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안락1구역, 재개발 시공자 2차 현설에 2곳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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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영길)은 지난 1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현대건설, 롯데건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7월 7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보증금은 25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200억원과 이행보증증권 50억원으로 각각 나눠 입찰마감 1일 전까지 제출해야하는 조건이다. 이 구역은 동래구 안락동 440-1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9만1,470.1㎡이다. 용적률 275.55%를 적용한 재개발을 통해 지하3~지상39층 높이의 아파트 1,535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4호선 충력사역, 동해선 안락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성내초, 안락초, 안진초, 학산여중·고 등 학군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안락1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부산광역시 동래구 안락1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2차 현장설명회에 2개사가 참석했다. 안락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영길)은 지난 1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현대건설, 롯데건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7월 7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보증금은 25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200억원과 이행보증증권 50억원으로 각각 나눠 입찰마감 1일 전까지 제출해야하는 조건이다. 이 구역은 동래구 안락동 440-1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9만1,470.1㎡이다. 용적률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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