 시공자 입찰이 포스코이앤씨의 단독 참여로 유찰됐다. 조만간 재입찰 절차에 나설 예정이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지난 1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첫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포스코가 단독으로 참여했고, 컨소시엄단은 이달 내 동일한 조건으로 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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