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재개발·재건축' 현장 안전 강화···안전보안관 106명 투입 - 서울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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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광명) 유원상 기자] 경기 광명시가 재개발·재건축 공사현장 주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보안관 106명을 투입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시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시는 6일 열린시민청에서 '2026년 하반기 대형공사현장 안전보안관 발대식 및 교육'을 열고 하반기 안전보안관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 안전보안관은 재개발·재건축 및 소규모 정비사업 현장 주변에서 통학로와 보행로 안전관리, 공사차량 운행 유도, 안전펜스 점검, 소음·진동·비산먼지 확인, 위험요인 신고 등의 업무를 맡는다. 이번에 선발된 안전보안관 106명은 오는 11월 27일까지 주 5일 근무하며, 관내 주요 공사현장 8개 구역에 배치된다. 이들은 오전·오후·야간 등 16개 조로 운영되며 공사현장 주변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재개발·재건축 공사는 시민 생활과 맞닿아 있는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안전보안관이 안전도시 광명을 만드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로 공사현장 주변 안전사고를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다. 유원상 기자 업데이트 2026.07.07 09:01 입력 2026.07.06 23:25 댓글 0 6일 열린시민청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대형공사현장 안전보안관 발대식 및 교육'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명시)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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