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명서1구역, 이달 5일 재개발 시공자 현설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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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서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백민현)은 지난달 2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150억원을 책정했는데, 마감 3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조합은 이달 5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같은 달 26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 사업장은 동래구 명장동 503-149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7만3,395㎡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4~지상37층 높이의 아파트 1,521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4호선 서동역과 명장역 사이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명서초 동상초, 명장초, 학산여중, 금정고, 학산여고, 대명여고 등이 가깝다. [명서1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서1구역이 재개발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명서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백민현)은 지난달 2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150억원을 책정했는데, 마감 3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조합은 이달 5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같은 달 26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 사업장은 동래구 명장동 503-149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7만3,395㎡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4~지상37층 높이의 아파트 1,521세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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