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안락1구역, 이달 16일 시공자 2차 현설 - 한국주택경제신문

재개발 뉴스
한국주택경제신문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안락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영길)은 지난 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앞서 첫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 KCC건설, 동원개발 등 3개사가 참석했지만, 입찰은 참여사 미달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다. 이에 다시 공고를 내고 시공자 선정 절차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250억원을 책정했는데, 이 중 200억원은 입찰마감 1일 전인 이달 6일 오후 3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하는 조건이다. 나머지 50억원도 이행보증증권을 통해 같은 날 제출토록 명시했다. 조합은 오는 16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내달 7일 입찰을 마감한다. 이 사업장은 동래구 안락동 440-1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9만1,470㎡이다. 용적률 275.55%를 적용한 재개발을 통해 지하3~지상39층 높이의 아파트 1,535세대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4호선 충렬사역과 인접해 있다. 동해선 안락역도 근거리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내성초, 안진초, 안락초, 학산여·중고, 동래고 등이 가깝다. [안락1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부산 동래구 안락1구역이 재개발 시공자 선정에 다시 도전한다. 안락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영길)은 지난 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앞서 첫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 KCC건설, 동원개발 등 3개사가 참...

Original Source 한국주택경제신문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