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명서1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재도전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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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서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백민현)은 지난 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같은 날 열린 첫 현장설명회에 두산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하면서 유찰돼 재공고를 낸 것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조건은 이전과 동일하다. 입찰은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되며, 컨소시엄 참여는 금지했다. 입찰 참여를 희망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150억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2차 현장설명회는 이달 15일 열고, 오는 7월 6일 입찰을 마감한다. 이 구역은 동래구 명장동 503-149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7만3,395㎡, 건축연면적은 23만2,946.63㎡다. 여기에 지하4~지상37층 아파트 1,521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4호선 명장역, 서동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또 동래사적공원, 명장공원, 명장배수지상부체육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부산 동래구 명서1구역 재개발 조감도 [이미지=부산광역시 정비사업 통합 홈페이지] 부산 동래구 명서1구역이 재개발사업 시공자 선정에 다시 도전한다. 명서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백민현)은 지난 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같은 날 열린 첫 현장설명회에 두산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하면서 유찰돼 재공고를 낸 것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조건은 이전과 동일하다. 입찰은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되며, 컨소시엄 참여는 금지했다. 입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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