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명장5구역, 재개발 시공자 2차 현설에 2개사 참석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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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이형두)은 지난 1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현대건설, 롯데건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조합은 예정대로 내달 7일 입찰을 마감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330억원을 책정했는데, 이중 250억원은 입찰마감 1일 전까지 현금납부 조건이다. 나머지 80억원은 이행보증증권을 통해 제출하도록 정했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장은 동래구 명장동 104-1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3만4,589㎡이다. 용적률 275.96%를 적용한 재개발로 지하3~지상35층 높이의 아파트 2,183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4호선 명장역과 충렬사역이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충렬초, 명동초, 동신중, 충렬중, 학산여고, 충렬여고, 금정고 등이 가깝다. 주변에 동래사적공원, 명장공원 등 녹지공간이 자리 잡고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명장5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부산 동래구 명장5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두 번째 현장설명회에 2개사가 참석했다. 명장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이형두)은 지난 1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현대건설, 롯데건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조합은 예정대로 내달 7일 입찰을 마감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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