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8세대' 능곡3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착수 - mygoyang.com
[고양신문] 덕양구 능곡재정비촉진지구 내 능곡3구역이 재개발 사업의 핵심 단계인 시공자 선정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능곡3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양주현)은 지난 1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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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신문] 덕양구 능곡재정비촉진지구 내 능곡3구역이 재개발 사업의 핵심 단계인 시공자 선정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능곡3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양주현)은 지난 1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게시했다.
지난 5월 국평 면적이 56억 원에 거래됐던 서울 반포동의 대표 아파트.지난달 호가를 63억 원까지 부르기도 했는데 현재 나온 매물은 50억 초반대입니다.보유세와 양도세 ...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용산구 숙대입구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시공사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1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숙대입구역세권
[뉴스데스크] ◀ 앵커 ▶ 서울 강남 지역에선 가격을 크게 낮춘 아파트 매물이 연이어 나오고, 매매가격도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이른바 초고가 주택 세 부담이 크게 늘어나고 공급 물량 발표도 계속 나오는 가운데, 팔겠단 사람이 많아지고 시장도 반응하는 걸로 해석됩니다.
[대한경제=전동훈 기자] 천일건축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은경아ㆍ이하 천일건축)가 경기 부천 ‘소사본 1-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건축감리용역’ 수주에 다가섰다. 23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경기 부천시가 지난 22일 이 용역에 대한 가격개찰을 집행한 결과, 천일건축이 예정가격 대비 72.975%인 82억4845만2000원을 써내 예비 1순위에 올랐다.
지난 14일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된 정부의 부동산 정책 의견수렴 과정에서 초고가 주택 기준을 30억~50억원 수준으로 정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종합부동산세 과세 기준도 보유 주택 수에서 보유 주택 합산가액으로 바꿔야 한다는 의견이 우세했다.
"취임 후 지역주택조합 조사했더니 건축비 수백억 낮추더라" "불투명 속에서 정당하지 않은 인상…체계적으로 뒤져보겠다" 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보유세 3배 올려야 선진국 수준…정치적 손해봐도 대비"(종합2보) 李대통령 "부동산은 정말 폭발력 커…미래 위해 해야 할 일은
규제 완화만으론 강남 고가 아파트만 늘어…공공성 확보 필요 "30만가구 동시 멸실 땐 집값 불안…순차적 공급해야" 김동규 기자 GTX-A 서울~수서 구간 안전점검…전 구간 개통 준비 '속도' 주택공급 위해 공급기반 회복·민간임대 육성 '한목소리'(종합) 김근욱 기자 李
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보유세 3배 올려야 선진국 수준…정치적 손해봐도 대비"(종합2보) 李대통령 "부동산은 정말 폭발력 커…미래 위해 해야 할 일은 해야"(종합) 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보유세 3배 올려야 선진국 수준…정치적 손해봐도 대비"(종합2보) "보유세, 주택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정부가 25억원 이상의 주택을 거래할 시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2억원으로 제한하는 등 강도 높은 대출규제를 시행했지만, 초고가 아파트의 가격은 더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재개 등 각종 세제 압박까지 더해지며 거래 건수가 ‘찔끔’ 줄었지만, 가격은 오히려 상승해 규제 효과에 대한 의구심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지난 1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첫 입찰은 참여사 미달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아 유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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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종로구 신영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을 이어간다. 신영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재구ㆍ이하 조합)은 지난 1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데일리한국 전준형 기자]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이 유찰됐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이날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했으나 응찰한 건설사가 없어 유찰됐다.
남구B-0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이동률)은 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 동원개발, KCC건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마천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기순)의 시공자 선정이 레이스가 지속되고 있다. 조합은 7일 오후 2시 시공자선정을 위한 2차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광장아파트 38-1(이하 여의도광장38-1)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3일 여의도광장38-1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하단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경진)은 지난 2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지난 5월 7일 첫 입찰 현장설명회에 대우건설, 금호건설, HJ중공업이 참석했으나, 같은 달 29일 입찰에는 참여사가 없어 유찰되면서 재공고를 낸 것이다.
창동 상아1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호반건설, 두산건설, KCC건설, HL디앤아이한라, HS화성이 참석했다.
20년 가까이 사업이 답보 상태에 머물렀던 울산 남구 신정동 B-01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이 조합 설립 절차를 마무리한 데 이어 시공사 선정에 착수하면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 국면에 들어섰다. 울산 남구 B-0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지난달 3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수안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영득)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동원개발이 참석했다.
서울 송파구 마천5구역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이곳은 송파권을 대표하는 대규모 재개발 사업장으로 공사비가 무려 1조원을 뛰어넘는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옛 크라운호텔 부지 개발사업이 시공사 변경을 거쳐 착공했다. 케이스퀘어용산피에프브이(PFV)는 지난해 11월 착공신고를 접수했고 실착공일은 이달 20일로 확인됐다.
