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촌역세권(대조동), 재개발 시공자 선정 절차 돌입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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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 역촌역세권(대조동) 일대가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역촌역세권(대조동) 장기전세주택 도시형비형 재개발조합(조합장 이영자)은 지난 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공동도급은 허용하지 않고, 내역입찰이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300억원을 입찰마감 일시까지 조합에 납부해야 한다. 현금 150억원 및 입찰보증보험증권 150억원으로 각각 나눠 납부해야하는 조건이다. 예정 공사비는 약 5,875억3,719만원을 책정했다. 3.3㎡당 870만원 수준이다. 조합은 이달 12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오는 8월 3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 사업장은 은평구 대조동 59-1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3만7,274.5㎡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4~지상35층 높이의 아파트 1,330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6호선 역촌역과 6·3호선 환승역인 불광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대은초, 불광초, 녹번초, 대조초, 동명여고, 예일여고 등 학군도 양호하다. [역촌역세권(대조동) 재개발 조감도=조합 관계자 제공) 서울 은평구 역촌역세권(대조동) 일대가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역촌역세권(대조동) 장기전세주택 도시형비형 재개발조합(조합장 이영자)은 지난 4일 시공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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