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넷째 주 시공자 입찰동향] 건설사들, 강남권부터 광명 재건축 대어에 눈길 - 한국주택경제신문
3줄 핵심 요약
- 5월 넷째 주 정비업계에서는 서울 강남권, 경기 광명·성남 등 대단지 사업장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 절차가 진행될 전망이다.
- 특히 서울에서는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 경기권은 재건축 대어로 꼽히는 하안주공5단지 등이 입찰마감을 앞두면서 경쟁 성사 여부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 먼저 서울 강남권에서는 도곡우성아파트가 오는 22일 재건축 시공자 선정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5월 넷째 주 정비업계에서는 서울 강남권, 경기 광명·성남 등 대단지 사업장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 절차가 진행될 전망이다. 특히 서울에서는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 경기권은 재건축 대어로 꼽히는 하안주공5단지 등이 입찰마감을 앞두면서 경쟁 성사 여부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먼저 서울 강남권에서는 도곡우성아파트가 오는 22일 재건축 시공자 선정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지난 3일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롯데건설, 현대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GS건설, 쌍용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했다. 이 단지는 강남구 도곡동 934-1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2만970㎡이다. 최고 26층 높이의 아파트 561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경기권에서도 재건축 대어로 꼽히는 광명시 하안주공5단지가 오는 21일 재건축 시공자 선정 입찰을 마감한다.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지난 6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당시 SK에코플랜트와 한화 건설부문, 대방건설 등 3개사가 참석했다. 이 사업장은 하안동 29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1,081.5㎡이다. 재건축을 통해 지하5층~지상45층 높이의 공동주택 2,886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한다. 성남시 태평3구역은 공공재개발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수의계약으로 전환한 가운데 이달 21일이 입찰확약서 제출 기한이다. HDC현대산업개발과 코오롱글로벌 등이 시공권에 높은 관심을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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