울산 남구B-01구역이 재개발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남구B-0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이동률)은 30일 입찰공고를 내고 내달 7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27일 조합원 총회서 선정…29층·479가구 조성 SK에코플랜트가 2050억 원 규모의 용인 수지 삼성 2차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SK에코플랜트는 이달 27일 용인 수지 삼성2차 재건축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광장아파트 38-1(이하 여의도광장38-1) 재건축사업이 중요 파트너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19일 여의도광장38-1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시는 사근동 293번지 일대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도시관리계획 및 지형도면을 25일 고시했다. 지난 3월 4일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뒤 이번에 정비계획이 고시되면서 본격적으로 재개발을 추진할 전망이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지난 23일 시공자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사업방식은 분양불 도급제로 진행되며, 컨소시엄 참여는 금지했다.
부산 동래구 수안1구역이 시공자 선정에 도전한다. 수안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영득)은 24일 입찰공고를 내고 내달 2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 도봉구 창동 상아1차아파트가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창동 상아1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은 24일 입찰공고를 내고 오는 7월 2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명장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이형두)은 지난 1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현대건설, 롯데건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안락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영길)은 지난 1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현대건설, 롯데건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부산광역시 안락1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두고 현대건설과 롯데건설이 관심을 드러냈다. 17일 안락1구역 재개발조합에 따르면 전날조합사무실에서 진행된 시공사 현장설명회(현설)에 현대건설과 롯데건설 등 2개사가 참여했다.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부산광역시 안락1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두고 현대건설과 롯데건설이 관심을 드러냈다. 17일 안락1구역 재개발조합에 따르면 전날 조합사무실에서 진행된 시공사 현장설명회(현설)에 현대건설과 롯데건설 등 2개사가 참여했다.
[아시아타임즈=이현주 기자] 예정 공사비가 1조원이 넘는 정비사업 대어 서울 송파구 마천5재정비촉진구역(이하 마천5구역) 재개발 사업이 무응찰로 유찰됐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마천5구역 재건축 조합이 이날 오후 입찰을 마감한 결과 아무 건설사도 참여 안해 유찰됐다.
매일일보 = 김승현 기자 | 목동 재건축이 본격적인 속도전에 돌입하면서 일대 아파트 재평가 속도도 빨라지는 모양새다. 시장에선 목동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신축 단지의 경우 향후 ‘국민평형 50억원’ 시대를 열 수 있다는 전망마저 나오고 있다.
(팝콘뉴스=김은교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 일대 재건축 사업이 본격 속도전에 돌입함에 따라, 향후 신축 아파트 가격 관련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다. 시장 일각에서는 목동 핵심 단지가, ‘국민평형(전용 84㎡) 50억 원’ 시대를 열 수 있다는 관측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목동 재건축이 본격적인 속도전에 들어가면서 일대 아파트 재평가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 목동신시가지 주요 단지들이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향후 재건축 완료 이후 형성될 새 아파트 가격에 대한 기대가 현재 거래시장에도 선반영되는 모습이다.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일대 재건축 정비사업이 속도전에 돌입하면서 미래 가치를 선점하려는 신축 주거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목동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신축 단지의 경우 향후 '국민평형 50억원' 시대를 열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온다.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지난 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SK에코플랜트, 한화 건설부문이 참석했다.
이달 10일 신영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재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7월) 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서울=동양뉴스] 허지영 기자 = 서울시는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대상지는 2015년 7월 정비 구역 지정 이후 2023년 7월 관리 처분 계획 인가, 2024년 11월 이주를 완료했지만 사업성 문제로 정체됐다.
서울 종로구 신영제1구역이 이달 18일 재개발 시공자 현장설명회를 연다. 조합은 지난 10일 공고문을 내고, 오는 7월 9일 입찰을 마감한다.
명서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백민현)은 지난 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같은 날 열린 첫 현장설명회에 두산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하면서 유찰돼 재공고를 낸 것이다.
서울 은평구 역촌역세권(대조동) 일대가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역촌역세권(대조동) 장기전세주택 도시형비형 재개발조합(조합장 이영자)은 지난 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하대7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강남욱)은 지난 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안락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영길)은 지난 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앞서 첫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 KCC건설, 동원개발 등 3개사가 참석했지만, 입찰은 참여사 미달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다.
명장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이형두)은 지난 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앞서 첫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 KCC건설, 동원개발 등 3개사가 참석했던 상황이다.
한형기 HK미래주택연구원 대표가 원베일리 설계사에게 한 말이다. 설계비 150억원을 그대로 줄 테니 인허가만 빨리 받을 수 있는 그림으로 다시 그려달라는 주문이었다.
