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안주공3·4단지, 2차 시공자 입찰에 포스코 단독 참여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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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유력 후보로 포스코이앤씨가 물망에 올랐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1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포스코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됐다. 포스코는 지난달 15일 첫 입찰에도 단독으로 참여하는 등 시공권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컨소시엄단은 입찰이 두 차례 유찰됨에 따라 조만간 수의계약 공고를 내고 다시 입찰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장은 광명시 하안동 65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7,286.7㎡다. 여기에 지하4~지상44층 아파트 20개동 4,00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한편 이곳은 하안초, 하안중, 철산중, 진성고 등 교육환경이 우수하다고 평가받는다. 또 철망산근린공원, 광명시민체육관 등 쾌적한 생활환경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조감도 [사진=대한토지신탁·KB부동산신탁 제공]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유력 후보로 포스코이앤씨가 물망에 올랐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1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포스코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됐다. 포스코는 지난달 15일 첫 입찰에도 단독으로 참여하는 등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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