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반도체산단 덕에…광명·용인·구리 땅값 대폭 상승 - 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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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 제일 비싼 땅은 분당 현대백화점 부지이고, 땅값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재개발이 진행 중인 광명시흥, 반도체산단이 조성되는 용인 처인구 등이었다. 경기도는 2026년 1월 1일 기준 도내 488만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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