한형기 HK미래주택연구원 대표가 원베일리 설계사에게 한 말이다. 설계비 150억원을 그대로 줄 테니 인허가만 빨리 받을 수 있는 그림으로 다시 그려달라는 주문이었다.
입주 2년 차에 접어든 서울 강남권 주요 재건축 단지들이 잇따라 신고가를 경신하며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다시 쓰고 있다. 특히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펜타스'는 분양가 대비 두 배 이상 상승하며 압도적인 시세 차익을 현실화하고 있다.
명서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백민현)은 지난달 2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주 2년 차에 접어든 서울 강남권 주요 재건축 단지들이 잇따라 신고가를 경신하며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다시 쓰고 있다. 특히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펜타스'는 분양가 대비 두 배 이상 상승하며 압도적인 시세 차익을 현실화하고 있다.
입주 2년 차에 접어든 서울 강남권 주요 재건축 단지들이 잇따라 신고가를 경신하며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다시 쓰고 있다. 해당 평형 역시 분양가가 50억원대 초반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단기간에 막대한 자산 가치 상승이 이뤄진 것이다.
▶ ‘100만원’ 단칸방에서 80억대 집주인으로, 유해진 38년 노동의 성적표 ▶ 홍어 6만 마리 손질에 감자탕 배달까지…박지현·김재중·이찬원, 부모님 도왔던 '효자 스타들' ▶ “부고도 없었는데 묵묵히”…조용히 빈소 찾은 신동엽·이준 ▶ “널 두고 일찍 갈 수 없지” 말랐습니다”…40년 포효 끝에 무대 지운 임재범의 ‘보통의 결단’ ▶ “소년은 아버지의 김밥이 가장 좋았다”…잡초밭 독학 골퍼 김민규, 450억 '억만장자 리그' 입성기 ▶ “너는 아끼지 말고 먹
[뉴스투데이=김성현 기자] 서울 강남권 재건축 시장의 판도를 가를 한강변 핵심 입지 두 곳의 시공사가 30일 결정된다. 신반포19·25차 통합재건축과 압구정5구역 조합이 각각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최종 승부를 가린다.
서울 송파구 잠실동 일대의 마지막 대규모 재건축 사업인 잠실주공5단지가 장기 표류를 끝내고 본궤도에 진입했다. 1978년 준공 이후 약 반세기가 지난 유지돼온 이 단지는 한강변 입지와 대규모 부지라는 희소성을 바탕으로 강남권 재건축 시장의 핵심 축으로 평가받아왔다.
【우리일보 인천=이진희 기자】인천 미추홀구 미추1구역 재개발 사업 현장에서 조합원 간, 그리고 조합과 시공사 간의 갈등이 장기화되면서 극심한 진통을 겪고 있다. 구청의 임시 조치로 일부 입주는 시작됐으나, 수백억 원대 공사비 미수금과 도급단가 조정을 둘러싼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현장의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아시아타임즈=이현주 기자] 부산 정비사업 대어로 꼽히는 하단2구역 재개발사업이 무응찰로 유찰됐다. 29일 하단2구역 재개발사업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시공사 선정 입찰을 마감한 결과 아무 건설사도 참여하지 않아 유찰됐다.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의 재건축사업 2차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3곳이 참석했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지난 2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경기 광명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시공권을 놓고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 아이에스동서 등 3개 건설사가 관심을 드러냈다. 1차 시공사 입찰이 포스코이앤씨의 단독 참여로 무산된 것과 달리 다음달 중순 예정인 입찰에서 경쟁 입찰이 성사될지 주목된다.
부산 사하구 괴정11 재개발사업의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됨에 따라 2,500세대가 넘는 대단지 조성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시는 지난 27일 사하구 괴정동 358-1번지 일원의 괴정11 재개발사업에 대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한다고 밝혔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성동구청장 당시 재개발·재건축 준공 실적이 있다고 밝힌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향해 "(서울시의) 업적을 가로채기했다"고 밝혔다. 오 후보는 25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인근에서 취재진과 만나 '후보 사이 성동구 재개발·재건축 준공률이 0%라는 지적이 나오며 공방이 오간다'는 취재진 말을 듣고 "정 후보 본인 임기 내 구역 지정한 것 중 (준공된 비율은) 0%"라며 이같이 말했다.
금정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코리아신탁은 지난 20일 수의계약을 위한 시공자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호반건설, 우미건설이 참석했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ㆍ4단지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이달 20일 하안주공3ㆍ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과 KB부동산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신반포20차 재건축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60-78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35층, 4개동, 총 190세대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약 2048억원이다.
게티이미지뱅크부동산 PF시장이 장기 침체를 이어가자 증권업계가 새로운 먹거리로 정비사업조합 대상 이주비 대출 주선시장에 눈을 돌리고 있다. 은행권의 대출 한도 축소 등으로 이주비 부족을 호소하는 정비사업장이 늘어나면서 증권사들이 자금 공백을 메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