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제1구역, 이달 18일 재개발 시공자 현설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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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신영제1구역이 이달 18일 재개발 시공자 현장설명회를 연다. 조합은 지난 10일 공고문을 내고, 오는 7월 9일 입찰을 마감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50억원을 책정했다. 입찰마감일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하는 조건이다. 이 사업장은 종로구 신영동 158-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만5,589.3㎡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3~지상7층 높이의 아파트 199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내부순환도로를 통해 주요 도심지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세검정초, 상명사대부속초, 서울예술고, 상명대서울캠퍼스 등이 인접해 교육여건도 양호하다. 주변에 북악산과 백사실계곡 등 녹지 인프라가 구축돼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신영제1구역 재개발 조감도=정비사업 정보몽땅] 서울 종로구 신영제1구역이 이달 18일 재개발 시공자 현장설명회를 연다. 조합은 지난 10일 공고문을 내고, 오는 7월 9일 입찰을 마감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50억원을 책정했다. 입찰마감일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하는 조건이다. 이 사업장은 종로구 신영동 158-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만5,589.3㎡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3~지상7층 높이의 아파트 199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내부순환도로를 통해 주요 도심지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세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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